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스피
  • # 다주택자
  • # 삼성전자
  • # SK하이닉스
  • # 강선우
  • # 새벽배송
  • # 갤럭시S26
  • # AI프리즘
  • # 美 쿠팡 조사
  • # 비트코인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이슈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완결

기사 299개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 오늘 오후 8시 47분 최민정 女1000m 金 도전[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영상오늘 오후 8시 47분 최민정 女1000m 金 도전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초반의 아쉬움을 털고 1000m에서 ‘금빛 질주’를 꿈꾼다. 최민정은 16일 오후 7시(이하 한국 시각)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올림픽 여자 1000m 메달 레이스에 나선다. 이날 준준결선부터 결선까지 이어지며 결선은 오후 8시 47분께 열릴 예정이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의 행보에 단연 관심이 쏠린다. 최민정의 주종목으로는 1500m가 주로 꼽히지만 그는 4년 전 베이징 동계올림픽 1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을 정도로 이 종목에서도 뛰어난 경쟁력을 지녔다. 베이징 올림픽 결선에서 우승자 쉬자너 스휠팅(네덜란드)과의 격차는 0.052초에 불과했다. 최민정은 이번 대회에서는 첫 번째 종목인 혼성 계주에서 결선에 오르지 못했고 여자 500m에서는 준결선 탈락해 아직은 메달이 없다. 500m 준결선 이후 눈물을 글썽일 정도로 아쉬워한 최민정은 15일 1000m 예선을 전체 1위 기록(1분 26초 925)으로 통과한 뒤 3000m 계주 준결선에서는 두 번의 역전 레이스로 대표팀의 결선 진출을 이끌며 클래스를 뽐

  • 2005년생 이나현 “4년 뒤엔 시상대 오를 수 있겠단 자신감 생겨”[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영상2005년생 이나현 “4년 뒤엔 시상대 오를 수 있겠단 자신감 생겨”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낸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미래 이나현(21·한국체대)은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고 자책하면서도 “희망을 봤다”며 밝게 웃었다. 이나현은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500m에서 37초 86의 기록으로 10위에 오른 뒤 “내심 아웃(코스 출발)이 걸리기를 바랐는데 어쩔 수 없었다”며 “뒷심을 올리는 부분을 열심히 보완했는데 부족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쉽기는 하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나현은 13조 인 코스에서 출발해 첫 100m 구간을 전체 8위의 기록인 10초 47에 통과했다. 첫 곡선 주로까지 잘 빠져나온 이나현은 직선 주로에서 힘차게 속도를 끌어올렸으나 마지막 곡선 주로에서 원심력을 이겨내지 못해 살짝 속도가 줄었다. 아웃 코스에서 출발하면 레이스 막판 함께 뛰는 선수의 등을 보고 뛸 수 있어서 스피드를 끌어올릴 수 있지만 인 코스에서 출발한 탓에 약점인 레이스 후반 기록을 줄이지 못했다. 이나현은 “아쉬움은 있지만 출전한 두 종목에서 모두 톱10에

  • 약속의 8엔드에 3득점…女컬링, 한일전 짜릿한 승리[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영상약속의 8엔드에 3득점…女컬링, 한일전 짜릿한 승리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다섯 번째 경기에서 일본을 격파하며 4강 진입을 위한 전진을 다시 시작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은 1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라운드로빈 5차전에서 7대5로 이겼다. 세계 랭킹 3위인 한국은 이번 대회 라운드로빈 5경기에서 3승 2패를 기록했다. 1차전에서 미국에 4대8로 진 한국은 이탈리아와 영국을 연파한 뒤 4차전에서 덴마크에 3대6으로 덜미를 잡혔지만 일본을 꺾으며 연패는 피했다. 이번 대회 컬링 여자부에서는 10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라운드로빈을 치러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올라 토너먼트로 메달 색깔을 가린다. 지난해 3월 의정부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예선에서 스킵 요시무라 사야카가 이끄는 현 일본 대표팀과 맞붙어 연장전 끝에 이겼던 한국은 이날도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2엔드와 3엔드에 후공을 잡은 일본의 마지막 투구에서 실수가 이어진 덕분에 한국은 한 점씩 스틸해내며 2대0으로 앞서 나

  • 덴마크전 패배는 잊어라…女컬링 ‘5G’, 한일전 잡아내며 예선 3승 달성[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영상덴마크전 패배는 잊어라…女컬링 ‘5G’, 한일전 잡아내며 예선 3승 달성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다섯 번째 경기에서 ‘숙명의 라이벌’ 일본을 잡고 라운드로빈 3승째를 기록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은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라운드로빈 5차전에서 7대5로 이겼다. 앞선 덴마크와의 경기에서 3대6으로 패하며 라운드로빈 2승 2패를 기록했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3승째를 달성하며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부풀렸다. 여자 컬링에서는 10개 팀이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예선을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올라 메달 경쟁을 펼친다. 양팀은 6엔드까지 3대3으로 맞서며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균형이 깨진 건 한국이 후공을 잡은 8엔드였다. 한국은 침착한 플레이로 대량 득점에 성공하며 6대3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어진 9엔드를 2점으로 막은 한국은 마지막 10엔드에서 1점을 추가하며 경기를 끝냈다. 한국은 한국 시간으로 17일 중국과 라운드로빈 6차전을 갖는다.

  • ‘韓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쇼트트랙 ‘전설’ 최민정 만나 금빛 기운 전했다[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韓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쇼트트랙 ‘전설’ 최민정 만나 금빛 기운 전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을 만났다. 15일(현지 시간)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최가온은 이날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을 방문해 최민정을 만났다. 둘의 만남은 최가온의 적극적인 의사로 성사됐다. 최가온은 평소 좋아하는 선수인 최민정을 보고 싶다는 뜻을 체육회를 통해 전달했고 최민정이 이를 흔쾌히 받아들여 만남이 이뤄졌다. 둘은 만남과 동시에 부둥켜안고 반가워했다. 최민정은 최가온에게 금메달 획득에 대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최민정은 “최가온은 정말 대단한 선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웠으며 최가온도 자신의 금메달을 보여주며 최민정의 건승을 빌었다. 이날 최가온은 선수촌에서 최민정 외에도 다른 빙상 선수들과 만나면서 금빛 기운을 골고루 나눠줬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은 최가온의 기운을 받아 3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최민정은 한국 시간으로 16일 오후 여자 1000m, 19일 여자 3000m 계주, 21일 여자 1500m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을 노린다.

  • 한국·이탈리아 ‘전설’들, 女1000m 준준결승서 만난다…최민정, 폰타나와 한 조[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한국·이탈리아 ‘전설’들, 女1000m 준준결승서 만난다…최민정, 폰타나와 한 조

    한국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준준결승에서 이탈리아의 살아 있는 전설 아리안나 폰타나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5일(한국 시간) 이 종목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최민정은 16일에 열리는 여자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폰타나, 킴부탱(캐나다), 키아라 베티(이탈리아), 가브리엘라 토폴슈카(폴란드)와 맞붙는다. 폰타나는 2006 토리노 대회부터 올림픽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그는 자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도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며 혼성 2000m 계주에서 금메달, 여자 5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올림픽 쇼트트랙 종목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13개(금메달 3개·은메달 5개·동메달 5개)로 늘렸다. 역대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따내며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전설로 불리는 최민정 못지 않은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것. 여자 1000m 준준결승은 4개 조 20명이 경쟁하고 각 조 상위 2명과 각 조 3위 선수 4명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세운 2명이 준결승에 오른다. 김길리(성남시청)와 노도희(화성시청)는 3조에 함께

  • “비비고 한식 덕분에 컨디션 조절해”…‘韓 1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CJ 후원에 ‘금빛 보답’[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영상“비비고 한식 덕분에 컨디션 조절해”…‘韓 1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CJ 후원에 ‘금빛 보답’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세화여고)이 공식 기자회견에서 후원사 CJ그룹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14일(현지 시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가온은 가족과 후원 기업들의 지원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CJ 비비고에서 한국 음식을 많이 보내주셔서 캐리어 한 짐 가득 싸서 다닌다”며 “외국에서 비비고 한식을 많이 먹어서 컨디션 조절이 잘 되는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CJ는 이재현 회장의 ‘꿈지기 철학’을 바탕으로 2023년부터 최가온과 인연을 맺고,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하며 기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CJ는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 회장의 오랜 철학 아래, 단기 성과 중심이 아닌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최가온은 허리 부상으로 대회에 나서지 못했던 기간에도 CJ의 지속적인 도움 속에 재활에 전념했고 후원 3년 만에 밀라노 올림픽 금메달로 그 믿음에 보답했다. 올림픽을 앞두고 ‘세계에서 제일 잘 타는 선수’가 꿈이었던 최가온은 다음

  • ‘그린란드 더비’ 미국·덴마크 아이스하키 경기장에 그란란드 국기가 등장했다[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그린란드 더비’ 미국·덴마크 아이스하키 경기장에 그란란드 국기가 등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발언 이후 미국과 덴마크 사이에 첨예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미국과 덴마크 전에서 ‘그린란드 국기’가 등장했다. 미국과 덴마크는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C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렀다. 경기에서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출신 스타 선수들을 앞세운 미국이 6대3으로 승리했지만 결과 보다 더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건 경기 도중 등장한 그란란드 국기였다. 한 관중이 관중석에서 그린란드 국기를 흔들며 덴마크를 응원한 것. 독일에서 온 알렉산데르 칼닌시는 “그린란드는 미국이 아니라 그린란드 국민이 결정한다. 유럽 사람으로서 우리는 함께 맞서야 한다. 나는 그린란드와 연대를 보여주러 왔다”며 “우리는 유럽인이고, 유럽인이라면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AP통신에 전했다. 이처럼 스포츠와 정치가 자꾸 엮이자 이날 둘은 별개라고 주장하는 관중도 있었다. 덴마크를 응원하러 온 데니스 페테르센은 “종목이 무엇이든지, 아이스하키든, 테니스든, 봅슬레이든, 축구든지

  • 경기 중 큰 부상 당했던 ‘스키 전설’ 린지 본, 네 번째 수술 성공적으로 마무리[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경기 중 큰 부상 당했던 ‘스키 전설’ 린지 본, 네 번째 수술 성공적으로 마무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종목에 출전해 불의의 사고를 당한 ‘스키 전설’ 린지 본(41·미국)이 네 번째 수술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AP통신은 14일(현지 시간) 본이 지난 14일 네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쳐 집(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본은 “출발선에 섰을 때 위험할 수 있고, 어떤 결과가 있을 수 있는지 알고 있었다. 그러나 위험을 감수하기로 했다”며 “많은 분이 제게 일어난 일을 슬퍼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슬퍼하지 말아 달라. 제 이야기가 오히려 여러분이 계속 싸워나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언젠가 다시 산 정상에 설 순간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할 것”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본은 지난 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에서 크게 넘어졌다. 경기 시작 13초 만에 기문에 부딪히고 넘어졌고 즉각 헬리콥터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지난달 전방 십자인대 파열 중상을 입은 지 9일 만에 강행한 올림픽 출전이었다. 이 사고로 정강이

  • 한국 선수 등장에 난데없는 중국 선수 소개…캐나다 공영방송 중계 방송 논란[밀라노 코르티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한국 선수 등장에 난데없는 중국 선수 소개…캐나다 공영방송 중계 방송 논란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방송에서 한국 선수를 계속해서 중국 선수로 다르게 소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를 중국 선수로 지칭했다”며 “즉각 CBC 측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메일을 통해 “한번은 실수라고 넘어갈 수 있다”면서도 “여자 쇼트트랙에 이어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까지 한국 선수를 계속해서 중국 선수로 소개하는 건 큰 잘못”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 선수단에 대한 예의가 아닐뿐더러 캐나다 시청자들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빨리 시정하고 공개 사과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 교수가 지목한 영상을 보면 중계진이 한국 선수가 등장할 때 중국 선수로 잘못 소개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서 교수는 몇 달 전 캐나다 유명 스포츠 채널중 하나인 TSN의 공식 SNS 계정에서도 태권도 영상을 올리며 일본의 ‘닌자’로 소개해 큰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고 전했다.

  • ‘韓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오메가로부터 고급 손목시계 받았다[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영상‘韓 첫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오메가로부터 고급 손목시계 받았다

    한국 선수단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번째 금메달을 선사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로부터 고급 손목시계를 전달 받았다. 오메가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오메가 하우스에서 최가온에게 올림픽 기념 에디션인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레이널드 애슐리만 오메가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최가온에게 직접 시계를 전달했다. 오메가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남녀 구분 없이 한국 개인 종목 첫 번째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을 증정하겠다고 밝혔고 이 영광을 최가온이 차지하게 됐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가온은 “금메달이라는 결과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오메가로부터 이렇게 뜻깊은 선물까지 받게 돼 정말 영광이다.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하며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메가는 2012년 런던 하계올림픽,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2024년 파리

  • 심석희 밀고 최민정이 끝냈다…한국, 女 3000m 계주 결승 진출해 8년 만의 金 ‘정조준’[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심석희 밀고 최민정이 끝냈다…한국, 女 3000m 계주 결승 진출해 8년 만의 金 ‘정조준’

    결국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끝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최민정의 두 차례 역전 질주에 힘입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올랐다. 최민정, 김길리(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 심석희(서울시청)는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4분 4초 72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각 조 상위 2개 팀에 주어지는 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이날 한국은 캐나다, 중국, 일본과 준결승을 치렀다. 레이스 중반까지 캐나다에 이어 2위를 유지한 한국은 10바퀴를 남기고 최민정이 역주를 펼쳐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3번 주자인 이소연이 6바퀴를 남기고 중국에 추월을 허용했다. 승부는 3바퀴를 남기고 갈렸다. 심석희가 최민정을 힘껏 밀어주며 속도를 높였고 결국 최민정이 인 코스를 파고 들어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이어 마지막 주자 김길리가 2위 그룹을 따돌리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 후 최민정은 “팀원들을 믿고 경기를 치러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었다. 결승 때도 서로 믿으면서 우

  • 황대헌, 쇼트트랙 1500m서 값진 銀…3개 대회 연속 메달 ‘쾌거’[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황대헌, 쇼트트랙 1500m서 값진 銀…3개 대회 연속 메달 ‘쾌거’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황대헌(강원도청)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대헌은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 12초 304를 기록, 네덜란드의 엔스 반트바우트(2분 12초 219)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그는 이번 대회에선 은메달을 손에 넣었다. 이날 신동민(화성시청)과 함께 결선에 오른 황대헌은 무려 9명의 선수들과 함께 경쟁을 펼쳤다. 경기 초반 후미에서 기회를 노리던 황대헌은 11바퀴부터 치열한 선두 싸움에 합류했다. 이후 5바퀴 남기고 3명이 넘어졌다. 황대헌이 4바퀴를 앞두고 3위까지 올라섰고 2바퀴에서 남은 상황에서 2위까지 도약했다. 마지막 바퀴에서 선두 판트바우트를 끝까지 추격했지만 결국 따라 잡지 못했고 은메달을 차지하게 됐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남자 500m 은메달,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딴 황대헌은 3개 대회 연속 메달이자 개인 통산 네 번째 메달 획득

  • 두 번 넘어지고도 金 일군 최가온 “승부욕이 두려움 이겨내”[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두 번 넘어지고도 金 일군 최가온 “승부욕이 두려움 이겨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물한 최가온(세화여고)은 “언니, 오빠들과 함께 성장하며 키운 승부욕(승리욕)이 두려움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최가온은 14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기 당시 상황과 메달 획득 후의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 최가온은 13일 새벽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88.00점의 클로이 김(미국)을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2008년생 최가온은 “한국에 돌아가면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며 10대 여고생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 스노보드 선수의 꿈을 키울 어린 선수들을 향해 그는 “난 어릴 때 즐기는 마음으로 스노보드를 탔는데 올림픽 무대에 다가서면서 부담감과 긴장감이 커졌다. 그렇지만 즐기려고 최대한 노력했다”며 “스노보드는 즐기면서 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최가온은 이번 대회 1·2차 시기에서 연달아 넘어져 절망스러운 상황에 놓였었다. 하지만 마지

  • ‘스키 여제’ 린지 본 “추가 수술 필요할 예정”[밀라노 코르티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스키 여제’ 린지 본 “추가 수술 필요할 예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라스트댄스’를 마친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이 네 번째 수술을 받는다. AP통신은 14일(한국 시간) 본이 이날 현재 입원 중인 병원에서 왼쪽 다리 골절 부위에 추가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본은 사고 이후 세 번째 수술까지 성공적으로 마쳤고, 곧 네 번째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본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정말 큰 힘이 됐다. 병원에서 보낸 지난 며칠은 꽤 힘든 시간이었지만 이제는 조금씩 저 자신을 되찾고 있는 느낌”이라며 “곧 수술받는다. 그게 잘 되면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을 것 같다. 다만 그 이후에도 추가 수술이 필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본은 지난 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활강 경기에서 크게 넘어졌다. 경기 시작 13초 만에 기문에 부딪히고 넘어졌고 즉각 헬리콥터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지난달 전방 십자인대 파열 중상을 입은 지 9일 만에 강행한 올림픽 출전이었다. 이 사고로 정강이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러지는 부상을 입은 본은 지역 병원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추천 이슈

  • 美-이란 전쟁

    살아남으려면 “중국인이에요” 외쳐라...불타는 호르무즈 해협 뚫는 방법 보니

    기사 108개

  • 6·3 지방선거

    맘에 없는 지역 통합

    기사 770개

  • 전쟁 쇼크 덮친 韓증시

    “중동 전쟁에도 오히려 올랐다”…개미들 절망할 때 웃은 ‘효자 종목’은 바로

    기사 535개

  • 거세지는 AI 신냉전

    피지컬AI가 바꾼 제조업 밸류에이션…“3분기 5600도 가능”

    기사 74개

  • 쿠팡 개인정보 유출

    대만 소비자도 쿠팡 집단소송 움직임

    기사 158개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