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
대전지역 대학생들이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들과 정책을 논한다. 대전시에 소재한 7개 대학 총학생회가 연합한 대전권 대학 총학생회 허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 대학 6·3 지방선거 대응 네트워크 정책 성과발표회’를 5월 16일 오전 10시 KAIST 학술문화관(E9) 5층 존헤너홀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허브는 대전 청년들이 체감하는 지역 현안을 바탕으로 마련한 7개 분야, 26개 정책을 발표하고 대전시장 후보자들에게 전달한다. 허브는 건양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대전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충남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대전 지역 7개 대학 학부 총학생회가 함께하는 협의체다. 허브는 대학 간 연대를 기반으로 지역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맞춰 대학생·청년층의 문제를 발굴해 그 목소리를 보다 명확하고 힘 있게 지역사회에 전달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날 국립한밭대학교, 대전대학교, 목원대학교, 충남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5개 대학 학부 총학생회가 3월부터 준비한 청년 정책제안을 발표한다. 교통, 안전, 청년일자리·창업, 교육·연구, 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