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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컨퍼런스 2025

미래컨퍼런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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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코리아, 30주년 ‘더 리부트’ 컨퍼런스서 AX 시대 HR 로드맵 제시

    미래컨퍼런스 2025

    잡코리아, 30주년 ‘더 리부트’ 컨퍼런스서 AX 시대 HR 로드맵 제시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플랫폼 잡코리아가 창립 30주년 기념 컨퍼런스 ‘잡코리아 더 리부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려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채용·인적자원 관리(HR) 패러다임의 변화를 조망하고 잡코리아의 중장기 비전과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기업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인사담당자와 HR업계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잡코리아는 새로운 사명 ‘웍스피어(Worxphere)’를 공개하고 AI 커리어 에이전트 중심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웍스피어’는 ‘일자리(Job)’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넘어 ‘일(Work)’을 둘러싼 모든 경험을 AI와 데이터로 재설계하고 새로운 일 문화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어 개인과 기업의 맥락을 이해하고 다음 선택을 제안하는 ‘컨텍스트 링크’ 개념을 적용한 차세대 AI 커리어 에이전트를 소개했다. 인사 담당자를 위한 ‘탤런트 에이전트’, 구직자를 위한 ‘커리어 에이전트’ 등 추론 기반 대화형 공고·인재 탐색 솔루션 출시도 예고했다. 현장에는 잡코리아의 신규 AI 에

  • 시니어 인재가 기업성장 좌우…서울시 '리:액트 시니어 컨퍼런스' 성료

    미래컨퍼런스 2025

    시니어 인재가 기업성장 좌우…서울시 '리:액트 시니어 컨퍼런스' 성료

    서울시가 이른바 '시니어' 인재 육성을 위해 주요 기업 및 관계 기관들과 머리를 맞댔다. 서울시는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25 지속가능 인재 전략 컨퍼런스 리:액트(Re:Act) 시니어' 행사를 통해 시니어 인재 육성전략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한상공회의소, 서울시립대학교 등이 공동주관했으며 운영을 맡은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등 20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애플코리아, GS리테일, 유한킴벌리 등이 파트너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KT, 삼성물산, 삼성SDI 등 180여 개 주요 기업 또한 참여했다. 행사는 전문가와 함께 시니어 인재 전략의 방향을 제시하는 '인사이트 세션'을 비롯해 '비즈니스 프랙티스 세션', '지속가능 밋업 세션' 등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됐다. 인사이트 세션 발제자로 나선 조성준 서울대 빅데이터 AI센터장은 "시니어를 단순 재교육 대상이 아닌 AI를 활용하는 ‘독립형 전문가’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공동발제자로 참여한 김광현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는 “시니어가 가진 경험 자산이 기업의 새로운

  • LG화학, 글로벌 고객 대상 전기차 소재 컨퍼런스 개최

    미래컨퍼런스 2025

    LG화학, 글로벌 고객 대상 전기차 소재 컨퍼런스 개최

    LG화학(051910)이 글로벌 고객사를 초청해 전기차 기술 혁신과 고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 EM BU(Engineering material business unit) 티어다운(분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화학 엔지니어링소재사업부가 주관해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사 43개 사,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LG화학은 전기차 부품 트렌드와 차세대 소재 기술을 공유하며 고객 맞춤형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LG화학은 행사장 내 전시관에서 실제 전기차를 분해해 글로벌 전기차 부품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열과 충격에 강한 특성을 갖추면서도 기존 금속제품 대비 20~30% 경량화가 가능한 LG화학의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솔루션을 선보였다. 기술 세미나에서는 LG화학의 연구개발(R&D) 고객 지원 역량과 친환경·고기능 소재 포트폴리오, 배터리 팩 기술 동향, 인테리어 디자인 소재 트렌드 등을 공유하며 공동 연구와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이창현 LG화학 엔지니어링소재사업부 사업부장(전무)은 “LG화학은 고객과의 기술 협력을 더욱 긴밀하게 이어가며 전기차 소재 분야의 경쟁력

  • 부산시, 건설대기업 CEO들과 건설경기 부양 컨퍼런스 개최

    미래컨퍼런스 2025

    부산시, 건설대기업 CEO들과 건설경기 부양 컨퍼런스 개최

    부산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극복을 위해 국내 주요 건설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머리를 맞댄다. 부산시는 14일 오후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부산 건설 미래 비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 건설대기업 CEO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컨퍼런스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윤길호 계룡건설산업 대표, 배영한 우미건설 대표 등 건설대기업 CEO 6명이 참석한다. 김인수 쌍용건설 대표, 최문규 한신공영 대표, 이정렬 반도건설 대표도 자리를 함께한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GS건설,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등 7개사는 고위급 임원을 파견한다. 정형열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회장, 김형겸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시회 회장 등 건설 관계 기관 관계자들도 참석해 총 30여 명이 모인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민간 건설사업 물량 확대와 지역 하도급 참여율 제고 방안이 집중 논의된다. 부산시는 대형 건설사업에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건설대기업의 지역 투자 확대를 요청할 계획이다. 건설대기업들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확대와 스마트 신기술 전수를 통한 경

  • AI·ICT 산업기술전망 컨퍼런스 오늘까지 열린다

    미래컨퍼런스 2025

    AI·ICT 산업기술전망 컨퍼런스 오늘까지 열린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14일까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산업·기술전망 컨퍼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IITP를 포함한 14개 관계기관이 공동 주관해 ‘ICT를 넘어 AI 대전환, 더 나은 내일과 일상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기술 혁신 방향을 조망하는 행사다. 행사 셋째날인 이날에는 AI 시대를 이끌 핵심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정책방향과 2026년도 인재양성 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AI·ICT 인재양성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그리고 해외 주요국과의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공동연구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ICT 국제공동연구 컨퍼런스’가 열린다. 더불어 기술 분야 및 주제별로 최신 트렌드, 우리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대응방향을 모색하는 8개 세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앞서 12일에는 미래전망, 2026 정보통신기술·산업 전망, 주요 이슈·트렌드 총 3개 분야 7개 강연을 통해 AI와 ICT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시각과 통찰력을 제공했다. 미래전망 분야에서는 피지컬 AI, 로봇 분야의 석학인 앤드류 데이비슨

  • 캐나다와 방산협력 박차…국방부, 오타와서 컨퍼런스 개최

    미래컨퍼런스 2025

    캐나다와 방산협력 박차…국방부, 오타와서 컨퍼런스 개최

    국방부가 캐나다 오타와에서 ‘한국-캐나다 국방·방산협력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양국 간 방산협력 확대를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해 11월에 이어 캐나다 현지에서 두 번째로 개최됐다. 이두희 국방부 차관,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 석종건 방위사업청장 등 양국의 정부 및 군 관계자, 산·학·연 주요 인사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차관, 석 청장, 퓨어 장관은 이날 컨퍼런스에 앞서 환담을 갖고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계기로 양국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향후 양국의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어 이 차관은 컨퍼런스 개회사에서 “오늘 컨퍼런스는 한국과 캐나다가 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공식 수립한 안보·국방 협력 파트너십을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가기 위한 첫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양국의 안보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국방·방산·산업 협력의 실질적인 진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퓨어 장관은 환영사에서 “6·25 전쟁부터 이어져온 한국-캐나다 협력 관계가 최근 안보·국방협

  • “주된 일자리에서 안전하게, 더 오래”…중장년 장기 근속 위한 정부 계획은[리워크 컨퍼런스]

    미래컨퍼런스 2025

    “주된 일자리에서 안전하게, 더 오래”…중장년 장기 근속 위한 정부 계획은

    “중장년층이 주된 일자리에서, 또 안전하게 오래 일하는 게 핵심입니다.” 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에서 권진호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장은 ‘정부의 중장년 고용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급격한 고령화와 저출생으로 인한 노동시장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생애 전반의 일·경력 관리 체계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권 국장은 “10년에 걸쳐 전환되는 베이비붐 세대의 퇴장이 노동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며 “특히 2차 베이비부머(1964~1974년생)가 퇴장하기 전, 중장년층이 주요 일자리에서 안정적으로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올해 기준 2차 베이비부머는 약 954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8.6%에 해당한다. 현재 정부의 중장년 고용 정책은 50대 전후 근로자가 기존 일자리에서 불가피하게 전직이나 재취업을 해야 하는 경우에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다른 분야로 이동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권 국장은 “경력 전환을 희망하는 중장년에게는 일 경험과 인턴 과정을 제공해 새로운 분야의 역량을 개발하도록 하고

  • “65세 정년연장, 노사 분쟁 막기 위해선 ‘이것’ 선제돼야”[리워크 컨퍼런스]

    미래컨퍼런스 2025

    “65세 정년연장, 노사 분쟁 막기 위해선 ‘이것’ 선제돼야”

    “준비 없는 변화는 분쟁만 양산할 뿐입니다.” 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에서 송현석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정년 연장의 법적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며 정부·여당의 법적 정년 65세 연장 논의와 관련해 기업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금피크제는 일정 연령이 된 근로자에게 기업이 고용 안정을 보장하는 대신 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하는 제도다. 송 변호사는 “정년을 연장하는 것 자체는 법적 쟁점이 크지 않지만, 임금피크제 개편이 수반되지 않으면 근로자와 기업 간 분쟁은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2022년 대법원이 ‘합리적 이유 없이 연령만을 근거로 임금을 감액하는 임금피크제는 무효’라고 판결한 이후 관련 소송 건수는 2021년 107건에서 2022년 111건, 2023년 213건으로 급증했다. 그는 “정년 연장 자체보다 더 큰 문제는 그에 따라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임금체계, 근로조건 변경, 차별 가능성 등 주변 상황”이라며 “정년 연장과 임금체계 개편은 반드시 함께 추진돼야 사회적 갈등을 예방할 수 있다. 준비 없는 변화는 분쟁만 양산한다”고 강조했다. 임금피크제 관

  • “모든 연령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고령 노동정책 전환해야”[리워크 컨퍼런스]

    미래컨퍼런스 2025

    “모든 연령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고령 노동정책 전환해야”

    “단순한 재고용 지원을 넘어 생애 전반을 고려한 노동정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 발표에 나선 이정식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급격한 고령화와 취약 근로 구조가 결합한 한국 사회의 현실을 짚으며 “과거에는 재고용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고령자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총체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우리나라는 단순히 고령화 속도가 빠른 것이 아니라 인구 구조·인프라·제도 세 측면에서 동시에 고령화가 진행되는 ‘3중 고령화’ 상황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특히 인구 고령화뿐 아니라 노후 인프라와 기존 제도 역시 고령화돼 있어 압축적·복합적·복잡한 갈등이 사회 전반에 나타난다”며 “이런 상황에서 고령 근로자가 주된 일자리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핵심적 과제”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에서 중대재해로 숨지는 근로자의 상당수는 중소 규모 건설업체 및 제조업 종사자로, 이들은 대부분 임시직·계약직·고령자다. 실제로 지난해 중대재해 사망자의 약 40%가 60세 이상 근로자였다. 이 전 장관은 “노동시장 구조상

  • 미래에셋, ‘ETF 혁신 컨퍼런스’ 개최…연금·가상자산·기관 전략까지 총망라

    미래컨퍼런스 2025

    미래에셋, ‘ETF 혁신 컨퍼런스’ 개최…연금·가상자산·기관 전략까지 총망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대규모 컨퍼런스를 열었다. 5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날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Mirae Asset ETF Innovation Conference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ETF 시장의 혁신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세 개의 세션을 통해 ETF 산업의 발전 방향과 시장별 활용 전략을 조명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가 ‘연금 자산관리와 ETF’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상무는 “퇴직연금 시장이 확정급여형(DB)에서 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으로 이동하며 ‘저축에서 투자’, ‘적립에서 인출’ 시대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ETF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월배당 ETF를 비롯한 인출형 ETF 상품이 향후 퇴직연금 시장의 주요 투자 대안으로 부상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두 번째 세션은 ‘ETF의 미래: 가상 자산과 ETF’를 주제로 진행됐다. 김종승 엑스크립톤(xCrypton) 대표는 글로벌 금융지형이 변화하고 있는 디

  • 미래컨퍼런스 2025

    "고령자가 건강하게 일하는 나라로" 전 노동부 장관들이 고언

    “기업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근로자가 안정된 고용 형태로 안전하게 일하는 게 국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 “국가는 (고령자가) 연령 차별을 당하지 않고 생애에 걸쳐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고민해야 합니다.”(이정식 전 노동부 장관) 안경덕·이정식 전 노동부 장관은 4일 고용 불안과 산재 위험 등 고령자 노동문제를 국가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입을 모았다. 저출산과 마찬가지로 고령자 일터 문제를 범국가적 과제로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 전 장관은 이날 서울경제신문·법무법인 광장 공동 주최로 열린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에서 “지난해 중대재해 사망자 가운데 40%가 60세 이상 고령 근로자였다”며 “과거 재고용이 화두였다면 초고령사회에서는 (고령자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체계를 정부가 만들어야 하는 게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을 대표 사례로 들며 국가가 짊어져야 할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일본의 경우 고령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 확보를 위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고령 근로자가) 현재보다 더 위험한 일터로 가지 않도록 역

  • '5070 재취업' 도운 경기도 모범기관상 영예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

    미래컨퍼런스 2025

    '5070 재취업' 도운 경기도 모범기관상 영예

    ‘2025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에서 우수 사례는 ‘모범기관상’ ‘우수기업상’ ‘올해의 리워크人(인)’ 등 3개 부문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위원회는 중장년 고용 확대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앞장서온 기관과 기업을 찾으려고 했다. 또 중장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온 개인에게 높은 점수를 줬다. ‘모범기관상’에 선정된 경기도는 전직 지원, 직업 능력 개발, 재취업을 연계한 ‘5070 재취업 일자리 패키지’를 구축했다.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순회형 일자리 박람회를 16차례 개최해 1만 5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우수기업상’을 받은 린노알미늄은 ‘함께 지키는 안전,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경영철학을 실천해왔다. 창사 이래 중대재해가 한 건도 없는 성과를 통해 자율적 안전 문화를 입증했다. 직원 중 25%가 50세 이상 근로자일 만큼 세대 상생형 일터를 조성했다고 평가됐다. ‘올해의 리워크人’으로 선정된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은 퇴직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한 활동으로 ‘제2의 삶’을 실현했다. 파크골프를 매개로 중장년의 사회 참여를 돕고 건강과 일자리를 결합한 사회 공헌형 리워크 모델을 만들었다고 판단했다.

  • 미래컨퍼런스 2025

    "정년연장, 노사 분쟁 불씨 안되려면…임금피크제 개편이 관건"

    정부·여당이 법적 정년 65세 연장을 위한 논의에 본격 돌입한 가운데 기업이 향후 ‘임금피크제’ 개편에 미온적으로 대처할 경우 각종 법적 분쟁에 휘말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16년 60세 정년 연장과 함께 임금피크제가 본격 도입되기는 했으나 모호한 법적 규정과 기업의 미온적인 대응이 맞물리면서 노사 간 법정 다툼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송현석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4일 서울경제신문·법무법인 광장이 공동 주최한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에서 “정부의 단계적 65세 정년 연장에 맞춰 기업은 임금피크제 개편이 근로자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는지 또 근무 형태 변화 등 적절히 조치했는지 촘촘하게 설계해야 한다”며 “임금 체계 개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구체화하는 등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송 변호사가 정년 연장의 법적 쟁점으로 임금피크제를 지목한 것은 2022년 대법원 판결 이후 관련 소송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당시 대법원은 ‘합리적 이유 없이 연령만을 사유로 임금피크제를 시행한다면 무효’라고 판단했다. 이후 2021년과 2022년 각각 107건·111건이었던 임금피크제 관련

  • 거래소, 유럽 바이오 기업 대상 '코스닥 상장' 컨퍼런스 개최

    미래컨퍼런스 2025

    거래소, 유럽 바이오 기업 대상 '코스닥 상장' 컨퍼런스 개최

    한국거래소가 유럽 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 유치·한국 자본시장 홍보를 위해 '2025 바이오 유럽(BIO Europe)' 개최지인 오스트리아에서 '코리아 캐피탈 마켓 스포트라이트(Korea Capital Market Spotlight)'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거래소는 전날 열린 행사에서 약 150여 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코스닥 시장을 소개하고, 기업공개(IPO) 관련 사항을 안내했다. 아울러 외국 바이오 기업과 일대일 면담을 진행하며 코스닥 시장 동향과 상장 절차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 투자은행(IB), 법무·회계법인 등 IPO 전문기관은 한국 벤처투자(VC) 업계 동향과 상장 사례 분석 및 관련 회계·법률 이슈를 설명했다. 민경욱 코스닥시장 본부장은 "코스닥은 기술력이 우수한 벤처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시장의 진입·퇴출 제도를 개선하는 등 노력을 통해 혁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술주 시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알립니다]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엽니다

    미래컨퍼런스 2025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엽니다

    서울경제신문과 법무법인(유) 광장이 다음 달 4일 더플라자호텔서울에서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를 엽니다. 리워크 컨퍼런스는 정부와 기관·기업, 학계 전문가가 모여 중장년 고용 현안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유일의 전직 지원 컨퍼런스입니다. 한국은 지난해 말 초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일할 의지가 있는 중장년 및 고령자가 안전한 곳에서 계속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야 합니다. 이에 올해는 ‘안전한 일터와 활력 있는 고령사회’를 주제로 우리에게 필요한 대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중장년 고용 및 노동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기업 및 개인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합니다. ‘리워크’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컨퍼런스 내용은 지면을 통해서도 충실히 전하겠습니다. ◇일시: 2025년 11월 4일(화) 오전 10시~정오 ◇장소: 더플라자호텔서울 4층 메이플홀 ◇참가 방법: 홈페이지 사전 신청 후 현장 참석 ◇문의: 리워크 컨퍼런스 사무국 (02)-724-8700 ◇주최: 서울경제신문·법무법인(유) 광장 ◇후원: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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