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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입지를 찾아서

사통팔달 입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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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2년간 1.2만가구 증가…아파트 가격도 10% 이상 올라[집슐랭]

    사통팔달 입지를 찾아서

    수원시 2년간 1.2만가구 증가…아파트 가격도 10% 이상 올라

    수원시가 수도권 남부의 새로운 IT·주거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동탄과 판교 접근성이 좋고 주거 가격 경쟁력이 높아 첨단 개발·연구 기반의 1인 가구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수원시 아파트 평균 가격은 최근 2년간 평균 10% 내외로 오르는 등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수원시 팔달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5억 1512만 원으로 2년 전인 2023년 동기 대비 11.8% 올랐다. 영통구는 7억 3963만 원으로 10.05% 상승했다. 수원시 전체로 놓고 보면 평균 매매가는 5억 6634만 원으로, 8.3% 오른 수준으로 나타났다. 수원 아파트에 수요가 몰리는 이유는 판교와 분당 대비 상대적인 가격 경쟁력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KB국민은행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영통구 국민주택형 84㎡ 기준 평균 매매가는 약 7억 1700만 원, 팔달구 5억 4500만 원, 장안구 5억 2900만 원, 권선구 4억 6200만 원 수준이다. 판교와 분당이 같은 면적 기준 12억~15억 원대에 형성돼 있는 것과 비교하면 30~40% 낮은 셈이다. 수원 아파트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 건 1인 가구다. 수원

  • 40분만에 강남까지…서수원 구운·권선동 집값 ‘들썩’[집슐랭]

    사통팔달 입지를 찾아서

    40분만에 강남까지…서수원 구운·권선동 집값 ‘들썩’

    강남역과 판교, 분당 등을 최단거리로 가로질러 ‘황금 노선’이라 불리는 신분당선의 호매실 연장이 진척을 보이면서 서수원 지역의 집값도 함께 들썩거리고 있다. 노선이 완공되면 서수원 일대에서 서울 강남까지 소요 시간이 현재 1시간 20분에서 40분으로 절반이나 줄어든다. 그동안 서수원 지역은 수인분당선 확장 개통에도 철도 사각지대로 꼽힐 만큼 인프라가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신분당선 연장으로 일대의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수원 권선구의 호매실동과 구운동, 권선동, 곡반정동 등이 수혜 지역으로 꼽힌다. 15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의 공정률은 6월 기준 12.1%다. 총 사업비 1조 1049억 원을 투입해 2028년 말까지 완공한다는 목표로 지난해 11월 공사에 들어갔다. 광교중앙역과 호매실역 사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역(가칭), 수성중사거리역(가칭), 화서역(1호선 환승), 구운역(가칭), 호매실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약 5000억 원의 분담금을 부담하고 입주한 호매실 택지지구 주민들의 지하철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수원시에서 집값이

  • 500만 거주 '5개 도시' 잇는 동인선…호계·오전·연무동 뜬다

    사통팔달 입지를 찾아서

    500만 거주 '5개 도시' 잇는 동인선…호계·오전·연무동 뜬다

    2029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10%대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는 동탄인덕원선(동인선)은 안양시 인덕원에서 의왕·수원·용인을 거쳐 화성시 동탄신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5개 지자체에 사는 인구만 500만에 육박해 단절됐던 경기 서남부를 연결하는 경기도 교통 혁명으로도 불린다. 동인선 개통으로 인구 대비 턱없이 부족한 지하철로 인해 낙후되던 교통 소외 지역이 역세권으로 탈바꿈한다. 이에 따라 학군지인 평촌과 가까지만 지하철역이 없었던 안양의 호계동, 구도심으로 교통 불모지였던 의왕시 오전동, 신분당선 등 더블 역세권 예정인 수원 연무동 등이 동인선의 대표적인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24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동인선의 공정률은 1월 기준 10.7%다. 개통 목표는 2029년으로 주요 예정역 인근에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와 제약 바이오 업체들이 포진

  • 월곶서 판교까지 20분대…안양·시흥 뜬다

    사통팔달 입지를 찾아서

    월곶서 판교까지 20분대…안양·시흥 뜬다

    경기 시흥 월곶부터 광명, 안양을 거쳐 성남 판교까지 이어지는 월곶판교선(월판선)의 공사가 본격화하면서 수혜 예상 지역이 들썩이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가 밀집한 판교 접근성이 좋아지는 만큼 지역 부동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이라는 기대다. 특히 가장 많은 역이 생기는 안양과 시흥이 수혜 지역으로 꼽히며 정비사업 및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는 모습이다. 17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월판선은 10개 공구 전체가 공사 중으로 누적 공정률이 지난달 8.1%를 기록했다. 월판선은 경기 시흥, 광명, 안양, 의왕, 분당(판교) 등 경기 남부 지역을 동서로 관통하는 34.2㎞의 길이의 전철이다. 월곶역부터 판교역까지 총 11개 역이 생길 예정이다. 나아가 월곶역이 수인분당선의 송도~월곶 구간과도 연결돼 인천 송도와 판교가 한 번에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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