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스피
  • # 다주택자
  • # 삼성전자
  • # SK하이닉스
  • # 강선우
  • # 새벽배송
  • # 갤럭시S26
  • # AI프리즘
  • # 美 쿠팡 조사
  • # 비트코인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서일범 기자

경제부

기사 2,924개

squiz@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서일범 기자입니다.

  • 김남구 한국투자금융 회장, 한경협 회장단 합류

    김남구 한국투자금융 회장, 한경협 회장단 합류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단에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과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 등 3명이 합류한다. 2일 재계에 따르면 한경협 회장단은 오는 9일 서울 모처에서 이들 3명과 만찬을 겸한 회동을 할 예정이다. 한경협 회장단은 이번 모임에서 신규 부회장 3명에 대한 선임건을 합의 방식으로 승인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3명이 회장단 멤버로 정식 선임되면 한경협 회장단은 기존 12명에서 15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김남구 회장은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한국투자증권 등을 거느린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이끌고 있다. 김정수 부회장은 삼양식품 창업자인 전중윤 명예회장의 며느리로, 불닭볶음면을 개발해 삼양식품을 주요 수출기업으로 키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래은 부회장은 아웃도어 패션업계인 영원무역 창업주 성기

  • '바보 기업가'가 필요하다

    '바보 기업가'가 필요하다

    최근 경제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최근 우리나라 수출이 호조인데 대체 무슨 소리인가. 8월 수출입동향을 보면 수출이 8월 중 역대 최고인 579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11.4% 증가했고 무역수지도 15개월 연속해서 흑자를 기록했다. 대외 부문의 비중이 큰 한국 경제로서는 수출과 무역수지 호조가 반가운 일임에는 틀림없다. 문제는 내수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것이다. 특히 잠재성장률이 미국 등 주요 7개국(G7)보다도 낮아질 것이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전망은 한국 경제의 미래에 먹구름을 드리운다. 10여 년 전 만났던 외국의 한 경제학자가 이런 질문을 던졌었다. “한국 경제의 원동력은 어디서 나오는 것입니까?” 당시 우리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았다. “수술로 발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지속적으로 자잘한 병치레를 하는 것보다

  • "기업 짓누르는 법인세…최고세율 21%로 인하해야"

    현재 24%인 법인세 최고세율을 3%포인트 인하해야 한다는 경제단체의 주장이 나왔다. 기업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법인세 부담을 경쟁 국가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경제인협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30일 ‘2024년 세법 개정안 분석 및 평가’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개선 방안을 제언했다. 한경연은 과세표준 구간도 4단계에서 2단계로 단순화하자고 제안했다. 지난달 확정된 세법 개정안은 국무회의 의결을 거쳤으며 다음 달 2일까지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한경연은 개정안에서 법인세율 인하와 연구개발(R&D)·시설투자 세액공제 확대 등이 제외됐다고 주장했다. 기업 경쟁력과 경제 역동성 제고를 위해 기업 관련 세제의 대폭적인 지원이 필요한데, 개정안은 다소 소극적이라고 본 것이다. 임동원 한경연 책임연구위원은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근본적

  • '두산로보틱스-밥캣 합병' 끝내 무산…반쪽된 사업재편

    '두산로보틱스-밥캣 합병' 끝내 무산…반쪽된 사업재편

    금융감독원의 압박을 받아왔던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의 기업 합병이 끝내 무산됐다. 특별한 위법 요인이 없는 국내 기업의 사업 재편이 금융 당국의 압박 때문에 제동이 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배구조 개편의 ‘캐스팅보트’ 역할을 맡은 국민연금이 양 사의 합병을 반대할 가능성이 크다는 두산그룹의 내부 판단도 합병 철회의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은 29일 각각 긴급 이사회를 열고 사업 재편을 위해 추진한 양 사 간 포괄적 주식 교환 계약을 해제하기로 의결했다. 두산그룹은 그동안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밥캣을 인적 분할한 뒤 로보틱스의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구조의 사업 재편을 추진해왔다. 다만 이 과정에서 연 매출 10조 원에 이르는 밥캣이 매출 530억 원의 로보틱스로 흡수되면서 소액주주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는 비판

  • "대기업 70% 수시 채용 선호"…"초년생은 어디서 경력 쌓나요"

    국내 대기업 70%가 정기 공채 대신 수시 채용을 확대할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공지능(AI) 등 기존에 없던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는 가운데 이미 경력을 갖춘 인재들에 대한 기업 선호도가 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9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2024년 하반기 대졸 신규채용 계획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채용 계획을 수립한 기업은 전체 42.5%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35.4%)보다 7.1%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한 기업은 같은 기간 48.0%에서 40.0%로 줄었고 하반기 채용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응답한 기업은 16.6%에서 17.5%로 소폭 증가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작년보다 채용시장의 불확실성이 감소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한경협 관계자는 "최근 기업들이 수시 채용을 늘리

  • 운임 5배 뛴 동남아 노선에 '중기 전용' 수출선 띄운다

    운임 5배 뛴 동남아 노선에 '중기 전용' 수출선 띄운다

    고려해운 등 7개 국적선사가 동남아 8개 노선에 중소기업을 위한 전용 선박을 띄운다. 해운 운임 급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수출 중기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한국무역협회는 고려해운, 장금상선, 흥아해운, 남성해운, 천경해운, 팬오션, 범주해운, 동진상선 등과 손잡고 올해 연말까지 동남아 노선에 대한 운송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물류 포워딩 업체인 LX판토스도 지원 사업에 동참한다. 무협은 이번 사업을 통해 △베트남(호치민·하이퐁) △태국(방콕·람차방) △말레이시아(포트클랑) △싱가포르 △인도(첸나이·나바쉐바) 등 5개국 8개 노선에 매주 약 300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대 크기)의 전용선복을 시장가 대비 저렴한 운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무협이 지원사업에 나선 이유는 홍해사태 등에 따라 올 들어 해상운임이 급등하

  • LG AI연구원장

    LG AI연구원장 "대학 모든 전공에 AI 접목하자"

    배경훈 LG AI연구원장은 국내 148개 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현황을 진단하는 서울경제신문의 심층 설문에 응하면서 “국내 고급 AI 인재의 해외 유출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우리나라 대학원을 졸업하는 AI 인재의 40%는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게 학계의 분석이다. 가뜩이나 인재풀이 부족한데 그나마도 해외 빅테크에 뺏겨 경쟁력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벌어지는 셈이다. 배 원장은 우선 “국내 대학 모든 전공에 AI를 접목하자”고 제언했다. AI가 경제·산업을 넘어 사회 전반에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만큼 그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논리다. 그는 “교육 현장부터 변화해야 한다”며 “단독 AI 학과를 세우는 수준이 아니라 모든 전공에 AI를 접목해 융합형·실무형 인재를 키워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교육 현장에

  • 국내 CEO 10명 중 6명

    국내 CEO 10명 중 6명 "AI 고도화 압박 받는다"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CEO) 10명 중 6명이 인공지능(AI)을 고도화해 경영에 접목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다수 CEO들은 “AI가 국내 기업들이 맞닥뜨린 인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면서도 당장 AI를 회사 경영 전반에 도입하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I 산업혁명에 상당수 기업과 경영진이 기회와 위기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는 의미다. 서울경제신문이 창간 64주년을 맞아 삼성전자 등 국내 148개 제조·금융·정보기술(IT)·바이오·유통 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AI 기능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거나 고도화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느냐’는 질문에 CEO 58.1%가 ‘그렇다’고 답했다. 압박을 느끼는 대상(복수 응답)은 고객이 47.6%로 가장 많았고 이어 임직

  • [로터리]

    로터리

    "샌드박스 역이 어디예요?"

    # 일어나자마자 AI가 내 맞춤형으로 소분해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한다. 출근길에 어제 폭우가 쏟아졌는지 포트홀을 찾는 드론이 떠 있다. 점심시간, 공유주방에서 배달을 시켰는데 배달로봇이 내 도시락을 담아왔다. 근무중에 컨디션이 안 좋아 보였던 댕댕이를 위해 비대면 진료를 신청했다. 밤늦게 나도 미열이 있어 약국 앞 스마트 화상투약기에서 해열제를 사먹었다. 규제 샌드박스가 바꾼 또는 바꿀 우리의 일상, 미래상 중 일부다. 얼핏 생각해보면 왜 지금까지도 안 됐을까 의문이 드는 이러한 서비스들이 이제서야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실험에 들어갔거나 가능해진 것이다 모래 놀이터를 뜻하는 샌드박스는 기업들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규제를 유예해주는 제도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경쟁력이 저하되자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2010년 “핀테크를

  • 韓·체코, 원전기반 경협 확대…재계는 신사업 모색

    韓·체코, 원전기반 경협 확대…재계는 신사업 모색

    윤석열 대통령의 9월 체코 원전 협력 방문에 국내 재계 5대 그룹 총수가 총출동하는 것은 원전으로 맺어진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한층 심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반도체·자동차·원전·2차전지·바이오 등 최첨단산업 전 분야에서 세계적 기업을 보유한 한국의 위상을 체코에 과시하는 한편 체코와의 사업 기회를 모색하며 ‘세일즈 외교’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재계와 여권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가 20일 마감 예정인 경제사절단 모집에는 국내 5대 그룹 총수들이 모두 참여 의사를 밝혔다. 롯데그룹은 참석을 검토 중이다. 한 재계 관계자는 “5대 그룹은 모두 참석하는 상황이고 추가 모집도 진행하고 있어 인원은 10대 그룹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대한상의는 ‘비즈니스포럼’과 ‘양해각서(MOU)’ 체결식 2건에, K

  • 尹, 내달 체코 방문…5대 그룹 총수도 동행

    尹, 내달 체코 방문…5대 그룹 총수도 동행

    다음 달 윤석열 대통령의 체코 원전 협력 방문에 국내 5대 그룹 총수가 동행한다. 체코에 생산법인 등 직접 사업장을 운영하는 곳뿐 아니라 사업장이 없는 기업의 총수도 함께해 경제 협력과 사업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원전을 매개로 한국과 동유럽의 제조업 기지 체코의 협력 관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기사 4·6면 16일 재계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가 체코 경제사절단을 20일까지 모집하는 가운데 국내 5대 그룹 총수가 모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동행할 예정이다. 특히 3월 취임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두번 연속 경제사절단에 이름을 올렸다. 5대 그룹 외에도 정기선 HD현대

  • 美에 목소리 높인 대한상의…

    美에 목소리 높인 대한상의… "대 중국 규제 범위 정확히 해달라"

    대한상공회의소가 미국이 실시하고 있는 대(對) 중국 규제에 대한 우려(concern)가 담긴 서한을 미국 정부에 제출했다. 국내 경제단체가 미국이 주도하는 중국 제재에 대해 공식적으로 목소리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미 재무부가 6월 입법예고한 대중 투자 규제안에 대해 "규제 대상이 지나치게 모호하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송부했다.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대중 규제는 미국인 또는 미국 기업이 중국의 첨단 반도체 및 인공지능(AI), 양자 기술 투자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제는 '미국인 또는 미국법인'의 정의가 지나치게 모호하다는 점이다. 규제안은 △미국인(혹은 법인)이 직간접적으로 기업의 지분 또는 이사회 투표권의 50% 이상을 보유한 경우 △미국인이 투자 운용을 하거나 경영을 하는 경우 △미국인이 펀

  • 파업에 1년에 중 39일 손해…

    파업에 1년에 중 39일 손해…"외국인 기업 전부 짐 쌀 판"

    우리나라의 대표적 외국인투자기업인 한국GM이 지난달 수출을 포함해 2만 2564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대비 44.6%나 감소한 수치다. 주력 차종의 경쟁력이 떨어져서가 아니다. 이 기간 진행된 노조 파업이 생산 차질의 결정적 원인이 됐다.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12일 “유럽에서 노조가 가장 강하다는 독일조차도 임금근로자 1000명당 노동 손실 일수가 연간 6일 남짓에 불과하다”며 “한국은 연간 약 39일의 노동 손실이 발생하고 있어 근본적으로 경쟁이 어려운 구조”라고 지적했다.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외투기업의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인식 조사에는 기업인들이 느끼는 위기감이 반영돼 있다. 가뜩이나 강력한 한국 대기업 노조가 이번 법 개정을 통해 날개를 달 수 있다는 것이다. 외투기업들은 특히 법 개정

  • 삼성전자 반도체 물류 자동화…웨이퍼박스도 바꾼다

    삼성전자 반도체 물류 자동화…웨이퍼박스도 바꾼다

    삼성전자 사업장의 작업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구형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기흥사업장을 대상으로 반도체 웨이퍼를 나르는 박스의 물류 작업 자동화를 추진하기로 해서다. 근로자에게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게 삼성의 목표다. 삼성전자는 기흥사업장 6라인의 물류 자동화율을 현재 44%에서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더 높이겠다고 8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기존에도 ‘환경·안전·건강’을 5대 경영 원칙 중 하나로 정립해 각종 투자를 이어왔지만 앞으로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근골격계 질환 예방 등 건강 증진에도 투자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 웨이퍼 박스의 구조 자체도 바꾸기로 했다. 새로 도입되는 웨이퍼 박스는 무게가 가벼워지고 잡기도 편해 작업자가 힘을 덜 들이고

  • "사용자 개념 모호한 노란봉투법 위헌 소지"

    거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에 위헌 소지가 있다는 경제단체의 주장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에게 의뢰해 8일 발표한 ‘노조법 개정안의 위헌성 검토’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우선 노란봉투법의 사용자 개념이 불명확다고 지적했다. 사용자 개념이 불명확하면 법적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떨어져 죄형법정주의에 위배될 수 있다는 게 차 교수의 분석이다. 현재 노란봉투법은 사용자의 개념을 ‘근로계약 체결 당사자’를 넘어 ‘근로자의 근로조건에 대해 실질적·구체적으로 지배·결정할 수 있는 자’로 정의하고 있다. 사용자의 개념을 기존보다 더 광범위하게 본 것이다. 이렇게 되면 불특정 경영진 전체가 사용자 개념에 포함돼 법 위반에 따른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김여진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남편 사별한 여성, 오히려 점점 행복해져”...男, 사별 후 첫 1년 ‘고위험’

  • 임혜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유난히 새하얗던 中 닭발의 ‘불편한 진실’…과산화수소에 넣고 빨았다

  • 김도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입사하면 ‘성과급만 1억4000만원’ 받는데…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 선택한 취준생

  • 최수문 선임기자

    문화부

    • “문화예술, 참 어렵다”고 토로한 李대통령…문화 정책·예산 집행에 변화는

  • 신경립 논설위원

    논설위원실

    • “기초연금 하후상박”, 지급 대상도 손볼 때다

  • 박종완 기자

    전국팀

    • 올해 첫 대형산불 함양 산불 범인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