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어파워 KOREA
  • # 美 이란 전쟁
  • # 코스피
  • # 6·3 지방선거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한동훈 기자

경제부

기사 7,114개

hooni@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한동훈 기자입니다.

  • [속보] 이창용 “전쟁 추경 초과 세수 통해 조달...긍정적”

    속보이창용 “전쟁 추경 초과 세수 통해 조달...긍정적”

  • [속보] 이창용 “공급 충격 일시적이면 금리로 대응하지 않아”

    속보이창용 “공급 충격 일시적이면 금리로 대응하지 않아”

  • 금통위 “중동 전쟁에 올 韓 성장률 2% 하회...물가는 2.2% 상당폭 웃돌것”

    금통위 “중동 전쟁에 올 韓 성장률 2% 하회...물가는 2.2% 상당폭 웃돌것”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0일 통화정책방향 입장문에서 중동 사태로 올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2%를 밑돌고 물가 상승률은 2% 중후반대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물가의 상방 압력과 성장의 하방 압력이 동시에 커지고 있어 현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하면서 파급 영향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한은 금통위는 이날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한 뒤 배포한 통화정책방향 입장문에서 이 같이 밝혔다. 금통위는 국내 경제에 대해 “수출 호조와 소비 회복에 힘입어 개선세를 지속했고 취업자수 증가 흐름을 이어갔지만, 중동사태 이후에는 경제심리가 약화되고 일부 업종에서 생산차질이 발생하는 등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되는 모습”이라며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추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되면서 올해 성장률이 지난 2월 전망치(2.0%)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어 “다만 이러한 성장경로는 중동사태 전개상황 및 통상환경 변화, 반도체 경기 및 내수 회복 흐름 등에 크게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내 물가는 기존 전망치보다 더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금통위는“

  • 중동 전쟁에 외국인 자금 54조 이탈…역대 최대

    전쟁 쇼크 덮친 韓증시

    중동 전쟁에 외국인 자금 54조 이탈…역대 최대

    중동 전쟁 여파로 지난달 외국인투자가가 국내 증권시장에서 역대 가장 많은 자금을 빼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3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증권(주식+채권) 투자 자금은 365억 5000만 달러(약 54조 1800억 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2개월 연속 매도 우위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순유출이다. 기존 최고치였던 금융위기 당시 2008년 7월(-89억 7000만 달러)보다 4배가량 더 많다. 주식 자금이 대거 빠져나간 영향이 컸다. 297억 8000만 달러(약 44조 1400억 원)가 순유출돼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치였던 올 2월(-135억 달러)의 2배를 뛰어넘는 규모다. 한은은 “차익 실현 매도가 지속되고 있고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로 위험 회피 심리가 가세하면서 순유출 규모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 연속 순유입세를 보였던 채권자금도 지난달 67억 7000만 달러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다. 역시 역대 최대 순유출이다. 국고채 만기상환과 낮은 차익 거래 유인에 따른 재투자 부진 등으로 순유출로 전환했다. 한편 최근 한

  • KTC, ‘우주 시험평가 센터’ 구축...K-방산 수출 교두보로

    KTC, ‘우주 시험평가 센터’ 구축...K-방산 수출 교두보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산업통상부의 ‘방산우주용 발사체 첨단소재·부품 개발 지원을 위한 시험평가 기반구축’사업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오는 2030년까지 경기도 군포시 KTC 본원 1441㎡공간에 총 188억원을 투입해 시험평가센터를 마련한다. 본 사업을 통해 △방산·우주 신뢰성 시험평가 장비 △초고온 소재 평가 장비 △우주환경 모사를 위한 청정(ISO Class 7) 전자파적합성 평가 설비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기술 이전을 통한 열진공 챔버 등이 구축된다. 센터는 소재 물성부터 부품의 극한 환경, 위성 완제품의 궤도 환경까지 전주기 통합지원이 가능한 시험·평가 장비와 전문 인력 등 역량을 갖춰 조성된다. 세계 방산 시장은 글로벌 안보 위기 고착화로 매년 규모가 커지고 있다. 2025년 기준 전 세계 국방비가 약 2조 6000억 달러에 달하며 올해에도 약 6~8% 성장이 예상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을 필두로 한 K-방산 매출 역시 지난해 약 200억 달러를 달성하며 전년 대비 15% 성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4대 방산

  • “급등락 증시에 ‘빚’내서 투자”...가계대출 4개월만 증가 전환 [Pick코노미]

    PICK코노미

    “급등락 증시에 ‘빚’내서 투자”...가계대출 4개월만 증가 전환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대출 규제에도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이 넉 달 만에 증가했다.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증시가 큰 변동성을 보인 가운데 ‘빚투’(빚내서 투자)가 늘면서 신용대출을 비롯한 기타 대출이 늘어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172조 8000억 원으로 전월 보다 5000억 원 증가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넉 달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종류별로 보면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934조 9000억 원으로 한 달 사이 변동이 없었다. 지난 2월 3000억 원 증가한 뒤 은행권 가계대출 관리 강화 기조와 전세자금 수요 둔화 등으로 보합을 기록했다. 반면 기타 대출 잔액은 237조 1000억 원으로 5000억 원 증가했다. 주식 투자를 위한 신용대출이 늘어난 영향이다. 박민철 한은 시장총괄팀 차장은 “중동 사태 발발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등락하는 장세를 보여 개인들이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신용을 통한 주식 투자가 늘 경우 주가 조정 시 하락 폭을 가속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예금은행의 3월

  • 보조배터리 항공기 반입, 160Wh 2개까지만 가능

    보조배터리 항공기 반입, 160Wh 2개까지만 가능

    20일부터 항공기에 들고 탈 수 있는 보조배터리 개수가 최대 2개(용량 160Wh 이하)로 제한된다.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로 전자기기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를 충전하는 일이 전면 금지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으로 국토부가 제안한 보조배터리 안전 국제기준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지난달 27일 이사회 최종 승인을 거쳐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기존 국제 항공안전 기준에서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100Wh(2만 7000㎃h) 이하 보조배터리에 대한 반입 수량 제한이 없었다. 이에 국토부는 따로 국내 기준을 마련해 100Wh 이하는 1인당 5개까지, 100∼160Wh(4만 3000㎃h)는 항공사 승인이 있을 경우 2개까지 허용해 왔다. 20일부터는 신설된 국제기준에 따라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 용량은 1개당 160Wh 이하’로 반입이 엄격히 제한된다. 용량이 160Wh를 넘는 캠핑용 등 대형 보조배터리는 현재 기준과 동일하게 반입 자체가 불가능하다. 보조배터리는 용량과 상관없이 위탁 수하물로는 보낼 수 없고 기내 반입만 허용한다. 또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를 이용해 스마트폰 등 타 전자기기를 연결해

  • 회사채 시장 경색에…기업, 은행서 대출 석달째 증가

    회사채 시장 경색에…기업, 은행서 대출 석달째 증가

    채권시장 경색에 기업들이 직접 자금 조달보다 은행 대출로 몰리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3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 기업대출 잔액은 1387조 원으로 전월보다 7조 8000억 원 늘었다. 2월(9조 6000억 원)보다 상승 폭이 줄긴 했지만 3개월 연속 증가세다. 중소기업의 은행 대출 잔액이 1080조 1000억 원으로 4조 5000억 원 증가해 전월(4조 3000억 원)보다 오름 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래 최대 상승 폭이다. 한은 관계자는 “주요 은행들의 ‘생산적 금융’ 등을 위한 기업여신 확대 기조와 기업들의 운전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증가 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대기업의 은행 대출은 3조 4000억 원 늘어나 전월(5조 2000억 원)보다 상승 폭이 줄긴 했지만 3개월째 증가세다. 반면 기업들의 주요 자금 조달 통로였던 회사채 시장에서는 순상환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이란 전쟁 등의 여파로 채권금리가 급등해 회사채 발행 규모가 둔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2월 4조 1000억 원 순상환에 이어 지난달에도 3000억 원 순상환을 기록했다. 한은은 “만기가 도

  • ‘지역 차등 전기료’ 앞서간 스웨덴, 지방에 빅테크 유치·인구도 증가 [서경 에너지전략포럼]

    ‘지역 차등 전기료’ 앞서간 스웨덴, 지방에 빅테크 유치·인구도 증가

    “2011년부터 스웨덴에서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를 적용했더니 저렴한 요금이 적용되는 지방 도시의 인구가 최대 11% 늘고 대학생들이 몰리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황규철 전라남도 녹색에너지연구원 원장은 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에너지전략포럼’ 정책 강연에서 “중앙집중형 에너지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산지소(地産地消)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스웨덴의 사례를 참고할 만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황 원장에 따르면 지방에서 생산한 에너지를 수요가 집중된 수도권으로 보내는 현 우리나라 시스템은 막대한 송전망 구축 비용, 대규모 블랙아웃 가능성 등의 리스크를 안고 있다. 이에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 구축이 해법으로 거론되는데 이를 위해 지역별 차등 요금제 같은 정책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황 원장은 “지산지소의 핵심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지방에 에너지 다소비 기업을 유치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것인데 정책적 인센티브 없이 달성이 불가능하다”며 “스웨덴은 지역별 요금제를 도입해 시스템을 안착시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스웨덴은 2011년부터 국토를 북쪽부터 SE1·SE

  • 모건스탠리 “중동 전쟁에 올 韓 성장률 1.8%...하반기 2차 추경 할 수도”

    모건스탠리 “중동 전쟁에 올 韓 성장률 1.8%...하반기 2차 추경 할 수도”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중동발 지정학적 갈등에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기존 2.1%에서 1.8%로 낮췄다. 또 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로 올해 두 차례 추가경정예산이 편성될 가능이 있다고 전망했다. 캐슬린 오 모건스탠리 한국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7일 보고서에서 “중동에서의 지정학적 갈등이 6주쨰 이어지면서 글로벌 석유 시장은 실질적인 공급 부족에 직면하고 있으며 교역조건 악화 속에서 비(非)반도체 수출 회복세가 약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을 기존 2.1%에서 1.8%로 0.3%포인트 낮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높은 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이 소비를 둔화시킬 것으로 보이며 초기에는 유가 상승이, 이후에는 서비스 물가 상승이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향 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올해 예상 소비자물가는 2.4%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정부의 가격 통제 및 유류비 상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지만 올 2분기에 2.8%로 정점을 찍은 뒤 하반기에 다시 2.4%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오 이코노미스트는 “유가 상한제와 유류세 인하 조치는 올 1분기 기준 약 45bp(0.45%p) 정도의 물가

  • 환율·유가가 물가 자극…성장률 전망은 두달만에 1%대로 [Pick코노미]

    PICK코노미

    영상환율·유가가 물가 자극…성장률 전망은 두달만에 1%대로

    국내 경제 전문가들의 절반가량이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이 2%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2월까지만 해도 반도체 수출 회복세에 힘입어 2% 달성 기대가 우세했지만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를 계기로 경기 인식이 빠르게 악화된 영향이다. 다만 물가와 환율 불확실성도 확대되면서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전망도 바뀌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거론하는 목소리가 이전보다 뚜렷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제신문이 국내 경제·경영학 교수와 채권시장 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 전원이 1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현재 연 2.5% 수준인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답했다. 중동 분쟁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고물가·고환율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한은이 섣불리 움직이기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이다. 성장률 전망은 한층 어두워졌다.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평균 전망치는 1.92%로 직전 2월 조사 당시 평균치인 2.01%에서 0.09%포인트 내려앉았다. 2월에는 응답자의 절반 넘게 2%를 제시하며 ‘2%대 성장’ 기대가 컸지만 이달에는 응답자 절반(10명)이 2% 미만이라고 답했다. 1.8%가 20%

  • 환율·유가가 물가 자극…10명중 4명 “연내 금리인상”

    불안한 환율

    환율·유가가 물가 자극…10명중 4명 “연내 금리인상”

    국내 경제 전문가 절반이 올해 우리나라가 2% 미만의 성장률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 2월만 하더라도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2% 달성 전망이 우세했는데 이란 전쟁을 기점으로 기대심리가 상당 폭 꺾인 것이다. 다만 물가와 환율 위험도 고조되면서 전문가들 사이에서 연내 기준금리 인상 관측도 뚜렷하게 늘고 있다. 서울경제신문이 5일 국내 경제·경영학 교수와 채권시장 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 전원이 10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현재 연 2.5% 수준인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답했다. 중동 분쟁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과 고물가·고환율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한은이 섣불리 움직이기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이다. 성장률 전망은 한층 어두워졌다.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평균 전망치는 1.92%로 직전 2월 조사 당시 평균치인 2.01%에서 0.09%포인트 내려앉았다. 2월에는 응답자의 절반 넘게 2%를 제시하며 ‘2%대 성장’ 기대가 컸지만 이달에는 응답자 절반(10명)이 2% 미만이라고 답했다. 1.8%가 20%(4명)이었고, 1.5%(1명·5%)라고 응답한 전문가도 있었다. 반도체 등 수출은 회복세를

  •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이목...美 3월 물가 얼마나 올랐나 [한동훈의 위클리전망대]

    한동훈의 위클리전망대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이목...美 3월 물가 얼마나 올랐나

    이번주에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삼성전자가 올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한다.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는 중동 전쟁이 3월 미국 물가에 얼마나 영향을 줬을지도 관심사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10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현재 2.50%인 기준금리 조정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해 7월부터 올 2월까지 6회 연속 금리를 동결한 한은은 이번에도 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중동 사태로 환율과 물가가 불안하지만 경기 하방 리스크도 있어 일단 동결한 뒤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시장의 관심은 이번 금통위에서 연내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신호가 나올지에 집중되고 있다. 이에 앞서 7일에는 삼성전자가 올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한다. 범용 D램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데다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도 급격히 늘어 증권가는 삼성전자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40조 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43조 원)에 근접한 수치다. 일부 증권사는 사상 최초로 50조 원을 넘길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이 밖에 이번주에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2025 회

  • 외환보유액 40억弗 감소…26년 만에 10위권 밖으로

    외환보유액 40억弗 감소…26년 만에 10위권 밖으로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40억 달러가량 줄어 11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외환 당국이 보유한 달러를 활용해 환율 방어에 나선 영향이다. 특히 2월 말 기준으로는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순위가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전 세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36억 6000만 달러(약 641조 원)로 전월보다 39억 7000만 달러 줄었다. 미국 상호관세 발표로 원·달러 환율이 뛰었던 지난해 4월(-49억 9000만 달러) 이후 11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 폭이다. 외환보유액은 2월 정부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 신규 발행 등으로 3개월 만에 반등했지만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한은 관계자는 “이란 전쟁에 따른 달러 강세로 기타 통화 외화 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줄어들었고 국민연금과 외환 스와프 등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도 함께 실행되면서 외환보유액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대개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시장 안정화를 위해 외환 당국이 보유한 달러를 매도해 외환보유액이 감소하게 된다. 또 고환율

  • 달러 강세·고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40억 달러↓...4236.6억 달러

    달러 강세·고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40억 달러↓...4236.6억 달러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등 시장 안정화 조치와 강달러에 따른 기타통화 자산의 달러 환산액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올해 3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36억 6000만 달러로 전월 말 보다 39억 7000만 달러 줄었다. 지난해 10월(4288억 달러) 이후 5개월만의 최저치이며 감소폭은 2025년 4월(-49억 9000만 달러) 이후 11개월만에 최대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외환 당국의 달러 매도를 통한 시장 안정화 조치로 지난해 12월, 올 1월 감소했다가 2월에는 외화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발행으로 늘었는데 지난달 다시 감소세로 전환했다. 한은 관계자는 “달러 강세에 따른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 달러 환산액 감소,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 등 시장 안정화 조치에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외환보유액을 자산별로 나눠보면 국채·회사채 등 유가증권은 22억 6000만 달러 감소한 3776억 9000만 달러 수준이다. 예치금은 14억 4000만 달러 감소한 210억 5000만 달러,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은 2억 달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이태규 특파원

    국제부

    • 트럼프 “이란이 통일된 제안 낼 때까지 휴전 연장”

  • 김유승 기자

    정치부

    • 정부, 보험사 ‘호르무즈 선박’ 전쟁보험 공동 지원 나선다

  • 정유나 기자

    사회부

    • 황사에 전국 미세먼지 ‘나쁨’…제주·남해안 비소식

  • 심우일 기자

    금융부

    • 정부, 보험사 ‘호르무즈 선박’ 전쟁보험 공동 지원 나선다

  • 김도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무기징역 → 징역 7년 감형…‘악귀 퇴치’라며 조카 숯불 살해했는데, 왜?

  • 남윤정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전투기 무단 촬영한 中 10대들 선처 호소...“어려서 몰랐다”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