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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일반직원

편집부

기사 2,452개

mineg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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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김민혁 기자입니다.

  • 제52대 한국편집기자협회장에 김형진 중앙일보 부장

    제52대 한국편집기자협회장에 김형진 중앙일보 부장

    김형진(사진) 중앙일보 부장이 제52대 한국편집기자협회장에 당선됐다. 편집기자협회는 25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차기 협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김형진 후보를 제52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김 당선인은 머니투데이에서 언론사 경력을 시작해 현재 중앙일보 편집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51대 집행부 부회장이자 협회보 국장을 역임했다. 그는 “편집기자 사이에 소통 문화를 확산시키고 편집 실적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방안들을 다양하게 마련하겠다”며 “편집 사회의 구성원들이 편집의 새 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본지 문재필 차장 '이달의 편집상'

    본지 문재필 차장 '이달의 편집상'

    문재필(사진) 서울경제신문 차장이 16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가 선정하는 ‘제288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 차장은 ‘배터리 불씨 하나에…대한민국이 멈췄다’로 종합 부문을 수상했다. 이 밖에 성은희 경기일보 부장의 ‘낚시철, ‘손맛’ 대신 ‘현금’만 낚는 낚싯배(경제·사회 부문)’, 최초원 경인일보 기자의 ‘피는…못 속인다(문화·스포츠 부문)’, 유수빈 경향신문 기자의 ‘느긋이 걷다, 향긋이 마시고, 지긋이 머무는 곳(피처 부문)’, 박새롬 한국일보 차장의 ‘안다는 착각, 잊히는 소녀들(이슈&글로벌 부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춘천 실종 초등생 충주서 무사 발견…약취·유인 용의자 체포

    춘천 실종 초등생 충주서 무사 발견…약취·유인 용의자 체포

    강원 춘천에서 집을 나선 뒤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인근에서 연락이 끊기면서 실종된 A(11) 양이 엿새 만에 무사히 발견됐다. 춘천경찰서는 15일 오전 11시 30분께 충북 충주시 소태면 한 민가에서 A 양을 발견했다. A 양은 무사한 상태로 발견됐으나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양을 약취 또는 유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 용의자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납치 등 범죄 혐의 여부는 추후 조사가 필요하다"며 "현재 A 양을 춘천으로 데리고 오는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A 양은 지난 10일 늦은 오후 춘천시외버스터미널을 거쳐 서울로 이동한 뒤 연락이 끊겼다. 이에 A 양의 부모는 이튿날 오전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이양의 인상착의와 사진 등을 공개하며 수색 작업을 벌였고, 통

  • 상위 1% '퇴직금 4억' 받을 때…직장인들 고작 '○○만원' 받는다

    상위 1% '퇴직금 4억' 받을 때…직장인들 고작 '○○만원' 받는다

    회사에서 퇴직한 근로자들이 수령한 퇴직금이 1인당 평균 1501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상위 1% 고소득 퇴직자는 4억원에 달해 대조를 이뤘다. 1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퇴직소득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귀속 기준 퇴직소득자 330만4574명의 퇴직급여는 총 49조6048억원으로 집계됐다. 1인당 평균 퇴직금은 1501만원으로 2017년 귀속 기준 평균 퇴직금(1308만원)보다 193만원(14.7%) 증가한 수준이다. 반면 상위 1% 구간에 속한 퇴직소득자 3만3045명의 평균 퇴직급여는 1인당 4억744만원에 달했다. 상위 1%가 수령한 평균 퇴직금은 2017년(3억6625만원)보다 4119만원(11.2%) 늘었다. 퇴직소득공제 규모 역시 점점 늘어나고 있다. 2017년

  • '어린이 마네킹' 들이받은 테슬라…美슈퍼볼 광고에 떴다

    '어린이 마네킹' 들이받은 테슬라…美슈퍼볼 광고에 떴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관련 소프트웨어 옵션인 FSD(Full-Self Driving·완전자율주행) 기능을 저격한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TV 광고가 등장했다. 1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댄 오디우드 그린힐스소프트웨어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미국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인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에 테슬라 자율주행 기능의 취약함을 저격하는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테슬라 저격 TV광고는 댄 오디우드 CEO가 창립한 '던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단체가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워싱턴 DC, 오스틴, 애틀랜타, 새크라멘토 등에서 방영된다. 이번 슈퍼볼 TV광고에는 59만8000달러(약 7억6000만 원)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광고 내용을 살펴보면, 테슬라 모델 3 차량이 등장해 FSD 모드로 운행하면서 학교앞 횡단보도에서 어린이

  • '하객룩'의 정석…이부진 손에 든 '잇백'의 정체는

    '하객룩'의 정석…이부진 손에 든 '잇백'의 정체는

    재계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우아하고 세련된 하객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장은 지난 11일 서울 중고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범현대가 HDC 그룹 정몽규 회장의 장남 정준선(31)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 사장은 그레이 컬러의 케이프 코트에 앞트임이 있는 스커트를 입었다. 코트에는 우아한 느낌의 브로치를 달아 세련미를 더했다. 여기에 검정색 긴 가죽 장갑과 같은 색상의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함을 더했다. 특히 이 사장이 든 가방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제품은 공예 디테일이 가미된 검은색 가죽 가방은 프랑스 패션브랜드 ‘데스트리’의 대표 제품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 가방은 550유로(약 7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데스트리는 2016년 파리에서 시작한 신생 브랜드로 모델 지젤 번

  • 1054회 로또 1등 9명…당첨금 각 31억5000만원

    1054회 로또 1등 9명…당첨금 각 31억5000만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05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4, 19, 27, 28, 30,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1일 밝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31억479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33’이 일치한 2등은 66명으로 각 7154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714명으로 174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308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40만7955명이다.

  • 지진으로 최악 인명피해…사망자 2만4000명 넘겼다

    지진으로 최악 인명피해…사망자 2만4000명 넘겼다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만4000명을 넘겼다고 AFP, 블룸버그통신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튀르키예 당국과 시리아 인권단체 등의 집계에 따르면 양국의 지진 사망자는 이날 2만4150명을 넘겼다. 영하의 추위 속에 구조가 여의치 않아 아직 수만 명은 실종 상태다. 이날 튀르키예 소방당국은 국내 사망자만 이미 2만 명을 넘긴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지진으로 8만 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조의 골든타임이 서서히 지나가면서 기적의 생환 소식도 차츰 빈도가 줄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시리아에선 정부를 대신해 반군지역 구조 활동에 앞장서 온 민간 구조대 '하얀 헬멧'이 구조 활동보다는 사망자 수습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얀 헬멧은 "지진이 발생한 이후 3천384명이 숨진 것으로

  • 위성 이미지로 본 튀르키예 참상…NASA

    위성 이미지로 본 튀르키예 참상…NASA "1906년 샌프란 대지진과 비슷"

    미국 항공우주국(NASA) 지구관측소는 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지진 주요 피해지역의 위성 이미지를 공개했다. NASA는 이번 지진이 20세기 미국에서 일어난 최악의 자연재해인 1906년 샌프란시스코 대지진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NASA 지구관측소가 공개한 위성 이미지는 지진의 직격타를 입은 카흐라만마라슈, 튀르콜루, 누르다으 등 튀르키예 세 도시 일대의 지진 피해 상황을 보여준다. 모래를 흩뿌린 듯 퍼져 있는 짙은 빨간색 픽셀은 건물이나 주택, 인프라 시설이 심각하게 손상됐거나 경관에 변화가 있는 부분을 나타낸다. 빨간색 픽셀 주변에 나타나는 주황색과 노란색 픽셀은 부분적으로 파괴된 구역이다. 각 픽셀의 지름은 약 30m이며 이는 야구장의 내야 크기와 비슷하다. 세 도시를 포함해 더 광범위한 지역을 조망한 이미지에는 빨간색으로 덧칠되다시피

  • "챗GPT로 과제 냈더니 A+"…대학가 'AI 대필' 어쩌나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의 이용이 순식간에 확산되는 가운데 대학생 사이에서도 최대 관심사로 급부상했다. 특히 국내 대학교에서도 과제·시험에 실제로' 챗GPT' 활용하는 사례가 알려지면서 'AI 대필'에 사실상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학생 사이에서도 챗GPT는 최대 관심사로 급부상했다. 대학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챗GPT 사용 경험을 공유하거나 새학기에 과제를 할 때 사용해도 될지 물어보는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서울대학교 에브리타임에는 최근 "챗GPT로 과제 대체 가능?"이라고 묻거나 "영어 수업 작문 과제는 챗GPT한테 맡기면 되겠네"라고 쓴 글이 게시됐다. 경희대 에브리타임에도 한 재학생은 "챗GPT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사회진출 지원센터에 제출했더니 '잘 썼다'는 피드백을 받

  • 아무리 추워도 '아아'…외신도 주목한 한국인 '얼죽아' 사랑

    아무리 추워도 '아아'…외신도 주목한 한국인 '얼죽아' 사랑

    해외 외신이 한국의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문화를 분석했다. 10일(현지 시각) AFP통신은 ‘한국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랑’이라는 제목을 통해 한국인들이 계절과 관계없이 차가운 커피를 마시는 문화를 다뤘다, 특히 매체는 얼죽아와 아아를 각각 ‘Eoljukah’ ‘Ah-Ah’ 단어 그대로 소개하면서 한국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따뜻한 음료보다 더 많이 팔린다고 언급했다. 매체는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슈가, 엔시티 드림(NCT DREAM) 재민 등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신다고 부연하며, 실제 '아아'를 즐겨 마시는 여러 한국인들의 인터뷰까지 상세히 실었다. 이어 통신은 지난 한 해동안 스타벅스코리아 전체 매장 매출의 76%가 아이스 음료라는 통계도 인용했다. 그러면서 지난달 스타벅

  • 이재명

    이재명 "악마가 된 윤미향 얼마나 억울했을까…나조차 의심해 미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윤미향 의원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 검찰을 맹비난했다. 이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미향 의원을 악마로 만든 검찰'이라는 글에서 "8개 혐의 징역 5년 구형, 2년 반 재판 후 7개 무죄 1개 벌금"이라고 적었다. 이어 "인생을 통째로 부정당하고 악마가 된 그는 얼마나 억울했을까"라고 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검찰과 가짜뉴스에 똑같이 당하는 저조차 의심했으니…"라고 쓴 뒤 윤 의원에게 "미안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다시 정신 바짝 차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의 이러한 언급은 검찰이 윤 의원을 무리하게 기소했다고 지적하며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 역시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 "러시아 무기부족 심각…전쟁서 탱크 절반 날린 듯"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가 심각한 무기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설레스트 월랜더 미 국방부 국제안보 차관보는 이날 싱크탱크인 신미국안보센터(CNAS)가 주최한 온라인 대담에서 "러시아 주력 전차 재고의 절반이 전투 과정에서 소실되거나 우크라이나군에 빼앗긴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전 발발 이래 러시아의 전차 손실 규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는데, 미국을 비롯한 영국과 독일 등 서방의 우크라이나 전차 지원을 앞두고 이 같은 발언을 했다고 AFP는 전했다. 월랜더 차관보는 또 "러시아의 지상군 능력이 매우 저하됐다"며 "사상자가 수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도 말했다. 미 국방부 관리들은 러시아 지상군 전체의 80%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 '4억 슈퍼카' 사진 지운 야옹이 작가 '탈세 의혹'에 입 열었다

    '4억 슈퍼카' 사진 지운 야옹이 작가 '탈세 의혹'에 입 열었다

    웹툰 '여신강림'을 그린 인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탈세 혐의로 세무조사 대상에 오른 사실을 시인했다. 야옹이 작가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2년 11월 16일에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나와 성실히 조사에 임했다"며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또 "출판업과 웹툰 업계에 대한 부가가치세 관련 법적인 해석에 논쟁이 있어 전문 회계사의 조력을 받아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법인 명의로 고가의 슈퍼카를 이용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그는 "저의 법인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추후 활동을 하면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스스로에게 더 엄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세청은 9일

  • 이준석 '천하람 지지' 포스터 뭐길래…전여옥

    이준석 '천하람 지지' 포스터 뭐길래…전여옥 "준돌이 트라우마 떠올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천하람 당대표 후보 지지 포스터가 ‘성적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이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가즈아 이제 시작이다. 알아서 만들자”라는 글과 함께 천 후보 지지 포스터를 여러장 올렸다. 이 포스터에는 ‘천하람 찍어야 자유로운 정치발언 지킵니다’라는 글이 쓰여져 있는데, 앞 글자인 ‘천’ ‘찍’ ‘자’ ‘지’만 빨강색으로 강조돼 있다. 이에 성적 비하 논란이 제기된 것이다. 이 전 대표 페이스북의 해당 글에는 “이건 내리는 게 낫겠다” “포스터 수준 역시 ○스톤 답다”는 댓글 등이 달렸다. 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잊혀졌던 준돌이’가 ‘잊혀졌던 상처’를 다시 생생하게 재방송해준다”며 “당원들은 쓰라렸던 ‘준돌이 트라우마’를 떠올린다. 일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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