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어파워 KOREA
  • # 美 이란 전쟁
  • # 코스피
  • # 6·3 지방선거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박민주 기자

금융부

기사 10,167개

parkmj@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박민주 기자입니다.

  • 자녀 英유학부터 절세까지…SC, 글로벌 PB서비스 시동

    자녀 英유학부터 절세까지…SC, 글로벌 PB서비스 시동

    SC제일은행이 고액 자산가 자녀 교육과 절세 컨설팅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SC제일은행은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예치 자산 10억 원 이상 고객을 위한 ‘압구정 프라이빗뱅킹(PB) 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SC의 PB센터는 그룹 차원의 글로벌 자산관리 모델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22명의 전담 직원이 투자·외환·보험 전문가들과 함께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원들은 국제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를 수료한 이들로 최소 10년 이상의 자산관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SC의 PB센터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홈 경기 관람과 자산가 자녀의 교육을 위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국과 영연방 국가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하다. 전용 상품인 ‘시그니처 셀렉트 펀드’를 통해 균형 잡힌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고액 자산가의 자산 승계 프로그램도 짜준다. SC제일은행은 압구정 센터를 시작으로 수도권과 부산 등에 순차적으로 PB센터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광희 SC제일은행장은 “SC제일은행은 소매금융 사업을 하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은

  •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 '핀테크AI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 '핀테크AI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

    이혜민(사진) 핀다 공동대표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 핀테크AI 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핀테크AI 협의회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산하의 공식 협의체로 총 40여 개 회원사가 참여 중이다. 핀테크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인공지능(AI) 규제 완화 논의 △API 기술 표준 마련 △핀테크와 AI 융합 사례 연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2015년 국내 최초의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를 창업해 10년 간 이끌어오고 있다. 핀다 사용자는 누적 340만 명에 달하며, 올해 상반기 말 기준 누적 13조 원 이상의 대출을 중개했다. 핀다는 올 들어 오픈업 프로와 핀다 유니콘 등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하며 개인 금융을 넘어 사업자·기업금융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2025 대한민국 AI 50' 기업에도 선정됐다. 이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기존 제도의 유연성과 진행 속도가 매우 떨어져 글로벌 스탠다드보다 낮은 퍼포먼스를 적용할 수밖에 없거나 단순 실험에만 그치는 등 안타까운 상황이 많이 펼쳐지고 있다"며 "AI 기술 시범 적용부터 정식 인가까지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

  • 오경석 두나무 대표 “디지털자산 산업은 차세대 성장 엔진”

    오경석 두나무 대표 “디지털자산 산업은 차세대 성장 엔진”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디지털자산 산업은 차세대 성장 엔진"이라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 발전을 촉구했다. 오 대표는 1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정책 콘퍼런스(디콘) 2025'에서 "대한민국 산업 발전사는 성장엔진 세대교체의 역사"라며 "디지털자산은 이러한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스테이블코인이 불러온 지급·결제 혁신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혁명은 금융의 작동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며 "미국, 싱가포르, 홍콩 등 전통적인 금융 허브들은 이제 '디지털자산 허브로의 도약'을 국가적 어젠다로 천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이제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기 위해 디지털자산 산업을 어떻게 활용할지 깊이 고민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오 대표는 “산업 전환은 국가와 민간의 힘을 합쳐야 성공할 수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 수립과 경영 전략 마련에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나무는 디지털자산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정책 세미나를

  • "1년에 103만원 절감"…뱅크샐러드, '보험료 줄이기' 솔루션 출시

    뱅크샐러드가 보험료 절감을 위한 '보험료 줄이기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뱅크샐러드는 개인의 건강 마이데이터 및 보험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보험을 분석해주고 있다. 연말을 앞두고 보험 재설계 수요가 급증하며 3분기 상담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255% 증가했다. 새롭게 선보인 솔루션은 불필요한 보험료 지출을 줄일 수 있는 6가지 방안을 제시하고 이에 따른 실제 예상 절감액과 조건, 할인 기준 등을 안내한다. 분석 비교 조건은 △실손보험 갈아탔을 때 △중복된 실손보험 해지했을 때 △실손보험 할인제도 활용했을 때 △적립보험료를 없앴을 때 △가성비 더 좋은 보험으로 변경했을 때 △건강검진 결과가 좋아졌을 때 등이다. 뱅크샐러드는 △보험료 납입기간 단축 △보험료 인상 예정 상품 대체 △실효성 낮은 보장 항목 등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3가지 솔루션을 연내에 추가해 보험료 인하뿐 아니라 장기적인 보험 구조 최적화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고객이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솔루션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10만→9만→8만 달러까지…'디지털 금' 비트코인 추락 어디까지

    10만→9만→8만 달러까지…'디지털 금' 비트코인 추락 어디까지

    비트코인 가격이 심리적 지지선인 10만 달러에 이어 9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추세적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AI) 거품 우려로 주요 증시가 일제히 하락하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더욱 커지는 모양새다. 18일 글로벌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한국시간 기준 오후 12시 35분께 8만 9673달러로 떨어졌다. 이후 9만 달러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 중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9만 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4월 미국발 관세 정책 불확실성 속에 7만 4400달러까지 폭락한 이후 7개월 만이다. 비트코인은 친(親) 가상자산 기조를 보인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30% 이상 급등했다. 지난 10월 6일 12만 6251달러로 치솟으며 최고점을 기록했지만 연이은 하락세에 올 초(9만 3425달러) 수준에도 못미치며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주요 원인은 시장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AI 거품론이다. 간밤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AI 반도체 대표주인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비트코인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와 연동되는 경향이 있다. 연말을 앞두고 장기

  • 수익률 달성하면 채권으로 전환… 초보자도 '이 펀드'는 안심 [코주부]

    수익률 달성하면 채권으로 전환… 초보자도 '이 펀드'는 안심

    카카오뱅크(323410)가 '목표전환형 펀드'를 출시하며 펀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카카오뱅크는 재테크 초보자도 쉽게 펀드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지난해 1월부터 최소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는 다양한 펀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수익률 달성하면 채권으로 자동 전환…"안전하게 투자하세요" 카카오뱅크는 18일 첫 번째 목표전환형 펀드인 '정책수혜로 목표수익률 함께하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목표전환형 펀드는 초기에 주식 등 비교적 위험 자산 중심으로 운용하다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채권 등 안전 자산으로 자동 전환하는 펀드다. 시장 상황에 따라 수익을 실현하면서도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정책수혜로 목표수익률 함께하기' 펀드는 국내 정책 수혜주와 코스피200 관련 주식 상장지수펀드(ETF)에 운용자금의 50% 미만을 투자한다. 이후 목표 수익률 6% 달성시 모든 자산을 채권 ETF로 전환해 안정적으로 운용한다. 오는 27일까지 10일 간 가입 가능하며, 최소 가입 금액은 30만 원이다. 모집이 종료되는 28일부터 운용을 시작한다. 이용자는 펀드 화면에서 목표 수익률 달성 여부와 운용 전환

  • 28시간 만에 10억 기부…카카오페이, '션과 함께' 기부 마라톤 흥행

    28시간 만에 10억 기부…카카오페이, '션과 함께' 기부 마라톤 흥행

    카카오(035720)페이가 가수 션과 함께 개최한 기부 마라톤이 흥행에 성공하며 28시간 만에 목표치인 10억 걸음을 조기 달성했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14일 시작한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 목표치를 넘어 30억 걸음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최근 가수 션의 유튜브 채널인 '션과 함께'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기부 마라톤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각각 '카카오페이 만보기' 서비스와 함께 러닝을 하면 걸음 수를 집계해 카카오페이가 기부를 하는 방식이다. 카카오페이는 만보기 서비스에 집계된 전체 참가자의 누적 걸음 수가 10억 걸음에 도달하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함께일하는재단'에 10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해당 캠페인이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공개되자 수만 명이 참가 신청을 했고 단 28시간 만에 목표걸음인 10억 걸음을 조기 달성했다. 이후 16일에는 21억 걸음 돌파했고, 17일에는 13만 명이 총 30억 걸음을 기록하며 기부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목표했던 10억 걸음을 달성했다"며 "목표 달성 후에도 지속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

  • 가상화폐 변동성 커지는데…10억 코인 대여 서비스 부활

    가상화폐 변동성 커지는데…10억 코인 대여 서비스 부활

    비트코인이 6개월 만에 최저가로 추락한 가운데 주요 거래소의 코인 대여 서비스 한도가 최대 10억 원으로 늘면서 ‘빚투(빚내서 투자)’에 대한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가격 변동성이 심해지면 강제 청산 확률도 높아져 이용자 피해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17일 가상화폐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주요 거래소의 코인 대여 서비스 한도는 최대 10억 원으로 높아졌다. 코빗은 13일 최대 한도 10억 원의 코인 대여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고 빗썸은 21일부터 일정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에게 최대 10억 원의 한도를 제공한다. 코인 대여 서비스는 가상화폐나 원화를 담보로 예치하면 거래소가 해당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종류의 가상화폐를 빌려주는 서비스다. 증권사의 신용공여 서비스와 유사하다. 다만 이용자들이 담보로 제공한 가상화폐 가격이 급락할 경우 거래소가 이를 강제 청산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심한 장세에서는 손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이에 빗썸은 6월 금융 당국의 경고로 최대 10억 원이었던 거래 금액별 한도를 2억 원으로 낮추고 9월에는 3000만 원으로 추가로 내린 바 있다. 이후 금융 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리스크 비율은

  • ‘주담대 0’이 약됐다…토스뱅크 순익 급증

    부동산 규제 후폭풍

    ‘주담대 0’이 약됐다…토스뱅크 순익 급증

    인터넷은행 토스뱅크가 올 들어 3분기까지 800억 원이 넘는 누적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처음 연간 흑자를 냈던 지난해 전체 순이익의 2배 가까운 수치다. 16일 금융계에 따르면 토스뱅크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은 약 480억 원으로 전년 동기(100억 원) 대비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3분기까지의 누적 순이익은 885억 원으로 예상된다. 토스뱅크의 3분기 성적은 경쟁사들과 비교된다. 카카오뱅크의 3분기 순익은 11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3% 급감했다. 카카오뱅크의 분기 단위 순익이 1년 전과 비교해 감소한 것은 2022년 2분기 이후 처음이다. 케이뱅크 역시 3분기 순이익이 192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48.1% 줄었다. 이는 부동산 대출 규제로 주택담보대출과 아파트담보대출 취급 여력이 급감한 탓이다. 반면 토스뱅크는 아직 주담대 상품이 없었던 것이 거꾸로 약이 됐다. 후발 주자인 토스뱅크는 내년에 주담대를 선보인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전월세대출과 공동대출·신용대출 등 상품을 다양화한 결과가 실적 개선세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환과 같은 비이자수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실적

  • 영업익 771% 급증…두나무·빗썸, 코인 거래 급증에 실적 '고공행진'

    영업익 771% 급증…두나무·빗썸, 코인 거래 급증에 실적 '고공행진'

    올해 3분기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로 뛰는 등 가상화폐 시장 호황에 거래량이 급증한 결과 국내 가상화폐거래소의 실적도 크게 늘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두나무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235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8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도 3859억 원으로 103.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390억 원으로 4배가 늘었다. 국내 2위 거래소 빗썸도 호실적을 거뒀다. 빗썸의 3분기 영업이익은 701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71.1%나 급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60억 원으로 184.4% 증가했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 회복에 따른 거래 규모 확대와 미국의 ‘디지털자산 3법’(지니어스법·클래리티법안·반CBDC법안) 하원 통과 등 제도·규제 정비로 인한 신뢰도 제고가 꼽힌다. 실제 거래소들은 이 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을 끌어모았다. 빗썸 관계자는 “3분기 실적은 시장 변동성 속에서 이용자 신뢰를 중심으로 한 전략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4분기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이용자 중심의 혁신과 안정적 시스템 운영을

  • 두나무, 3분기 영업이익 2353억…전년 대비 180% 증가

    두나무, 3분기 영업이익 2353억…전년 대비 180% 증가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353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80%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도 3859억 원으로 103.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390억 원으로 4배가 늘었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 회복에 따른 거래 규모 확대와 미국의 ‘디지털자산 3법’(지니어스법·클래리티법안·반CBDC법안) 하원 통과 등 제도·규제 정비로 인한 신뢰도 제고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2년 설립된 두나무는 업비트와 증권플러스 등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통해 성장 기반을 다졌으며,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 환경 조성에 주력해왔다. 두나무는 증권별 소유자 수 500인 이상 외부감사 대상법인에 포함되면서 2022년부터 사업보고서와 분·반기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 SC제일은행, 3분기 순이익 3040억…

    SC제일은행, 3분기 순이익 3040억…"비이자 이익 확대"

    SC제일은행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3040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3.6%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자 이익은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순이자마진(NIM)의 하락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8% 감소한 9089억 원을 기록했다. 비이자 이익은 외환·파생상품 관련 이익의 증가로 2714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 대비 13% 늘었다. 판매비와 관리비는 물가 상승에 따른 인건비 및 운영 비용 증가로 지난해 동기보다 12.3% 증가한 7134억 원을 기록했다. 충당금전입액은 913억 원으로 4.9% 늘었다. 3분기 말 자산규모는 꾸준한 여신 증가로 지난해 말 대비 10.3% 증가한 94조 7158억 원을 기록했다.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44%로 지난해 동기보다 0.03%포인트 증가했으며,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7.32%로 지난해 동기 대비 0.70%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54%로 0.11%포인트 상승했다. BIS 총자본비율(CAR)과 BIS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각각 20.29%, 17.27%로 지난해 말 대비 0.56%포인트 및 1.20%포인트 개선됐으며, 지속적

  • "언제 돌려주나요"…바이낸스, 고파이 변제는 여전히 '깜깜'

    바이낸스가 금융당국으로부터 고팍스 인수 최종 승인을 받은 후 한 달이 지났지만 인수 조건으로 내걸었던 고파이 예치금 상환 계획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사태가 길어지면서 이용자가 받지 못한 미지급금은 1700억 원으로 출금 중단 당시보다 3배 이상 불어났다. 14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고파이 미지급금 상환을 위한 재원 마련 논의에 들어갔다. 하지만 여전히 구체적인 이행 계획과 일정은 나오지 않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바이낸스 본사에 보고가 들어가 재원 마련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금융당국도 진행 과정을 수시 보고 받고 있다"고 전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달 15일 바이낸스의 고팍스 대주주 변경 신고를 수리했다. 이로써 바이낸스가 고팍스를 통해 한국시장에 재진출하는 것이 승인됐다. 고팍스 창업주들이 지분을 넘긴 조건은 하나였다. 고팍스의 코인 예치 서비스인 고파이 피해자의 보상을 바이낸스가 변제하는 것이었다. 다만 금융당국의 미승인을 이유로 바이낸스의 변제가 늦어지면서 미지급금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졌다. 2022년 11월 고파이 운용사의 채무 불이행으로 코인 지

  • 비트코인 또 10만 달러 붕괴…

    비트코인 또 10만 달러 붕괴…"위험자산 회피"

    비트코인(BTC)이 또 10만 달러 아래로 밀려났다.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종료에도 미국 증시가 급락하자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14일 오전 8시 4분 글로벌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BTC는 24시간 전보다 2.17% 내린 9만 9615.33달러에 거래됐다. 지난 5월 8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지난 달 기록한 최고가 대비 13%가량 떨어졌다. 비트코인이 심리적 지지선인 10만 달러를 밑돈 것은 이달 들어 세 번째다. 경기 둔화 신호가 잇따른 데다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5.71% 하락한 3221달러에 거래됐다. 엑스알피(XRP)는 2.64% 내린 2.31달러, 솔라나(SOL)는 6.15% 내린 144.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시장도 약세다. 빗썸에서 BTC는 전일 대비 1.42% 하락한 1억 51555만 4000원을 기록했다. ETH는 4.80% 내린 490만 원, XRP는 5.86% 내린 3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조정은 뉴욕증시 기술주 전반의 약세와

  • 베드락, 체인링크와 '비트코인 디파이' 자산 보안 강화

    베드락, 체인링크와 '비트코인 디파이' 자산 보안 강화

    다중자산 유동성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베드락(Bedrock)이 탈중앙 오라클 네트워크 체인링크와 협업해 비트코인 디파이(BTCFi) 자산의 보안성과 투명성 강화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베드락은 비트코인 보유자가 유동성을 유지하면서도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토큰 'uniBTC'를 통해 비트코인 유동성 스테이킹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디파이 자산에 대한 신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체인링크 시큐어 민트(Chainlink Secure Mint)와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 결합을 통해 담보 기반 발행 검증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디파이 시스템은 토큰 발행과 담보 보관 과정 간에 신뢰 공백이 존재했지만 베드락은 체인링크 인프라를 통해 이를 검증 가능한 구조로 대체했다. 구체적으로 체인링크는 베드락의 비트코인 준비금을 누구나 확인할 수 있게 실시간 공개하며, 토큰 발행 시점에 준비금이 부족할 경우 즉시 취소해 담보 없는 발행을 원천 차단한다. 데이터는 체인링크와 데이터 포털과 베드락 통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베드락 관계자는 "앞으로도 검증 가능한 보안과 지속 가능한

  • 처음
  •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임혜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응급실 뺑뺑이’ 끝에 숨진 4세…법원 “병원 책임 4억 배상하라”

  • 윤경환 특파원

    국제부

    • 트럼프 “연준 파월, 의장 임기 뒤 이사직 유지하면 해고”

  • 김지영 기자

    테크성장부

    • “AI로 데이터 교차분석…옥외광고 패러다임 바꾼다”

  • 오태식 선임기자

    골프스포츠부

    • 한국 女골퍼 아직 우승 못한 ‘까칠한 LPGA 대회’…‘신예들과 한판’ 김효주, ‘골프 한일전’ 황유민, ‘한국 선수끼리’ 전인지

  • 김도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구릿값 올랐다고 이걸 뜯어갈 줄은 몰랐다…전국 돌며 ‘다리 이름표’ 훔친 2인조

  • 강지원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다시 서학개미 웃을 차례?”…종전 기대감에 월가 큰손들 줄줄이 美증시 ‘상향 조정’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