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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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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박민주 기자입니다.
이수앱지스는 올해 제약산업 컨설팅 지원사업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파브리병 치료제 파바갈(Fabagal)의 글로벌 임상3상 시험을 위한 사전조사 및 임상시험 계획서 개발 컨설팅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수행기간은 계약일로부터 오는 11월 말까지다. 사업비는 1억원으로 정부가 5,000만원을 출연한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아바텍은 개별 재무제표 기준 올 1·4분기 영업이익이 44억4,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16.49%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8억원으로 48.6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3억9,900만원으로 951.55% 증가했다. 이 시각 현재 아바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19% 오른 8,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두산중공업은 고성 하이화력발전소 1·2호기 보일러, 터빈·발전기 기자재 및 관련 용역 착수지시서를 접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약 7,000억원이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비에이치아이는 스페인 에너지기업 아이돔(IDOM)과 122억4,400만원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3.44%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30일까지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텔레필드는 광전송장비 사업(600억원)과 사물인터넷(IoT) 사업(105억원) 등으로 올해 매출액이 705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제주특별자치도 국가통신망 구축사업 매출 59억원이 올해로 이월되고 올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대형 프로젝트 일부 수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이 관계자는 “IoT사업 기반 스마트 통합 단말장치인 ‘텔레매직S’ 제품 출시 및 마을방송시스템 제품 매출 발생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뉴프라이드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42억3,712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40억9,275만원으로 12%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46억3,883만원 손실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타이어 사업 관련 용역 수요 증가로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원재료값 상승과 신규사업 진출 비용 증가로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동아에스티는 11일 미국 토비라 테라퓨틱스와 비알코올성지방간염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에보글립틴(DA-1229)’의 글로벌 라이선싱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계약금을 포함, 임상 개발, 허가, 판매의 단계별 판매 규모가 최대 6150만달러(약 71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전기차 관련주가 미국 테슬라가 출시하는 전기차 ‘모델3’에 대한 흥행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일진머티리얼스는 전 거래일 대비 7.38% 오른 1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는 1만4,9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도 새로썼다. 같은 시각 2차전지 관련 업체인 피엔티(4.80%), 엔에스(4.18%), 우리산업(2.72%)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테슬라가 선보인 ‘모델3’은 일주일만에 예약 판매로만 32만5,000대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켐텍이 올 1·4분기 실적 부진 우려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포스코켐텍은 전 거래일 대비 4.15% 내린 1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포스코켐텍의 실적 부진이 우려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8,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내렸다.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의 1·4분기 연결 매출은 작년보다 1% 줄어든 3214억원, 영업이익은 29% 감소한 11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실적 부진은 케미칼 판매 사업 부진의 역마진 구조가 확대된 데 따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굴착기 시장 회복 조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34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 대비 5.89% 오른 7,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월 중국 굴삭기 판매량은 1만3,109대로 전년대비 18.3% 늘어났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4월부터 중국 배기규제 도입으로 사용자들의 선구매 효과가 시장 판매 증가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며 “1,2월 중국 신규착공지수가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서는 등 업황 회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조 연구원은 “중국
케어젠이 이스라엘 이노메디카(INOMEDICA)와 97억원 규모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해당 제품은 더마힐(DERMAHEAL), 리노킨(RENOKIN), 리보필(REVOFIL) 등 7종이며 계약금액은 97억402억원이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남화토건은 11일 광주구천주교회유지재단과 152억2,000만원 규모의 가톨릭목포성지 레지오나눔봉사기념관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의 30.19%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공사 지역은 전라남도 목포시 노송길 35이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코스닥 상장사 포티스는 11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된 신주(보통주 19만8,000주)는 서상일씨에게 전량 배정될 예정이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일성건설은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가좌라이프빌라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1,882억원 규모 공사를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으로 계약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30개월이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닭고기 관련주가 삼계탕의 중국 수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57분 현재 마니커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보다 5.77% 오른 1,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하림(3.77%)과 동우(2.23%)도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닭고기 관련주의 상승세는 한국산 삼계탕이 올 상반기부터 중국으로 수출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삼계탕 수출 작업장 11곳이 중국 정부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을 마친 업체들은 수출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