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생활산업부
기사 11,221개
yeona@sedaily.com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김연하 기자입니다.
농심(004370)은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지난달 2일 선보인 ‘신라면 골드’가 약 한 달 만에 1000만 봉 이상 판매됐다고 2일 밝혔다. 신라면 골드는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라면시장의 주요 풍미인 닭고기 국물 맛을 신라면 고유의 한국적인 매운맛과 결합한 제품이다. 닭고기를 우려낸 진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에 강황과 큐민으로 닭육수와 어우러지는 독특한 향을 구현했다. 신라면 골드는 출시 이후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이마트 라면 카테고리 누적 매출액에서 신라면, 짜파게티에 이은 3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골드는 농심의 연구개발 노하우를 집약, 맛의 ‘황금비율’을 추구한 제품”이라며 “기존 신라면 마니아층은 물론 새롭고 고급스러운 맛을 찾는 소비자들까지 동시에 사로잡으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농심은 올해 경영지침을 ‘Global Agility & Growth’로 설정하고 글로벌 성과를 강조하고 있는 농심은 이번 신라면 골드의 흥행을 최근 추진해 온 적극적인 글로벌 사업의 성과로 분석하고 있다. 신라면 골드는 농심이 지난 2023년 해외 전용 제품으
쿠팡 개인정보 유출
교촌치킨과의 ‘배민 온리(only)’가 무산됐던 배달의민족이 이번에는 처갓집양념치킨과 손잡고 쿠팡이츠 따돌리기에 나선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처갓집양념치킨 운영사 한국일오삼은 배달의민족을 제외한 모든 배달플랫폼을 탈퇴하는 가맹점에 수수료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는 지난달 28일 양사가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후속 작업이다. 당시 양사는 가맹점주의 온라인 주문 매출 확대를 위해 배달의민족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겠다며, 배달 시장 트렌드에 맞는 메뉴 최적화와 신메뉴 출시, 앱 내 브랜드관 운영, 공동 프로모션 강화 등 온라인 채널에 특화한 판매 전략을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양사의 첫 공동행보는 쿠팡이츠와 땡겨요, 요기요 등 여타 배달플랫폼 배제 전략이다. 배달의민족을 제외한 모든 배달플랫폼을 탈퇴하는 가맹점을 상대로, 현재 7%를 웃도는 배달의민족 내 수수료를 3.5%로 인하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양사는 올 5월까지 이 같은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추후 상황에 따라 이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혜택은 이번 프로모션 참여에 동의하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CJ올리브영의 신사업인 ‘올리브베러’ 매장을 직접 찾았다. 이재현 회장은 CJ올리브영 임직원들과 간담회도 가지며 글로벌 시장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올리브베러 1호점을 둘러보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매장 정식 오픈에 앞서 매장을 찾은 이 회장은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파편화돼 있는 시장을 제대로 잘 봤고 (매장) 구성과 타깃이 잘 설정돼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상품에 대해 많은 질문을 한 뒤 여러 제품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리브베러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모토로 올리브영이 키워 온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한 플랫폼이다. 이 회장이 지적한 것처럼 코로나19 이후 성장세를 이어가는 웰니스 시장에 대한 소비자의 진입 장벽이 높고 다소 막연하게 분산됐다는 판단에서 시작됐다. 웰니스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구체화된 카테고리와 상품으로 큐레이션한 것이 특징으로, 1호점인 광화문점은 130여 평(약 430㎡) 규모의 복층으로 조성돼 500여 개 브랜드와 3000
교촌치킨과의 ‘배민 온리(only)’가 무산됐던 배달의민족이 이번에는 처갓집양념치킨과 손잡고 쿠팡이츠 따돌리기에 나선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처갓집양념치킨 운영사 한국일오삼은 배달의민족을 제외한 모든 배달플랫폼을 탈퇴하는 가맹점에 수수료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는 지난달 28일 양사가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후속 작업이다. 당시 양사는 가맹점주의 온라인 주문 매출 확대를 위해 배달의민족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겠다며, 배달 시장 트렌드에 맞는 메뉴 최적화와 신메뉴 출시, 앱 내 브랜드관 운영, 공동 프로모션 강화 등 온라인 채널에 특화한 판매 전략을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양사의 첫 공동행보는 입점업체와 고객의 혜택을 늘려 다른 배달 플랫폼 대비 배민의 이용을 늘리려는 전략이다. 배달의민족을 제외한 모든 배달플랫폼을 탈퇴하는 가맹점을 상대로, 현재 7%를 웃도는 배달의민족 내 수수료를 3.5%로 인하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양사는 올 5월까지 이 같은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추후 상황에 따라 이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혜택은 이번
김연하의 킬링이슈
새해 들어 프랜차이즈 업계를 뜨겁게 달군 두 건의 이슈가 있다. 바로 ‘한국피자헛’과 ‘맘스터치’의 가맹점주들이 각자의 가맹본부를 상대로 ‘부당이득금’을 돌려달라며 제기한 소송이다. 모두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법을 거쳐 대법원까지 올라간 이들 소송은 각각 다른 결과를 냈는데, 한국피자헛은 가맹점주들이 승소했으며 맘스터치는 가맹본부가 승소했다. ◇차액가맹금 수취 명시적·묵시적 합의 없어=한국피자헛의 경우 청구 대상은 ‘차액가맹금’이었다. 가맹점주들은 본부가 상품과 재료 등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취한 차액가맹금에 대한 합의가 없었다며, 이는 부당이득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법원은 차액가맹금을 “가맹점주가 공급받은 상품·재료 대금 중 적정 도매가격을 초과해 지급한 금액”으로 규정하며 가맹사업법상 가맹금에 해당한다고 봤다. 법원은 차액가맹금 자체를 위법하다고 판단하지는 않았다. 다만 이를 수령하기 위해서는 가맹본부와 점주 사이에 명시적이거나 최소한 구체적인 합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피자헛 가맹계약의 경우 차액가맹금 부과 대상 원·부자재에 관한 물품 공급계약이 성립했다고 보기 어렵고 점주들과 묵시적 합의가 있었다고 인정
삼립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바이st 파삭파이’는 바삭한 파이 위에 쫀득한 마시멜로와 카다이프를 조합한 피스타치오 필링을 가득 채우고 초콜릿 코팅으로 달콤함을 더했다. ‘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듬뿍 넣어 촉촉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겉부분의 초코 코팅으로 달콤한 풍미는 물론, 깨뜨려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두 제품 모두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편의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K뷰티 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컨트롤타워가 구축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화장품 관련 정부 부처에서부터 주요 화장품 기업 등을 포함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뷰티 업계와 국무총리실 등에 따르면 화장품 산업의 수출 지원 및 육성 등을 전담하는 ‘화장품육성위원회(가칭)’를 국무총리실 산하에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말 화장품 업계의 의견을 청취한 뒤 해당 위원회 설치 검토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해 11월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메카코리아의 충북 음성 공장에서 주재한 제6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논의가 이뤄졌다. 정부 관계자들과 화장품 업계 대표들이 모인 회의에서는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한 미래 전략 등을 논의했다. 당시 회의에 참석한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가 K뷰티 육성을 위해 국무총리실 산하에 일명 화장품육성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고 김 총리가 이를 채택하면서 설치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에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K뷰티 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컨트롤타워가 구축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화장품 관련 정부 부처에서부터 대표적인 화장품 기업 등을 포함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뷰티 업계와 국무총리실 등에 따르면 화장품 산업의 수출 지원 및 육성 등을 전담하는 ‘화장품육성위원회(가칭)’를 국무총리실 산하에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말 화장품 업계의 의견을 청취한 뒤 해당 위원회 설치 검토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해 11월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메카코리아의 충북 음성 공장에서 주재한 제6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논의가 이뤄졌다. 정부 관계자들과 화장품 업계 대표들이 모인 회의에서는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한 미래 전략 등을 논의했다. 당시 회의에 참석한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가 K뷰티 육성을 위해 국무총리실 산하에 일명 화장품육성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고 김 총리가 이를 채택하면서 설치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에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
지금은 수천억 원의 매출을 내는 BYN블랙야크그룹의 시작은 1973년 서울 종로5가에 문을 연 1평짜리 의류 매장 ‘동진사’였다. 당시에는 제대로 된 등산 장비는커녕 등산 배낭조차 없어 많은 이들이 미군용 장비를 대신 사용했다. 강태선 BYN블랙야크그룹 회장은 동진사에서 군용 배낭을 등산 배낭으로 개조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등산 장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이후 자체 등산 배낭 브랜드 ‘자이언트’ 등을 선보인 그는 1995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를 론칭하고 줄곧 등산에만 집중하며 오늘날 BYN블랙야크그룹으로 성장시켰다. 강 회장이 등산에 빠진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그에게 산은 가장 먼저 접한 놀이터이자 장난감이었다. 그는 “제주에는 놀이터가 두 개 있었는데 하나는 바다고 하나는 산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당시 바다에서는 만선을 기원하는 굿을 많이 해서인지 어린 시절에는 마치 귀신이 있는 것 같아 무서웠는데 산은 그렇지 않았다”며 “무리에서 이탈하는 소나 말을 찾기 위해 며칠씩 산을 오르내리면서 자연스럽게 산에 빠지게 됐다”고 말했다. 등산에서 시작한 브랜드인 만큼 강 회장은 산을 위
“과거에는 우리가 찾아다니면서 물건 좀 팔아달라고 했는데 이제는 해외에서 우리 물건을 사겠다고 찾아오고 있습니다. 감회가 아주 새롭죠.” 강태선 BYN블랙야크그룹 회장은 최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에서 가진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해외 박람회에 참여해 부스를 열려고 하는데 아시아 브랜드이기 때문에 자격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던 때도 있었다”며 “지금 블랙야크는 역대 최다 수상 브랜드로 당당히 자리 잡는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블랙야크는 1973년 강 회장이 창업한 ‘동진사’를 전신으로 한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다. 그는 1990년대 히말라야 등정에 나섰다가 무거운 짐을 싣고 묵묵히 가파른 산길을 오르는 야크(히말라야 주변에서 사육되는 긴 털을 가진 소)를 발견했다. 야크의 강한 생명력에 깨달음을 얻은 그는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블랙야크로 명명했다. 현재 블랙야크는 매년 매출액 3000억 원을 가볍게 넘어서며 한국을 대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히말라야를 등정하는 과정에서 론칭된 브랜드답게 블랙야크는 디자인에 집중하는 여타 아웃도어 브랜드와 달리 ‘기능’에 더욱 집중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제분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의 물가 안정화 시책에 동참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밀가루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4.6%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주로 업소에 공급하고 있는 곰표고급제면용(호주산), 곰(중력1등), 코끼리(강력1등) 20㎏ 대포장 제품과 유통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3㎏, 2.5㎏, 1㎏ 제품 등이다. 대한제분 관계자는 “최근 대미관세 협상 등 대외변수가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원·달러 환율이 점차 안정화 추세를 보이고 있고 물가 안정이라는 정부 기조와 소비자들의 요구에 적극 부응한다는 차원에서 가격을 내리기로 결정했다”며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미국 스타벅스가 내놓은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종이 한국에도 출시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다음달부터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와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 음료 2종을 판매한다. 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해당 음료를 출시 준비하고 있고 다음달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전 세계적인 ‘두바이 초콜릿’ 열풍에 힘입어 북미에서 먼저 출시된 아이스 두바이 음료를 동일하게 국내에 소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두바이 초콜릿 음료는 지난달 6일(현지시간) 겨울 시즌 한정 메뉴로 미국에서 출시됐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이들 음료를 들여온데는 국내에서 두바이 초콜릿 디저트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 달아오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두바이 초콜릿은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카다이프 등 중동 디저트 재료를 활용해 만든 디저트다. 2024년께부터 시작됐던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최근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로 확산되면서, 두바이 초콜릿 디저트에 대한 인기가 다시 커지고 있다. 두바이 쫀득 쿠키는 개인 카페를 중심으로 판매됐으나, 최근에는 CU와 GS25, 파리바게트 등 기업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신시장 확대 등을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날 신세계그룹 도심 연수원 ‘신세계 남산’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덕주 신세계인터내셔날 총괄대표는 “올해는 사업 구조의 변화가 시작되는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2026년은 중장기 성장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과 전략적 로드맵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실행을 시작하는 원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3I 중심으로 조직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확실한 성과를 거둔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3I는 해외 시장(International Market), 인오가닉 성장(Inorganic Growth, M&A 등 외부 역량을 이용한 성장), 통합적 접근(Integrated Approach)을 의미한다. 조직의 근본적인 변화와 함께 과감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와 단기적 수익 개선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해외 시장 확장은 지난해 자사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글로벌 신시장 개척에 총력을
영국의 럭셔리 프래그런스 브랜드 몰튼브라운이 제주신라호텔에 신규 매장을 열고 시장 확대에 나선다. 25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몰튼브라운은 올 3~4월 중 제주신라호텔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현재 오픈을 논의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몰튼브라운은 바디로션과 배스&샤워젤 등 바디케어, 핸드크림·로션·워시 등의 핸드케어, 샴푸·컨디셔너 등의 헤어케어, 향수 등으로 구성된 뷰티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브랜드이자 신라호텔의 어매니티로 알려져 있다. 신라호텔은 서울신라호텔과 제주신라호텔에서 △바디워시 △샴푸 △헤어 컨디셔너 △바디로션 △비누 등 총 5종의 몰튼브라운 제품을 어매니티로 제공하고 있다. 이 영향으로 몰튼브라운은 5성급 호텔에 숙박할 때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식됐고, 신라호텔 고객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입지를 넓혔다. 몰튼브라운은 2021년 서울신라호텔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으며,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도 입점해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주신라호텔 스토어는 5번째 매장이 된다. 제주신라호텔에
영국의 럭셔리 프래그런스 브랜드 ‘몰튼브라운’이 제주신라호텔에 신규 매장을 열고 시장 확대에 나선다. 25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몰튼브라운은 3~4월 중 제주신라호텔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현재 오픈을 논의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몰튼브라운은 바디로션과 배쓰&샤워젤 등 바디케어, 핸드크림·로션·워시 등의 핸드케어, 샴푸·컨디셔너 등의 헤어케어, 향수 등으로 구성된 프래그런스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브랜드이자 신라호텔의 어매니티로 알려져 있다. 신라호텔은 서울신라호텔과 제주신라호텔 에서 △바디워시 △샴푸 △헤어 컨디셔너 △바디로션 △비누 등 총 5종의 몰튼브라운 제품을 어매니티로 제공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몰튼브라운은 5성급 호텔에 숙박하면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식됐고, 신라호텔 고객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입지를 넓혔다. 몰튼브라운은 2021년 서울신라호텔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으며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도 입점해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주신라호텔 스토어는 5번째 매장이 될 전망이다.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