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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김연하 기자입니다.
영국의 럭셔리 프래그런스 브랜드 ‘몰튼브라운’이 제주신라호텔에 신규 매장을 열고 시장 확대에 나선다. 25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몰튼브라운은 3~4월 중 제주신라호텔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현재 오픈을 논의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몰튼브라운은 바디로션과 배쓰&샤워젤 등 바디케어, 핸드크림·로션·워시 등의 핸드케어, 샴푸·컨디셔너 등의 헤어케어, 향수 등으로 구성된 프래그런스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브랜드이자 신라호텔의 어매니티로 알려져 있다. 신라호텔은 서울신라호텔과 제주신라호텔 에서 △바디워시 △샴푸 △헤어 컨디셔너 △바디로션 △비누 등 총 5종의 몰튼브라운 제품을 어매니티로 제공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몰튼브라운은 5성급 호텔에 숙박하면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식됐고, 신라호텔 고객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입지를 넓혔다. 몰튼브라운은 2021년 서울신라호텔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으며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도 입점해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주신라호텔 스토어는 5번째 매장이 될 전망이다.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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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어묵과 치킨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동원F&B는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모나용평 스키장에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를 연다. 2016년 출시된 동원F&B의 ‘바른어묵’은 ‘매일매일 새 기름’이라는 콘셉트에 따라 매일 아침 1톤에 달하는 새 기름으로 만들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동원F&B는 스키장 방문객들이 겨울철의 대표 간식인 어묵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는 모나용평의 복합 문화 공간인 드래곤프라자에 자리잡았다. 매장에선 바른어묵과 함께 새우하가우, 샤오롱바오를 비롯한 동원 ‘딤섬’ 제품과 ‘더블크런치 치킨’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추첨 이벤트와 포토 부스 등으로 구성된 브랜드 체험존도 운영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동원F&B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는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 동원F&B는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스키장과 해양 리조트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체험형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문화·레저 공간에서 체험형
화장품에서 시작된 K뷰티 열풍이 뷰티 디바이스로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디바이스의 입지가 커지면서 화장품 제조업체들도 관련 기술 개발에 나서는 등 뷰티 디바이스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 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6월 400만 대, 9월 500만 대를 돌파한 후 약 4개월 만에 낸 성과다. 에이피알 측은 뷰티 디바이스가 반짝 인기를 넘어 안정적인 판매 구조에 안착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미국,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등으로 진출 범위를 확장하며 해외 판매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에이피알의 전체 누적 디바이스 판매량 가운데 해외 비중은 60% 이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8~9월 일본 큐텐(Qoo10)이 진행한 일본 최대 규모의 e커머스 할인 행사 ‘메가와리’에서 에이피알의 가정용 디바이스 ‘부스터프로’가 사상 처음으로 판매액 1위를 차지했으며 ‘부스터프로 미니’도 판매액 4위에 올랐다. 화장품 제조업체도 뷰티 디바이스에 공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192820)가 일본 도쿄대학교 및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양국을 대표하는 유수의 대학과 약물 전달체 기술 원리를 화장품에 접목한 신규 솔루션을 개발해 연내 선보일 전망이다. 코스맥스는 일본 도쿄에서 서울대 및 일본 도쿄대와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코스맥스와 양교는 최근 의료용 시술 원리를 화장품에 접목해 고속 성장하는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주목하고, 유효성분 흡수를 돕는 피부 전달체 연구 고도화에 나선다. 코스맥스와 공동 연구팀은 연내 전달체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핵심은 뷰티 디바이스와 연동되는 신규 고분자 나노 입자를 개발하고 디바이스 작동 시 피부에 활성 성분이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되도록 하는 기술이다. 초음파·마이크로전류·온열·광(LED) 등 자극을 가하면 나노입자의 구조가 변화하면서, 특정 영역에 선택적으로 성분을 전달·방출하는 정밀 피부 전달체 구현이 목표다. 코스맥스가 이번 프로젝트 설계 전반과 스마트 전달체 상용화 전략을 맡고, 도
김연하의 킬링이슈
배달앱 수수료 부담이 계속되면서 ‘푸라닭 치킨’이 가맹점주 재량으로 판매 가격을 정할 수 있는 자율가격제를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BHC, 교촌치킨 등이 지난해 시행한 데 이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자율가격제가 빠르게 확산되는 모양새다. 한국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까지 가맹점주들의 승리로 끝이 난 가운데, 가맹점주들이 배달앱을 상대로 한 소송도 진행되고 있어 프랜차이즈 업계를 둘러싼 갈등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2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아이더스에프앤비가 운영하는 푸라닭 치킨은 이날부터 자율가격제를 시행했다. 아이더스에프앤비 측은 “주문 중개 플랫폼 간 경쟁 심화와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가맹점의 성공과 지속 운영을 목표로 자율가격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는 지난해부터 자율가격제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가 지난해 6월 자율가격제를 도입했으며,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교촌치킨도 작년 9월부터 동참했다. 제너시스비비큐가 운영하는 BBQ도 지난해 말부터 가맹점주들이 쿠팡이츠에서 메뉴 가격을 변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복수의 매장에서 동일 메뉴의 가격이 권장
배달앱 수수료 부담이 계속되면서 ‘푸라닭 치킨’이 가맹점주 재량으로 판매 가격을 정할 수 있는 자율가격제(이중가격제)를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BHC, 교촌치킨 등이 지난해 시행한 데 이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자율가격제가 빠르게 확산되는 모양새다. 2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아이더스에프앤비가 운영하는 푸라닭 치킨은 이날부터 자율가격제를 시행했다. 아이더스에프앤비 측은 “주문 중개 플랫폼 간 경쟁 심화와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가맹점의 성공과 지속 운영을 목표로 자율가격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는 지난해부터 자율가격제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가 지난해 6월 자율가격제를 도입했으며,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교촌치킨도 작년 9월부터 동참했다. 제너시스비비큐가 운영하는 BBQ도 지난해 말부터 가맹점주들이 쿠팡이츠에서 메뉴 가격을 변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복수의 매장에서 동일 메뉴의 가격이 권장소비자가격보다 높게 책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자메이카 통다리구이’의 권장소비자가격은 2만4000원(4조각 기준)이지만, 일부 매장에서는 이를 2만5000~
이랜드월드가 슈즈 편집숍 ‘폴더(FOLDER)’를 ABC마트에 매각하고, 사업 구조를 자체 브랜드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21일 밝혔다. 매각 대금은 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 이랜드는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자사가 강점을 보유한 자체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 잠재력이 검증된 신규 브랜드 발굴 및 육성에 재투자할 방침이다. 또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직접 기획·개발·운영하는 브랜드 경쟁력에 자원을 재배치하기로 했다. 특히 성과가 검증된 자체 브랜드를 중심으로 상품 기획력, 디자인 역량, 마케팅 경쟁력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브랜드별 성장 단계에 맞춘 전략적 선택”이라며 “패션사업 부문의 양대 축인 SPA와 스포츠 카테고리에서 자체 브랜드 중심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주도의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폴더는 이랜드가 2012년 론칭한 슈즈 편집숍으로, 현재 35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연간 약 10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CJ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뷰티 유통 채널인 세포라(Sephora)와 손잡고 세포라 매장에 ‘K뷰티존’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세포라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 미국·캐나다 및 아시아 주요국 등 6개 지역의 세포라 온·오프라인 채널에 직접 큐레이션한 K뷰티존을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중동·영국·호주 등 전세계 세포라로 확장할 계획이다. 중소·인디 K뷰티 브랜드들이 해외 메이저 유통 채널에 직접 입점하기 어려운 만큼, 올리브영이 나서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입 장벽을 낮추겠다는 방침이다. 올리브영은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소비자 반응과 상품력을 기반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별해 세포라에 제안하는 ‘K뷰티 큐레이터’ 역할을 맡는다. 세포라의 글로벌 기준에 맞춰 상품 구성 및 매대 구성, 브랜드 정체성에 부합하는 마케팅 방향 설정 등 K뷰티존 기획 전반을 담당하는 것이다. 세포라는 매장 공간과 현지 유통·판매 실행을 맡게 된다. 또 매장 밖으로 고객 접점을 확장하기 위해 전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세포라 주관 팝업에 K뷰티 브랜드 참여 확대도 검토한다. CJ그룹의 글로벌 K컬쳐 페스티벌 케이콘(KCON
대법원이 한국피자헛 본사에 가맹점주에게서 부당하게 수취한 차액가맹금 총 215억 원을 반환하라고 최근 판결하면서 중단됐던 다른 차액가맹금 소송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당장 이달 22일 지코바치킨과 가맹점주 간의 변론기일이 울산지방법원에서 예정돼 있다. 대법원 판결 후에도 차액가맹금의 정당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판결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변론기일이 여타 차액가맹금 소송들의 향방을 가늠할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달 22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치킨 브랜드 지코바치킨을 운영하는 지코바를 상대로 가맹점주 72명이 제기한 차액가맹금 반환 소송 변론기일이 열린다. 이 소송은 지난해 4월 28일 제기된 뒤 8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재판이 진행됐다. 당초 지난해 11월 변론이 예정됐지만 한 차례 연기됐고, 지난해 12월 기존 단독 재판부에서 합의 재판부로 이송된 이후 재판은 이뤄지지 않았다. 법원은 소송가액 5억 원 이상일 경우에만 합의 재판부가 담당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이 소송의 경우 소송가액이 당초 7200만 원에서 7억 2000만 원으로 늘어나면서 재판부가 변경됐
동서식품이 리츠 크래커에 이국적인 ‘타코’의 풍미를 더한 신제품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을 출시했다. 리츠 크래커는 1934년 탄생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정통 크래커다.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은 크래커에 타코 시즈닝과 하바네로향 시즈닝을 넣어 타코 특유의 바비큐 맛과 은은한 매콤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030세대 사이에서 트렌디한 음식으로 자리잡은 타코를 크래커에 접목했다. 동서식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리츠 크래커 공식 SNS 채널에서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동원F&B가 동원참치의 브랜드 모델인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하는 ‘슈퍼튜나포유(Super Tuna For You)’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원F&B는 고단백 동원참치의 맛과 건강성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동원참치’와 ‘고추참치’의 묶음 제품에 참치캔을 꾸밀 수 있는 응원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으며, 해당 스티커로 꾸민 캔의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슈퍼튜나포유, #SuperTunaFORYOU)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엑스(X), 틱톡, 네이버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300만 원 상당의 항공권과 동원참치 한정판 굿즈인 클리커 키링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1차 캠페인은 3월 20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이후 새로운 경품과 함께 2·3차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슈퍼튜나포유 캠페인은 단순한 굿즈를 넘어 ‘커스터마이징 굿즈’를 선호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참치캔에 동봉된 스티커는 응원 문구(96종)와 5만 개 이상의 이름을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카다이프 쫀득볼’에 이어 새로운 두바이식 디저트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신상 디저트 ‘두바이식 카다이프 뚱카롱은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뚱카롱(뚱뚱한 마카롱)’ 콘셉트를 적용해 필링을 가득 채웠고 ‘두쫀쿠’의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면과 꾸덕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풍성하게 담아 바삭한 식감과 진한 고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마카롱 껍질인 초코맛 코크에는 전분을 섞지 않고 분쇄한 아몬드가루 100%를 사용해 쫀득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살렸다. 세븐일레븐은 ‘두바이식 카다이프 뚱카롱’을 두바이쫀득쿠키, 생초코파이 등 최근 연이어 흥행에 성공한 프리미엄 디저트 흐름을 이어나갈 흥행카드로 기대하고 있다. 이달 ‘세븐앱’ 내 검색어 순위에서 1위는 생초코파이, 2위는 두바이쫀득쿠키로 집계됐다. 두 상품의 검색량은 전체 검색량의 약 40%를 차지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러한 디저트 인기가 경기 불황 속에서도 작은 사치를 즐기려는 ‘스몰 럭셔리’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있다고 분석했다. 고물가, 고환율 기조로 해외여행 수요가 줄어든 대신 해외 테마 디저트를 통해 대리만족을 추구하는
크리스토퍼 버스커크 록브리지네트워크 공동 창립자가 한국을 방문해 록브리지네트워크 코리아 이사진과 만남을 갖고 한미 협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18일 록브리지 코리아에 따르면 버스커크는 14일 이사진과의 만찬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미국이 새로운 혁신과 번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한국과 같은 동맹국들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록브리지네트워크와 1789캐피탈의 공동 창립자인 버스커크는 13일~15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이번 방한 기간 록브리지 코리아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 주요 정·재계 인사들과 만남을 갖고 한미 관계를 포함한 국제 정세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버스커크는 J.D.밴스 부통령과 함께 록브리지네트워크를 설립한 인물이다. 록브리지네트워크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정치 네트워크 중 하나로 평가 받는다.한국에선 미국 본부와 구조를 달리해 정책 싱크탱크 형태로 출범했다. 버스커크는 이번 만남에서 록브리지 코리아 설립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준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의 헌신에 감사의 뜻도 전했다. 정 회장은 “한미 협력을 강
CJ제일제당(097950)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셰프들과 손잡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콜라보 제품은 총 33종으로, 시즌2에 출연한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셰프를 비롯해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 등과 함께했다. 시즌2 우승자이자 퓨전 일식의 대가인 최강록 셰프와 협업해 미역우동·김치우동·카레우동 등 고메 우동 5종을 선보인다. 고메 우동은 최 셰프의 ‘킥’인 가쓰오를 열수추출공정으로 우려내 육수가 깊고 진하며 기존 우동면보다 약 20% 두꺼운 면발로 식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조림요정’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아낸 백설 10분쿡 조림소스 2종(일식간장 조림소스·고추장 조림소스)은 셰프의 세밀한 노하우까지 녹여냈다.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했던 윤나라 셰프는 비비고 국물요리, 김치, 떡볶이, 햇반컵반 등 다채로운 한식 메뉴 개발에 참여했다. 이 중 황태국, 애호박찌개 등 윤 셰프가 흑백요리사2 경연에서 선보였던 메뉴는 비비고 국물요리로 재탄생됐으며, ‘해방촌 윤주당’에서 실제 판매하는 메뉴에서 아이디어를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