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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하 기자

생활산업부

기사 11,223개

yeon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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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김연하 기자입니다.

  • [Money+ HOT 신상품]한국투자證, ‘한국투자로보랩’ 출시

    한국투자證, ‘한국투자로보랩’ 출시

    [머니플러스-HOT 신상품]한국투자證, ‘한국투자로보랩’ 출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자산배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투자로보랩’을 출시했다. 한국투자로보랩은 디멘젼, 쿼터백, 밸류시스템 등 자문사별 상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객 성향에 따라 각 자문사별 적극투자형과 중립투자형 상품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자문사별 투자대상은 ‘디멘젼’은 주식과 국내상장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채권(ETN), 펀드를, ‘쿼터백’은 국내상장 ETF·ETN을, ‘밸류시스

  • [Money+]2·4분기 주목할 이벤트는

    2·4분기 주목할 이벤트는

    올해 2·4분기도 1·4분기에 이어 굵직한 해외 이벤트에 시장의 방향이 좌우될 전망이다. 특히 6월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여타 회의에 비해 높은데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여부를 결정하는 브렉시트(Brexit) 국민투표가 예정돼 있다. 글로벌 이벤트의 결과에 따라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금융시장이 크게 흔들릴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가장 먼저 예정된 이벤트는 우리 시간으로 오는 18일, 현지시간으로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예정인 주요 산유국 회

  • [Money+]상장기업들 2·4분기 실적도 호조세...실적 호전 기업 선취매 투자전략

    상장기업들 2·4분기 실적도 호조세...실적 호전 기업 선취매 투자전략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들의 영업이익 호조세가 예년과 달리 1·4분기에 이어 2·4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남들보다 한발 앞서 2·4분기 실적 호전주를 찾는 투자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전문가들은 올해 코스피 상장사들의 실적이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그 동안 보여줬던 1·4분기를 고점으로 연말까지 둔화되는 부정적 패턴에서 벗어나 꾸준한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분기별 영업이익은 1&midd

  • 돈 잘 도는 기업, 주가도 높아

    돈 잘 도는 기업, 주가도 높아

    잉여현금흐름이 플러스인 기업의 평균 주가 수익률이 코스피 상승률보다 약 4.5배 앞선다는 분석이 나왔다. 잉여현금흐름이란 기업의 영업활동현금흐름에서 부동산·기계 등 유형자산 투자 등을 뺀 금액이다. 14일 대신증권은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금융업 제외)의 잉여현금흐름 현황과 주가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4개 분기 누적 잉여현금흐름이 플러스였던 기업들은 지난 2012년 6월 말 이후 평균 28.6%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6.3%)보다 22.3%포인트 높은 것으로 약 4.5

  • 예상 밖 총선 결과에 총선테마주 급등락

    예상 밖 총선 결과에 총선테마주 급등락

    예상 밖 총선 결과에 총선테마주 급등락 20대 총선에서 보인 국민의당의 선전과 새누리당의 참패에 총선 테마주가 급등락을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40분 현재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테마주로 분류되는 전방은 전 거래일보다 17.31%(9,000원) 떨어진 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체시스(-14.39%)와 엔케이(-14.99%), 유유제약(-7.14%)도 급락 중이다. 반면 이번 총선에서 보인 국민의당이 돌풍에 힘입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테마주로 분류되는 안랩 등은 급등 하고 있다. 9시 43분 현재 안랩은 전 거래

  • 오늘 옵션 만기...소폭 매도 우위 전망

    오늘 옵션 만기...소폭 매도 우위 전망

    4월 옵션 만기일(14일)에는 소폭 매도 우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의 선물 잔액 매도와 함께 기관의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도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4월 옵션 만기일에는 외국인의 선물 수급 방향에 따라 시장이 움직여 제한적 매도 우위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시장전문가들은 지난 3월10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이후 외국인이 선물 전매도 청산을 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외국인의 이머징마켓에 대한 경계감 확대와 오는 28일

  • 최성학 미코 사장

    최성학 미코 사장 "반도체부품 수출 비중, 매출 35%까지 늘릴것"

    “올해 안에 미국과 중국·대만 등의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들과의 공급계약 등을 체결해 매출을 대폭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반도체 부품 업체인 미코의 최성학(53·사진) 사장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가진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매출의 20%를 차지하는 미코의 해외 수출 비중을 올해 안에 최소 30~35%로 늘릴 것”이라며 “내년에는 해외 매출이 국내보다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코는 반도체 및 액정표시장치(LCD) 장비를 구성하는 부품을 제작하는 업체다. 2014년 2월 그동

  • "합병비율 결정 전엔 대우證보다 미래에셋 투자 유리"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의 합병비율이 결정되기 전까지는 대우증권보다 미래에셋증권에 투자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진투자증권은 12일 보고서를 통해 대우증권의 목표주가는 9,000원에서 8,000원으로 낮추고 미래에셋증권에 대해서는 투자의견을 기존 ‘유지’에서 ‘매수’로 높이고 목표주가도 2만4,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높였다. 이날 대우증권 종가가 7,730원인 점을 감안하면 목표주가는 사실상 매도에 가깝다. 미래에셋증권 종가는 2만2,500원으로 아직 상승 여력이 더 남아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대우증권 주가

  • 삼성전자 깜짝실적에도 '미끄럼'

    삼성전자 깜짝실적에도 '미끄럼'

    삼성전자가 시장의 기대치를 훌쩍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며 향후 주가와 코스피지수 움직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삼성전자는 올해 1·4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전년 동기보다 10.37% 늘어난 6조6,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공시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뛰어넘는 성적이다. 금융정보 제공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한 달 전 5조2,577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던 삼성전자의 1·4분기 영업이익은 한 달 사이 약 7.14% 늘어난 5조6,331억원으로 상향조정됐고 실제 실적은

  • [에셋플러스 애널리스트의 선택]애널리스트 실적, 성장가능성에 주목

    애널리스트 실적, 성장가능성에 주목

    코스피지수가 4월의 첫날부터 20포인트나 급락했다. 코스피지수가 2,000선 가까이 상승하자 횡보세를 거듭하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지수가 방향성을 잡지 못한 시기에는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방식의 투자 보다 실적 개선 여부와 성장 가능성 등을 기반으로 개별 업종이나 종목을 선별해 투자할 것을 권한다. 특히 삼성전자의 발표를 시작으로 올해 1·4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되는 만큼 이달에는 각 기업들의 실적이 개별 종목 주가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준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가 조정을 받을 때 마다 실적 개선

  • [에셋플러스 애널리스트의 선택] 네이버

    네이버

    네이버는 모바일 인터넷 이용 목적의 60%를 차지하는 검색·뉴스 등의 정보습득 서비스 부문에서 80% 이상의 이용자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기존의 PC 인터넷 광고는 단순히 브랜드나 광고주, 상품 정보를 노출하는 수준이었지만 모바일 인터넷에서는 더 다양한 방식의 광고·판매가 가능하다. 간편 결제를 이용해 구매를 유도할 수 있고, 전화·메시징 연결로 상호커뮤니케이션 기회도 제공할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장소 예약 서비스를 비롯해 개인화된 상품·서비스도 판매할 수

  • [에셋플러스 애널리스트의 선택] GS건설

    GS건설

    GS건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 해외 건설사업을 하는 대형 종합 건설사들의 실적 개선이 가시화하고 있고, 연초 이후 주가도 종합주가지수 대비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에 대한 투자 심리 회복은 △저가 수주 종료 시점 가시화에 따른 실적 우려 완화 △유가 바닥 인식 확산과 부진했던 해외 수주 회복 △대출규제 등 정부 정책 기조 변화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분양시장 호조 등으로 실적 회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GS건설은 대형 건설사들의 실적이 회복될 때 영업이익률 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최근

  • [에셋플러스 애널리스트의 선택] 현대산업

    현대산업

    [에셋/6면/애널리스트의 선택] 현대산업 현대산업은 연초 이후 미분양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올해 들어 양호한 분양성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분양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컸던 상황에서 현대산업이 11월에 분양한 김포 사우동과 한강은 별도의 분양가 인하 없이 최근 계약률이 개선되고 있다. 올해 들어 분양한 상암과 평택도 높은 분양률을 기록하며 미분양 우려를 해소 중이다. 특히 김포지역의 경우 애초 주변 시세 대비 10% 이상 높아 계약률이 낮다는 우려를 낳았지만, 최근 별도로 분양가를 내리지 않고도 계약률이 개선되고 있다는

  • [에셋플러스 애널리스트의 선택] 쌍용양회

    쌍용양회

    쌍용양회는 시멘트 1위, 레미콘 2위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업계 선두 기업이다. 2000년대 초반 그룹의 모기업으로서 쌍용차 등 계열사 투자부담을 떠안으면서 영업과는 무관하게 부실기업으로 전락했지만, 채권단 출자 전환 및 외국자본 참여로 회생 과정을 밟아왔다. 지난 몇 년 간 시멘트 업황 호조 덕분에 수익구조가 개선돼 현재는 과거의 명성을 대부분 회복했다. 최근에는 최대주주인 채권단 출자전환 지분 매각 작업도 성사됐다. 현재 쌍용양회는 업계 1위의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장치 산업 특유의 ‘규모의 경제효과’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연간

  •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걸..." 셀트리온 차익매물에 급락

    바이오시밀러(복제약)의 판매승인 기대감에 지난해 하반기부터 무섭게 상승했던 셀트리온이 정작 판매승인 발표에는 차익실현 매물에 급락했다. 6일 셀트리온은 코스닥시장에서 전날 대비 7.31%(8,700원) 떨어진 11만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문가들은 바이오시밀러 제품인 램시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판매승인을 획득했다는 소식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급증한 것을 급락의 원인으로 봤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8만4,500원에서 불과 한 달 만에 32% 이상 상승하는 등 FDA 판매승인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초에 무서운 상승세를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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