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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김창영 기자입니다.
구글이 창업가를 위해 만든 ‘캠퍼스 서울’을 찾으면 전 세계 창업가들은 물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구글은 서울 강남구 캠퍼스 서울에서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특수 컨테이너 설비인 ‘포털’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나흘 간 매일 3~5회 원격 대화시간이 진행되며 시스템에 접속한 국내 창업가들은 해외 창업가, 멘토, 투자자 등을 만날 수 있다. 포털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주관하는 ‘2016 글로벌 기업가정신 정상회의(Global Entrepreneurship Summit·
삼성전자가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크리에이티브 스퀘어(Creative Squar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스퀘어는 모바일 관련 혁신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과 디자인 파트너에게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서 선발된 파트너는 최대 1억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고, 6개월에서 1년까지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에 전용 업무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조언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참가
소니코리아가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5형(12.7cm) IPS 패널의 풀HD 디스플레이, 퀄컴의 스냅드래곤820 프로세서, 3기가바이트(GB) 램(RAM), 32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최신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마쉬멜로(6.0)을 탑재했고 카메라 성능과 오디오 품질, 배터리 효율성 등이 우수하다. 2,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에 24mm 광각 F2.0 G렌즈, 0.03초의 빠른 오토포커스(AF), 피사체의 움직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23일 서울 강남구 JBL스토어 강남오토스퀘어점에서 휴대용 블루투스(무선 연결) 스피커 4종을 출시했다. 하만 인터내셔널은 커넥티드 카 시스템, 음향·영상 기기 등으로 유명한 기업으로 JBL, 하만카돈(harman/kardon)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JBL 2종, 하만카돈 2종이다. 새롭게 출시된 JBL의 클립2(Clip2)와 차지3(Charge3)는 완전 방수에 가까운 IPX7 등급을 획득한 제품이다. 클립2는 최신 버전인 블루투스 4.2를 채택했다. 내장형 배터
와이디온라인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전략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천군 : 무한쟁탈전’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천군 : 무한쟁탈전은 시공간을 초월한 영웅들의 화려한 전투를 표현한 게임으로 300여 종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수집·조합·육성할 수 있다. ‘책략’ 시스템, ‘무한쟁탈전’ 콘텐츠로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게임에 위성항법시스템(GPS)를 활용해 주변검색·점령·약탈 등을 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모든 연합이 힘을 합쳐야
엠게임은 퍼니글루와 역할수행게임(RPG) ‘귀혼’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엠게임의 온라인 게임 귀혼은 귀엽고 익살스러운 귀신 몬스터와의 한판 승부를 펼쳐나가는 횡스크롤 게임으로 2005년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퍼니글루는 ‘길티드래곤’, ‘드래곤사가:프렐류드’ 등 유명 게임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서비스해 온 국내 게임업체다. 자체 개발작 ‘라인 드래고니카 모바일’을 동남아에 출시해 태국 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플레이 매출 2위를 기록하는 등
팬택이 22일 공개한 신형 스마트폰 ‘스카이 아임백(IM-100)’은 불필요한 고사양 거품은 쏙 빼고 사용자들에게 긴요한 핵심 기능들을 꼼꼼히 담은 실속형 제품이다. 제품 두께는 7mm로 어지간한 고가 스마트폰 못지 않게 얇다. 무게 역시 130g으로 가벼운 편이다. 두뇌인 중앙처리장치(CPU)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430’칩(1.4GHz 속도의 옥타코어 프로세서)이 탑재돼 고사양 애플리케이션이나 고용량 데이터도 무난하게 스마트폰에서 구동시킬 수 있다. 또한 퀄컴의 최신 오디오 코덱 칩(WCD9326)이 장착돼 선명한 음질을 즐길
팬택이 통렬한 반성과 함께 1년 7개월 만에 대중 앞에 돌아왔다. 팬택은 22일 서울 마포구 사옥에서 신제품인 스카이 ‘아임백’(IM-100)을 공개했다. 2014년 11월 출시한 ‘베가팝업노트’ 이후 팬택의 첫 신제품이다. 출고가는 44만9,900원이다. 문지욱(사진) 팬택 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2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여러분 옆에 서기 위해 팬택은 통렬한 반성이 필요했다”며 “과거 팬택이 고객보다 경쟁사를 살피고, 우리 자존감에 빠져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LG전자, 애플 등 경쟁 제조사들이 화
중저가 스마트폰이 인기를 끌자 애플의 독주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22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 1·4분기 애플의 영업이익은 108억5,300만달러로 집계돼 같은 기간 전세계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총 영업이익(135억8,600만달러) 가운데 79.9%를 차지했다.이는 지난해 4·4분기 대비 약 10%포인트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4·4분기 애플의 영업이익은 192억600만달러로 전체 영업이익(213억3,600만달러)의 90%를 차지했다. 애플의 영업이익 비
케이블방송사 딜라이브가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넷플릭스(Netflix)와 지난 5월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이후 첫 상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딜라이브 플러스’((D’LIVE plus)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이 상품은 국내 최초 넷플릭스 TV 전용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셋톱박스이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와이파이나 LAN선을 이용해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하며 무게가 187g에 불과해 휴대하기 편리하다. 셋텁박스와 함께 지급되는 전용 리모컨은 재생 및 일시정지, 3배
팬택이 1년7개월 만에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20만~30만원대 중저가폰 시장개척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팬택은 지난해 쏠리드-옵티스 컨소시엄에 인수된 뒤 출범한 ‘뉴 팬택’이 신작 스마트폰 ‘아임백’(IM-100)을 22일 내놓는다고 밝혔다. IM-100의 100은 Back와 발음이 같다. 아임-100은 무선충전 기능과 블루투스 스피커로 타 중저가·보급형 제품과 차별화를 꾀했다. 스마트폰을 거치대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배터리를 자동으로 충전할 수 있다. 별도로 제작되는 ‘스톤’(Stone)
삼성전자가 21일 ‘2016년형 갤럭시 탭A’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 탭A는 풀 HD급 해상도와 10.1형(255.4mm) WUXGA 디스플레이를 갖춰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데 최적화됐다. 16:10 비율의 스크린을 적용해 게임이나 영화 등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어두운 환경에서 화면을 켤 때 화면이 단계적으로 밝아지기 때문에 눈부심 현상이 덜하다. 이 제품에는 TV나 스마트폰과 빠르고 쉽게 연결해주는 ‘퀵 커넥트 기능’이 탑재됐다. 블루투스로 연결해 태블릿에 저장된 콘텐츠를 TV 화면으로 볼 수 있고 반대로
삼성전자가 피트니스 웨어러블 기기 ‘기어 핏(Fit)2’를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어 핏2 사전 판매는 삼성 온라인 스토어에서 222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출고가는 19만8,000원이다. 사전 판매는 블랙 색상만 해당된다. 손목 둘레에 따라 사이즈(S, L)를 선택할 수 있다. 기어 핏2는 자체 위성항법시스템(GPS) 센서가 탑재돼 스마트폰 없이도 사용자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인식하며 걷기·달리기·자전거 등 5가지 종목을 자동으로 감지해 운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해준다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피키캐스트는 주호민, 김양수, 탐이부 등 인기 웹툰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챗쇼’를 20일 밤 10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챗쇼는 최근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주호민 작가의 근황 토크를 시작으로 사전에 받은 질문과 실시간 채팅을 통해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생중계로 진행된다. 특히 제시된 키워드를 가지고 작가들이 10초씩 그림을 이어 그린 후 이용자들이 채팅을 통해 정답을 맞추는 코너와 피키캐스트 인기 에디터들의 초상화를 웃기게 그려보는 등 재미있는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주호민&m
‘열혈강호전’이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시아에 진출한다. 엠게임은 중국 파트너사인 유런테크와 공동으로 열혈강호전의 베트남, 태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열혈강호전은 엠게임의 대표 온라인게임인 ‘열혈강호 온라인’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해 공동 개발한 웹게임이다. 열혈강호전은 지난해 10월 중국, 올해 2월에는 대만, 홍콩, 마카오 등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3,000만명의 누적 가입자수를 보유 중이다. 월 40억원 안팎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열혈강호전이 태국에서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