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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won@sedaily.com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권욱 기자입니다.
13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모델들이 '한우자조금, 2025년 설맞이 온라인 한우장터' 개최를 맞아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온라인 한우장터(www.온라인한우장터.com)에서는 대형마트 정상가 대비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한우를 구매할 수 있다. 권욱 기자 2025.1.13
황주호 한국원자력산업협회 회장, 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 위원장,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이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열린 2025 원자력계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5.1.10
9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새해 첫 '가격파격 선언' 행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격파격 선언은 월별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5대 그로서리 품목과 50대 생필품을 엄선해 업계 최저 수준으로 판매하는 이마트의 대표 행사로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권욱 기자 2025.1.9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홍보관에서 열린 2025 증권파생시장 개장식에서 내빈들이 개장신호를 누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개장식에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을 비롯한 증권 업계 및 관계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강민국 정무위 국민의힘 간사, 강준현 정무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오기형 민주당 주식시장활성화TF단장 등 정치권 인사들도 함께 자리했다. 권욱 기자 2025.1.2
이스타항공은 국내 항공사 최초로 인천-도쿠시마 노선에 단독 취항했다고 26일 밝혔다. 일본 시코쿠 동부에 위치한 도쿠시마는 다양한 특산물을 활용한 풍부한 먹거리가 강점인 도시로 일본 내에서는 수십 종류에 달하는 ‘도쿠시마 라멘’으로 인기가 높다. 이스타항공은 도쿠시마현과 함께 도쿠시마 아와오도리공항에 도착한 첫 편 탑승객을 환영하는 이벤트로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에 ‘도쿠시마 라멘’의 대형 모형을 전시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펼쳤다. 승객들은 수하물을 찾으며 다양한 종류의 도쿠시마 라멘을 감상했다.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이사와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 현지사는 함께 도쿠시마공항 도착장에 나와 첫 편 탑승객을 반갑게 맞았다. 이후 박 터뜨리기 등의 축하 세리머니가 진행됐다. 조 대표는 “도쿠시마는 한국인 분들이 좋아할 만한 관광 자원이 충분한 도시”
26일 오후 일본 도쿠시마공항에서 열린 '이스타항공 도쿠시마 첫 취항 기념 행사'에서 탑승객들이 공항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에 전시된 '도쿠시마 라멘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이 국내 최초로 단독 취항하는 인천-도쿠시마 노선은 주 3회(화, 목, 토) 운항한다. 도쿠시마=권욱 기자 2024.12.26
26일 오후 일본 도쿠시마공항에서 열린 ‘이스타항공 도쿠시마 첫 취항’ 기념 행사에서 현지 어린이들이 직접만든 목걸이를 관광객들의 목에 걸어주고 있다. 이스타항공이 국내 최초로 단독 취항하는 인천-도쿠시마 노선은 주 3회(화, 목, 토) 운항한다. 도쿠시마=권욱 기자 2024.12.26
24일 저녁 서울 종로구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인근에서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로 열린 메리퇴진크리스마스 민주주의 응원봉 콘서트에서 시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며 헌법재판소로 행진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4.12.24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저녁 서울 종로구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인근에서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로 열린 메리퇴진크리스마스 민주주의 응원봉 콘서트에서 시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며 헌법재판소로 행진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4.12.24
2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주최한 ‘메리 퇴진 크리스마스 민주주의 응원봉 콘서트’에 참여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며 헌법재판소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이날 주최 측 추산 집회 참가자 수는 10만 명(경찰 비공식 추산 2만 명)이다. 권욱 기자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는 제주공항은 19일 폭설에 대비한 제설훈련을 실시하고 동절기 제설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동절기에도 가장 많은 여객이 이용하는 제주공항은 2016년 기록적인 폭설로 인한 비정상운영 이후 제설장비를 대폭 확충하고 체계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왔으며, 현재 인천공항을 제외한 국내공항 중 최대 규모의 제설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항공기 운항 종료 후 18일 23시부터 자정 이후까지 제주공항 이동지역에서 실시된 이날 훈련에는 견인식 제설차, 일체식 제설차, 액상제설제 살포차, 고속송풍기 등 총 10대의 대형 제설장비를 동원해 제설능력을 점검했다. 제주공항은 동절기 폭설에 대비해 전국공항 최초로 액상제설제 살포차 및 고속송풍기를 도입하였고, 액상제설제 가열방식 적용으로 제설 효율을 약 20% 향상시켰으며, 천장주행형 크레인을 활용한
19일 새벽 제주국제공항 유도로에서 폭설에 대비한 제설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견인식 제설차, 일체식 제설차, 액상제설제 살포차, 고속송풍기 등 총 10대의 대형 제설장비가 동원됐다. 동절기에도 가장 많은 여객이 이용하는 제주공항은 2016년 기록적인 폭설로 인한 비정상운영 이후 제설장비를 대폭 확충하고 체계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왔으며, 현재 인천공항을 제외한 국내공항 중 최대 규모의 제설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제주=권욱 기자 202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