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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권욱 기자입니다.
16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따뜻한 한 끼로 전하는 행복 에어서울X정호영 셰프 우동 나눔 행사’에서 정호영 셰프와 에어서울 임직원들이 ‘강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속 청소년들에게 우동과 유부초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청소년 50여명은 에어서울이 준비한 식사와 함께 국립항공박물관 소속 학예사로부터 국내 항공 산업의 역사와 관련된 설명을 들으며 박물관을 견학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공항사진기자단 2024.12.16
16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사족보행 로봇 특별전시회에서 이용객들이 로봇의 드로잉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 전시는 이날부터 6개월동안 제2여객터미널 탑승구역 동편277번 게이트 인근에 위치한 디지털 전시공간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된다. 사족보행 로봇은 향후 공항 시설물 점검, 순찰, 폭발물처리반(EOD) 업무 지원 등 공항 운영에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영종도=권욱 기자 2024.12.16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See Spot Paint’를 주제로 하는 사족보행 로봇의 특별전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AI와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시대와 인천공항의 첨단 디지털 공항 구현, 한국의 문화 등을 공항 이용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6일부터 6개월간 제2여객터미널 탑승구역 동편277번 게이트 인근에 위치한 디지털 전시공간에서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된다.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는 여객은 로봇 팔을 이용한 드로잉 공연과 로봇이 창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사족보행 로봇은 향후 공항 시설물 점검, 순찰, 폭발물처리반(EOD) 업무 지원 등 공항 운영에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거실 한켠을 차지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대신 창문에 트리 모양 스티커를 붙이거나 LED 전구를 장식하는 ‘창꾸(창문 꾸미기)’ 열풍이 불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던 트리 문화가 소박하고 간편하게 변하고 있는 것이다. 간소화된 크리스마스 장식…‘창문 꾸미기’ 트렌드 확산 9일 이마트에 따르면 창문 등에 붙이는 크리스마스 젤스티커의 매출이 매년 30%씩 뛰고 있다. 크리스마스 젤스티커는 이마트가 지난달부터 이달 4일까지 판매한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약 5만 5000여개 중 누적 판매량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젤리 형태의 젤스티커는 종이 스티커와 다르게 접착제 흔적이나 손상 없이 부착 및 제거가 가능한 데다, 가격이 3000원대로 저렴한 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다이소 역시 지난달부터 판매를 시작한 크리스마스 장식 용품 가운데 벽에 붙일 수
코카-콜라사는 울릉도 최초의 먹는샘물이자, 국내에서 생산되는 용천수를 담은 먹는샘물인 '울림워터'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프리미엄 라인으로 선보이는 '울림워터'는 특별한 원수로 제작됐다. 울릉도에 내린 비와 눈이 천연기념물 189호인 '성인봉 원시림'을 거쳐 화산 암반에서 31년간 자연정화 되어 솟아오른 '지표 노출형 용천수'를 담았다. 나트륨, 칼륨, 칼슘 등 다양한 무기물질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울릉도 대자연에서 스스로 솟아오른, 자연이 빚어낸 물을 담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더한다. 또 울릉도 최초의 먹는샘물이라는 특징을 반영해 울릉도 섬 형태를 형상화한 보틀 디자인을 적용했다. 울릉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내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워터의 품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출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에 설치된 팝업부스에서 모델들이 'Vio 휘오® 울림워터'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울릉도 최초의 먹는샘물로 코카-콜라사에서 프리미엄 워터 라인으로 출시했다. 권욱 기자 2024.12.12
아시아 여성작가로서 최초이자 한국의 첫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국내 문학의 위상을 높인 한강 작가의 초상화가 교보문고 ‘노벨상 수상자 초상화 전시공간’에 걸렸다. 10일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은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노벨상 수상자 초상화 전시공간’을 재단장하면서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초상화를 최초 공개하며 전시했다. 흰 머리를 염색 하지 않고 부스스한 긴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모습을 그려낸 '한강 초상화'는 화가 박영근(성신여대 서양화과 교수)이 제작했다. '노벨상 수상자 초상화 전시공간'은 현재 광화문점과 세종로 지하보도를 잇는 출입구 통로에 마련된 상설 전시공간이다. 교보문고를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이 초상화를 보며 세계적인 석학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대산(大山) 고(故)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아이디어로 마련됐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대신해 스티커와 LED 조명, 패브릭 포스터 트리 등으로 창문을 꾸미는 이른바 ‘창꾸(창문 꾸미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이마트에 따르면 창문 등에 붙이는 크리스마스 젤스티커의 매출이 매년 30%씩 뛰고 있다. 크리스마스 젤스티커는 이마트가 지난달부터 이달 4일까지 판매한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약 5만 5000여개 중 누적 판매량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젤리 형태의 젤스티커는 종이 스티커와 다르게 접착제 흔적이나 손상 없이 부착 및 제거가 가능한 데다, 가격이 3000원대로 저렴한 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다이소 역시 지난달부터 판매를 시작한 크리스마스 장식 용품 가운데 벽에 붙일 수 있는 LED 줄걸이 전구 등의 제품 매출이 급증했다. 다이소에 따르면 8일까지 크리스마스 관련 LED 용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독일에서 유학 중이던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앞서 김 전 지사는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당초 귀국 일정을 앞당겨 즉시 귀국을 결정했다.
독일에서 유학 중이던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앞서 김 전 지사는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당초 귀국 일정을 앞당겨 즉시 귀국을 결정했다.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 오픈한 레고코리아 팝업스토어에서 모델들이 약 20만 개의 브릭을 사용해 실제 자동차 크기로 만든 '레고 테크닉 메르세데스-AMG F1 W14 E 퍼포먼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곳은 1월 5일까지 열린다.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 오픈한 레고코리아 팝업스토어에서 모델들이 약 20만 개의 브릭을 사용해 실제 자동차 크기로 만든 '레고 테크닉 메르세데스-AMG F1 W14 E 퍼포먼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4일 새벽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무장한 계엄군이 진입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