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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won@sedaily.com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권욱 기자입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비서실장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5.8.4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가 FC바르셀로나 내한으로 열리는 FC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기념하기 위해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두 구단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팝업존을 오는 8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팝업존에는 스페인에서 직수입한 FC바르셀로나 공식 상품, 캄프누(Camp Nou) 메모리얼 아이템, 메시 사인 유니폼 액자, 25시즌 신상 의류와 FC서울의 신상 의류 6종, 브릭, 유니폼 등 다양한 상품을 함께 선보인다.
동아오츠카는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 ‘데미소다 레시피 공모전’의 수상작을 동아쏘시오그룹 사내 카페 디에이원에서 사내 시식 이벤트로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그룹사 임직원 120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1등 수상작 ‘애플 시나몬 소다’를 창작자가 직접 제조하고, 약 4돈 상당의 24K 황금사과 트로피 시상이 진행됐다. 1등을 차지한 양근혁씨는 실제 연세대학교 동문쪽에 위치한 '스튜디오 웝'이라는 카페를 직접 운영하는 바리스타 출신으로 2024 GSC Coffee master 대회 우승 경력자이기도 하다. 동아오츠카 제공.
파라다이스시티는 미국 팝아트 작가 '조엘 메슬러'와 협업해 여름 시즌 이벤트를 꾸미고 작가의 작품을 모티브로 활용한 굿즈들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인생의 여유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조엘 메슬러의 작품에 영감을 받아 아웃도어 풀(수영장)을 비롯해 레스토랑, 객실 등을 각각 열대 정원 분위기의 호캉스 공간으로 연출했다. 또한 '트로피컬 시그니처 빙수'를 출시해 9월2일까지 한정판매한다. 티셔츠, 앞치마&키친장갑 세트 등 굿즈들도 리조트 내 편집숍 '샵파트(#PART)'에서 판매한다. 조엘 메슬러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팝아트 작가로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키아프리즈 기간인 9월 1일부터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에서 상설전시도 할 예정이다.
사진가 필립 퍼키스(Philip Perkis)의 마지막 사진집 '노탄(NŌTAN)'이 미국 로체스터공과대(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RIT) 케리 그래픽 아트 컬렉션(Cary Graphic Arts Collection)에 희귀본으로 영구 소장됐다. 안목출판사는 “2024년 6월에 출간한 '노탄'이 RIT의 케리 그래픽 아트 컬렉션에 등재돼 예술성과 출판적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노탄'은 퍼키스가 2007년 망막 폐색증으로 왼쪽 눈의 시력을 잃은 이후, 2019년 말부터 자동카메라로 매일 촬영한 사진 가운데 33장을 엄선해 엮은 작품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퍼키스의 오랜 제자이자 안목출판사 대표인 박태희 사진가의 기획으로 시작됐다. 박 대표는 15주간 매주 수요일 퍼키스에게 질문을 보내고, 퍼키스는 토요일마다 전화로 답하는 방식으로 협업을 이어갔다. RIT의 케리 그래픽 아트 컬렉션은 그래픽 디자인, 사진, 인쇄문화 관련 희귀 도서를 수집·연구하는 세계적 기관으로, 현대 사진작가의 작업을 역사적 자료로 보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16일 서울 송파구 레고스토어 롯데월드몰 잠실점에서 어린이들이 '내가 만든 작품'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다. 레고코리아는 여아들의 창의력과 도전을 응원하고자 마련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레고 프렌즈'부터 '레고 디즈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권욱 기자 2025.7.16/
한국공항공사는 한국사진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9월 10일까지 전국 14개 공항(인천공항 제외)을 배경으로 한 ‘대국민 스마트폰 공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은 공사 창립 45주년을 맞아 국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공항의 경험·여행의 추억·시설·서비스와 일상의 풍경 등을 스마트폰으로 담아 공항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공사가 운영하는 14개 공항을 배경으로 한 △편리하고 안전한 공항 △스마트한 공항 △나만의 감성 공항 △특색있는 지역공항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본인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연령 등 제한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출품은 1인 3작품 이내로 가능하다. 공사는 사진기자협회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1점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상금은 대상 1명 300만 원, 최우수상 2명에 각 100만 원 등 총 750만 원 규모다. 공모전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도 증정한다. 공사는 오는 10월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고, 김포공항 등에서 ‘공항을 만나는 모든 순간’을 주제로 공모전 사진전도 개최한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열린 여름철 폭염 예방 안전 캠페인에서 한국공항에 격려품을 전달한 뒤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공 2025.07.03.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 계류장 콘트리트재포장 공사 현장을 찾아 근로자 폭염 대비 대응방안 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공 2025.07.03.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열린 여름철 폭염 예방 안전 캠페인에서 제주항공서비스에 격려품을 전달한 뒤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공 2025.07.03.
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열린 미국북서부 체리 출시기념 ‘체리데이’ 포토행사에서 모델들이 체리를 소개하고 있다. 체리데이’는 미국북서부체리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7월 2일을 ‘칠이칠이(7272)’로 재미있게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미국 북서부지역 5개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에서 생산되는 미국북서부체리는 미국산 수입 체리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18도가 넘는 일교차 등을 갖추고 있는 최적의 체리재배지로 100여 년이 넘도록 우수한 체리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산지에서 출하하여 항공으로 도착하는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과육이 싱싱하고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선민 미국북서부체리협회 부사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되는 미국북서부체리는 맛과 품질이 뛰어나고 비타민, 항산화물질 등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철과일”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