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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kwon@sedaily.com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권욱 기자입니다.
31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2025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 31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2025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 31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2025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 31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2025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 31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2025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 31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2025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 31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2025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
이스타항공은 자사 단독 노선인 인천-도쿠시마를 홍보하기 위해 ‘도쿠시마 라면’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쿠시마는 일본 라멘의 본고장으로 유명하다. 이스타항공은 세븐일레븐, 하림, 그리고 도쿠시마현과 협력해, 도쿠시마 라멘을 한국식 컵라면 ‘도쿠시마 라면’으로 재현했다. 이번에 출시한 도쿠시마 라면은 도쿠시마에서만 접할 수 있는 간장과 돈코츠(돼지 뼈) 육수의 ‘도쿠시마 라멘’을 컵라면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국내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깔끔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특징이다. 특히 계란 블록이 포함돼 있어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라면을 반쯤 먹은 후에는 동봉된 도쿠시마 명물인 ‘스다치(청귤)’ 즙을 추가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은 도쿠시마 라면 출시를 통해 도쿠시마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홍보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자를 격려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5.5.26 이환주 KB국민은행장(왼쪽)이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권욱 기자 2025.5.26 이환주 KB국민은행장(오른쪽 세번째)과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서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권욱 기자 2025.5.26 이달곤 동방성장위원회 위원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25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 참석해 참여 업체 부스를 둘러보고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서 홍보대사인 배우 박은빈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권욱 기자 2025.5.26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서 행사 관계자들과 구직자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권욱 기자 2025.5.26
삼양식품은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출동 후레시맵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푸드트럭을 개조한 '쿨비빔콘트럭'에서 먹을수록 시원해지는 맵탱 비빔면(맵탱 쿨스파이시 비빔면 김치맛)을 올린 쿨비빔콘을 제공하며, 스텝퍼를 두드려 목표 온도에 도달하면 맵탱 비빔면을 받는 '쿨펀치 챌린지'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 관계자는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무더위를 유쾌하게 이겨 내자는 취지로 지난달부터 전국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중이다"라며 "삼양만의 소셜 스탠스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24일 경기 하남 미사역 일대 △25일 서울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열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20일(현지 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숲에서 공동 식림 활동 기념 식수를 하고 있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후 처음 공동으로 진행한 올해 식림 활동에는 양 사 임직원 260여 명이 참여했다. 울란바토르=권욱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서 항공공학 체험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현지 학생들은 임직원들과 함께 비행기 모형을 만들고 날리며 비행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이후 양사 임직원이 함께한 첫 현장 봉사로 협력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양사 임직원들은 몽골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와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서 한국어, 영어, 항공공학 체험형 수업을 진행했으며, 이들 학교는 대한항공이 한국과 몽골간 우호 증진을 위해 학습용 컴퓨터 교실을 기증한 교육기관이다. 앞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9일부터 2주간 총 2차에 걸쳐 몽골 올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양사 신입·인솔 직원 260여 명이 함께 참여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군갈루타이 국립학교에서 항공공학 체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지 학생들은 임직원들과 함께 비행기 모형을 만들고 날리며 비행 원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이후 양사 임직원이 함께한 첫 현장 봉사로 협력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몽골 울란바토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이후 처음 맞는 식림 활동으로 양사의 신입·인솔직원 26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오츠카는 임직원들과 함께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가시박,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등 개화 전 생태계교란 식물을 뿌리째 제거함으로써 생물다양성 보존과 서식지 보호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생태계교란 식물은 토종생물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여 생태계 지속가능성 저하, 서식지 교란, 생물다양성 감소 등의 피해를 유발한다. 동아오츠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동아오츠카 제공.
급격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산업 지형이 뒤바뀌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AI 딥테크(심층 기술) 기업이 출현하기 위해서는 이에 걸맞은 대규모 투자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세계 유수의 AI 스타트업은 수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으며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국내 다수 기업은 ‘투자 혹한기’에 가로막혀 허리띠를 졸라매는 상황이다. 김장우 망고부스트 대표는 8일 열린 제13회 서경 인베스트 포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심층 기술을 개발하려면 1000억 원이 넘는 자금을 몇 번에 걸쳐 받아 인재를 확보하고 연구개발(R&D)에 몰두해야 한다”며 “기술을 개발한 뒤에도 시장에 본격 진입해 수익을 내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국내에는 이 과정을 지원할 만한 투자 생태계가 형성돼 있지 않다”고 쓴소리를 했다. 서울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