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그로쓰리서치는 16일 SFA반도체(036540)에 대해 하반기 마이크론향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업황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재모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SFA반도체의 주요 사업은 반도체 후공정 분야에서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 조립 및 테스트로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Top-tier IDM”이라며 “매출 비중은 메모리 81.31%, 비메모리 17,75%, 기타 0.94%”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SFA 반도체는 4개의 공장을 가동 중인데, 한국 1,2 공장, 필리핀 1,2공장이 가동 중”이라며 “한국 1공장(SSK1)은 모바일, 서버/PC향 메모리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