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어파워 KOREA
  • # 美 이란 전쟁
  • # 코스피
  • # 6·3 지방선거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우영탁 기자

건설부동산부

기사 6,449개

tak@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우영탁 기자입니다.

  • 포스코이앤씨, 안전전문가 자체 양성한다

    포스코이앤씨, 안전전문가 자체 양성한다

    포스코이앤씨가 현장작업자의 작업 중지권을 능동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8일 안전보건진흥원과 ‘세이프티 파트너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이프티 파트너는 근로자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작업중지권 활성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이끄는 안전 교육 전문가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의 노동자 3대 권리(알 권리, 참여할 권리, 피할 권리) 보장 기조에 발맞춰 현장 근로자 중심의 자율 안전 문화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안전보건진흥원은 안전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포스코이앤씨는 자체적으로 안전교육 전문가를 확보해 작업중지권이 현장의 당연한 권리로 자리잡도록 힘쓸 예정이다. 육성된 세이프티 파트너들은 근로자가 위험 상황에서 주저 없이 작업을 멈출 수 있도록 ‘안전 주권’ 교육을 체계적으로 전담하게 된다. 이를 통해 근로자가 위험을 인지한 즉시 작업을 멈추는 문화를 현장에 뿌리내리고, 안전하게 행동하는 능동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현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안전 교육 영상자료와 시각화된 안내판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 쌍문동 노후 주거지 1000가구 아파트 단지로

    쌍문동 노후 주거지 1000가구 아파트 단지로

    방학천변 인근 서울 도봉구 쌍문동 일대 노후 주거지가 최고 35층 1030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쌍문동 26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지는 북한산·도봉산과 인접하고 방학천과 맞닿아 있다. 향후 우이신설선 연장에 따른 신설역이 도보권 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쌍문동 26 일대를 수변 중심의 생활권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산과 하천을 연결하는 초록 수변 생활권 조성 △주변 도시 변화에 대응한 개발 여건 마련 △쾌적하고 편리한 보행 중심 생활환경 조성이라는 3가지 원칙을 마련했다. 방학천을 따라 폭 15m 규모의 선형 녹지를 계획해 인근 방학신동아1단지 재건축에 따른 발바닥공원과 연계한 자연형 하천 정비를 추진한다. 도봉산 둘레길까지 이어지는 통합 산책로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대상지와 접한 방학천 수변은 옹벽과 폭 2m의 협소한 보행로로 이용도가 낮고 열악한 상태다. 수변공간 조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관계부서와 자치구가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주민이 토지를 공공기여 방식으로 제공하면, 공공이 설계와 공사를 직

  • 노량진뉴타운 첫 스타트…‘라클라체자이드파인’ 분양

    One클릭, 분양현장

    노량진뉴타운 첫 스타트…‘라클라체자이드파인’ 분양

    노량진뉴타운의 첫 분양 단지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이 출격 채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분양된다. GS건설(006360)·SK에코플랜트는 7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294-220번지 일원에서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최고 28층, 14개 동, 149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 59~106㎡ 36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인근에 도보 이용 가능한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과 7호선 장승배기역을 통해 여의도·용산·서울역·광화문·강남 등 주요 지역으로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하다. 영화초, 영등포중·고, 성남고, 숭의여중·고 등 초·중·고교도 인접하고 용마산, 대방공원, 장승공원 등 녹지 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노량진뉴타운의 첫 분양단지로 높은 미래가치도 주목된다. 노량진뉴타운은 서울에서 이례적으로 전 구역이 ‘드파인’, ‘오티에르’, ‘디에이치’, ‘써밋’, ‘아크로’ 등 대형건설사의 하이엔드 브랜드로만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서부권 고급 주거벨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다. 초기 분양 단지는 후속 분양 물량 대비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돼 향후 높은 프리미

  • “양도세 유예 연장 됐다” 기뻐했는데…보유세 2~3배 인상 전망[집슐랭]

    집슐랭

    영상“양도세 유예 연장 됐다” 기뻐했는데…보유세 2~3배 인상 전망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국무회의에서 5월 9일까지 거래 신청분을 대상으로도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적용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이유는 다주택자들의 매물을 최대한 시장으로 끌어내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한강 인접 자치구의 아파트 가격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데다 서울 아파트 매물 건수도 지난 달 말 정점을 찍고 줄어들기 시작한 만큼 양도세 중과 유예 기간을 사실상 연장해주는 방식으로 적극적인 매물 출회를 유도하겠다는 포석이다. 비거주 1주택자의 전세를 낀 매매, 이른바 ‘갭투자’를 허용하는 배경 역시 마찬가지다. 6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2월 들어 상승세가 둔화하던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 달 말부터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3월 다섯째 주 서울 용산구의 아파트 가격은 5주 연속 이어지던 하락세를 마감하고 0.04% 상승했다. 동작구도 2주 간의 하락세를 마치고 0.04% 상승했다. 7주 이상 하락하던 강남권 아파트 가격도 보합세에 가까워졌다. 서초구 아파트의 가격 변동률은 -0.09%에서 -0.02%로, 송파구는 -0.07%에서 -0.01%로 낙폭이 줄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로

  • 다주택자 ‘데드라인’ 늦췄다…李 언급 “공급 확대 효과” 나올까

    다주택자 ‘데드라인’ 늦췄다…李 언급 “공급 확대 효과” 나올까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와 관련해 이날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한 경우 혜택을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동시에 다주택자뿐만 아니라 1주택자에 대해서도 세입자를 낀 매도가 가능할 수 있도록 시행령 개정 검토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현재는 5월 9일까지 (토지거래) 허가를 완료하고 계약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보니 허가 승인 절차 등을 고려하면 4월 중순 이후 더는 매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것 같다”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겠나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월 9일까지 (토지거래) 허가 신청을 한 경우까지는 (중과 면제 혜택을) 허용하는 게 어떠하냐”며 “필요하면 해석을 명확히 하든가, 규정을 개정하는 것도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이 양도세 중과 유예 적용 대상을 확대하려는 것은 다주택자들에게 주택 매도를 위한 시간적 여유를 추가로 부여해 매물을 최대한 시장으로 끌어내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2월 이후 상승률이 둔화되던 서울 집값이 지난달 말부터 다시 꿈틀대기 시작한 데다 매물 출회도 주춤해지자 양도세 중과 유예 적용

  • 매물 잠금 우려에 다주택자 ‘데드라인’ 늦춰…전세 낀 1주택도 거래 허용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매물 잠금 우려에 다주택자 ‘데드라인’ 늦춰…전세 낀 1주택도 거래 허용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국무회의에서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한 경우까지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적용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은 다주택자들에게 주택 매도를 위한 시간적 여유를 추가로 부여해 매물을 최대한 시장으로 끌어내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2월 이후 상승률이 둔화되던 서울 집값이 지난달 말부터 다시 꿈틀대기 시작한 데다 매물 출회도 주춤해지자 양도세 중과 유예 적용 기한을 사실상 연장해주는 방식으로 매도를 유도하겠다는 의도다. 전세 낀 1주택자의 매도를 허용한 것도 공급을 최대한 늘려 시장 안정을 꾀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이번 조치가 나온 것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2월 들어 상승세가 둔화하던 서울 아파트 가격이 지난달 말부터 다시 오름 폭을 키우면서 일각에서는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의 약효가 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3월 다섯째 주 서울 용산구의 아파트 가격은 5주 연속 이어지던 하락세를 마감하고 0.04% 상승했다. 동작구도 2주간의 하락세를 마치고 0.04% 올랐다. 7주 이상 하락하던 강남권 아파트 가격

  • 자재값 상승…현대건설, 마천4구역에 공사비 75% 증액 요청

    자재값 상승…현대건설, 마천4구역에 공사비 75% 증액 요청

    현대건설이 마천4구역 재개발 조합에 기존 공사비에서 75.6%나 늘어난 2900억 원 수준의 공사비 증액을 요청했다. 현대건설은 단지 고급화를 위한 설계 변경과 물가 상승 때문에 비용이 늘었다는 입장이지만 이란 전쟁으로 인한 건설 자재 가격 상승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달 31일 마천4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에 도급공사비 증액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현대건설은 사업시행계획변경에 따라 공사비를 기존 3.3㎡당 584만 원에서 959만 원으로 인상해달라고 요청했다. 평당 공사비가 약 375만 원 증가한 것이다. 이에 따라 총공사비 역시 3834억 원에서 6733억 원으로 2899억 원(75.6%)이 늘었다. 마천4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송파구 마천동 일대를 최고 33층, 1254가구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마천재정비촉진지구 중 가장 속도가 빠른 곳이다.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디에이치 클라우드’를 적용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공사비를 산출한 2021년 이후 급변한 건설 환경에 따른 물가 상승과 설계 변경 등을 반영했다”며 “최근 서울시내 주요

  • 3.3㎡당 584만원 → 959만원…현대건설, 마천4구역에 공사비 증액 요청

    3.3㎡당 584만원 → 959만원…현대건설, 마천4구역에 공사비 증액 요청

    현대건설이 마천4구역 재개발 조합에 기존 공사비에서 75.6%나 늘어난 2900억 원 수준의 공사비 증액을 요청했다. 현대건설은 단지 고급화를 위한 설계 변경과 물가 상승 때문에 비용이 늘었다는 입장이지만 이란 전쟁으로 인한 건설 자재 가격 상승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달 31일 마천4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에 도급공사비 증액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현대건설은 사업시행계획변경에 따라 공사비를 기존 3.3㎡당 584만 원에서 959만 원으로 인상해달라고 요청했다. 평당 공사비가 약 375만 원 증가한 것이다. 이에 따라 총공사비 역시 3834억 원에서 6733억 원으로 2899억 원(75.6%)이 늘었다. 마천4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송파구 마천동 일대를 최고 33층, 1254가구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마천재정비촉진지구 중 가장 속도가 빠른 곳이다.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디에이치 클라우드’를 적용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공사비를 산출한 2021년 이후 급변한 건설 환경에 따른 물가 상승과 설계 변경 등을 반영했다”며 “최근 서울시내 주요

  • GS건설, 액체수소 저장 기술 개발

    GS건설, 액체수소 저장 기술 개발

    GS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액체수소 저장탱크 및 적하역 시스템 기술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1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번 국책과제 핵심은 액체수소 인수기지 구축을 위한 저장, 이송, 하역 등 전체 주기의 핵심 기반기술 확보와 실증 연계다. 향후 수소경제 확산에 대비한 것으로 총 사업비는 약 290억원 규모다. GS건설은 액체수소 저장탱크 설계 및 적하역(선박·운송수단과 저장설비 간 액체수소를 옮기는 하역 과정) 시스템 개발, 실증 연계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GS건설은 국내 최초로 평저형(바닥이 평평한 구조로 대용량 저장에 적합한 형태) 액체수소 저장탱크 기술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대용량 액체수소 저장시스템 실증으로 확장 가능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국책과제에는 GS건설 포함 총 14개 기관이 참여한다. GS건설 관계자는 “기술 개발을 넘어 실증 및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GS건설은 기존 석유화학 중심의 플랜트 사업에서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수소 공급망 구축 경쟁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서울시, 두산건설컨소시엄 서부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

    서울시, 두산건설컨소시엄 서부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

    서울시가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컨소시엄과의 협상을 중단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취소하는 절차에 착수한다. 서부선은 은평구 새절역(6호선)과 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을 잇는 도시철도 사업이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두산건설컨소시엄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행정절차법에 따른 10일 이상의 의견 청취와 행정소송법에 따른 90일의 제소기간이 지난 후인 7월 중순 취소 처분이 확정된다. 앞서 2024년 12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해 지난해 두산건설 주관으로 건설 출자자를 모집했으나 성과가 없었다. 출자자를 확보하지 못하는 등 사업추진 기본 요건을 갖추지 못한 채 시간이 흐르자 시는 두산건설컨소시엄에 올해 3월 31일까지 건설 출자자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취소하겠다고 통보했다. 시는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재공고를 준비 중이다. 사업자가 선정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재정사업 전환에 필요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과 도시철도망 계획 반영 절차도 병행하고 있다. 민간투자 재공고와 재정 전환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보증금 7000만원까지 무이자 대출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보증금 7000만원까지 무이자 대출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월세거주자를 위한 무이자 대출을 보증금의 30%에서 40%까지 확대하고, 지원 대상도 청년과 신혼부부에서 중장년층으로 넓힌다. 아울러 분양가의 20%만 먼저 낸 뒤 20년 간 잔금을 갚는 ‘바로내집’을 비롯해 공공주택 13만 가구를 공급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공공주택 공급·주거비 금융지원 등을 담은 ‘무주택 시민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시민에게 집은 단순 부동산이 아니라 평온한 일상의 시작점”이며 “시민 2명 중 1명이 임차 세대인 서울의 경우 중장기적 공공주택 확대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주거비 지원과 신속한 정보제공 등을 다각도로 지원해 무주택 시민의 주거안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우선 무주택자를 위한 금융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장기안심주택의 무이자 대출 범위를 보증금의 30%(6000만 원)에서 40%(7000만 원)로 확대한다. 지원대상도 기존 청년·신혼부부 중심에서 중장년(250가구)과 등록임대만료가구(250가구)로 늘린다. 계약갱신요구권 만료로 이사를 앞둔 무주택 임차인에게는 최대 3억 원을 3%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달앞으로…늦어도 4월 말 전에 토지거래허가 신청해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달앞으로…늦어도 4월 말 전에 토지거래허가 신청해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5월 9일에 종료될 것으로 예정돼 있다. 이에 정부는 토지거래허가 신청 데드라인을 언제로 할지 고심하고 있다. 현재 신청부터 승인까지 근무일 기준 열흘 정도 걸리는 것을 고려하면 토지거래허가를 받기 위해 4월 24일까지 접수해야 안정권이다. 정부는 허가 절차를 단축해 최대한 4월 말 신청분까지 허가를 내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30일 국토교통부와 각 구청·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현재 각 구청에 토지거래허가의 빠른 처리를 독려 중이다. 일반 부동산 거래가 ‘계약→잔금→등기’ 순으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토허구역에서는 ‘가계약→허가→본계약→잔금→등기’ 순서를 따른다. 구청의 허가를 받은 뒤에야 본계약을 진행할 수 있는 만큼 금요일인 5월 8일까지 허가증을 발급받아 이튿날(9일) 본계약 체결을 완료해야 중과 유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제는 이 허가가 언제 나올지 국토부조차 알 수 없다는 점이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받은 관할 지자체장은 15일 이내에 허가 또는 불허가 여부를 결정하게 돼 있다. 하지만 서류 검토와 보완 등이 이어질 경

  • HUG, 전세사기 줄며 4년 만에 흑자 전환

    HUG, 전세사기 줄며 4년 만에 흑자 전환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 사고 감소 등의 영향으로 4년 만에 순이익을 냈다. 30일 HUG의 지난해 결산 공고에 따르면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조 5749억 원으로, 2024년(당기순손실 2조 5198억 원) 대비 약 4조 947억 원 늘었다. HUG가 흑자 전환한 것은 2021년(3620억 원) 이후 4년 만이다. HUG 측은 “전세보증과 임대보증 등 임대차 보증군을 포함한 전체 보증 사고가 약 4조 원 감소했고 채권 회수 실적은 같은 기간 6000억 원 증가한 영향”이라고 밝혔다. HUG의 작년 말 기준 자산은 9조 1000억 원, 부채는 1조 6282억 원, 자기자본은 7조 4718억 원으로 파악됐다. 2024년 말과 견줘 자산은 2조 6125억 원, 부채는 816억 원, 자기자본은 2조 5309억 원 늘었다. HUG는 당기순이익(1조 5749억 원) 발생 및 정부 출자(9590억 원)에 따라 자기자본이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 배민, 위장취업자 정보악용에 사과…개인정보위 조사착수

    배민, 위장취업자 정보악용에 사과…개인정보위 조사착수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30일 자사 고객상담 외주업체에 위장 취업한 범죄 조직원이 고객 정보를 악용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를 입은 고객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재발 방지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의 신고를 받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정식 조사에 착수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해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사기관을 통해 정보 악용이 확인된 건에 대해 선제적으로 개보위에 신고를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또 “정보가 조회됐을 가능성이 있는 고객들에게도 해당 사실을 신속히 통보하고 있다”며 “추가 피해가 확인되거나 수사기관 요청이 있을 경우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해당 외주업체에 대한 고객 정보 관련 전수 감사를 실시한 뒤 계약 해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상담 인력 채용 기준 강화와 관리 실태 점검 등을 통해 내부 통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앞서 서울 양천경찰서는 돈을 받고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을 투척하는 등 보복 대행 범죄를 벌인 일당을 검거

  • [속보] 트럼프 “이란과 곧 합의 안되면 하르그섬과 모든 발전소 폭파”

    속보트럼프 “이란과 곧 합의 안되면 하르그섬과 모든 발전소 폭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적인 이란과의 합의 불발 시 이란의 하르그섬 등 발전소, 유정 등을 폭파하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이 소유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미국은 군사 작전을 끝내기 위해 이란과 새로운, 더 합리적인 정권과 진지한 논의를 진행 중이고 큰 진전이 있었다”면서도 “합의가 이뤄지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유전, 하르그섬을 완전히 제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박종완 기자

    전국팀

    • 임시정부 역사가 중국에…경남대 학생들이 빚은 뮤지컬 ‘여명’

  • 김도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151.38포인트(2.61%) 오른 5960.00 출발

  • 이경환 기자

    전국팀

    • 경기도, ‘2종 전염병 하향’ 럼피스킨…“농가 부담 낮추고 감시 집중”

  • 송종호 기자

    정치부

    • 李 대통령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침공한 화성인 편드나”

  • 이현호 기자

    정치부

    • 교도소 보다 열악한 환경…잠수함 승조원 5년간 403명 유출

  • 장지승 기자

    전국팀

    • 울산시, 소상공인에 300억 긴급 금융지원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