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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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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우영탁 기자입니다.
서울시가 시내 325개 모든 역세권을 대상으로 고밀·복합개발을 본격화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서울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을 2031년까지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활성화 전략에 따르면 역세권활성화사업의 개발 대상지는 확대하고 공공기여 비율은 낮춰 사업성을 높인다. 기존 중심지 내 153개 역에서만 가능했던 상업지역 용도지역 상향을 서울 전체 역세권 325개역으로 확대한다. 향후 5년간 100곳을 추가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성이 낮은 11개 자치구에는 공공기여 비율을 기존 증가 용적률 50%에서 30%로 낮춰 민간 참여를 유도한다.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은 입지와 속도를 중심으로 공급 체계를 전면 개선한다. 기존 127곳, 12만 가구에서 366곳 21만 2000가구로 확대, 안정적이고 신속한 주거공급에 박차를 가한다. 대상지를 기존 역사와의 거리를 350m에서 500m까지 확장하고, 폭 20m 이상 간선도로 교차지 200m 이내도 포함시킨다. 인·허가 절차도 24개월에서 5개월 이상 사업 기간을 단축한다. 역세권 환승역은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을 통해 고밀·복합 개발을 유도한다. 반경 500m 이내에
호반문화재단이 5월까지 경기 과천 호반아트리움에서 백남준 타계 20주기 기념전 ‘백남준: 스틸 라이브-살아 있는 시간’을 개최한다. 24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고 그의 예술적 메시지가 오늘날 인공지능(AI)과 초연결 사회에서도 여전히 의미를 지닌다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기념전 제1전시실에서는 백남준 예술의 설계와 근원을 탐색한다. 백남준의 핵심 조력자 마크 팻츠폴의 아카이브와 그림, 판화 등 평면 작업들을 통해 독창적인 상상이 실체화되는 과정을 소개한다. 백남준의 주요 작품 ‘TV로댕’, ‘TV 촛불’, ‘금붕어를 위한 소나티네’ 등은 기술이 고요한 성찰의 도구로 변화하는 순간을 보여준다. 제2전시실에서는 백남준의 작품이 일상과 관계, 후대 작가로 확장된 모습을 조명한다. ‘네온 TV’, ‘버마 체스트’ 등 일상의 사물을 재해석한 비디오 조각 작품들과 현대 미디어 작가 서정우가 백남준의 ‘참여 TV’ 정신을 헌정한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백남준과 각별한 인연의 독일 예술가 요셉 보이스를 기리는 작품 ‘보이스 복스’을 통해 기술 중심의 시대 속에서 인간적 유대
서울시가 전세 계약이 불안한 청년들을 위해 집 주소만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전세사기 위험도를 알려주는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 서비스를 기존 1000건에서 3000건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오는 25일부터 서울에서 임대차계약 예정인 만 39세 이하 청년들에게 보고서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1인당 최대 2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전세사기 피해자의 81%가 청년층인 만큼 청년이 주택과 임대인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라고 대상을 청년층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전세사기 위험분석 보고서는 공개 데이터를 AI로 분석·예측해 전세사기 잠재 위험을 진단한 것으로, 집 주소만 입력하면 종합위험도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임대인 정보 12종과 주택 정보 12종 등 24개 항목을 교차 분석해 임대인의 금융 건전성과 생활 안정성을 파악한 결과를 종합위험도 점수로 제시한다. 임대인 정보는 KCB 신용점수, 채무 불이행 여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연체·사기 이력 등을, 주택 정보는 권리침해 여부, 시세 대비 근저당, 보증보험 가입 여부 등을 분석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청
One클릭, 분양현장
GS건설이 충남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를 이달 분양한다. 23일 GS건설에 따르면 충남 아산시 탕정면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26번지 A3블록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35층, 총 12개 동, 1638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앞서 공급된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A1블록)와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A2블록)와 총 3673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단지는 불당지구의 인프라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예정)의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천안 불당동의 학원가, 상업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산·천안의 주요 산업단지로의 이동도 편리하며, 탕정·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 등도 쉽게 오갈 수 있다.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삼성로, 음봉로 등을 통해 단지 진·출입이 용이하고, 1호선 아산역과 KTX·SRT가 정차하는 천안아산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갤러리아 백화점, 코스트코, 대형 쇼핑몰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다. 교육 환경도 잘 갖췄다. 구역 내 초등학교 부지(예정)가 계획되어 있으며, 탕정중
서울시가 빌라·단독주택 골목의 순찰·시설점검·소규모수리 등을 공공이 관리하는 모아센터를 기존 13개소에서 28개소로 늘린다. 모아센터는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저층주거지역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동일한 수준의 관리 기능을 공공이 직접 제공하는 시설이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모아센터 15개소를 추가 조성하고, 소규모 맞춤형 모델을 새로 도입해 저층주거지 관리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모아센터는 6개 자치구(13개소)의 축구장 380개 면적(2.7㎢) 규모 저층주거지를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개소당 연평균 1715건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620회의 정기·수시 순찰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노후시설 점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전구·수도꼭지 등 소규모 수리, 화재·침수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등도 했다. 특히 고령자·독거 가구가 많은 저층주거지 특성을 반영해 안부 확인과 생활불편 점검을 병행하는 취약계층 보호 체계를 운영했다. 자체 해결이 어려운 사항은 주민센터·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즉시 연계해 처리하고 있다. 신규 모아센터는 공공 유휴공간을 활용해 설치비를 낮추고 기동성을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북미 부동산 개발사업 확대를 위해 미국 뉴욕과 뉴저지를 방문해 현지 주요 개발사 및 정계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주요 디벨로퍼인 쿠슈너 컴퍼니, 톨 브러더스 시티 리빙, 이제이엠이(EJME) 관계자들과 만나 뉴욕·뉴저지 지역 주거 개발사업에 대한 공동 투자 및 개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월드 파이낸셜센터 등 세계적인 개발 실적을 보유한 디벨로퍼인 EJME와 맨해튼 및 인근 지역에서의 신규 개발사업과 관련한 협업 방안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또 에이치마트(H-Mart), 인코코 등 한국계 기업들과도 만남을 갖고 뉴욕·뉴저지 지역에서 추진 가능한 복합개발 사업 및 공동 투자 기회를 협의했다. 대우건설은 이들 기업이 보유한 핵심 상권 및 개발 부지에 대해 주거와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 회장은 아울러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엘렌 박 뉴저지주 하원 부의장과 고든 존슨 뉴저지주 상원의원 등 현지 정계 인사들과도 만나, 미국 내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에 대한 한국 기업의
분양캘린더
3월 넷째 주에는 서울 영등포구 ‘더샵 프리엘라’ 등 전국 6개 단지 2346가구(일반분양 2117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2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에 문래진주아파트를 재건축한 더샵프리엘라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최고 21층, 6개동 총 3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로는 44㎡ 14가구, 59㎡ 37가구, 74㎡ 43가구, 84㎡ 44가구에 청약을 받는다. 일반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44㎡ 8억 8500만 원, 59㎡ 12억 4982만~13억 39만 원, 74㎡ 14억 7265만~15억 760만 원, 84㎡ 17억 6639만~17억 9888만 원이다.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로 약 10분 거리고 문래역과 양평역도 이용할 수 있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신길센트럴시티’, 인천 서구 불로동 ‘검단호수공원역파라곤’, 충남 아산시 탕정면 ‘아산탕정자이메트로시티’ 등 8곳이 개관할 예정이다. 올해 들어 주간 기준으로 최다 견본주택 개관이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분양하는 더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들어서는 ‘더샵 프리엘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20일 개관하는 더샵 프리엘라는 문래 진주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청약 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해당지역, 25일 기타지역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4월 1일 발표되며 계약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단지는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돼 실수요자 선호를 반영했다. 전용 44㎡는 1~2인 가구에 적합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59·74㎡는 침실 깊이를 약 3.7m로 확보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84㎡A 타입은 4베이 구조를 적용했다. 외관에는 더샵 브랜드를 상징하는 조명형 강재 측벽과 커튼월룩 디자인이 일부 적용된다. 커뮤니티는 골프·GX룸 등 스포츠시설과 패밀리라이브러리, 에듀·비즈니스 라운지 등을 갖출 예정이다. 입지는 ‘15분 생활권’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문래역, 양평역 등을 통해 여의도·광화문·강남 등
영화 기생충의 촬영지인 아현동 699번지 일대가 최고 35층 3476가구 규모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9일 열린 4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아현1구역은 높이차 최대 59m 경사 지형에 침수 등 재난 취약 주거환경으로 개선이 절실했으나, 수십 년에 걸쳐 쪼개진 공유지분으로 현금청산 대상자가 많아 사업이 지연됐다. 이번 결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 설계로 이 문제가 해소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사업 장벽이었던 현금청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양용 최소규모 주택’(최저주거기준 14㎡)을 공급한다. 소규모 지분만 보유한 공유지분자도 최소규모 주택으로 입주 자격을 갖출 수 있게 되면서 청산 대상자가 대폭 줄어 추진 동력이 확보됐다. 또한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사업성 보정계수도 함께 적용해 사업성을 보완했다. 또한 가파른 경사 등 지형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한 계획을 수립했다. 경사지 높이차를 활용해 손기정로·환일길 주변 저층부에 연도형 상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들어서는 ‘아크로드서초’가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당첨 시 20억 원에 가까운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DL이앤씨는 이달 말 청약 일정에 돌입하는 아크로드서초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아파트 16개동, 전용면적 59~170㎡ 총 1161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 59㎡ 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3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 1일 1순위(해당), 2일 1순위(기타), 3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9일이며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 아크로드서초는 투기과열지구인 서초구에 위치해 추첨제 60%, 가점제 40%로 공급된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3.3㎡당 약 7800만원의 평균 분양가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59㎡ 기준 17억 9340만~18억 6490만 원 수준으로 인근 서초그랑자이 59㎡의 실거래가가 35억 5000만 원선에 형성된 점을 고려하면 15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하이엔드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대외 변수 확대에 대비해 국토교통 전 분야의 비상 대응을 지시했다. 국민 불편과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가동하겠다는 취지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이날 주요 산하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 정세 관련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국제 정세 변화가 주택·교통·항공 등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주요 기관이 참석했다. 김 차관은 우선 주택·도로·철도 등 주요 국책사업에 대해 원가, 공정, 자금조달 전반의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차질 우려가 있을 경우 즉시 정부와 공유하도록 지시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대중교통 수요 변화 가능성도 언급하며, 운영 안정성과 서비스 품질을 사전에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항공 분야에 대해서는 중동 노선 운항 차질과 환율·유가 상승이 업계와 이용객 모두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항공 수급과 이용객 불편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강조했다.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전사 에너지절약 생활화를 위한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대회’를 열고,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20일 SR에 따르면 이번 결의대회는 중동상황 장기화 우려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열렸다. 에스알 임직원들은 이날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문 낭독과 지속가능한 에너지절약 실천구호를 제창하며, 국가 자원안보위기 극복과 에너지수급 불안 조기 해소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에스알은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대회 후 △조명기기 효율적 사용 △적정실내온도 준수 △대중교통 이용 및 엘리베이터 합리적 운영 등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항목을 전 직원에게 배포해 국가적인 에너지안보 수호를 위한 실천의지를 전사적으로 확산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최근 정세에 가장 강력한 국가 경쟁력은 에너지안보에 있다.”라며, “에너지절약 실천에 앞장서 국가 자원안보위기에 모범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싱가포르를 잇는 해외 현장을 직접 찾으며 글로벌 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호반그룹은 20일 김 회장이 계열사 대한전선의 남아공 및 싱가포르 전력 인프라 사업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전력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현장 경영은 에너지 전환 정책 강화와 글로벌 전력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호반그룹은 대한전선과 함께 해외 인프라·에너지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내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김 회장은 대한전선의 남아공 생산법인 엠텍 공장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엠텍은 전력선·전차선·통신선 등을 생산하는 현지 법인으로, 최근 아프리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해 공장을 확장 준공했다. 현지 사업 관계자들과의 면담에서는 향후 투자 및 협력 방향도 논의했다. 김 회장은 “글로벌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는 막대한 투자와 기술 협력이 필요한 만큼 다양한 파트너십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싱가포르를 방문해 대한전선이 수행 중인 400kV급 초고압 지중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 현장을 점검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