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HBM4
  • # 밀라노 동계올림픽
  • # 갤럭시 S26
  • # 서학개미
  • # AI 프리즘
  • # 테슬라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서종갑 기자

산업부

기사 6,659개

gap@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쎄봉!

  • 이재용 “본원적 경쟁력 회복”…반도체 넘어 로봇·AI 융합 생태계 설계

    이재용 “본원적 경쟁력 회복”…반도체 넘어 로봇·AI 융합 생태계 설계

    삼성전자(005930)가 창사 이래 최대 연구개발(R&D)비인 37조 7404억 원을 집행한 것은 메모리반도체 등 주력 사업의 선두 지위를 공고히 하는 한편 로봇과 인공지능(AI) 등 미래 성장 동력을 조기에 확보해 기술 초격차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단순한 물량 공세가 아니라 메모리 형태를 다변화하고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 역량을 결합하는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술의 삼성’으로 불리는 본원 경쟁력의 원천을 강화하는 의지로 해석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R&D 전략은 기존 주력 분야의 한계 돌파와 신사업 영역 확장이라는 투 트랙으로 전개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반도체 부문이다. 삼성전자는 AI 칩에 필수인 고대역폭메모리(HBM) 부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있다. 차세대 HBM 투자와 상용화 로드맵도 빠르게 제시했다. 맞춤형(커스텀) HBM 샘플을 내년부터 고객 요청에 맞춰 출하할 방침이고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메모리 칩 사이의 간격을 없애고 수직으로 쌓는 ‘수직 적층 HBM(zHBM)’ 기술도 개발 중이다. AI 메모리 리더십을 공고히 하려는 포석으로 읽

  • [단독] 삼성, R&D에 매일 1000억씩 썼다

    단독삼성, R&D에 매일 1000억씩 썼다

    삼성전자(005930)가 국내 기업 최초로 연구개발(R&D)에 매일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는 창사 이래 최대인 37조 7000억 원을 R&D에 쏟아부으며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미래 기술 주도권 확보에 의지를 불태웠다. 삼성전자는 13일 지난해 감사보고서에서 연구개발비가 37조 7404억 원(연결 기준)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35조 215억 원)보다 7.8% 증가한 사상 최대 규모로 정부 보조금 등을 차감한 것이어서 추후 나올 사업보고서상 R&D 총투자액은 38조 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순 계산하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약 1034억 원을 매일 연구개발에 투입한 것으로 일평균 연구개발 투자가 1000억 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11.3%를 기록했다. 매출이 2024년 300조 원대에서 333조 원으로 급증하며 비중은 전년(11.6%)보다 소폭 줄었지만 투자 규모는 오히려 늘었다. 삼성전자의 연구개발비 비중은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려 2021~2022년 8%대에서 2023년 10.9%로

  • 엑시노스 2600, AI 벤치마크서 스냅드래곤 제쳐

    엑시노스 2600, AI 벤치마크서 스냅드래곤 제쳐

    갤럭시 S26에 탑재될 엑시노스 2600이 2㎚(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과 독자 신경망처리장치(NPU) 기술을 앞세워 인공지능(AI)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샘모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정보기술(IT) 팁스터 바이로그란데(@BairroGrande)는 엠엘퍼프(MLPerf) 인퍼런스 모바일 v5.0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다. 엑시노스 2600은 총 6개 평가 항목 중 분류·객체 탐지·자연어 3개 부문에서 퀄컴 칩셋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엑시노스 2600은 자연어 이해 부문 1185점, 객체 탐지 부문 4661점을 기록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를 따돌렸다. 이미지 분류 항목도 소폭 우위를 점하며 온디바이스 AI 성능을 입증했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성능도 청신호가 켜졌다. IT 매체 폰아레나는 최근 그래픽 벤치마크 베이스마크 인 비트로 테스트 결과를 인용해 엑시노스 2600이 퀄컴 칩셋을 앞섰다고 보도했다. 엑시노스 2600 탑재 갤럭시 S26 추정 기기는 8262점을 획득했다. 스냅드래곤 탑재 경쟁작보다 약 10% 높은 수치다. 삼성전자(0059

  • AI칩 실기 3년, 엔지니어가 되찾았다…삼성 ‘HBM4’ 역전 서사 [갭 월드]

    갭 월드

    영상AI칩 실기 3년, 엔지니어가 되찾았다…삼성 ‘HBM4’ 역전 서사

    12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삼성전자(005930) 천안캠퍼스. 이른 아침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패키징 라인이 위치한 이곳의 공기는 평소와 다른 팽팽한 긴장감과 활기로 가득 찼다. 대형 무진동 트럭 적재함 덮개에 적힌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라는 문구가 아침 햇살을 받아 선명하게 빛났다. 직원들의 배웅을 받으며 정문을 빠져나가는 트럭을 바라보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표정에는 안도와 자부심, 비장함이 교차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탑재될 6세대 HBM(HBM4) 양산 물량을 세계 최초로 출하했다. 지난 3년간 경쟁사에 HBM 주도권을 내주며 겪었던 ‘수모의 역사’를 끝내고 기술 초격차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을 쏜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천안캠퍼스에서 패키징을 마친 HBM4 완제품을 엔비디아로 보냈다. 통상 반도체 전공정(웨이퍼 생산)은 평택이나 화성에서 이뤄지지만 HBM의 핵심인 적층과 패키징 등 후공정은 이곳 천안캠퍼스에서 최종 마무리된다. 천안을 떠난 이 트럭은 단순한 물류 이동을 넘어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다시 뒤집었다는 상징적 의미를

  • 삼성전자, 7조 규모 美 반도체 장비 R&D 합류한다

    삼성전자, 7조 규모 美 반도체 장비 R&D 합류한다

    삼성전자(005930)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 1위 기업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건설하는 차세대 연구개발(R&D) 센터의 창립 멤버로 합류한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폭증하는 고성능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고 물리적 한계에 봉착한 미세 공정 난도를 극복하기 위해 소재·장비 기업과 초기 단계부터 협력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삼성과 AMAT은 기술 동맹을 통해 차세대 메모리와 로직 반도체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상용화 시점을 앞당길 것으로 전망된다. 박광선 AMAT코리아 대표는 12일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에픽(EPIC) 센터’의 펀딩 멤버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삼성전자가 새로운 생태계에 동참해 기술 개발 협력을 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픽 센터는 AMAT가 총 50억 달러(약 7조 원)를 투자해 짓는 반도체 장비 R&D 시설로 올해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는 미국 내 반도체 장비 R&D 투자 중 최대 규모로 전해졌다. 기존 반도체 개발은 공정별로 구획화된 직렬적 방식으로 진행돼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그러

  • 삼성과 상반된 판결…SK하닉 성과급 평균임금서 빠졌다

    영상삼성과 상반된 판결…SK하닉 성과급 평균임금서 빠졌다

    SK하이닉스(000660) 직원들이 받은 경영 성과급이 퇴직금 산정 기준인 평균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재계는 일단 안도하는 분위기지만 이번 판결을 기점으로 성과급 지급 기준을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 못 박으려는 노조의 공세가 거세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대법원은 12일 SK하이닉스 전직 직원들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를 확정했다. 재판부는 경영 성과급이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됐더라도 사측에 지급 의무가 없다면 임금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은 ‘지급 의무’의 존재 여부가 핵심이다. 대법원은 지난달 29일 삼성전자(005930) ‘목표달성 장려금(TAI)’을 임금으로 인정했다. 이는 TAI가 취업규칙에 지급 기준이 명시돼 고정성을 띠었기 때문이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노사 합의로 매년 지급 기준을 새로 정했고 실적에 따라 지급하지 않은 해(2001년·2009년)가 있었다는 점이 임금성을 부정한 근거가 됐다. 재계는 이번 판결로 퇴직금 부담 급증 우려를 덜게 됐지만 표정은 밝지 않다. 성과급의 임금성 기준이 명확해진 만큼 노조가 이를 문제 삼을 가능성이 커졌기 때

  • 삼성전자,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서 AI 가전 대거 공개

    삼성전자,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서 AI 가전 대거 공개

    삼성전자(005930)가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에서 진화한 인공지능(AI) 가전과 럭셔리 빌트인 라인업을 앞세워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탑재해 연결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기술력을 뽐냈다. 12일 삼성전자는 17일부터 1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열리는 ‘더 키친&바스 쇼 2026(KBIS 2026·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BIS는 전 세계 650개 이상 업체가 참여하는 북미 최대 규모 전시회다. 올해는 올란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가 무대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AI 기능을 고도화한 ‘비스포크 AI 가전’과 럭셔리 빌트인 브랜드 ‘데이코’를 전면에 내세운다. 전시관 입구에는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가 관람객을 맞는다. 올해까지 CES 혁신상을 10회 수상한 제품이다. 2026년형 모델은 ‘AI 비전’ 기능이 대폭 개선됐다. 내부 카메라가 식재료를 인식한다. 기존에는 신선식품 37종 등 인식 대상이 제한적이었다. 이번엔 구글 제미나이를 결합해 인식 범위를 넓혔다. 식재료 정보

  • 구자열, 한일 민간 경제외교 이끈다

    구자열, 한일 민간 경제외교 이끈다

    구자열(사진) LS 이사회 의장이 한일 민간 경제협력을 이끈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한일경제협회는 25일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구 의장을 제16대 회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구 의장이 취임하면 협회는 12년 만에 새 수장을 맞게 된다. 현 협회장인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2014년부터 협회를 이끌어왔다. 구 의장은 일본과의 연이 깊다. 일본어에 능통한 것으로 잘 알려진 그는 1990년대 초 LG상사(현 LX인터내셔널)의 일본 지역본부장을 맡아 현지 사업을 진두지휘했다. 이후 LG증권 재직시에도 국제 부문 총괄 임원으로 있으면 일본과의 연을 이어갔다. 2013년부터 9년간 LS 회장을 역임하면서 그룹을 일본을 포함한 25개국, 100여 개 해외 법인을 둔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냈다. 한일 관계 증진을 모색하는 민간 협의체 ‘세토 포럼’ 이사로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특히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무역협회장 시절에는 ‘한일 교류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켜 기업 간 대화창구 복원에 나서기도 했다. 2022년 한일경제인회의에서는 기업인 무비자 입국 재개와 차세대 산업 협력 강화 등을 추진했다. 구 의장의 첫 공식 일정은

  • [단독] 삼성전자, 성과급 반영해 퇴직금 지급한다

    단독삼성전자, 성과급 반영해 퇴직금 지급한다

    삼성전자(005930)를 필두로 삼성 주요 전자 계열사가 퇴직금에 성과급의 일종인 목표달성장려금(TAI)을 포함해 지급하기로 했다. 대법원이 최근 TAI를 근로의 대가인 ‘임금’으로 보고 퇴직금에 반영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린 데 따른 조치다. 삼성전자가 빠르게 사법부의 결정을 수용하면서 유사한 임금체계를 가진 SK(034730)와 LG(003550) 등 재계 전반에 인건비 상승 압박이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달 29일 퇴직자부터 TAI를 임금에 반영해 퇴직금을 지급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등 주요 전자 관계사가 대상이며 바이오 부문 계열사로도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정은 대법원이 지난달 삼성전자 퇴직자 15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에 파기환송한 직후 내려졌다. 삼성 측은 판결의 취지를 존중해 별도 지침이 있기 전까지 선제적으로 퇴직금 지급 기준을 변경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등의 퇴직금 수령액은 상당 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예컨대 20년 근속한 직원이 매년 TAI를 최대치로 받았다면 퇴직금이 1300만 원가

  • 삼성 ‘무안경 3D 사이니지’, ISE 2026서 6관왕 기록

    삼성 ‘무안경 3D 사이니지’, ISE 2026서 6관왕 기록

    삼성전자의 초슬림 무안경 3차원(3D) 디스플레이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가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ISE 2026에서 최고 제품상(Best of Show at ISE)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이달 3~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ISE 2026에서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6관왕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디지털 사이니지, 설치, 오디오 비주얼(Audio Visual) 테크놀로지 등 3개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제품상에 선정됐다. 최고의 제품상은 글로벌 유력 AV 매체들이 공동으로 심사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밖에도 북미, 영국 등 AV 매체가 별도로 심사하는 어워드에서 3개의 상을 받았다.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삼성전자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를 적용해 별도의 안경이나 두꺼운 홀로그램 박스 없이도 입체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2D 콘텐츠의 선명도를 유지하면서도 신발·의류 등 전시 제품이나 모델의 모습을 360도 회전 영상으로 구현해 리테일·전시·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상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이니지 콘텐츠 운영

  • 삼성 ‘무안경 3D 사이니지’, ISE 2026서 6관왕 기록

    삼성 ‘무안경 3D 사이니지’, ISE 2026서 6관왕 기록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초슬림 디스플레이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ISE 2026’에서 최고 제품상을 포함해 총 6개의 상을 휩쓸었다. 삼성전자는 이달 3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ISE 2026에서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가 ‘최고의 제품상(Best of Show at ISE)’를 비롯해 총 6관왕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디지털 사이니지, 설치, AV(오디오 비주얼·Audio visual) 테크놀로지 등 3개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제품상으로 선정됐다. 최고의 제품상은 글로벌 유력 AV 매체들이 공동으로 심사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밖에도 북미, 영국 등요 AV 매체가 별도로 심사하는 어워드에서 3개의 상을 받았다.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삼성전자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를 적용해 별도의 안경이나 두꺼운 홀로그램 박스 없이도 입체감을 선사한다. 2D 콘텐츠의 선명도를 유지하면서도 신발, 의류 등 전시 제품이나 모델의 모습을 360도 회전 영상으로 구현해 리테일·전시·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상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 “상위 5%만 산다”…맥킨지 섬뜩한 경고, 삼성 전략은 [갭 월드]

    갭 월드

    “상위 5%만 산다”…맥킨지 섬뜩한 경고, 삼성 전략은

    반도체 산업이 인공지능(AI)을 기점으로 ‘두 개의 세계(Two Worlds)’로 쪼개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AI라는 동아줄을 잡은 상위 5% 기업이 산업 전체의 이익을 독식하는 흐름이 굳어졌다는 것이다. 삼성전자(005930)가 2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양산출하라는 승부수를 띄운 배경에는 이 5% 클럽에 진입하지 못하면 도태될 것이라는 위기감이 깔려 있다는 해석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는 최근 ‘실리콘 스퀴즈(Silicon squeeze)’ 보고서를 통해 반도체 산업의 수익 구조가 극단적으로 재편됐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2024년 기준 상위 5% 기업이 반도체 산업 전체가 창출한 경제적 이익(Economic Profit)을 사실상 독점한 것으로 파악했다. 2010년대 스마트폰 호황기에는 다수의 기업이 성장의 과실을 나눴던 것과 대조적이다. 엔비디아와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000660) 등 AI 밸류체인의 핵심 기업들만이 이익 창출 구간에 머물러 있다는 분석이다. 산업의 허리를 담당하는 중위 90% 기업들의 상황은 녹록지 않다. 맥킨지 분석 결과 이들의 경제적 이익 총합

  • 이재용 밀라노서 밴스 美 부통령 만나…2년 만의 ‘스포츠 외교’

    이재용 밀라노서 밴스 美 부통령 만나…2년 만의 ‘스포츠 외교’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아 2년 만에 스포츠 외교 활동을 재개했다. 전 세계 정·재계 인사가 집결하는 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치열한 비즈니스 외교 무대로 통한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만찬장에는 커스티 코벤트리 IOC 위원장을 비롯해 JD 밴스 미국 부통령 등 글로벌 거물급 인사가 대거 자리했다. 이 회장은 이들과 만나 네트워크를 다지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는 IOC 최상위 등급 후원사인 ‘TOP(The Olympic Partner)’ 15개사 가운데 유일한 한국 기업이다. 1997년 IOC와 TOP 계약을 체결한 뒤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로 활동해 왔다. 올림픽 현장은 이 회장이 글로벌 파트너들과 회동하며 경영 구상을 가다듬는 주요 무대였다. 2024 파리 올림픽 당시에도 이 회장은 현지를 찾아 마케팅 현황을 직접 챙겼다. 현지 마케팅 강도도 높였다. 삼성전자는 밀라노 필라초 세르벨로

  • ‘사랑은 떡국을 싣고’ LG전자, 설 앞두고 이웃과 온정

    ‘사랑은 떡국을 싣고’ LG전자, 설 앞두고 이웃과 온정

    LG전자(066570)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과 떡국을 나누며 온정을 나눴다. LG전자 임직원들로 이뤄진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5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았다. 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과 떡국과 전을 만들어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다.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으로 현재 20~30대 중증장애인 1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장애인들과 함께 윷놀이, 보치아(Boccia) 등 체육활동도 즐겼다. 보치아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공을 던지거나 굴려 목표와의 거리를 비교해 경쟁하는 스포츠다. 이번 봉사에는 평일 봉사 휴가 제도가 활용됐다. 연 8시간 내에서 평일에도 자유롭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LG전자 임직원들이 참여한 시간만 3만 8000시간이 넘는다. 이번 봉사에는 기부 메뉴 후원금이 쓰였다. 기부 메뉴는 LG전자가 임직원들의 일상 속 기부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시행중인 제도로 사내 식당에서 반찬 수를 간소화한 메뉴를 선보이고 임직원들이 이 메뉴를 선택하면 500원이 적립된다. LG

  • 이재용, 2년 만에 올림픽 ‘스포츠 경영’…밀라노행

    이재용, 2년 만에 올림픽 ‘스포츠 경영’…밀라노행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아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다지고 2년 만에 ‘민간 외교관’으로서 광폭 행보에 나선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항공비즈니스센터(SGBAC)를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현지에서 올림픽 경기를 관람하며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글로벌 정관계 및 스포츠계 유력 인사들과 릴레이 회동을 할 전망이다. 올림픽은 전 세계 주요 기업인이 집결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통한다. 이 회장은 이 기회를 활용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정은 2024년 파리 올림픽 이후 2년 만의 스포츠 현장 경영이다. 이 회장은 파리 올림픽 당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초청 오찬에 참석해 각국 경제인과 현안을 논의한 바 있다.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등과 펜싱 경기장을 찾아 오상욱 선수의 금메달 획득 순간을 함께하기도 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12년 만의 방문으로 화제를 모았던 당시 행보를 이번 밀라노에서도 이어가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IOC 최상위 후원사(TOP) 15곳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김유승 기자

    정치부

    • 10년 빠른 후계자 내정?…9차 당대회 김주애에 쏠리는 눈

  • 이정민 기자

    바이오부

    • 설 연휴 둘째 날 귀성 정체 극심…서울→부산 6시간 10분

  • 이진석 기자

    테크성장부

    • 대형사 ‘날고’ 중소형사 ‘기었다’…게임업계 양극화 뚜렷

  • 정혜진 기자

    산업부

    • K조선, 연초부터 우렁찬 ‘뱃고동’...“고부가 선별 수주로 中 맞선다”

  • 송종호 기자

    정치부

    • 우긴 윤석열·고친 이재명정부…엇갈린 ‘세수펑크’

  • 이종호 기자

    골프스포츠부

    • 경기 중 큰 부상 당했던 ‘스키 전설’ 린지 본, 네 번째 수술 성공적으로 마무리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