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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성형주 기자입니다.
삼양식품이 지난 주말 선보인 ‘삼양1963 백일잔치’ 팝업스토어가 이틀간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행사 현장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삼양1963’ 컵라면을 직접 시식하는 모습. 사진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이 지난 주말 선보인 ‘삼양1963 백일잔치’ 팝업스토어가 이틀간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행사 현장에 전통 백일상 콘셉트로 구성된 포토존에서 방문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이 지난 주말 선보인 ‘삼양1963 백일잔치’ 팝업스토어가 이틀간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행사 현장에 마련된 시식 존에서 방문객들이 제품을 체험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삼양식품
아디다스코리아는 서울의 전통과 생활의 결이 살아있는 서촌에 전통적인 분위기와 러닝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에 방문한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아디다스코리아
아디다스코리아는 서울의 전통과 생활의 결이 살아있는 서촌에 전통적인 분위기와 러닝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6~8일, 14~15일 총 5일간 서촌 일대에서 러닝 크루가 참여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러닝 크루가 한복에서 착안한 의상을 입고 서촌 거리를 달리고 있다. 사진제공=아디다스코리아
아디다스코리아는 서울의 전통과 생활의 결이 살아있는 서촌에 전통적인 분위기와 러닝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아디다스 퍼포먼스 서촌’ 오픈 기념식에 참석한 아디다스코리아 마커스 모렌트 대표가 관계자들과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른쪽부터 마커스 모렌트 아디다스코리아 대표, 조흥식 리테일 부문 부장, 홍종선 리테일 부문 본부장. 사진제공=아디다스코리아
5일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열린 노조 조합원 총회에서 조합원들이 정부가 주택공급의 일환으로 발표한 과천경마공원 이전을 반대하고 있다. 성형주 기자 2026.02.05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뉴스 부문’ 가작에 서울경제 조태형 기자의 ‘집중호우로 무너진 건물’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보도사진상은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지역 등 총 7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사·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 명의 사진기자가 지난해 촬영한 주요 보도 사진 가운데 선정한다.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은 4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놀이마당)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2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 세트 판매 행사 품목을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은 이날부터 16일까지 과일·한우 등 고품질 상품을 비롯해 5만 원 이하 실속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하며 제휴 행사 카드로 결제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성형주 기자 2026.02.02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뉴스 부문 가작에 서울경제 조태형 기자의 ‘집중호우로 무너진 건물’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지역 총 7개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언론사 사진기자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은 4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12일까지 광화문광장(놀이마당)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20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열린 'KB라이프 역삼센터(보험-은행 복합점포)' 개소식에 앞서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와 참석자들이 에이지테크랩을 둘러보고 있다.
20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열린 'KB라이프 역삼센터(보험-은행 복합점포)' 개소식에서 참석 고객들이 상담 체험을 하고 있다.
일하는 국회, 프로셈블리
에너지는 기후·환경·산업·첨단기술·지역 등 여러 이슈가 복합적으로 얽혀 고도의 전략적 사고가 필요한 분야다. 제조업 인프라이자 그 자체로 미래 산업으로 컸지만 국회 내 에너지통은 턱없이 부족하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내 여야를 대표하는 에너지 전문가로 관련 입법을 주도해왔다. 박 의원은 “탄소 감축 정책은 정책적 의지가 분명해야 시스템이 바뀌는 만큼 과감한 목표가 필요하다”면서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가 공격적이라면 기업에 당근책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런가 하면 김 의원은 “‘에너지원 믹스’ 포트폴리오에 대한 큰 그림을 국회가 그려나가는 게 좋다”며 “특히 전기요금을 가정·농업·산업용 등으로 구분해 매기는 과금 체계는 손봐야 한다”고 짚었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분야를 뒷받침하기 위한 원자력발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원전을 늘리는 게 지상 과제는 아니다(박 의원)” “국토 면적 등을 볼 때 재생에너지는 한계가 있다(김 의원)”는 이견도 드러냈다. 특히 연초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 나란히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