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스피
  • # 다주택자
  • # 삼성전자
  • # SK하이닉스
  • # 강선우
  • # 새벽배송
  • # 갤럭시S26
  • # AI프리즘
  • # 美 쿠팡 조사
  • # 비트코인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김남균 기자

마켓시그널부

기사 5,741개

south@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김남균 기자입니다.

  • 오늘도 코스닥 액티브ETF 주목…“종목별 차별화 확대 가능성” [코주부]

    코주부

    영상오늘도 코스닥 액티브ETF 주목…“종목별 차별화 확대 가능성”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국내 첫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나란히 증시에 입성한 가운데 이들 ETF의 흐름에 따라 개별 종목 수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코스닥 시장 투자자들의 관심이 요구된다. 11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액티브와 타임폴리오는 전날 각각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 ETF를 상장했다. 코스닥150지수가 아닌 코스닥지수를 비교지수로 활용해 액티브 전략으로 운용되는 ETF가 동시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장 첫날인 10일 수익률은 KoAct 코스닥액티브가 11.94%, TIME 코스닥액티브가 4.13%였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가 3.21% 상승하는 중 상대적으로 시가총액이 낮은 종목들이 ETF로 편입되자 관련 종목 상승 기대감에 삼성액티브가 선보인 ETF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삼성액티브 주요 구성 종목이 단기 급등세를 보인 만큼 개별주 투자자들의 매물이 나올 경우 수익률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 KoAct 코스닥액티브와 TIME 코스닥액티브는 코스닥 주요 종목을 각각 57개·50개씩 포함하고 있다. 삼성액티브는 중소형

  • 美증시 혼조에도 프리마켓 1%대 상승…“반도체 수급 우호적” [마켓시그널]

    마켓시그널

    영상美증시 혼조에도 프리마켓 1%대 상승…“반도체 수급 우호적”

    간밤 미국 증시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혼조 마감한 가운데 국내 증시 프리마켓은 2%에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 기준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에서 거래되는 640개 종목의 평균 등락률은 1.84%다. 삼성전자(005930)(2.98%), SK하이닉스(000660)(1.81%), 현대차(005380)(2.86%)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줄줄이 강세다. 전날 코스피는 중동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에 5.35% 급등, 이달 9일 급락분(-5.96%)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이날 국내 증시는 지속되는 중동 긴장과 미국 오라클 호실적 등 상·하방 재료가 혼재된 가운데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간밤 미국 증시는 원유 공급에 대한 상반된 신호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29포인트(0.07%) 하락한 47706.51에 거래를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4.51포인트(0.21%) 떨어진 6781.48, 나스닥종합지수는 1.16포인트(0.01%) 오른 22697.1

  • 삼성전자 주식 외국인 비율 8개월 만에 50% 아래로 [마켓시그널]

    마켓시그널

    영상삼성전자 주식 외국인 비율 8개월 만에 50% 아래로

    삼성전자(005930) 주식을 보유한 외국인 투자자 비중이 약 8개월 만에 50%를 하회했다. 이들이 올 들어 지속적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매도한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이란 사태로 증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대거 저가 매수에 나선 결과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9일 기준 삼성전자의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49.67%다. 삼성전자의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지난해 7월 17일 50.08%를 기록한 이후 줄곧 50% 이상을 유지해왔다. 지난해 10월 31일에는 52.62%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외국인 비중이 조금씩 줄어들다가 지난달 말 이란 사태가 터지면서는 50%선 아래로 내렸다. 외국인 투자자는 지난달 13일 이후 삼성전자에 대해 매도세를 이어왔다. 특히 이란 사태 이후인 이달 들어서는 삼성전자 주식을 6조 8350억 원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4일을 제외하고는 이달 들어 9일까지 줄곧 매수 우위를 기록하며 7조 126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중동 사태 이후 삼성전자 주가가 19.86% 하락하자 오히려 이를 매수 기회로 활용한 것이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실적

  • 금감원장 “중동發 불확실성 지속…‘빚투’ 위험 안내 강화”

    영상금감원장 “중동發 불확실성 지속…‘빚투’ 위험 안내 강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중동 사태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할 수 있다며 신용 대출 등을 이용한 고위험 투자로 투자자 손실이 확대되지 않도록 위험 안내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이 원장은 10일 오전 바젤은행감독위원회 최고위급 회의 참석을 위한 스위스 출장 중 화상으로 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동상황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상당 기간 지속할 가능성이 있다”고 짚었다. 이에 이 원장은 금감원에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사 건전성 관리 등에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시장 변동성이 확대돼 ‘빚투(빚내서 투자)’에 따른 반대매매 가능성 등 투자자가 과도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니 투자자 안내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시다. 고위험상품인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관련 개인투자자의 투자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변동성 확대로 대규모 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투자자 유의사항을 안내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원장은 또 주식 인플루언서의 유튜브 등을 활용한 허위사실 유포나 리딩방 선행매매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위반사항이 적발 시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 금감원 “금투업계 체질 근본적 개선…부당행위 신속·기동 검사”

    금감원 “금투업계 체질 근본적 개선…부당행위 신속·기동 검사”

    금융감독원이 올해 금융투자 부분 감독 업무와 관련해 금융상품 생애주기 전 단계에서의 소비자 보호 획기적 강화, 생산적 금융 기반 강화,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 3가지 방향을 공개했다. 검사 업무는 감독 방향과 발맞춰 투자자 피해 신속·기동 검사,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확대 등에 초점을 맞춘다. 금감원은 24일 ‘2026년 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감독·검사 방향을 안내했다. 서재완 금감원 부원장보는 모두발언에서 “올해는 사전예방적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금융감독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통해 업계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금감원에서 진행된 설명회에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부동산 신탁사, 금융투자협회 관계자 등 약 290명이 참석했다. 구체적인 감독 방향을 살펴보면 금감원은 우선 금융투자 회사가 투자자 관점에서 철저히 위험을 평가해 고객에게 전달하도록 유도하고, 고위험 상품의 집중심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상품의 기획·제조·판매 등 각 단계별 내부통제 실태를 세밀히 점검해 불완전판매를 사전예방하겠다는 목표다. 금감원은 생산적 금융과 모험자본 활성화를 위해

  • 당국 압박에 백기…슈프리마HQ, 자사주 ‘꼼수 처분’ 전면 철회 [이런국장 저런주식]

    이런국장 저런주식

    당국 압박에 백기…슈프리마HQ, 자사주 ‘꼼수 처분’ 전면 철회

    대표이사의 배우자가 임원으로 재직 중인 재단에 무상 출연하는 방식으로 자사주를 처분해 논란에 휩싸인 코스닥 상장사 슈프리마에이치큐(094840)가 처분한 자사주를 회사로 원상복구하기로 했다. ▷본지 2월 12일자 21면·3월 7일자 12면 참조 9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슈프리마에이치큐는 1월 20일 숨마문화재단에 무상 출연 방식으로 처분한 자사주 52만 3591주를 회사로 반환하겠다고 이날 공시했다. 지난달 10일 금감원의 세 번째 주요 사항 보고서 정정 명령 부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슈프리마에이치큐 측은 “재단법인 보유 주식의 의결권 부활에 따른 기존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 자기주식 소각과 비교한 무상출연 방식의 타당성 등에 대한 시장의 우려 및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됐다”며 “소액주주 보호 관점에서 최근 입법 동향 등을 감안하여 해당 사안을 심도있게 재검토한 결과 자기주식 출연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자사주 반환 일정은 숨마문화재단의 정관변경이 필요한 사항으로 주무관청의 허가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사회 공헌을 명목으로 무상 출연이 진행됐던 만큼 자사주 반환 후 이재원 슈프리마에이치큐 대표 개

  • 한국거래소 전산 장애…금감원, 증권사 IT 임원 긴급 소집

    한국거래소 전산 장애…금감원, 증권사 IT 임원 긴급 소집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국내 증시 변동성이 극심해지자 한국거래소에서 고객 주문이 지연되거나 거부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에 금융당국은 증권사 정보기술(IT) 부문 임원들을 긴급 소집해 전산시스템 운영 현황과 사고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금융감독원은 9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이종오 금감원 디지털·IT 부문 부원장보 주재로 13개 증권사 최고정보책임자(CIO), 금융투자협회·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IT임원 등을 불러모아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부원장보는 “증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상황에서 매수·매도 주문 집중 등에 따른 전산장애 발생 시 막대한 소비자 피해를 초래할 수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거래량 급증에 대비해 전자금융인프라의 가용성, 충분한 처리용량 확보 여부 등을 면밀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체적으로 중앙처리장치(CPU)·메모리·스토리지 등 전산 자원의 임계치 모니터링, 시세 조회와 주문 접수·체결 등 핵심 서비스에 대한 부하 테스트와 성능 점검 강화 등이다. 금감원은 금융투자 업계에 필요할 경우 긴급 전산 자원 증설을 통해 가용성을 확보해달라고도 요청했다. 이 부원장보는 “최근

  • 사모펀드 표준내부통제기준 마련…준법감시인 권한·책임 명문화

    사모펀드 표준내부통제기준 마련…준법감시인 권한·책임 명문화

    금융당국과 사모펀드(PEF) 운용 업계가 업무집행사원(GP)의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조직과 역할·권한, 업무 수행 시 준수사항 등을 명문화한 표준내부통제 기준을 발표했다. 금융감독원은 9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PEF운용사협의회와 기관전용 PEF 운용사들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워크샵을 열고 자율규제 강화를 위해 이 같은 GP 표준내부통제 기준을 공개했다. 금감원의 GP 대상 내부통제 워크샵은 이번이 처음으로 PEF 업계 종사자 약 350명이 참석했다. GP 표준내부통제 기준은 GP의 내부통제조직, 임직원이 업무수행시 준수해야 할 기준과 절차, 준수여부 대한 자율점검 등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내부통제조직 구축과 관련해서는 GP 대표, 준법감시담당자 등 내부통제조직의 권한과 책임이 명시됐다. 이들에게는 임직원의 법령 또는 기준 위반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과 관리체계 구축·운영 의무도 부여됐다. 준법감시담당자와 관련해서는 임기 2년 이상, 해임 시 이사 총수의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 등 임면에 대한 사항도 적시됐다. 업무수행 시 준수사항과 관련해서는 GP 임직원이 정보 교류 차단, 이해상충 방지, 금품수수

  • “자사주 소각 요구도 경영권 개입 아냐”…상반기 스튜어드십코드 개정 추진

    영상“자사주 소각 요구도 경영권 개입 아냐”…상반기 스튜어드십코드 개정 추진

    금융위원회가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기관투자자의 기업가치 제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권 영향 목적’에 해당하지 않는 주주활동 범위를 안내했다. 금융위는 6일 기관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주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법상 대량보유 보고제도(5% 룰)와 관련해 법령 해석을 일부 제공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관투자자들은 적극적인 주주활동이 ‘경영권 영향 목적’에 해당할 수 있다는 법적 불확실성 때문에 활동 범위에 대한 해석을 명확히 해달라는 요구를 제기해왔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상장사 주식을 5% 이상 보유하거나 이후 보유비율이 1% 이상 변동할 경우 보유목적 등을 금융위와 거래소에 보고해야 한다. 다만 보유 목적이 ‘경영권 영향 목적’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보고 기한이 완화되고 보고 절차가 간소화되는 특례가 적용된다. 금융위는 우선 충실한 의결권 행사를 위해 주주총회 안건의 조기 공시를 요구하거나 안건 내용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는 등 주주총회 문화 개선을 위한 활동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경영권 영향 목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최근 개정 상법에 따라 자기주식 취득 후 일정 기간 내 소각 의무가 도입

  • 개미가 주도한 머니무브…증권사 10년만의 호황 [마켓시그널]

    마켓시그널

    개미가 주도한 머니무브…증권사 10년만의 호황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본격화하면서 국내 증권 업계가 약 10년 만에 호황기를 맞았다.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개인·퇴직연금 등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권사의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어 현재 1배 수준인 업종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최대 2배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국내 증시(코스피·코스닥·코넥스) 일평균 거래 대금(이달 5일까지 누적)은 45조 7296억 원으로 2024년(19조 1373억 원) 대비 139% 늘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109.1% 상승하면서 주식시장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결과다. 증시 호황에 따라 증권사들이 줄줄이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고 증권주 랠리가 시작됐다. 자사주 소각 기대감까지 맞물리며 자사주 보유 비율이 높은 증권사들은 연일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KRX증권지수는 올 들어서만 60%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2010년 이후 0.4~0.9배 박스권에 갇혀 있던 증권주 PBR도 KRX증권지수 기준 전날 1.42배까지 올라왔다. 현재 증권주들의 상황은 2005~2007년 증권업

  • [단독] ‘자사주 꼼수’ 논란 슈프리마에이치큐, 금감원 제동에 원상복구 검토

    단독‘자사주 꼼수’ 논란 슈프리마에이치큐, 금감원 제동에 원상복구 검토

    대표이사의 배우자가 임원으로 재직 중인 재단에 무상 출연하는 방식으로 자사주를 처분해 논란에 휩싸인 코스닥 상장사 슈프리마에이치큐(094840)가 처분한 자사주를 회사로 원상 복구할 예정이다. 금융 당국이 주주 이익 침해 소지가 있는 자사주 처분에 대해 거듭 제동을 걸자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6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슈프리마에이치큐는 1월 20일 숨마문화재단에 무상 출연한 자사주 52만 3591주를 회사로 되돌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달 10일 금감원의 세 번째 주요 사항 보고서 정정 명령 부과 이후 약 3주 만이다. 사회 공헌을 명목으로 무상 출연이 진행됐던 만큼 자사주를 돌려받음과 동시에 이재원 슈프리마에이치큐 대표 개인이 보유한 회사 주식을 일부 숨마문화재단에 넘기는 방안이 거론된다. 회사로 돌아온 자사주는 소각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슈프리마에이치큐는 1월 16일 자사주를 숨마문화재단에 무상 출연하겠다는 주요 사항 보고서를 최초 공시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은 회사가 자사주 처분 결정 나흘 전에 설립 허가를 받은 신생 재단에 자사주를 넘긴다는 소식에 주주들은 반발했고

  • 회사채 발행 재개…올 1월 17.6조 원 조달

    회사채 발행 재개…올 1월 17.6조 원 조달

    연초 효과(기관투자가들의 자금 집행 재개)에 힘입어 올 1월 일반 회사채 발행이 전월 대비 7조 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월 회사채 총 발행 규모는 17조 6358억 원으로 전월 대비 13.9% 늘었다. 일반 회사채 발행이 무려 3020.2%(6조 9465억 원) 증가한 7조 1765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해 12월(9800억 원)에 이어 1월에도 1조 2639억 원어치의 순상환이 발생했다. 차환 목적의 회사채 발행 비중이 5조 5010억원으로 76.7%의 비중을 차지했고 운영자금 용도는 18.9%, 시설자금 용도는 4.5%였다. 신용등급별로는 ‘AA’급 이상 우량물이 6조 7200억 원으로 93.6%를 차지했으며 ‘A’등급과 ‘BBB’급 이하는 각각 4.5%과 1.9%에 그쳤다. 기업어음(CP)은 1월 중 46조 8926억 원 발행됐다. 전월 대비 8.2%(3조 5693억 원) 늘어난 수치다. 1월 말 기준 CP 잔액은 240조 1568억원으로 지난해 말(227조 8512억원) 대비 5.4%(12조 3056억 원) 증가했다. 반면 금융채와 자산유동화증권(ABS)은 각각 전달 대

  • 6월 시행 거래시간 연장, 하반기로 연기되나…“다음주 증권사에 입장 전달”

    6월 시행 거래시간 연장, 하반기로 연기되나…“다음주 증권사에 입장 전달”

    한국거래소가 올 6월 말로 예정한 주식시장 거래시간 연장 계획을 하반기로 시행 시기를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5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거래소는 이날 회원사들과 거래시간 연장과 관련한 긴급 간담회를 진행했다. 거래소는 증권 업계의 의견을 수렴한 뒤 다음 주 중 거래시간 연장 시기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대형사, 중소형사, 외국계 증권사 등 각사마다 거래시간 연장 시기에 대한 입장이 모두 다르다”며 “회원사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당초 거래소는 올 6월 29일 오전 7∼8시 프리마켓과 오후 4∼8시 애프터마켓을 개설하기로 결정했다. 전 세계적으로 거래시간 연장 추세가 나타나는 상황에서 한국 자본시장이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한 조치다. 그러나 증권 업계가 노동 부담, 인프라 구축 부담 등을 이유로 6월 시행에 거세게 반발하자 거래소가 한 발 물러서는 모양새다. 앞서 금융투자협회는 거래시간 연장 추진과 관련한 업계의 우려를 담은 공식 의견서를 거래소에 발송하기도 했다. 거래소는 금투협 요청에 따라 프리마켓 종료 시간을 오전 8시에서 7시 50분으로 10분 앞당기는

  • 금감원, 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증시 빠르게 회복할 것”

    금감원, 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증시 빠르게 회복할 것”

    금융감독원이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따른 국내 증시 영향을 점검한 결과 단기간 내 주가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더라도 수급, 기업 펀더멘털 등을 고려할 때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금감원은 5일 황선오 금감원 자본시장·회계 부원장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긴급 시장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 원인과 향후 시장 전망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해외 투자은행(IB) 시장 전문가,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자본시장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자본시장 전문가들은 국내 시장 변동성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중동상황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차익실현 수요 증가를 지목했다. 그러나 국내 증시 상승이 기업의 견고한 실적과 정부의 주주친화적 정책 등에 기인한 만큼, 낙폭 과대 시 유의미한 하방 지지선이 확인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데 대체로 공감했다. 또 단기간 유가와 환율 등 거시 지표와 주가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하지만 국내 증시의 수급 구조와 기초체력이 과거보다 크게 개선된 만큼 장기적인 방향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됐다. 특히

  • “ETF도 손실 가능한 투자상품…수수료도 꼭 확인하세요”

    “ETF도 손실 가능한 투자상품…수수료도 꼭 확인하세요”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 국내 투자자들의 대표 자산 형성 수단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자산운용사들의 부적절한 마케팅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금융당국은 ETF 투자 시 투자위험, 총보수 등 다섯 가지 포인트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안내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상장 ETF는 지난해 말 1058개로 2021년(533개) 대비 약 두 배 늘었다. 이 과정에서 운용사 간 경쟁이 과열되고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설명이 미흡한 광고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컨텐츠가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금감원은 우선 ETF도 손실 가능성이 있는 ‘투자상품’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TF의 분배금은 기초자산인 주식·채권의 배당·이자등을 재원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지급된 분배금만큼 ETF 순자산은 감소하고, 기초자산 가격 하락 시에는 투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ETF 광고에서 위험요인은 간과한채 특정 시장 상황에서의 이점만 부각하는 사례도 잦아 주의가 필요하다. 환노출 구조의 해외주식형 ETF를 홍보하며 “달러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표현하거나 금 현물 ETF에 대해 “선물보다 현물 투자가 더 효율적”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임혜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월 100만원 줄게” 혹해서 계좌 넘겼다가…투자 사기 도운 20대 실형

  • 김수호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한라산 갔다가 꼼짝없이 얼어붙었다”...제주 관광객들 벌벌 떤 이유

  • 현수아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보름 만에 3000명 사망” 참혹한 숫자…어린이 205명 목숨 잃었다

  • 박경훈 기자

    여론독자부

    • 헤일로 트레이드

  • 노현섭 기자

    테크성장부

    • 자율주행 경쟁 시대, 한국만 브레이크

  • 우영탁 기자

    건설부동산부

    • 집값 상승에 공시가격 10% 이상 오를 듯…내년엔 세부담 더 커진다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