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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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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신미진 기자입니다.
집슐랭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차’ 재건축 공사 도급계약을 완료했다. 삼성물산은 신반포4차 재건축정비사업 조합과 1조 310억 원 규모의 공사 도급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신반포4차 재건축은 잠원동 70번지 일대 9만 2922㎡ 규모 부지에 지하 3층~지상 48층, 7개 동, 1828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조합은 올해 4월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했으며, 지난달 30일 서초구청에 통합심의 접수를 완료하는 등 인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규 단지명은 ‘래미안 헤리븐 반포’로 정했다. 단지는 지하철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과 인접해 있고, 반원초·경원중·청담고(예정)가 가까워 주거 선호도가 높다. 또 신세계백화점·뉴코아·서울성모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신반포4차 재건축을 통해 반포 일대에서 래미안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경매 시장에서 상가가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고물가로 소비심리가 위축된데다 온라인 쇼핑 확대에 임차 수요마저 줄면서 ‘반값 낙찰’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이자를 감당하지 못한 신규 경매 물건은 쌓이면서 낙찰가와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이 더욱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5일 부동산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해 7월 서울 상가 경매 낙찰가율은 60.1%를 기록했다. 이는 매년 7월 기준 2017년(47.7%) 이후 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낙찰률도 21.2%로 6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수도권 외곽은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같은 달 경기와 인천 지역의 상가 낙찰률은 각각 16.7%, 18.6%로 집계됐다. 경매에 나오는 물건 중 주인을 찾는 상가가 열 건 중 두 건도 안 된다는 얘기다. 낙찰가율 역시 40~50%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오프라인 상권 침체에 임대료가 하락하면서 수익률이 떨어지자 경매 지표도 덩달아 악화하고 있는 것”이라며 “신규 경매 신청 역시 증가 추세여서 낙찰률과 낙찰가율 반등이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최근 공사현장에서 연이어 발생한 인명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정 사장은 5일 입장문을 내고 “포스코이앤씨를 책임지고 있는 사장으로서 사고가 반복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올해 7월 29일 전면적인 작업 중단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광명~서울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또다시 인명사고가 발생한 점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고를 단순한 안전관리 실패가 아닌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통렬한 반성과 근본적 쇄신을 요구하는 엄중한 경고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포스코이앤씨는 향후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는 안전체계의 획기적 전환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 사장은 “그동안 안타깝게 희생된 고인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유가족과 부상자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달 서울 상가 경매 낙찰가율이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내수 경기가 위축된 데다 온라인 쇼핑 확대 등으로 상가 외면 현상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5일 부동산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상가 경매 낙찰가율은 60.1%를 나타냈다. 이는 매년 7월 기준 2017년(47.7%) 이후 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낙찰률도 21.2%로 6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수도권 외곽은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같은 달 경기와 인천 지역의 상가 낙찰률은 각각 16.7%, 18.6%로 집계됐다. 경매 물건 중 새 주인을 찾은 상가가 10건 중 2건이 채 안 되는 셈이다. 낙찰가율 역시 40~50%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전문가들은 소비 침체와 임대료 하락 등으로 상가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중대형 상가 투자수익률은 올해 1분기 1.14%에서 2분기 0.83%로 떨어졌다. 투자수익률은 임대료 수입에 따른 소득수익률과 자산 가치에 따른 자본수익률을 합산해 산정한다. 이주현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내수 경기 침체에 공실이 늘어나고 임대료가 하락하면서
서울 강서구 마곡동 아파트 내 58㎡ 규모 상가가 지난달 8번의 유찰 끝에 겨우 새 주인을 찾았다. 특별한 흠이 없는 매물이었고 인근 상가에 비춰 감정가는 14억 5000만 원에 책정됐다. 하지만 경매 개시 때마다 낙찰자는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낙찰가는 2억 4300만 원에 그쳤다. 낙찰가율은 17%에 불과했다. 지하철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 바로 앞 오피스텔 상가 역시 찬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오피스텔 내 496㎡ 규모 상가의 감정가는 33억 2900만 원에 달했다. 하지만 수차례 유찰됐고 결국 감정가의 46% 수준인 15억 1550만 원에 낙찰됐다. 인근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소유주가 매매에 실패하고 경매로 넘어갔다”며 “요즘 상가 임차인 구하기가 워낙 어려워 반값에 낙찰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매시장에서 상가 외면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 서울 핵심 상권으로 꼽히는 강남권에서조차 ‘반값 낙찰’이 속출하고 있고 경기·인천 지역에서는 주인을 찾지 못한 물건이 쌓이고 있다. 반면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경매시장으로 넘어오는 물건은 증가하면서 낙찰가와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이 더욱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과 관련 삼성물산이 경관 특화 조명을 조합에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개포우성7차 설계에 경화 특화 조명인 ‘에클라 루미원’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에클라 루미원은 프랑스어로 빛난다는 뜻을 가진 ‘에클라’와 단지명인 ‘래미안 루미원’을 결합한 단어다. 단지 내 중앙광장뿐 아니라 10개 주거동에 각각의 조명 테마를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은 “래미안에 경관 특화로 단지의 가치를 한층 높여 개포동 일대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입주민들이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주거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개포우성7차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1122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현재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시공권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는 이달 23일 열린다.
대우건설이 경기 남양주 왕숙에서 300여 가구를 공급한다. 대우건설은 남양주시 왕숙지구 B1·B2블록에 조성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 ‘왕숙 푸르지오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11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사전청약 물량을 제외하고 총 301가구가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타입별로는 B1블록 △74㎡ 67가구 △84㎡ 57가구 B2블록 △74㎡ 73가구 △84㎡ 104가구다. 단 본청약 결과에 따라 일반분양 물량은 변동될 수 있다.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인 만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B1블록 1737만 원, B2블록 1726만 원이다. 입주는 B1블록 2028년 5월, B2블록 2028년 6월 예정이다. 남양주 왕숙지구에는 총 6만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는 3기 신도시 중 가장 큰 규모다. 단지는 별내IC, 북부간선도로 등과 가까워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진접·별내·다산 등 기존 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아울러 GTX-B노선 왕숙역을 비롯해 9호선 강동하남남양주선 연장, 4호선 풍양역
서울 중구 을지로 3가 인근에 들어설 프라임급 오피스 ‘원엑스(ONE X)’는 당초 내년 준공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인허가 절차가 지연되면서 준공이 3년이나 연기됐다. 연면적 17만㎡ 규모의 강북 최대 오피스 개발사업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올 4월에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착공이 가능해졌다. 서울 중구에서 진행 중인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도 준공 시점이 당초 2027년에서 2029년으로 2년이나 후퇴했다. 철도 유휴부지를 연면적 34만㎡ 규모의 빌딩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인데, 공사비 급등 등 문제가 겹치며 준공이 지연된 것이다. 서울 도심 중심업무지구(CBD)에 향후 5년간 공급할 오피스 물량이 당초 계획의 3분의 1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규제 강화와 더불어 오피스 공급 전망에 대한 예측 오차가 큰 점이 사업 속도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서울 오피스 임대가격지수가 상승 추세인 가운데 향후 ‘공급 가뭄’으로 임대료가 더욱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4일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기업 젠스타메이트에 따르면 2029년까지 CBD에 예정된 오피스 개발사업은 총 36건, 약 254만㎡에
한국토지신탁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남 당진시에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한국토지신탁은 당진시 침수 피해를 본 취약계층 등 긴급 지원 등에 성금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당진시에는 지난달 이틀간 평균 강수량이 378㎜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주택과 상가가 침수되고 도로가 파손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진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신탁은 집중호우 피해 성금 기탁과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강원 산불 피해 지원, 전북대 어린이병원 희귀 난치질환 환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롯데건설이 지속가능한 경영 활동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기후변화 대응 △안전보건 강화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 △인권경영 △품질경영 5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작성됐다. 건설사업 활동이 생물 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부정적인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수록한 ‘생물 다양성 보호 정책’을 새롭게 포함한 게 특징이다. 아울러 본사 및 현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경영 실태조사를 진행해 도출한 개선 사항도 보고서에 담았다. 한정호 롯데건설 전략기획부문장은 “기후변화 대응과 안전 및 품질경영 강화 등 실질적인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용산구 서부이촌동(이촌2동) 노후 아파트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주민 갈등과 서울시 소유 땅 매입 문제 등이 얽히면서 한동안 답보 상태를 보인 이후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본격화되자 배후 주거단지로서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강변 알짜 입지인 만큼 투자 수요는 물론 시공권을 노리는 대형 건설사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용산구는 8월 18일까지 이촌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진행 중이다. 용산구 이촌동 203-5번지 일대인 이촌1구역은 서부이촌동에 있는 노후 정비 특별계획구역 3곳 중 1곳이다. 바로 앞에는 한강이 있고, 뒤에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부지가 있어 노른자 땅으로 불린다. 이촌 1구역은 2017년 처음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제안이 접수된 뒤 인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좌초하면서 덩달아 장기 표류 상태에 놓였다. 그러다 2023년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에 재시동을 걸자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신청하며 정비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촌1구역은 최고 49층, 775가구(공공임대주택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이 가시화하면서 서부이촌동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주민 갈등과 서울시 소유의 땅 매입 문제 등이 얽히면서 서부이촌동 재건축은 주춤했지만 최근 신속통합기획으로 해법을 마련했다. 동부이촌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부이촌동 개발이 본격화하면서 ‘한강벨트’의 고급 주거지 형성이 서쪽으로 확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용산구는 이달18일까지 이촌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진행 중이다. 용산구 이촌동 203-5번지 일대인 이촌1구역은 서부이촌동에 있는 노후 정비 특별계획구역 3곳 중 1곳이다. 정비구역 앞에 한강이 자리하고, 뒤편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부지가 있어 황금 입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계획안에 따르면 이촌 1구역은 최고 49층, 775가구(공공임대주택 197가구)로 재건축된다. 용도지역은 제2 종일반주거에서 준주거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용적률은 법적 상한인 500%까지 높일 수 있다. 특별계획구역 2곳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산시범아파트는 올해 6월 말 기준 소유주의 90% 이상이 시유지 매입을 위한 계약보증
분양캘린더
8월 첫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 총 5383 가구(일반 분양 368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892-68번지 일원에서 제기1구역을 재건축한 ‘제기동역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2개 동, 총 35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44~59㎡ 8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역세권 아파트로 2027년까지 동북선 제기동역 환승 노선이 추가될 예정이다. 인근 청량리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C 노선 개통과 2034년 면목선 신설 등이 계획돼 있다. 공공주택으로는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에 공급되는 남양주 왕숙 A1블록(공공분양)과 A2블록(신혼희망타운)이 공급된다. 대우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668-1번지 일대에서 주상복합아파트 ‘서면써밋더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8층~지상 최고 47층, 4개 동, 전용면적 84~147㎡, 총 919가구 규모다. 옛 NC백화점 서면점 부지에 들어서는 단지로 서면역과 전포역 역세권 중심 상권과 병원, 학원가, 전포 카페거리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
서울시가 민간임대주택 임대사업자와 임차인을 위한 매뉴얼이 담긴 업무편람을 발간한다. 서울시는 ‘2025 등록민간임대주택 업무 편람’을 발간·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편람은 올해 6월 개정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그동안 자치구별로 달랐던 임대사업자 의무 위반에 대한 행정처분과 상속 시 임대사업자 지위 승계에 대한 규정을 통합해 정리했다. 특히 185건의 질의응답을 수록해 법령 해석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2023~2024년 자치구에서 있었던 실제 행정 사례와 감사원 질의·지적 사례를 소개해 담당 공무원뿐 아니라 임대사업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편람 발간과 함께 자치구 민간임대제도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달 중 총 3회에 걸친 교육·간담회를 추진해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행정 일관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등록민간임대주택 업무편람은 법령 해석의 혼선을 줄이고, 제도에 대한 시민의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활성화해 시민의 전월세 불안 해소와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