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어파워 KOREA
  • # 美 이란 전쟁
  • # 코스피
  • # 6·3 지방선거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노해철 기자

정치부

기사 4,078개

sun@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노해철 기자입니다.

  • '북미 올해의 차' 팰리세이드, 닛산 리프에 2배 점수차로 압도

    '북미 올해의 차' 팰리세이드, 닛산 리프에 2배 점수차로 압도

    현대자동차의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가 일본 닛산·미국 루시드 등 경쟁 브랜드에 2배 넘는 점수 차로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 유틸리티 부문을 수상했다. 미국·캐나다 등 북미 주요 미디어로부터 ‘완성형 패밀리 SUV’라는 호평을 끌어내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북미 올해의 차는 최근 열린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수상 결과를 발표한 데 이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문별 최종 점수와 심사평을 공개했다. 팰리세이드는 최종 투표에서 총 270점을 획득해 2위 닛산 리프(135점)에 2배 앞섰다. 3위인 루시드 그래비티(85점)와 비교하면 점수 차는 3배 넘게 벌어지며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전문 기자 5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팰리세이드의 가격 대비 뛰어난 완성도와 상위 차급에 준하는 고급감·편의사양을 이번 수상의 핵심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새롭게 적용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팰리세이드의 주요 강점으로 주목받았다. 그렉 밀리오레 오토가이드 편집국장은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연비를 높여 가족 이동에 안성맞춤”이라고 호평했다. 조앤 뮬러 액시

  • 기아, 전세계 7개국서 미래 모빌리티 정비인력 양성

    기아, 전세계 7개국서 미래 모빌리티 정비인력 양성

    기아가 올해부터 전 세계 7개 국에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 정비 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급격한 전동화 전환 속에서 글로벌 지역사회의 자립 기반을 다지겠다는 취지다. 기아는 21일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부트캠프’의 성과와 향후 비전을 담은 성장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진행한 ‘부트캠프 1.0’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부터 추진할 ‘부트캠프 2.0’의 방향성을 소개하기 위해 제작됐다. 부트캠프는 일회성 물품 기부를 넘어 글로벌 지역 사회의 미래 세대에게 정비 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기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기아는 실제 현장에 필요한 차량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내연기관차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전기차 등 미래 자동차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장비와 교육을 함께 지원한다. 부트캠프 1.0은 지난해 멕시코·페루·필리핀·모로코 등 4개 국에서 87명의 전문 정비사를 양성했다. 이 가운데 34명은 현지 딜러사 취업에 성공했다. 현재 교육이 진행 중인 모로코 교육생 50명에 대해서도 딜러사 연계를 포함한 후속 지원을 계획 중이다. 기아는 올해부터 부트캠프 2.0을 통해 활동 범위를 확대한다. 기존 4개 국에

  • 움직이는 스마트폰 된 車…현대차, 인포테인먼트 진화 [biz-플러스]

    움직이는 스마트폰 된 車…현대차, 인포테인먼트 진화

    현대자동차가 차량 안에서 게임을 즐기고 커피를 주문·결제하는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앞세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테슬라와 중국 BYD 등 경쟁사들이 가격 공세로 국내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는 가운데 현대차(005380)는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차 안에서의 경험’을 무기로 차별화 전략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전동화·자율주행 전환과 맞물려 차량 체류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인포테인먼트 경쟁은 완성차 업계의 핵심 전장이 될 전망이다. 2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005380)는 이달부터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게임과 결제 서비스 등 신규 기능을 대폭 추가하고 있다. 대상 차량은 아이오닉5·6·9, 올 뉴 코나 일렉트릭 등 7개 전기차를 포함한 17개 모델이다. 각 차량은 별도의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각종 기능들을 새로 탑재할 수 있다. 현대차 고객들은 우선 인포테인먼트 업데이트로 차량에서 6종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현대차가 기존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차량용 게임을 무료로 배포한 것은 처음이다. 현대차는 나아가 넷플릭스·유튜브·디즈니플러스 등

  • 차에서 게임하고 스벅 주문·결제…엔터 경쟁력 키우는 현대차

    차에서 게임하고 스벅 주문·결제…엔터 경쟁력 키우는 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연초 전기차를 비롯한 주요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고도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 테슬라와 중국 비야디(BYD) 등 경쟁사들이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앞세워 국내 공략에 열을 올리자 단순 가격경쟁을 넘어 차별화된 고객 경험으로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전동화·자율주행 전환과 맞물려 차량에 머무는 고객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인포테인먼트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005380)는 이달부터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게임과 결제 서비스 등 신규 기능을 대폭 추가하고 있다. 대상 차량은 아이오닉5·6·9, 올 뉴 코나 일렉트릭 등 7개 전기차를 포함한 17개 모델이다. 각 차량은 별도의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각종 기능들을 새로 탑재할 수 있다. 현대차 고객들은 우선 인포테인먼트 업데이트로 차량에서 6종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현대차가 기존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차량용 게임을 무료로 배포한 것은 처음이다. 현대차는 나아가 넷플릭스·유튜브·디즈니플러스 등 스트리밍 콘텐츠를 손쉽게 이용 가

  • 제네시스, 다보스포럼서 럭셔리 고성능 '마그마' 알린다

    제네시스, 다보스포럼서 럭셔리 고성능 '마그마' 알린다

    제네시스가 ‘2026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럭셔리 고성능 모델을 전시해 브랜드 확장을 향한 비전을 공유한다. 제네시스는 다보스포럼이 개최되는 이달 19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 위치한 아메론 호텔에서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 차량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다이내믹 다이얼로그-투 바이브, 원 스위치(Dynamic Dialogue–Two Vibes, One Switch)’를 주제로 전시를 연다. 두 전시 차량의 탄생 목적은 다르지만 제네시스의 럭셔리 고성능 프로그램인 ‘마그마’라는 정신으로 하나로 연결되는 서사를 알린다. GV60 마그마는 우수한 퍼포먼스와 정제된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에 해당한다. GMR-001 하이퍼카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이 올해부터 실제 경기에 참가할 차량의 디자인 모델로 모터스포츠 분야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과 열정을 담았다. 제네시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마그마로 상징되는 브랜드의 혁신성과 미래 방향성을 부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2023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 기간 중 다양한 모델을 전시해오고 있

  • 기아 '더 뉴 니로' 베일 벗었다…정제된 디자인으로 상품성 강화

    기아 '더 뉴 니로' 베일 벗었다…정제된 디자인으로 상품성 강화

    기아(000270)의 대표 친환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가 한층 정제된 디자인과 향상된 상품성으로 돌아왔다. 기아는 20일 ‘더 뉴 니로’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더 뉴 니로는 2022년 1월 출시된 2세대 니로를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기아는 3월 중 더 뉴 니로의 트림별 사양 구성과 판매 가격 등 세부 정보를 공개하고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모델은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외관은 절제된 조형과 간결한 면 처리, 정교한 라이팅 디자인을 통해 강인한 인상을 강조했다. 전면부에는 수평·수직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했다. 후면부도 수평적인 테일게이트 디자인으로 안정감과 시각적으로 넓어 보이는 효과를 동시에 확보했다. 실내는 ‘정제된 강렬함’을 주제로 기존 니로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공간 활용성을 끌어올렸다. 12.3인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하나로 연결한 파노라믹 커

  • 진에어, 3년 만에 적자 전환…고환율·운임 하락에 수익성 악화

    진에어, 3년 만에 적자 전환…고환율·운임 하락에 수익성 악화

    진에어(272450)가 지난해 163억 원의 영업손실로 2022년 이후 3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5.5% 감소한 1조 3811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88억 원 규모로 적자 전환했다. 진에어는 지난해 연간 탑승객 1124만 명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썼으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고환율·고물가 등 불안정한 경제 환경으로 인해 여행 심리가 위축되고 승객 증가세가 둔화한 탓이다. 특히항공사 간 공급 경쟁 심화로 판매단가가 하락하면서 수익성 방어에 어려움을 겪었다. 진에어는 올해 중·단거리 해외 노선을 중심으로 여객 수요가 견조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이시가키지마, 제주~타이베이 등 신규 노선을 개설해 시장 개척과 운항 효율성 제고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에 따르면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공 여객 성장률은 7.3%로 예상된다. 진에어는 이러한 시장 환경을 기회로 삼아 노선별 수요와 수익성 분석에 기반한 탄력적인 공급 운영을 통해 수익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효율 신규 항공기 도입 등을 통해 원가 경쟁력 강화에

  • 대한항공, 설연휴에 '제주행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대한항공, 설연휴에 '제주행 마일리지 전용기' 띄운다

    대한항공(003490)이 다음 달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특별기는 매일 2편씩 총 14편을 운영하며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김포와 제주 공항에서 각각 오후 2시 50분, 오후 4시 55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여행객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고객 수요가 높은 오후 시간대로 배정했다는 게 대한항공 측의 설명이다. 이번 마일리지 특별기의 상세 운항 스케줄과 예약은 이날부터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좌석 공급난을 해소하고 항공편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우기로 했다”며 “마일리지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점유율 65%…레이, 경차시장 독주

    점유율 65%…레이, 경차시장 독주

    기아(000270) ‘레이’가 국내 경차 시장에서 65%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신차 주문이 몰리면서 계약 후 차량 인도까지 길게는 10개월 걸리는 대기 행렬을 이룰 정도다. 올 해 중국 완성차 업체가 가성비 좋은 소형 전기차 출시를 예고하면서 레이와의 경쟁도 관심이다. 19일 기아에 따르면 1월 기준 레이의 출고 대기 기간은 최대 10개월로 집계됐다. 레이 전기차 모델(레이 EV)과 가솔린 모델 최상위 트림(X-라인)이 특히 인기가 높다. 1년 전 레이EV 등의 출고 대기 기간이 최대 7개월이던 것과 비교하면 3개월이 더 늘어 이달 신차를 계약해도 차량을 인도받는 시점은 올 4분기인 11월로 예상된다. 레이는 국내 경차 시장이 주춤한 상황에서도 견조한 판매 흐름을 유지하며 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렸다. 시장조사기관인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레이는 지난해 국내에서 4만 8210대가 팔려 전체 경차 판매량(7만 4600대)의 64.6%를 차지했다. 신차로 팔린 경차 10대 중 6대는 레이인 셈이다. 지난해 경차 판매량이 전년보다 24.8% 줄어든 가운데 레이 판매량은 1.6% 감소에 그쳤다

  • 한국타이어, BMW드라이빙센터에 고성능 타이어 3종 독점 공급

    한국타이어, BMW드라이빙센터에 고성능 타이어 3종 독점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가 BMW그룹코리아의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 ‘BMW 드라이빙 센터’에 12년 연속으로 고성능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BMW 드라이빙 센터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의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와 세계 최초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의 사계절용 스포츠유틸리티차랑(SUV)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 SUV’,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의 고성능 SUV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3 X’ 등 3종이다. 올해 새롭게 공급되는 벤투스 에보는 고속 주행 환경에서의 제동력과 코너링 성능을 강화한 초고성능 타이어로 뛰어난 연비 효율과 마일리지 성능을 겸비했다. 한국타이어는 BMW 드라이빙 센터 쇼룸 전시 차량에도 자사 제품을 장착해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강조할 계획이다. BMW 드라이빙 센터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고성능 타이어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객 소통 접점을 확대한다. 한국타이어는 BMW그룹코리아와 전방위적 파트너십을 이어나가며 프리미엄 브랜드 시너지를 확대하고

  • 한국앤컴퍼니그룹, 중국서 '프로액티브 콘서트' 개최…사내 소통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 중국서 '프로액티브 콘서트' 개최…사내 소통 강화

    한국앤컴퍼니(000240)그룹이 지난 4일 중국 상하이에 있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중국 본부에서 사내 소통 프로그램인 ‘프로액티브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현철 중국본부장과 현지 임직원 23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그룹 주요 소식과 업계 트렌드, 중국 시장 내 전략·성과 등을 공유했다. 또 신규 입사자 소개와 우수 사원 시상식을 진행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국본부 프로액티브 콘서트는 지난해 10월 유럽 본부와 북미 사업장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해외 주요 거점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소통 프로그램 1.0’을 마쳤다. 올해부터는 글로벌 현장으로 넓혀 ‘글로벌 소통 프로그램 2.0’에 본격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올 상반기 전 세계 주요 거점의 연구소·공장에서 프로액티브 콘서트를 개최해 현장 임직원들과의 소통 접점을 넓힌다. 하반기에는 모든 계열사 해외 지법인까지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오윤정 프로액티브컬처팀장은 “이번 중국 행사는 글로벌 거점의 임직원들과 그룹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조직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임직원 간 자유롭게 의

  • 기아, 다문화·탈북 청소년에 진로 탐색 기회 제공

    기아, 다문화·탈북 청소년에 진로 탐색 기회 제공

    기아(000270)가 다문화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모니움은 기아의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로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다문화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한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은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한 특화 영역 직무 교육으로 연 2회 운영된다. 1기 수료생을 성공적으로 배출했으며 현재 2기 교육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3기 교육 프로그램은 지원 대상을 다문화 청소년에서 탈북 청소년까지로 확대했다. 다문화 청소년 25명, 탈북 청소년 15명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IT △영상 △F&B △조경 등 4가지 특화 영역에 대한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통해 주도적으로 진로 계획을 수립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5개월간 직무 탐색, 실습, 소셜벤처 연계 인턴십 등에 참여하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갖는다. 이 밖에도 기아 데이, 다문화 선배 초청 특강, 개인 프로필 촬영 등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기아는

  • 현대차 아반떼, 美 누적 판매 400만대 금자탑…한국 차 최초 [biz-플러스]

    Biz 플러스

    현대차 아반떼, 美 누적 판매 400만대 금자탑…한국 차 최초

    현대자동차 준중형 세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가 미국 시장서 누적 판매 400만 대 고지를 밟았다. 픽업트럭과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주류인 미국 시장에서 국산 세단이 거둔 이례적 성과다. 현대차(005380)는 올해 완전 변경 모델 출시를 통해 성장세를 가속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19일 현대차에 따르면 아반떼는 1991년 미국 판매 개시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현지서 총 401만 661대가 판매됐다. 미국에 진출한 한국 차종 중 최초 기록이다. 2005년 100만 대를 넘어선 뒤 2013년 200만 대를 돌파했다. 2018년에는 300만 대를 넘어서며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렸다. 아반떼는 지난 24년간 연평균 10만 대 이상 팔리며 현대차의 미국 공략 선봉장 역할을 했다. 특히 2010년대 활약이 두드러졌다. 2013년 21만 8429대 판매를 기록했고 2015년에는 22만 2576대로 정점을 찍었다. 2020년 이후 코로나19 여파와 SUV 선호 현상으로 주춤했으나 7세대 모델 ‘올 뉴 아반떼’ 투입으로 반등 기회를 잡았다. 세단 시장 내 입지는 독보적이다. 아반떼는 2022년부터 매년 현대차 미국 세단 판매량 절

  • "아틀라스, 가장 진보된 휴머노이드"

    해외 매체들이 현대자동차그룹과 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최근 ‘CES 2026’에서 공개한 피지컬 인공지능(AI) 비전과 로봇 기술 경쟁력에 잇달아 호평했다. 특히 매체들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집중 조명하며 현대차그룹이 모빌리티 기업에서 벗어나 피지컬 AI 기반 로봇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18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미국 AP는 보스턴다이내믹스가 CES에서 아틀라스를 처음 공개한 점을 언급하며 “현대차그룹이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 대신 일하는 로봇을 만들기 위한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CES 2026에서 공개된 주요 로봇들을 소개하는 기사에서 아틀라스의 방수기능과 배터리 자동 교체 기능을 거론하며 “올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오랜 테스트를 거친 아틀라스가 세련된 제품으로 거듭나는 해”라고 전했다. 프랑스 보도채널 유로뉴스도 “처음으로 공개 시연된 아틀라스는 더는 프로토타입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며 “현대차그룹이 아틀라스를 통해 인간의 육체적 작업을 줄여주고, 신체적 부담을 경감시켜 인간-로봇 협업환경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외 자동차

  • 막내 SUV부터 형님급 MPV까지…현대차·기아, 유럽 EV '돌격'

    막내 SUV부터 형님급 MPV까지…현대차·기아, 유럽 EV '돌격'

    현대자동차·기아(000270)가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서며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부터 대형 다목적차량(MPV)에 이르는 다양한 전기차 모델로 증가세인 현지 수요를 빨아들인다는 구상이다. 현대차(005380)·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 동반 참가해 전기차 신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EV’와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스타리아 EV는 대표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로 84㎾h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하고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제공한다. 5m 넘는 전장과 3.7m에 달하는 축간거리로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을 갖췄다. 또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등 첨단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올 상반기 한국과 유럽에서 스타리아 EV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2는 좁은 길목과 부족한 주차 공간 등 유럽 도로 환경에 최적화된 대중화 모델에 해당한다. 롱레인지 모델 기준

  • 처음
  •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정혜진 기자

    산업부

    • 이금이 작가, ‘아동문학 노벨상’ 안데르센상 수상 불발

  • 박민주 기자

    국제부

    • 네타냐후 “美 해상봉쇄 지지…휴전 순식간에 뒤집힐 수 있어”

  • 박지우 기자

    건설부동산부

    • ‘로또 청약’ 오티에르 반포·강동헤리티지자이...최대 20억 차익

  • 김정욱 기자

    국제부

    • ‘유럽의 트럼프’ 오르반 헝가리 총리 16년만에 퇴장

  • 정다은 특파원

    국제부

    • 중국인 말이 렌즈안 한국어로…명품 자리 밀어낸 스마트안경

  • 양지혜 기자

    사회부

    • ‘단종 부부 이별다리’ 영도교에 낙서한 50대 구속영장 신청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