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스피
  • # 다주택자
  • # 삼성전자
  • # SK하이닉스
  • # 강선우
  • # 새벽배송
  • # 갤럭시S26
  • # AI프리즘
  • # 美 쿠팡 조사
  • # 비트코인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노해철 기자

정치부

기사 3,980개

sun@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노해철 기자입니다.

  • 연금특위, 재정안정·소득보장 평행선에 ‘공회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금특위, 재정안정·소득보장 평행선에 ‘공회전’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가 5일 활동 기간 연장 후 첫 회의에서 연금 구조개혁의 우선 순위를 놓고 간극을 확인한 채 진척을 보이지 못했다. 연금 재정 안정성과 노후소득 보장이라는 핵심 쟁점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한 탓이다. 연금특위는 이날 5차 전체회의를 열고 야당 측 신임 간사로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을 선임하고 민간자문위원회의 중간보고를 받았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말 특위 활동 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로 1년 연장한 뒤 열린 첫 번째 회의다. 민간자문위 공동위원장인 박명호 홍익대 경제학부 교수와 주은선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현재까지 진행된 4차례 회의 결과 등 활동 경과를 보고했다. 민간자문위는 지난해 9월 여야 동수 추천으로 22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박 공동위원장은 “노후소득 보장을 우선해야 한다는 시각과 연금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봐야 한다는 시각이 계속 충돌하고 있다”며 “재정 안정화가 모든 논의의 전제 조건임에도 충분히 선행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위 차원에서 명확한 기준과 논의 방향을 제시한다면 민간자문위 역시 그 틀 안에서 집중적이고 실절직인 논의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 “완주·전주도 통합” 전북도 가세…지선 앞두고 행정통합 전국 확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완주·전주도 통합” 전북도 가세…지선 앞두고 행정통합 전국 확대

    지면

  • 박홍근 “합당 강행 땐 더 큰 분열…전당원 투표 수용 못 해”

    박홍근 “합당 강행 땐 더 큰 분열…전당원 투표 수용 못 해”

    더불어민주당 4선 중진인 박홍근 의원이 4일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에 대해 “더 큰 분열을 부를 합당 강행은 지금 멈춰야 한다”며 당 지도부에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전 당원 투표를 강행할 경우에는 보이콧을 포함한 조직적인 반대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청래 대표의 일방적 선언으로 시작된 조국혁신당과 합당 논의는 더 이상 건강하고 질서 있는 당내 의견 수렴의 방식으로 정리하기 어려운 국면에 이르렀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전 당원 투표로 결론을 내리려는 흐름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책임 회피에 가깝다”며 “지도부가 시작한 정치적 선택의 부담을 당원에게 전가하는 방식으로는 갈등을 수습할 수 없고 오히려 더 큰 분열을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합당 논의를 단순한 절차 문제가 아닌 ‘노선과 전략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합당은 민주당의 노선과 전략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치적 판단”이라며 “충분한 숙의 없이 찬반 투표로 밀어붙일 경우 그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반목과 분열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

  • 코스피 10000 외친 與…중복상장 방지법도 추진

    코스피 10000 외친 與…중복상장 방지법도 추진

    1차 完

  • 정청래 “코스피 7000 꿈 아냐…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열 것”

    정청래 “코스피 7000 꿈 아냐…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열 것”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태스크포스(TF)인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의 명칭을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로 변경하고 한국 주식 시장의 안정을 넘어 프리미엄 시장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 상법·자본시장법 개정 등 일관된 정책 추진으로 시장의 신뢰를 제고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구상이다. 정청래 대표는 3일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제 코리아 리스크나 코리아 디스카운트 시대를 넘어서 코리아 프리미엄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며 “지금 우리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선진국 평균(3.5배)의 절반 수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까지만 가도 코스피 6000, 7000 시대는 결코 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정책 불안정, 주식 시장의 불안정, 기업 지배 구조의 퇴행적 모습, 한반도의 지정학 리스크 등 4가지가 정리되면 코스피 5000이 가능하다고 공언한 바 있고 그대로 됐다”며 “이 신뢰 자본은 대한민국의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 대한민국 국력을 끌어올리는 근본이 될 것”이라

  • JLR 올 뉴 레인지로버 PHEV, 전기차 한계 넘는 ‘두 개의 심장’

    영상JLR 올 뉴 레인지로버 PHEV, 전기차 한계 넘는 ‘두 개의 심장’

    매서운 한파 속에서 전기차와 내연기관차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가 합리적인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겨울철 한파로 주행거리가 급감하는 순수 전기차와 달리 전기 모터와 내연기관 엔진을 함께 갖춘 PHEV는 강추위에도 자신감 있게 도로 위를 달릴 수 있다. 도심 주행에서는 전기 모드로, 장거리나 저온 환경에서는 하이브리드 모드로 달리며 주행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완전히 해소하기 때문이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선보인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P550e 다이내믹 HSE’는 PHEV의 강점을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구현한 모델이다. 뛰어난 주행 효율성과 고성능을 동시에 추구하는 최근 프리미엄 SUV 시장의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차량은 38.2㎾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기반으로 순수 전기 에너지만으로 국내 인증 기준 약 80㎞까지 주행할 수 있다. 출퇴근 등 일상에서는 전기차에 준하는 활용도를 발휘한다. 50㎾ DC 급속충전 기능을 탑재해 1시간 이내에 배터리 용량의 80%까지 충전, 고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성능 역시 강력한 파워를 앞세워 브랜드 정체성을

  • 볼보 플래그십 세단 S90, 패밀리 세단의 기준을 다시 쓰다

    영상볼보 플래그십 세단 S90, 패밀리 세단의 기준을 다시 쓰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플래그십 세단 S90이 수입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 신형 모델은 경쟁이 가장 치열한 중대형 패밀리 세단 부문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판매량을 60%가량 끌어올리는 성과를 달성했다. S90은 2016년 2세대 XC90과 함께 볼보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플래그십 세단이다. 스웨디시 럭셔리를 대표하는 절제된 디자인과 인간 중심(Human-Centric)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안전·공간·사용자 경험 전반에서 차별화를 이어왔다. 지난해 선보인 신형 모델은 전동화 시대에 맞춘 디자인 개선과 차세대 사용자경험(UX), 고급 소재 적용, 안락함을 강화한 실내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성능은 숫자로 입증된다. 지난해 상반기 722대였던 S90 판매는 하반기 1137대로 늘며 약 60% 성장했다. 신형 모델의 출고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진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여기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 올 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선정되며 거듭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전장 5090㎜, 축간거리 3060㎜에 달하는 압도적인 체급은

  • LG엔솔, 6대 로봇업체에 배터리 공급…ESS 생산 2배 늘린다

    LG엔솔, 6대 로봇업체에 배터리 공급…ESS 생산 2배 늘린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해 수익 창출에 속도를 낸다. 올해 북미 배터리 시장에서 ESS 수요 비중이 절반에 달할 것으로 보고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동시에 휴머노이드 로봇용 차세대 배터리 개발·공급에도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9일 지난해 실적 확정치를 발표하는 콘퍼런스콜을 열고 이 같은 올해 경영 전략을 공유했다. 회사 측은 우선 글로벌 ESS 생산능력을 연말까지 60GWh으로 지난해(32GWh) 대비 2배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신규 ESS 수주 목표량은 90GWh 이상으로 설정해 연간 기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다는 목표다.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 정책 변화로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 둔화가 불가피한 만큼 ESS 사업을 통한 매출 확대에 힘을 싣겠다는 전략이다. ESS 생산라인의 80% 이상(약 50GWh)은 북미에 집중 배치한다. 글로벌 빅테크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증설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맞물려 북미에서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ESS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LG에너지

  • 김선욱·선우예권·조성진·임윤찬 한 자리에... 故정주영 회장 25주기 추모 음악회 개최

    영상김선욱·선우예권·조성진·임윤찬 한 자리에... 故정주영 회장 25주기 추모 음악회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고(故) 정주영 창업회장의 서거 25주기를 맞아 추모 음악회를 연다. 한국 산업화를 이끈 기업가의 정신과 철학을 음악으로 되새긴다는 취지다. 현대차그룹은 다음 달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주영 창업회장의 기업가 정신이 우리 사회와 미래 세대에 남긴 의미를 돌아보고 시대를 초월한 그의 철학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 창업회장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담대한 비전과 시련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았던 실행력으로 한국 경제 산업화를 이끈 인물로 평가받는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추모 음악회를 통해 불굴의 도전과 개척을 실천한 정 창업회장의 정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추모 음악회에는 현대차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공익 근무자, 미래 인재, 사회 각 분야 주요 인사들이 초청된다. 행사의 취지를 고려해 유료 입장권을 판매하지 않으며 사전 초청된 인원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무대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 협연자로 나서 정 창업회장을 기리는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 LG엔솔, 전기차 둔화 속 ESS로 돌파구…지난해 영업익 134% 증가

    LG엔솔, 전기차 둔화 속 ESS로 돌파구…지난해 영업익 134% 증가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지난해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서도 수익성을 크게 개선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고수익 제품 중심의 판매 전략과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3조 6718억 원, 영업이익 1조 3461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25조 6196억 원) 대비 7.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5754억 원에서 133.9%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6조 1415억 원으로 전분기(5조 6999억 원) 대비 7.7% 늘어난 반면 전년 동기(6조 4512억 원)보다는 4.8% 줄었다. 영업손실은 1220억 원으로 전분기(6013억 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다만 전년 동기(-2255억 원)와 비교하면 적자 폭이 45.9% 줄었다. 4분기 실적에는 북미 생산 보조금 3328억 원이 반영됐다. 이를 제외한 영업손실은 4548억 원이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이날 실적 설명회에서 “지난해 전기차 전동화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 변화로 전반적인 수요 환경이 위축되면서 매출이 감소했다”

  • [컨콜] LG엔솔 “내년부터 북미 전기차 수요 회복 전망”

    LG엔솔 “내년부터 북미 전기차 수요 회복 전망”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29일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내년부터 북미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가격대의 전기차 라인업 확대와 로보택시 상용화로 점진적 수요 회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지역은 많은 완성차 제조사들의 사업 전략 수정으로 올해에는 전기차 수요 둔화세가 불가피할 것”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다. 유럽 시장과 관련해선 “탄소 규제가 유지되고 있고 주요국이 보조금을 재개하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전동화율과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신규 시장인 로봇 분야에서도 배터리 공급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신시장에서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안정성과 고에너지밀도, 고출력 등 차별화된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며 “미국과 한국, 중국을 망라해 우선 협력 대상으로 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휴머노이드 로봇뿐만 아니라 물류 서비스에 쓰이는 4족보행 로봇 분야에서 6개 고객에게 수주를 완료했다”며 “고출력 스펙의 하이니켈 NCM 기반의 원통형 배터리 공급 중이고 차세대 배터리 개발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 [컨콜] LG엔솔 “올해 글로벌 생산능력 300GWh 유지”

    LG엔솔 “올해 글로벌 생산능력 300GWh 유지”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29일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글로벌 캐파(생산능력)은 작년과 유사한 300GWh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신증설 툰자를 빠르게 줄이고 기존 캐파와 라인 운영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해왔다”며 “올해에도 이런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북미 시장은 급증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증설을 준비해서 2026년 말 기준으로 50GWh의 생산 능력을 갖출 것”이라며 “혼다·현대차 JV 생산 프로젝트를 이행하고 북미 현지에 대응하기 위해 애리조나 공장에서 46시리즈 양산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중장기 관점에서 북미 ESS용 각형 LFP배터리와 전기차 LMR배터리 양산 체계를 확보하고 폴란드 공장에서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라인 구축을 검토할 것”이라며 “올해 설비 투자는 전년 대비 40% 이상 감축하고 기존 캐파의 활용도를 최대한 높이면서 당분간 연평균 20~30%의 감축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 [컨콜] LG엔솔 “ESS 생산능력 60GWh로 2배 확대”

    LG엔솔 “ESS 생산능력 60GWh로 2배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이 29일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사적 에너지저장장치(ESS) 대응 역량을 2배 가까이 확대해 올해 말까지 60GWh 이상의 생산능력을 갖추겠다”고 밝혔다. 주요 시장인 북미에서는 미시간·홀랜드·랜싱 단독 공장과 스텔란티스·혼다 합작공장(JV) 일부 라인을 활용해 50GWh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홀랜드 공장과 캐나다 스텔란티스 JV는 가동을 시작했고 올해 실적에 기여할 것”이라며 “랜싱 공장은 상반기 중 생산을 시작하고 혼다 JV도 전환 규모와 시점이 확정되는 대로 연중 생산을 시작할 것획”이라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ESS 사업에서 사상 최대치였던 지난해 수주 물량(90GWh)을 넘어서는 실적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 [컨콜] LG엔솔 “6개 고객사에 로봇 배터리 공급”

    LG엔솔 “6개 고객사에 로봇 배터리 공급”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29일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기대감이 커지는 로봇 시장에서 6개 이상 고객에게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 중”이라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다양한 상품의 전동화 기회를 선점하도록 신사업과 미래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이어 “로봇 시장은 안전성, 고출력 에너지가 중요한 시장이기에 업계 선도 기업과 차세대 모델향으로 샘플 공급 중이고 스펙과 양산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선박, 도심항공모빌리티, 우주항공 등 분야에서 추가 배터리를 능동적으로 개척하고 차세대 제품을 위한 부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 기아, 114조 사상최대 매출…美관세에 영업익 3조 줄어

    기아, 114조 사상최대 매출…美관세에 영업익 3조 줄어

    기아(000270)가 미국 관세 부담과 글로벌 경쟁 심화 속에서도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앞세워 2년 연속 연매출 100조 원을 넘어섰다. 매출 신기록에도 불구하고 미국 관세와 인센티브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다소 후퇴했다. 올해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 라인업 전반에서 신형 모델을 지속 확대해 실적 성장을 끌어낸다는 방침이다. 기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14조 1409억 원, 영업이익 9조 781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6.2% 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나 영업이익은 28.3%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8.0%로 전년보다 3.8%포인트 낮아졌다.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친환경차가 매출 신기록을 견인했다. 지난해 기아의 글로벌 판매량은 도매 기준 313만 5973대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이 가운데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등을 포함한 친환경차 판매는 74만 9000대로 같은 기간 17.4% 늘었다. 전체 판매에서 친환경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4.2%로 1년 새 2.8%포인트 확대됐다. 차종별로는 하이브리드가 45만 4000대로 23.7% 증가했고 전기차도 28만 8000대로 18.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김도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때리는 건 옛말, 이제는 ‘DM 감옥’…초등 교실까지 침투한 ‘신종 학교폭력’

  • 남윤정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넘어진 엄마에 발길질”…동급생 학폭에 피해자 부모까지 폭행한 중학생

  • 최수문 선임기자

    문화부

    • ‘왕사남’ 누적 관객 1150만…문체부 장관, 국가유산청장 축하 잇따라

  • 박창규 기자

    사회부

    • 서울 중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최대 40만 원 지원

  • 박시진 기자

    국제부

    • 트럼프, 英 “기억할 것” 경고…동맹 균열 표면화

  • 이건율 기자

    정치부

    • TK에 몰린 野 공천 신청…오세훈·김태흠 공천 미신청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