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HBM4
  • # 밀라노 동계올림픽
  • # 갤럭시 S26
  • # 서학개미
  • # AI 프리즘
  • # 테슬라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정상훈 기자

마켓시그널부

기사 3,688개

sesang222@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정상훈 기자입니다.

  • 반도체 투톱 질주 이어질까…“고점 부담·변동성 대비 분산전략을” [S머니+]

    韓증시 5000피 시대

    반도체 투톱 질주 이어질까…“고점 부담·변동성 대비 분산전략을”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질주에 코스피가 5500 선을 돌파하며 ‘6000피’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시장의 관심은 설 이후에도 이 같은 반도체 랠리가 지속될지다. 증시 전문가들은 반도체 중심의 상승 흐름은 이어지겠지만 고점 부담과 변동성 확대를 감안하면 반도체 외 업종에도 시선을 넓혀 포트폴리오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13일 서울경제신문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을 대상으로 설 연휴 이후의 증시 대응 전략을 설문한 결과 반도체 중심 흐름은 유지하되 변동성에 대비한 분산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필수소비재·내수·방산·원전·증권·바이오 업종 등이 대안으로 거론됐다. 먼저 증권가에서는 당장 반도체의 상승 추세가 꺾일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글로벌 빅테크의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가가 빠르게 오르고 있지만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다는 평가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평균 목표주가는 21만 5000원, SK하이닉스는 118만 5000원으로

  • 삼성증권 “ISA 계좌 만들고 ‘행운 키링’ 받아가세요”

    삼성증권 “ISA 계좌 만들고 ‘행운 키링’ 받아가세요”

    삼성증권이 13일 설 연휴를 맞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행운 키링’ 증정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설 특집 영상을 시청한 뒤 삼성증권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개설한 선착순 300명에게 ‘행운의 인형 키링(2종 중 1개 랜덤증정)’을 증정한다. 키링은 2026년 ‘붉은 말의 해’을 맞아 ‘주식 불장’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 복주머니에 동전을 넣으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콘셉트를 적용했다. 설 콘텐츠에는 △삼성증권 MTS인 ‘엠팝(mPOP)’을 활용한 절세 전략 △사회초년생을 위한 개인형퇴직연금(IRP) 활용법 등 초보 투자자부터 직장인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정보를 담았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고 ISA 계좌를 개설한 뒤, 유튜브 콘텐츠 ‘더보기’에서 링크 접속이 가능한 이벤트 응모 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붉은사막’ 출시 앞뒀지만…펄어비스 기대·우려 혼재 [줍줍리포트]

    줍줍리포트

    ‘붉은사막’ 출시 앞뒀지만…펄어비스 기대·우려 혼재

    오는 3월 신작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있는 펄어비스에 대한 증권가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붉은사막 흥행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신작 출시 효과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 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DS투자증권은 13일 펄어비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정하며, 목표가를 기존 4만 3000원에서 6만 5000원으로 올렸다. 최승호 연구원은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출시 전까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예정인 만큼 사전지표도 점진적인 상승이 기대된다”며 “붉은사막이 정말 엄청난 퀄리티와 볼륨, 그리고 대중성을 보여준다면 후속 판매량이 크게 붙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목표가 상승 이유로는 “올해 실적 추정치 향상과 내년도 DLC(다운로드 가능한 콘텐츠)·멀티플레이, 2028년 ‘도깨비’ 출시 언급으로 향후 재무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물론 회사 전적을 생각하면 ‘도깨비’를 2년 내에 출시하겠다는 말은 신뢰성이 떨어지지만 오랜 개발기간 동안 결과물이 많이 쌓였기 때문에 1년 내 DLC 출시와 멀티플레이 확장은 매우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반면 유진투자증권은 펄어비스 목표가를 전날(12일) 종가

  • ‘적자 전환’ 카카오게임즈…“하반기까진 지켜봐야”[줍줍리포트]

    줍줍리포트

    ‘적자 전환’ 카카오게임즈…“하반기까진 지켜봐야”

    지난해 신작 출시 공백 등의 영향으로 영업 적자를 기록한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증권가가 투자 ‘보류’ 의견들을 냈다. 유진투자증권은 12일 카카오게임즈의 목표주가를 1만 3000원으로 유지했다. 정의훈 연구원은 “PC 매출은 전분기 PC 배틀그라운드의 콜라보 효과로 크게 증가했던 매출이 콜라보 효과가 제거되며 감소했다”며 “‘패스 오브 엑자일(POE)2’는 12월 세 번째 확장팩 업데이트를 진행했지만 유의미한 실적 기여는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모바일 영역에 대해선 “오딘의 2분기 지역확장 효과, 3분기 4주년 업데이트 효과가 모두 사라지며 오딘이 출시된 2021년 2분기 이후 가장 낮은 모바일 매출을 기록했다”면서 “IP 장기화 및 경쟁작 출시로 올해 오딘 매출도 하향이 불가피하다”고 짚었다. 정 연구원은 “올해 기대 신작 출시 일정도 연기돼 상반기까지는 영업적자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영업흑자 전환과 신작 기대감을 갖기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투자증권도 투자의견 ‘중립’ 입장을 냈다. 황인준 연구원은 “게임사의 실적 개선을 위해선 신작 흥행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반기까지는

  • 유안타증권,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우수상

    유안타증권,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우수상

    유안타증권이 11일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든 브랜드 필름 ‘파란 용의 전설’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수상은 AI 크리에이티브(AI 비주얼) 부문에서 이뤄졌다.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표현 방식과 아시아 특화 증권사로서의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파란 용의 전설’은 모험을 통해 유안타증권의 힘을 얻은 ‘파란 용’이 에너지를 세상에 나눈다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AI 브랜드 필름이다. 지난해 8월 종합광고대행사 마제스타지가 제작했으며, 공개 이후 온라인 누적 조회 수는 약 76만 회를 기록 중이다. 음원 제작 과정에도 생성형 AI가 활용됐다. 유안타증권의 CM송인 ‘올라타 유안타‘를 영상 콘셉트에 맞게 편곡·개사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브랜드 이미지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AI기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 방식을 확장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할 것”이

  • 삼일PwC “제약·바이오 경쟁력, 혁신 이후 속도와 실행력이 관건”

    삼일PwC “제약·바이오 경쟁력, 혁신 이후 속도와 실행력이 관건”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 경쟁력이 ‘혁신 이후의 속도와 실행 가능성’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일PwC는 11일 ‘혁신 이후의 승부처: K-바이오의 실행 과제’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지난 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 2026)’ 이후 발표된 PwC미국의 주요 분석을 바탕으로 정리됐다. 삼일PwC는 이를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중장기 변화와 딜(M&A·라이선스) 환경의 핵심 특징을 정리하고 이를 국내 기업 관점에서 재해석했다. 보고서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이 대규모 혁신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확대와 차세대 모달리티(치료 방식·기술 유형) 확산, 소비자 중심 헬스케어의 확대, 의료비 부담 심화로 인한 시스템 전환 압력 등이 주요 동력으로 제시됐다. 다만 올해 이후 기업 간 거래 환경에서는 혁신이 얼마나 빠르고 확실하게 임상 및 허가, 상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기업 가치와 거래 성사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수행해야 할 5대 실행 과제로 △기업 전반의 AI

  • BGF리테일, ‘두쫀쿠’ 재미 쏠쏠…“목표가 높인다”[줍줍리포트]

    줍줍리포트

    BGF리테일, ‘두쫀쿠’ 재미 쏠쏠…“목표가 높인다”

    증권가가 지난해 연매출 9조 원을 돌파한 BGF리테일에 대한 목표가를 일제히 높이는 모습이다. 편의점 경쟁력 회복과 더불어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로 대표되는 신제품 성장에 따른 영향이다. 신한투자증권은 11일 BGF리테일의 목표가를 14만 5000원에서 15만 5000원으로 상향했다. 조상훈 연구위원은 “올해 업계 구조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상위사업자로의 쏠림 현상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생존에 성공한 중대형 우량 점포들이 회복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실적 개선 이유로는 “7월 지급된 소비쿠폰 효과가 소멸됐음에도 소비심리 개선과 차별화 상품 흥행으로 기존점 성장률이 0.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와 같은 차별화한 상품의 성장에 힘입은 객단가 상승이 성장률 상승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조 연구위원은 “과거와 같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기 위해선 출점을 통한 양적 성장보단 기존점 성장률 반등에 따른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면서 “상품 경쟁력 강화와 우량점 중심 중대형 매장 확대 전략을 통해 실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대신증권은 BGF리테일의 목표가를 17만 원까지 올렸다. 유정현 연구원은 “두바이

  • 거래소, 스타트업 ‘페어랩스’ 인수…“AI 전환 본격화”

    거래소, 스타트업 ‘페어랩스’ 인수…“AI 전환 본격화”

    한국거래소(KRX)가 10일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페어랩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거래소 창사 이래 첫 스타트업 인수로 전사적 AI 전환과 기술 고도화를 위한 움직임이다. 2020년 설립된 페어랩스는 AI를 통해 뉴스, 공시, 기업소개(IR),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보 등 비정형 데이터를 의사 결정에 활용 가능한 고부가가치 정보로 가공하는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AI 전환(AX) 컨설팅을 수행하는 등 AI 아키텍처 설계 기술과 산업 응용 역량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거래소는 신규 투자 재원을 바탕으로 페어랩스의 전문 인력과 기술 인프라를 보강하고 비즈니스 기반을 새로 정비할 계획이다. 인수 후에도 스타트업 특유의 혁신적인 기업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기존의 창업주 경영을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장 관리 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거래소의 업무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페어랩스가 거래소의 핵심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새로운 수익 창출 조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은 “글로벌

  • 삼정KPMG “지난해 글로벌 사모펀드 투자 2.1조 달러…4년 내 최고”

    삼정KPMG “지난해 글로벌 사모펀드 투자 2.1조 달러…4년 내 최고”

    지난해 글로벌 사모펀드(PE) 투자 시장이 대형·우량 자산을 중심으로 투자 규모를 확대하며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전체 거래 건수는 감소하며 사모펀드 운용사(GP)들의 ‘선택과 집중’ 전략이 한층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삼정KPMG가 10일 발간한 ‘글로벌 PE 투자 분석과 2026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PE 투자 규모는 총 2조 1514억 달러로 집계됐다. 전년(1조 8663억 달러) 대비 증가한 수치로, 투자 금액 기준 2021년 이후 가장 높다. 거래 건수는 1만 9093건으로 전년(2만 836건) 대비 감소하며 2년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다수의 소규모 거래보다 검증된 우량 자산을 대상으로 한 대형 거래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지역별로는 미주 지역이 글로벌 PE 투자의 55% 이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미주 지역의 PE 투자 규모는 1조 2000억 달러, 거래 건수는 9118건으로 집계됐는데, 미국이 1조 1000억 달러(8232건)를 기록했다. 유럽·중동·아프리카(EMA) 지역은 7299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아시아태평양(ASPAC) 지역의 PE 투자 규모는 1449억

  • ‘1조 클럽’ 삼성증권 목표가↑…“실적 기대감+배당 매력”[줍줍리포트]

    줍줍리포트

    ‘1조 클럽’ 삼성증권 목표가↑…“실적 기대감+배당 매력”

    지난해 순이익 1조 84억 원을 기록하며 ‘1조 클럽’ 증권사가 된 삼성증권이 올해도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높은 배당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키움증권은 10일 삼성증권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 주가를 11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상향했다. 안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브로커리지 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동시에 운용손익도 안정적일 것으로 보여 실적 우상향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또 “지난해 배당금(DPS)은 4000원으로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전년대비 10% 이상 증가하면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은 충족했다”면서 “중장기 총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점진적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할 계획으로 안정성과 주주환원이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시장 기대치보다 낮았던 삼성증권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에 대해선 “판관비 증가와 일부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결과”라고 판단했다. 다올투자증권도 삼성증권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 주가를 11만 원으로 제시했다. 김지원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배당성향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충족을 유지하고

  • 한양증권, 기관전용 사모펀드 GP 진출

    한양증권, 기관전용 사모펀드 GP 진출

    한양증권이 9일 기관전용 사모펀드 업무집행사원(PEF GP) 등록을 완료하고 사모펀드 비즈니스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기업가치 제고·지배구조 개선과 같은 실질적 경영 참여를 목적으로 기업 지분증권·메자닌 등에 투자하는 사모집합투자기구다. 한양증권은 사모펀드 재산을 운용하는 핵심 주체인 GP 역할을 맡는다. GP 운용 모델은 투자자(LP)로부터 자금을 모집하는 ‘펀드 결성’을 시작으로 유망 기업 발굴과 투자를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자산 운용’, 투자 성과에 따른 수익 분배와 관리 보수를 취득하는 ‘수익 배분’ 단계로 구성된다. 한양증권은 운용 영역에 기관 전용 PEF를 추가하는 등 비즈니스 스케일업 본격화에도 나선다. GP 참여 대상은 중소·벤처기업에서 대기업·상장사 전반으로 확대된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운용자산(AUM) 규모 확대에 따라 딜 소싱 경쟁력을 강화하고, 펀드 대형화에 따른 관리보수 증대와 자기자본투자(PI투자) 병행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삼정KPMG, 美방산 진출기업 지원 전담팀 출범

    삼정KPMG, 美방산 진출기업 지원 전담팀 출범

    삼정KPMG가 미국 국방부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방산·연방 공급망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을 지원는 전담팀을 꾸렸다. 삼정KPMG는 9일 사이버보안 성숙도모델 인증(CMMC) 전담 서비스팀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국방부 관련 사업 참여 요건이 구체화되면서 방산·연방 공급망과 연계된 사업을 검토하는 기업들이 사전에 충족해야 할 준비 요건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CMMC는 미 국방부 계약과 공급망 참여를 위한 사실상 필수 사업 요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삼정KPMG는 CMMC 서비스팀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CMMC 대응 컨설팅 체계를 구축했다. 컨설팅 초기 단계부터 기업의 미국 사업 구조와 글로벌 공급망 내 참여 방식, 내부 프로세스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과도한 투자나 불필요한 부담을 줄이면서 미국 시장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합리적으로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1월부터는 CMMC 단계적 적용에 따라 레벨2 요건이 적용되는 계약을 중심으로 승인된 제3자 심사기관(C3PAO)의 평가 결과 제출이 요구되는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내년 11월부터는 레벨 2에 대한 제3자 심사가 대부분의 해당 계약에서

  • 거래량 급등에…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650개로 줄인다

    거래량 급등에…넥스트레이드, 거래종목 650개로 줄인다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가 국내 증시 활황으로 거래량이 급증하자 거래 종목 수를 50개 줄이기로 했다. ‘15% 룰’을 맞추기 위한 조치다. 넥스트레이드는 이달 12일부터 6월 말까지 거래 대상 종목을 기존 700개에서 650개로 조정한다고 9일 밝혔다. 매매 체결 대상 제외 종목은 코스피 15개, 코스닥 35개다. 이번에 빠지는 코스피 종목은 △HD현대에너지솔루션 △HJ중공업 △LG디스플레이 △대덕전자 △대동 △대우건설 △대한전선 △에코프로머티 △우진 △제주은행 △팬오션 △한농화성 △한온시스템 △한전산업 △한화생명 등이다. 코스닥 종목은 △원익홀딩스 △HPSP △KH바텍 △LS머트리얼즈 △유진로봇 △제우스 △제주반도체 △NHN KCP △아난티 △현대바이오 등이다. 넥스트레이드는 6월 말께 3분기 거래 대상을 새로 선정할 예정이다. 넥스트레이드는 “일별 거래량 비율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자본시장법에 따른 거래 한도를 준수하고 매매 체결 대상 종목을 가능한 한 안정적으로 유지해 투자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행 자본시장법 시행령은 대체거래소의 최근 6개월 일평균 거래량이 한국거래

  • 삼성증권, 신규고객에게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 원 쏜다

    삼성증권, 신규고객에게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 원 쏜다

    삼성증권이 신규 고객에게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신규 고객의 투자 시작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비대면 종합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 대상이다.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참여 신청 완료 고객 중 선착순 1만 명에게는 국내주식 거래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 원이 즉시 지급된다. 단 투자지원금은 이벤트 신청일 포함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한다.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신청일자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으로 회수된다. 삼성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형 ISA 절세응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ISA 계좌 순입금액 규모에 따라 혜택이 차등 지급되며, 조건 충족 시 최대 60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 불확실성 해소·코스알엑스 턴어라운드…아모레퍼시픽 목표가↑[줍줍리포트]

    줍줍리포트

    불확실성 해소·코스알엑스 턴어라운드…아모레퍼시픽 목표가↑

    아모레퍼시픽이 6년 만에 최대 실적을 거두자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를 일제히 올렸다. NH투자증권은 9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7만 5000원에서 18만 원으로 상향하며 투자 ‘매수’ 의견을 남겼다. 정지윤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그간 주가의 발목을 잡던 코스알엑스 실적, 희망퇴직 비용 등 불확실성이 제거되며 추세적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적었다. 이어 “예상보다 코스알엑스 매출 회복 속도가 빨랐는데 투트랙(실리콘투, 유럽법인) 성장 전략의 변화가 긍정적”이라며 “계절적 요인을 제외하더라도 실리콘투 협업 유럽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하며 신시장 개척에 보다 민첩했다”고 평가했다. 미래에셋증권도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목표주가를 18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밝혔다. 배송이 연구원은 “코스알엑스가 예상보다 빠르게 턴어라운드한 점이 고무적”이라며 “기존 아모레 브랜드도 라네즈 모멘텀이 유지되는 가운데 에스트라가 가시적으로 기여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 16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늘었고 영업이익은 525억 원으로 33% 감소했다고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정혜진 기자

    산업부

    • K조선, 연초부터 우렁찬 ‘뱃고동’...“고부가 선별 수주로 中 맞선다”

  • 송종호 기자

    정치부

    • 우긴 윤석열·고친 이재명정부…엇갈린 ‘세수펑크’

  • 이종호 기자

    골프스포츠부

    • 경기 중 큰 부상 당했던 ‘스키 전설’ 린지 본, 네 번째 수술 성공적으로 마무리

  • 이정민 기자

    바이오부

    • “우리가 믿는 미국 아냐” 오바마, 트럼프 이민 단속·인종차별 논란에 쓴소리

  • 남윤정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변호사 제치고 소득 1위…개업하면 年 1.2억 버는 ‘이 직업’

  • 김성태 기자

    사회부

    • 대법 “국내 미등록 특허권도 실질적 사용시 과세해야”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