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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포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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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정문영 기자입니다.
필드소식
형지글로벌의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미국에 공식 온라인 스토어 ‘까스텔바작 USA’를 오픈하고 미국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미국 시장 진출은 글로벌 도약을 목표로 하는 형지글로벌의 핵심 전략 중 하나다. 형지글로벌은 온라인 스토어를 전초기지로 삼아 교포 사회를 넘어 미국 주류 시장인 이른바 ‘제너럴 마켓(General Market)’에 브랜드를 직접 안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퍼포먼스 광고를 전개하고 물류는 한국 내 배송 대행 시스템을 연동해 안정적인 공급망도 구축했다. 까스텔바작은 ‘프랑스 오리진’ 감성을 앞세워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까스텔바작 고유의 독창적인 아트워크와 화려한 컬러감은 개성을 중시하는 미국 젊은 골퍼들에게 차별화된 매력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형지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까스텔바작 USA 오픈은 브랜드의 외연을 확장하고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중요한 모멘텀”이라며 “미국 소비자들에게 까스텔바작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형지글로벌은 이번 미국 자사몰 오픈을 기점으로 글로벌 유통망을 다각화하
아이디룩이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아페쎄 골프(A.P.C. GOLF)가 브랜드 스폰서십을 맺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 고진영과 협업한 2026년 봄·여름(S/S) 캡슐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캡슐 에디션은 고진영이 즐겨 입는 룩과 플레이 스타일에서 영감받아 완성됐다. 특히 지난 시즌 고진영이 착용한 아페쎄 골프 제품 가운데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베이비 블루’ 컬러를 핵심 콘셉트로 기획됐다. 브랜드 고유의 절제된 실루엣에 베이비 블루 컬러를 더해 스포티한 무드를 균형 있게 담아, 필드와 일상을 모두 아우르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캡슐 에디션은 니트, 스커트, 모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봄 시즌 필드에 어울리는 경쾌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촉감의 고급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을 높였다. 해당 캡슐 에디션은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코디 벨린저가 원소속팀인 뉴욕 양키스에 남는다. 22일(한국 시간) MLB닷컴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양키스와 벨린저는 계약기간 5년, 총액 1억 6250만 달러(약 2384억 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에 합의했다. MLB닷컴은 “계약엔 트레이드 거부 조항과 2027시즌 및 2028시즌 종료 후 옵트 아웃(계약 파기 권한)이 들어갔고 계약금은 2000만 달러”라며 “양키스는 신체검사 후 계약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양키스는 올겨울 두 차례 이상 계약 조건을 제시했으나 벨린저는 7년 이상의 장기 계약을 바라며 거부했다”며 “양키스는 더 움직이지 않았고, 결국 벨린저는 5년 계약을 받아들이고 원소속팀에 잔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벨린저는 MLB를 대표하는 ‘강타자’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던 2019년 47홈런을 기록해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그러나 2020시즌부터 3년 극심한 슬럼프를 겪다가 2022시즌 종료 후 다저스에서 쫓겨났다. 이후 시카고 컵스에서 2023시즌 부활했고 2025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양키스 유니폼을 입었다. 양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 1150만 호주 달러·약 1100억 원)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알카라스는 2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야니크 한프만(102위·독일)을 2시간 44분 만에 3대0(7대6<7대4> 6대3 6대2)으로 꺾었다. 알카라스의 3회전 상대는 코랑탱 무테(37위·프랑스)-마이클 정(174위·미국) 경기 승자다. 알카라스는 호주 오픈 첫 우승에 도전한다. 만약 정상에 서면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이라는 역사를 쓰게 된다. 알카라스의 호주 오픈 최고 성적은 2024년과 2025년 기록한 8강이다. 여자 단식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도 3회전에 안착했다. 사발렌카는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바이줘쉬안(702위·중국)을 2대0(6대3 6대1)으로 물리쳤다. 2023년과 2024년 이 대회 우승자인 사발렌카는 3회전에서 아나스타시야 포타포바(55위·오스트리아)와 맞붙는다. 러시아 출신인 포타포바는 지난해 12월 국적을 오스트리아로 변경해 선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상대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UCL 무대를 밟은 FK 보되/글림트(노르웨이)다. 맨시티는 21일(한국 시간)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프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되/글림트와의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에서 후반 17분 로드리의 퇴장 악재가 겹치면서 1대3으로 패했다. 6라운드까지 4위에 자리했던 맨시티(승점 13·4승 1무 2패)는 이 경기 패배로 7위까지 떨어졌다. 29일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와 리그 페이즈 8차전 최종전 이후 만약 8위 아래로 떨어지면 16강 자동 진출권까지 놓친다. 보되/글림트(승점 6·1승 3무 3패)는 이번 대회 최약체로 평가받던 팀이다. 그런데 8270석의 작은 홈구장에서 ‘강호’ 맨시티를 제압하며 창단 109년 만에 UCL 무대에서 첫 승리를 따냈다. 이날 승리로 보되/글림트는 27위로 올라서며 16강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9~24위)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맨시티의 이날 패배는 지난 18일 EPL 22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 최강 카타르를 꺾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20일(현지 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6일째 조별리그 A조 경기에서 카타르를 32대31로 물리쳤다. 이로써 조 1위로 조별리그를 마친 한국은 8강 결선리그 1조에서 일본, 이라크, 쿠웨이트와 차례로 맞붙는다. 이날 한국이 제압한 카타르는 아시아 최강으로 꼽힌다. 2014년부터 최근 아시아선수권 6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팀이 카타르다. 카타르는 이날 패배로 조 2위가 되면서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강호들과 4강행을 다투게 됐다. 한국은 전반을 14대16으로 뒤진 채 마쳤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태관(충남도청), 김락찬(인천도시공사), 김연빈(두산), 박세웅(SK)이 돌아가며 1골씩 터뜨려 약 6분 만에 18대16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경기 종료 약 1분 전 30대30 상황에선 김진영(인천도시공사)이 득점을 올렸고, 이어 진유성(상무)이 쐐기골을 터뜨려 승리를 따냈다. 장동현(SK)이 7득점, 김진영 6득점, 박세웅과 이요셉(인천
골프웨어 브랜드 챌린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9승을 쌓은 최나연과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을 체결했다. 챌린저는 “최나연이 가진 프로페셔널한 이미지에 브랜드의 고감도 패션성을 더해, 진지하게 골프를 즐기면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진정성 있는 골퍼’들에게 깊은 영감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최나연의 정교한 퍼포먼스와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결합, 기존의 투박한 기능성 골프의류에서 벗어나 트렌디한 실루엣과 감도 높은 디자인 안에 혁신적인 테크니컬 디테일을 숨겨둔 챌린저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확장해 나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챌린저와 최나연은 올 한 해 동안 최나연이 선택한 라인업을 통해 필드와 일상을 넘나드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또 최나연의 노하우가 담긴 필드 레슨 콘텐츠와 제품의 기술적 가치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콘텐츠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핑골프가 2026년 신제품 G440 K드라이버(사진)를 선보였다. G440 K드라이버는 솔과 크라운에 무게를 절감할 수 있도록 카본 소재를 적용한 듀얼 카본 플라이 랩 테크놀로지와 G440 시리즈의 핵심 기술인 프리 호젤과 함께 무게중심(CG)을 낮고 깊게 배치해 최고 수준의 관성모멘트(MOI) 수치로 직진성과 관용성을 자랑한다. 또 새로운 32g 조절식 백 웨이트를 도입해 Neutral(중립)·Draw(드로우)·Fade(페이드) 위치로 무게추를 이동해 구질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G440 K(관용성)드라이버와 함께 G440 LST(로우스핀 상급자용), 440 MAX(스탠다드), 440 SFT(슬라이스방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LST를 제외한 모든 헤드는 초경량 HL(시니어)모델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G440 K드라이버는 핑 본사 피팅 센터 및 전국 핑 대리점에서 피팅 및 구매할 수 있다.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은퇴했다가 6년 만에 현역으로 복귀한 선수가 맞나 싶다.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시상대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본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 14초 31의 기록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1위는 1984년생 본보다 19살 어린 에마 아이허(독일·1분 14초 04)다. 본은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활강 3위에 이어 이날도 메달을 목에 걸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여자 스키계 ‘리빙 레전드’인 본은 2019년 무릎 부상으로 은퇴했다가 지난 시즌 현역으로 복귀했다. 주종목은 속도계(활강·슈퍼대회전)다. 알파인 스키는 스피드 종목으로 분류되는 활강과 슈퍼대회전, 기술 종목인 회전과 대회전으로 나뉘는데 압도적인 속도와 안정감이 강점인 본은 월드컵 통산 활강 45승, 슈퍼대회전 28승으로 속도계에 특히 강한 모습이다. 골프 팬들에게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옛 연인으로도 유명하다. 본은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은퇴 전까지 월드컵 통산 82승을
골프통합플랫폼 쇼골프가 김포공항점(사진)을 새롭게 오픈했다. 시설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와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전면 재정비를 마친 쇼골프 김포공항점은 보다 넓고 쾌적해진 연습 환경, 골프 연습 설비 및 점검 강화, 고객 동선을 고려한 효율적인 공간 구성, 프리미엄 이미지를 살린 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운영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재오픈을 기념해 일정 기간 한정으로 파격적인 특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세부 내용은 쇼골프 공식 홈페이지 및 쇼골프 김포공함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이번 재오픈을 계기로 프리미엄 골프 연습 공간을 넘어 쇼골프가 지향해온 ‘골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의 거점 매장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 내야수 김하성이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애틀랜타는 19일(한국 시간)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받았다”며 “회복 기간은 4∼5개월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김하성은 2026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5∼6월 정도는 돼야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부상으로 김하성은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도 사실상 불발됐다. 2025시즌 김하성은 탬파베이 레이스와 애틀랜타에서 뛰며 타율 0.234, 홈런 5개, 17타점, 도루 6개를 기록했다. 시즌이 끝난 뒤인 지난해 12월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 원)에 재계약했다. 한편 2025시즌이 끝난 뒤 빅리그 진출에 성공한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전치 4주 진단을 받아 WBC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김성현과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910만 달러) 셋째 날 나란히 공동 11위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 개막전부터 톱10 가능성을 부풀렸다. 18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CC(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김성현은 버디 2개와 보기 4개로 2오버파 72타, 김시우는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사흘 합계 7언더파 203타를 적은 둘은 8언더파 공동 8위 그룹과는 1타 차, 12언더파 단독 선두인 데이비스 라일리(미국)와는 5타 차이로 최종 라운드를 맞게 됐다. 이날 공동 선두로 출발한 김성현은 2타를 잃으며 순위가 10위권 밖으로 밀렸다. 지난해 2부인 콘페리 투어에서 뛰다 올해 정규 투어에 복귀한 그는 이번 대회에서 2024년 5월 CJ컵 공동 4위 이후 1년 8개월 만의 톱10 진입을 노린다. 전날 공동 22위에서 공동 11위로 순위를 끌어 올린 김시우는 지난해 11월 2025시즌 최종전 RSM클래식 공동 4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10 도전이다. 지난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자 크리스 고터럽이 케빈 로이(이상 미국), 해리 홀(잉글랜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인 허무니(중국)가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원(F1) 드라이버 알렉산더 알본과 약혼했다.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8일 “허무니와 알본이 약혼 사실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밝혔다”고 보도했다. 1999년생인 허무니는 2019년부터 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시즌 LPGA 투어 13개 대회에 출전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오픈 공동 21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2018년 LPGA 2부 투어에서 한 차례 우승한 경력이 있다. 지난해 8월에는 패션 잡지 보그 홍콩의 표지 모델로도 나왔다. 영국인 아버지와 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알본은 역시 2019년부터 F1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우승 없이 3위 2번이 최고 성적이다. 골프위크는 “2019년 허무니가 F1 다큐멘터리를 보고 감명을 받아 알본의 소셜 미디어를 팔로우한 것이 두 사람 인연의 시작이었다”며 “당시에는 허무니의 팔로워 수가 더 많았지만 지금은 알본이 410만명, 허무니 130만명으로 알본이 더 많다”고 전했다.
장우진(세아)과 조대성(화성도시공사) 듀오가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만리장성을 허물고 새해 첫 우승에 성공했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에 풀게임 대결 끝에 3대2(5대11 11대8 11대6 5대11 11대9)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장우진-조대성 조는 올해 WTT 시리즈 두 번째 대회 만에 한국 선수로는 첫 우승 기쁨을 누렸다. 이들이 WTT 대회에서 우승한 건 2022년 6월 컨텐더 자그레브 이후 3년 7개월여 만이다. 스타 컨텐더는 WTT 시리즈에서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다음으로 높은 등급의 대회로 총상금 30만달러가 걸려 있다. 장우진-조대성 조는 이번 대회 본선 1회전(16강)에서 세계 2위 린스둥과 세계 7위 량징쿤이 호흡을 맞춘 중국 조를 3대2로 꺾는 파란을 일으킨 데 이어 결승에서도 중국 듀오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아디다스골프가 2026 S/S(봄/여름) 시즌을 맞아 ‘오리지널스 골프(Originals Golf)’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스트리트 감각을 더해 골프의 전통적인 틀을 넘어 스타일과 문화를 중심에 둔 새로운 골프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미드 센추리 감성과 모던 미니멀리즘에서 영감받아 선명한 컬러와 엄선된 소재, 그리고 필드 안팎을 아우르는 실루엣으로 페어웨이의 새로운 기준을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골프를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자기 표현의 방식이자 문화적 태도로 해석하며 스타일을 통해 새로운 골프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새롭게 재해석된 이번 시즌 오리지널스 골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 아디다스 골프가 입점한 일부 백화점 및 공식 대리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