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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영 기자

골프스포츠부

기사 3,395개

my.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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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정문영 기자입니다.

  • 까스텔바작, KLPGA 안소현과 스포츠마케팅 활동 강화[필드소식]

    필드소식

    까스텔바작, KLPGA 안소현과 스포츠마케팅 활동 강화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안소현(28)과 스포츠마케팅 활동 강화에 나선다. 까스텔바작 최준호 대표는 “3년 만에 다시 KLPGA 정규 투어에 입성한 안소현과 올해도 공식 후원 계약을 이어나간다”며 “상품적으로나 마케팅적으로 안소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까스텔바작은 안소현 외에도 KLPGA 투어 임진영, 정지민, 박보겸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함정우, 윤성호, 박성국을 후원 중이다. 또 KPGA 투어와 2018년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명출상(신인상)’에 대한 네이밍 라이츠(명칭 사용권)를 갖고 있으며 KPGA 투어 공식스폰서로서 전국 레슨프로들을 지원하는 ‘까스텔바작 파트너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황인범 77분 활약…올림피아코스, 14경기 무패 행진

    황인범 77분 활약…올림피아코스, 14경기 무패 행진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7)이 선발 출전한 그리스 프로축구 올림피아코스가 리그 14경기 연속 무패를 달렸다. 올림피아코스는 14일(한국 시간) 그리스 피레아스의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네톨리코스와의 2022~2023시즌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6 대 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최근 정규리그 14경기에서 9승 5무를 기록한 올림피아코스는 승점 46(13승 7무 2패)으로 3위, 파네톨리코스는 8위(승점 24·6승 6무 10패)에 자리했다. 1위 파나티나이코스(승점 51·16승 3무 3패)와 격차는 5점 차다. 이날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황인범은 후반 32분 파이팀 카사미와 교체될 때까지 뛰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올림피아코스는 경기 시작 후 9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호지네이가 오른쪽 측면에

  • 쇼트트랙 박지원, 월드컵 6차 대회 3관왕…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쇼트트랙 박지원, 월드컵 6차 대회 3관왕…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박지원(27·서울시청)이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에서 최고 자리에 우뚝 섰다. 박지원은 13일(한국 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1000m 2차 레이스에서 1분25초35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마지막 주자로 우승을 이끌며 남자 대표팀 에이스의 면모를 뽐냈다. 전날에는 남자 1500m에서 우승해 이번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월드컵 랭킹 총점 1068점을 마크한 박지원은 2022~2023시즌 월드컵 개인 종합 1위에 등극했다. 2위 홍경환(674점·고양시청), 3위 스티븐 뒤부아(668점·캐나다)를 큰 차이로 제치며 시즌 종합 우승자에게 주는 ‘크리스털 글로브’를 거머쥐었다. ISU는 올 시즌 월

  • "나 자신을 믿었다" 정유선, 한국 최초 亞실내육상 정상

    정유선(26·안산시청)이 한국 선수 최초로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정유선은 11일(현지 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 여자 포환 던지기 결선에서 16m 98을 던져 우승했다. 이수정(30·서귀포시청)은 16m 45로 2위를 차지했다. 경기 뒤 정유선과 이수정은 나란히 시상대에 올라 태극기를 두르고 애국가를 함께 불렀다. 3위는 15m 44를 던진 에키 페브리 에카와티(31·인도네시아)였다. 한국 선수끼리 뜨거운 우승 경쟁이 펼쳐졌다. 이수정이 2차 시기에서 16m 23을 던져 앞서갔지만, 정유선이 4차 시기에서 16m 98을 던져 역전에 성공했다. 이수정이 5차 시기에서 힘을 썼으나 포환은 16m 45 지점에 떨어졌다. 6차 시기를 마쳐 경기가 끝난 뒤 정유선과 이

  • 첫 상대 호주, 메이저리거는 1명뿐…韓 8강행 '청신호'

    첫 상대 호주, 메이저리거는 1명뿐…韓 8강행 '청신호'

    한국 야구대표팀의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행 분수령이 될 호주전. 베일에 싸여 있던 호주 대표팀 출전 명단이 발표됐다. WBC 사무국은 10일(한국 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을 통해 출전 선수들을 발표했다. 공개된 호주 대표팀 최종 엔트리 30명에서 눈에 띄는 선수는 없었다. 호주는 자국 리그 선수 위주로 선수단을 꾸렸는데 MLB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는 외야수 애런 화이트필드(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있다. MLB 경기 경험이 있는 선수는 화이트필드를 제외하면 과거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우완 투수 워윅 서폴드(호주 퍼스)뿐이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마무리 투수 리엄 헨드릭스는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고 전력에서 이탈했다. MLB닷컴은 화이트필드와 서폴드를 호주 대

  • WBC 20개국 출전 명단 발표…빅리그 소속 선수만 332명

    WBC 20개국 출전 명단 발표…빅리그 소속 선수만 332명

    ‘야구 월드컵’이라고 불리는 야구 국가대항전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20개국 600명의 선수 명단이 공개됐다. WBC 사무국은 10일(한국 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을 통해 출전 선수들을 발표했다. 20개 출전국은 최종 30인 명단을 8일 WBC 사무국에 제출했다. 세계 야구 스타들이 대거 출동하는 만큼 매 경기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할 예정이다. WBC 사무국 집계에 따르면 총 600명의 출전 선수 중 MLB 구단 소속 선수가 332명에 이른다. 그중 각 구단의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가 186명, MLB 올스타 출신도 67명으로 빅리거 중에서도 주전급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MLB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선수도 8명이다. B조에 속한 한국은 코치진을 비롯한 대표팀 최종 명단

  • 엘르골프, KLPGA 임희정 의류 후원[필드소식]

    필드소식

    엘르골프, KLPGA 임희정 의류 후원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임희정(23·사진)과 의류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21년부터 이 회사 옷을 입고 있는 임희정은 “엘르골프에서 스타일뿐 아니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써주고 있어 편하게 대회에 임할 수 있다”고 말했다. KLPGA 투어 통산 5승의 임희정은 2019년 투어에 데뷔해 그해 메이저 1승을 포함해 3승을 거두며 단숨에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2021년과 2022년에 1승씩을 추가했다. 임희정은 이달 초 두산건설과 2년 간 메인 후원 계약에도 사인했다.

  • 다르빗슈, 42세까지 뛴다…SD와 연장 계약

    다르빗슈, 42세까지 뛴다…SD와 연장 계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선발 투수 다르빗슈 유(37)가 2028년까지 팀과 연장 계약을 맺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 현지 매체는 10일(이하 한국 시간) 다르빗슈가 샌디에이고와 1억 800만 달러(약 1360억 원)에 6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다르빗슈는 42세가 되는 2028시즌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뛰게 됐다. 2012년 빅리그에 데뷔한 다르빗슈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거쳐 2018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컵스와 1억 2600만 달러에 6년 계약을 맺었다. 2021년에는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됐고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조기에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첫 자유계약선수(FA) 때보다는 연봉이 줄었지만 삼십 대 중반의 나이를 고려하면 장기 계약이라는 점에서 괜찮은 계약이라고

  • 레알 마드리드 만나는 장현수, 보너스만 5억 ‘잭팟’

    레알 마드리드 만나는 장현수, 보너스만 5억 ‘잭팟’

    한국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장현수(32)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만난다. 장현수의 소속팀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은 8일(이하 한국 시간) 모로코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남미 챔피언 플라멩구(브라질)를 3 대 2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레알은 9일 준결승에서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대표 알아흘리(이집트)를 4 대 1로 제압했다. 알힐랄과 레알은 12일 모로코에서 클럽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다툰다. 로이터통신은 사우디의 알왈리드 빈 탈랄 왕자가 선수들에게 각 100만 리얄(약 3억 4500만 원), 사우디 정부가 50만 리얄(약 1억 7200만 원)의 보너스를 준다고 알렸다. 장현수를 비롯한 알힐랄 선수 모두가 5억 원이 넘는 보너스를 쥐는 셈이다. 레알을 꺾고 우승하면 추가 보너스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 PGA 프로도 인터넷서 중고 골프채 산다

    PGA 프로도 인터넷서 중고 골프채 산다

    인공지능(AI)이 골프클럽을 설계하는 시대다. 그런데 최신 클럽이 아닌 구형 클럽을 고집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들이 있다. 미국 골프용품 전문 매체인 골프WRX는 “2011년 US 아마추어 챔피언 출신 켈리 크래프트(미국)가 인터넷 중고 사이트에서 구매한 골프채를 들고 대회에 출전했다”고 최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래프트는 지난달 열린 PGA 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 오픈에 2013년형 캘러웨이 레거시(Legacy) 블랙 아이언 풀세트를 들고 나왔다. 캘러웨이의 투어 콘텐츠 매니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크래프트가 이베이 중고 마켓에서 구매한 클럽으로 플레이했다. 그를 정말 존경한다”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아직 PGA 투어 우승이 없는 크래프트는 이 대회에서 아쉽게 컷 탈락했다. 최근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로

  • 사우디리그 장현수, 클럽월드컵 결승서 레알 만난다

    사우디리그 장현수, 클럽월드컵 결승서 레알 만난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클럽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결승 맞대결 상대는 한국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장현수의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대표로 대회에 출전한 레알은 9일(한국 시간) 물라이 압달라 왕자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4강전에서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대표 알아흘리(이집트)를 4 대 1로 제압했다. 이로써 레알은 남미 챔피언 플라멩구(브라질)를 꺾고 결승에 선착한 알 힐랄과 12일 오전 4시 같은 곳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다툰다. 이날 레알은 전반 41분 비니시우스가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칩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에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호드리구의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나오자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마무리해 2 대 0을 만들었다. 후반 20분에는 알아흘리의 알리 마알룰

  • '킹' 르브론, NBA 통산 득점 1위로

    '킹' 르브론, NBA 통산 득점 1위로

    ‘킹’이라 불릴 만하다. 르브론 제임스(39·LA레이커스·사진)가 ‘전설’ 카림 압둘자바(76)를 넘어 미국프로농구(NBA) 통산 최다 득점 1위로 올라섰다. 제임스는 8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2022~2023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38점을 기록해 통산 3만 8390점을 넣어 이 부문 1위로 우뚝 섰다. 이로써 제임스는 34년 동안 깨지지 않던 압둘자바의 이 부문 최다 기록(3만 8387점)을 넘어섰다. 제임스의 이번 기록은 뛴 경기 기준으로 보면 더 대단하다. 똑같이 20시즌 만에 대기록을 수립한 것은 맞지만 압둘자바는 통산 1560경기를 뛰었고 제임스는 그보다 적은 1410경기를 뛰었다. 불혹을 앞둔 제임스지만 여전히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어 통산 4만 득점 고

  • ‘사막여우’ 임희정, 두산건설과 2년 메인 후원 계약

    ‘사막여우’ 임희정, 두산건설과 2년 메인 후원 계약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기 스타’ 임희정(23)이 두산건설 모자를 쓴다. 임희정의 매니지먼트사인 프레인글로벌 스포티즌은 임희정이 두산건설과 메인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후원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며 임희정은 2년 동안 모자 정면과 상의 왼쪽에 두산건설 로고를 달고 경기에 나선다. 임희정은 “선수로서 가치를 인정해 준 두산건설에 감사하다”면서 “두산건설과 함께 멋진 순간을 많이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희정이 두산건설의 로고를 달고 출전할 첫 번째 대회는 16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유럽여자프로골프(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이다. 국가대표 출신 임희정은 2019년 KLPGA 투어에 데뷔했다. 그해 3승을 거뒀고 2021년과 2022년 1승씩을 추가해 통산 5승을 기록

  • ‘지진 실종’ 튀르키예 GK, 대지진으로 사망…향년 28세

    ‘지진 실종’ 튀르키예 GK, 대지진으로 사망…향년 28세

    튀르키예를 덮친 대지진으로 실종됐던 골키퍼가 결국 사망했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영국 BBC는 8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축구 2부리그에서 뛰는 골키퍼 아흐메트 에위프 위르카슬란이 월요일 발생한 지진으로 사망했다”며 “소속팀 예니 말라티아스포르가 이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6일 튀르키예 남부 지역에는 7.8 규모의 강진이 발생해 현재까지 780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28세의 위르카슬란은 2021년 터키 2부 리그인 말라티아스포르에 합류해 6경기를 뛰었다. 말라티아스포르 구단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골키퍼 위르카슬란이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며 “우리는 당신을 잊지 못할 것이다. 아름다운 사람.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애도했다. 현재 터키 2부 리그 팀에서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

  • 로즈, 4년 만에 우승 가뭄 해갈…PGA 통산 11승

    로즈, 4년 만에 우승 가뭄 해갈…PGA 통산 11승

    저스틴 로즈(43·잉글랜드)가 4년 만에 우승 가뭄을 씻었다. 로즈는 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투어(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2019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이후 4년 만의 통산 11승 달성이다. 우승 상금은 162만 달러(약 20억 3000만 원)다. 로즈는 전날 일몰로 9개 홀만 치렀고 이날 남은 9개 홀을 소화했다. 전날 1번 홀(파4)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바운스 백에 성공했다. 6번 홀(파5)에서는 이글을 잡아내는 등 전반에만 3타를 줄여 2타차 단독 선두를 달렸다. 이날은 단 한 개의 보기도 없이 9개 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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