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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영 기자

골프스포츠부

기사 3,369개

my.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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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정문영 기자입니다.

  • 손흥민·이강인, 소속팀 복귀…EPL·라리가 흔든다

    손흥민·이강인, 소속팀 복귀…EPL·라리가 흔든다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에 앞장선 ‘에이스’ 손흥민(30·토트넘)과 ‘골든 보이’ 이강인(21·마요르카)이 소속팀 복귀를 위해 출국했다. 둘은 카타르에서 나란히 1도움씩을 기록했다.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7일 입국한 손흥민은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영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국내에서 짧은 휴식기를 가진 손흥민은 소속팀에 합류해 26일 재개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일정에 대비한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3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손흥민은 자신을 보기 위해 공항을 찾은 팬 200여 명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는 등 남다른 팬 서비스를 보여줬다. 40분 가까이 ‘즉석 사인회’를 가진 손흥민은 중간중간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게 인사도 잊지 않았다. 손흥민은 지난달 초 월드컵을 앞두고 출전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 '골프 여제' 박인비

    '골프 여제' 박인비 "내년 4월 엄마돼요"

    ‘골프 여제’ 박인비(34)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인비는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저희 부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정말 많은 분이 환영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온 축복 소중히 잘 지켜나가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아기의 옷과 인형, 가족 신발이 있는 사진을 올렸다. 박인비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2023년 4월 말에 출산 예정”이라며 “출산 후 계획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2023년 4월 말 출산 예정인 아이는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7승을 포함해 통산 21승을 거뒀다.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으며 5대 메이저 대회 중 4개 대회에서 우승하는 ‘커

  • 모로코 첫 LPGA 선수

    모로코 첫 LPGA 선수 "월드컵 보고 용기냈다"

    카타르 월드컵에 불고 있는 모로코 돌풍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까지 이어진 걸까. 모로코 국적으로는 최초로 L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를 통과한 이네스 라클랄렉(25)이 화제다. 라클랄렉은 12일(이하 한국 시간) 끝난 2022 LPGA Q 시리즈 8라운드 합계 19언더파 555타로 공동 12위를 차지해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내년 LPGA 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모로코인 최초이자 아랍권 국가를 통틀어서도 처음인 LPGA 투어 입성이다. AFP통신과 LPGA 투어에 따르면 10세 때 골프를 시작한 라클랄렉은 미국의 골프 명문 웨이크포레스트대에 입학했지만 적응하지 못하고 골프를 접었다. 이후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에서 경영과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모로코골프협회에서 일했다. 하지만 꿈을 포기하지 못했고 2019년

  • ‘류현진 공백’ 토론토, 배싯과 3년 824억 계약

    ‘류현진 공백’ 토론토, 배싯과 3년 824억 계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인 크리스 배싯(33)과 계약하며 선발투수를 보강했다. MLB닷컴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13일(한국 시간) “토론토가 배싯과 6300만 달러(약 824억 원)에 3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공식적인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구단과 선수 측은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2014년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한 배싯은 이듬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이적해 2021시즌까지 뛰었다. 2016년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아 약 2년간 재활에 매진했고 2021시즌 157⅓이닝을 던지며 12승 4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해 처음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뽑혔다. 올 시즌 개막 직전인 3월에는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돼 30경기 동안 181⅔이닝을 던져 15승

  • ‘500m 최강’ 김민선, 월드컵 3차 1000m 6위

    ‘500m 최강’ 김민선, 월드컵 3차 1000m 6위

    새 ‘빙속 여제’ 김민선(23·의정부시청)이 주 종목인 여자 500m에 이어 1000m에서도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민선은 12일(한국 시간)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A(1부리그)에서 1분13초794로 6위에 자리했다. 김민선이 기록한 1분13초794는 지난해 자신의 여자 1000m 최고 기록(1분14초160)을 넘어선 개인 최고 기록이다. 이로써 김민선은 2013년 이상화(은퇴)가 세운 이 종목 한국기록(1분13초66)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월드컵 포인트 38점을 추가한 김민선은 여자 1000m 세계랭킹 4위를 지켰다. 이번 시즌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은메달을 땄고 2차 대회 같은 종목에서는 8위에 올랐다.

  • ‘룰렛 무패’ 크로아냐 ‘4강 승률 100%’ 아르헨이냐

    ‘룰렛 무패’ 크로아냐 ‘4강 승률 100%’ 아르헨이냐

    지금까지 룰렛이 돌아가면 승자는 어김없이 크로아티아였다. 죽음의 조를 뚫고 올라온 일본,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브라질도 공포의 룰렛 게임(승부차기)을 통해 집으로 돌려보냈다. 승부차기 ‘절대 강자’ 크로아티아는 아르헨티나의 ‘4강 승률 100%’ 기록마저 깨뜨릴 수 있을까. 크로아티아는 14일 오전 4시(한국 시각)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카타르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FIFA 랭킹에서는 아르헨티나(3위)가 크로아티아(12위)에 앞서지만 역대 전적은 2승 1무 2패로 팽팽한 두 팀이다. 크로아티아는 전·후반 90분이 넘어가면 더 강해진다. 준우승했던 2018 러시아 대회부터 이번 대회 8강까지 총 6개의 넉 아웃 스테이지 경기에서 5차례나 90분 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그중 4차례의 승부차기에서 모두 승리했

  • ‘韓 신인왕’ 유해란, LPGA Q 시리즈 수석 합격

    ‘韓 신인왕’ 유해란, LPGA Q 시리즈 수석 합격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를 1위로 통과하며 내년 LPGA 투어 진출권을 따냈다. 유해란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도선의 하일랜드 오크스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2022 LPGA 퀄리파잉 시리즈 대회 최종 8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29언더파 545타로 정상에 올랐다. 10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상위 20명은 내년 LPGA투어 출전권을 받는다. 21~45위까지는 LPGA 투어 조건부 출전권과 2부 투어인 엡손 투어 출전권을 받고, 46위 이하는 엡손 투어에서 뛰게 된다. 20위 안에 들어도 순위에 따라 출전할 수 있는 대회 수가 달라지는데 1위는 거의 모든 경기에 나설 수 있다. 한국 선수가 LPGA 퀄리파잉 시리즈

  • '못 말리는' 음바페, 5대 1 수비뚫고 골문 열까

    '못 말리는' 음바페, 5대 1 수비뚫고 골문 열까

    5 대 1로 붙어도 뚫을 수 있을까. 카타르 월드컵에서 명불허전의 골 감각을 뽐내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24·파리 생제르맹)가 지금까지 만난 상대와는 다른 센 상대와 맞닥뜨린다. 3경기 연속 무실점의 잉글랜드다. 잉글랜드는 11일 8강에서 수비에 무려 5명을 세우는 ‘백파이브’ 전술로 프랑스 에이스 음바페를 틀어 막겠다는 계획이다. 잉글랜드는 이번 대회 4경기 동안 백포 수비로 재미를 봤다. 첫 경기 이란전에서만 2실점 했을 뿐 3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챙길 만큼 탄탄한 수비를 뽐냈다. 경기당 0.5실점으로 실점률도 8강 팀 중 두 번째로 낮다. 득점 선두 음바페를 상대하는 만큼 뒷문을 더욱 단단히 잠그겠다는 전략이다. 다수의 해외 매체들도 “잉글랜드가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를 막기 위해 백파이브를 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음바페는 창을 더

  • 피겨 신지아, 김연아 이후 17년만 메달 보인다

    피겨 신지아, 김연아 이후 17년만 메달 보인다

    피겨 샛별 신지아(14·영동중)가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에 올랐다. 신지아는 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8.87점, 예술점수(PCS) 30.24점, 총점 69.11점을 받아 일본 시마다 마오(69.66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신지아와 마오는 단 0.55점 차이로 프리스케이팅 결과에 따라 금메달도 노릴 수 있다.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은 전년도 7월 기준 만 13세~만 19세 사이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그랑프리 시리즈 상위 6명의 선수가 경쟁하는 ‘왕중왕전’이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건 2016~2017시즌 남자 싱글에 출전한 차준환(고려대·동메달)이 마

  • 보하르츠, SD와 3700억에 계약

    보하르츠, SD와 3700억에 계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올스타 출신 유격수 산더르 보하르츠(30)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김하성(27)의 포지션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MLB닷컴은 8일(한국 시간) “보하르츠가 샌디에이고와 11년 2억 8000만 달러(약 3700억 원) 조건으로 입단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2013년 빅리그에 데뷔한 보하르츠는 올해까지 보스턴에서만 뛰며 팀을 대표하는 유격수로 활약했다. 10시즌 동안 126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2, 출루율 0.356, 장타율 0.458, 156홈런, 683타점을 기록했다. 포지션별 가장 뛰어난 타격 능력을 선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실버 슬러거를 다섯 차례 수상했고 올스타에 네 차례 뽑혔다. 올해도 15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7, 출루율 0.377, 장타율 0.456,

  • 모로코 돌풍 이끈 '0.25 짠물 축구'…英 12골 '화력쇼'

    모로코 돌풍 이끈 '0.25 짠물 축구'…英 12골 '화력쇼'

    브라질(FIFA 랭킹 1위), 아르헨티나(3위), 프랑스(4위), 잉글랜드(5위), 네덜란드(8위), 포르투갈(9위), 크로아티아(12위), 모로코(22위)가 8강에 오르기까지 과정을 숫자로 돌아봤다. 잘 보면 4강 진출팀도 짐작 가능하다. ◇0.25=모로코는 4경기에서 경기당 0.25실점으로 ‘짠물 축구’를 했다. 8강 진출국 중 가장 낮은 실점률이다. 조별리그에서 캐나다에 1실점했을 뿐 크로아티아·벨기에·스페인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반면 총득점은 4골로 8강에 오른 국가 중 가장 적다. ◇5=프랑스의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는 이번 대회 5골로 득점 단독 1위에 올랐다. 조별리그에서 호주전 1골, 덴마크전 2골을 기록했으며 폴란드와의 16강에서 2골을 추가했다. 2위권(3골)과 2골 차로 생애 첫 골든 부트(득점왕) 획득

  • ‘홈런왕’ 에런 저지, 양키스와 9년 4750억에 FA 계약

    ‘홈런왕’ 에런 저지, 양키스와 9년 4750억에 FA 계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런왕’ 에런 저지(30)가 역대 자유계약선수(FA) 총액 기록을 경신하며 원소속팀 뉴욕 양키스와 계약했다. MLB닷컴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7일(한국 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저지가 양키스와 계약기간 9년 총액 3억 6000만 달러(약 4750억 원)에 FA 계약했다”고 알렸다. MLB닷컴은 “양키스 구단은 공식적으로 저지와 계약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구단과 선수 측은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 저지의 계약 규모는 2019년 외야수 브라이스 하퍼(30)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맺은 역대 FA 계약 최고 총액(계약기간 13년, 3억 3000만 달러)을 뛰어넘는다. 아울러 저지는 역대 FA 연평균 최고 몸값(4000만 달러·약 528억 원) 3위, 타자 부문 1위에 올랐다. 저지보다 많은 연평균 몸값을

  • 무적함대 스페인마저 탈락…E조 진짜 '죽음의 조' 됐다

    무적함대 스페인마저 탈락…E조 진짜 '죽음의 조' 됐다

    모로코가 승부차기 끝에 ‘무적함대’ 스페인을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출전 52년 만에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다. 모로코는 7일(한국 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20분을 0 대 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 대 0으로 이겼다. 이로써 모로코는 처음 출전한 1970 멕시코 대회 이래 처음으로 8강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이번 대회 전까지 모로코가 가장 높게 올라온 무대는 1986년 멕시코 대회의 16강이었다. 모로코는 사상 처음으로 중동에서 열린 이번 월드컵에서 유일하게 조별리그를 통과한 아랍 국가이기도 하다. 또 1990년 카메룬, 2002년 세네갈, 2010년 가나에 이어 8강까지 올라간 네 번째 아프리카 팀이 됐다. 반면 201

  • 삼바 축구의 벽 높았지만…아쉬움 반, 기대 반

    삼바 축구의 벽 높았지만…아쉬움 반, 기대 반

    진한 아쉬움과 한 줄기 희망이 교차한 한판이었다.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처음 만난 한국 축구는 3골 차의 아쉬운 스코어를 남기고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을 다음으로 미뤘다. 한국은 6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브라질과 치른 카타르 월드컵 16강에서 1 대 4로 졌다. 6월 평가전(1 대 5 패)과는 다를 거라는 각오로 나섰으나 결과적으로 한 골만 덜 내줬다. 미국 CBS스포츠는 “골키퍼 김승규가 없었다면 1 대 6 또는 1 대 7의 대패를 겪을 수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 뒤 76시간 만에 경기에 나섰다. 객관적 전력에서 앞서는 브라질은 우리보다 4시간 더 쉰 데다 조별리그 최종전에 2진급을 내보내 체력적으로도 여유가 있었다. 포르투갈전에 모든 것을 쏟아부은 뒤라 한국은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 왼쪽

  • 승부차기서 실축이 3개나…또 날아간 日의 8강 꿈

    승부차기서 실축이 3개나…또 날아간 日의 8강 꿈

    승부차기 악령이 일본의 발목을 붙잡았다. 네 번째 16강전에서도 8강 티켓은 허락되지 않았다. 일본은 6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카타르 월드컵 16강에서 연장전까지 120분을 1 대 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 대 3으로 졌다. 조별리그에서 거함 독일과 스페인을 침몰시키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지만 2002·2010·2018년에 이어 네 번째로 오른 16강에서도 8강 진출은 이루지 못했다. 일본은 전반 43분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 10분 동점골을 허용했다. 연장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크로아티아 골키퍼 도미니크 리바코비치는 일본의 킥을 세 차례나 막아내며 팀의 8강 행을 이끌었다. 반대로 일본은 3명이나 실축하는 지독한 불운에 고개를 파 묻어야 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아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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