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스페셜 콘텐츠
    • 6·3 지방선거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브랜드 뉴스
  • # 코어파워 KOREA
  • # 삼성전자 노조
  • # 美 이란 전쟁
  • # 6·3 지방선거
  • # 코스피
  • # 로봇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정문영 기자

골프스포츠부

기사 3,334개

my.jung@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정문영 기자입니다.

  • 조코비치, 안두하르와 세 번째 맞대결서도 완승

    조코비치, 안두하르와 세 번째 맞대결서도 완승

    노박 조코비치(35·세르비아·세계 랭킹 7위)가 파블로 안두하르(36·스페인·세계 랭킹 115위)를 가볍게 제압했다. 조코비치는 30일(한국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250시리즈 텔아비브 오픈 단식 2회전(16강)에서 안두하르를 2 대 0(6 대 0 6 대 3)으로 물리쳤다. 조코비치는 이 대회에서 톱 시드를 받아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조코비치와 안두하르의 맞대결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2007년 크로아티아 오픈 32강, 2012년 인디언웰스 16강에서도 조코비치가 모두 승리했다. 6월 그랜드슬램 대회인 윔블던에서 우승한 조코비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으로 US 오픈에 나서지 못했다. 이후 약 3개월 동안 코트에 서지 못했다가 지난 26일 끝난 레이버컵에 출전해

  • ‘4언더’ 박상현 “조만간 우승 소식 전할 것”

    ‘4언더’ 박상현 “조만간 우승 소식 전할 것”

    마지막 홀 더블 보기가 아쉬웠다. 하지만 박상현(39)의 우승 의지는 강했다. 박상현은 29일 경기 여주의 페럼 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5000만 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2014년 이 대회 우승자 박상현은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맹활약을 예고했다. 시즌 초반 3개 대회(우승·공동10위·공동4위)에서 모두 톱 10에 들 만큼 상승세였지만 5월 손가락이 찢어지는 부상으로 시즌 중반 주춤했다. 하지만 4일 끝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에서 준우승하며 부진을 털어냈다. 지난주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 DGB 금융그룹 오픈에서는 공동 9위를 기록했다. 박상현은 “이제 손

  • 돌아온 '벼락 스타'…장희민, 5언더로 공동 2위

    돌아온 '벼락 스타'…장희민, 5언더로 공동 2위

    데뷔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을 차지한 ‘벼락 스타’ 장희민(20)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다. 장희민은 29일 경기 여주의 페럼 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5000만 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지난주 DGB금융그룹 오픈에서 준우승한 김한별(26)과 함께 공동 2위다. 안개 때문에 시작이 늦어져 선수 절반가량이 경기를 마치지 못하고 이튿날로 순연된 가운데 4개 홀을 남기고 7언더파를 기록한 김태우(29)가 ‘클럽하우스 선두’에 올랐다. 올해 KPGA 투어에 데뷔한 장희민은 5월 이번 대회와 같은 곳에서 열린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승을 신고했다. 하지만 총 13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1회를 제외하면 단 한

  • [필드소식]에코 바이옴 G5 골프화

    필드소식

    에코 바이옴 G5 골프화

    에코(ECCO) 골프가 베스트셀러 바이옴(BIOM) 컬렉션의 새로운 스파이크 골프화, 바이옴 G5를 선보인다. 바이옴 G5는 기존에 출시했던 바이옴 G3와 바이옴 H4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모델이다. 에코 자체 공장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가죽으로 제작되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골프를 위한 최고의 기능만을 결합해 골퍼에게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에코 측 설명이다. 먼저 100% 방수 기능을 갖춘 고어텍스 기술은 모든 기후에서 발을 건조하고 편안하게 유지시켜준다. 신발 내부의 습기와 온기를 배출하고 외부로부터 침투되는 이물질을 차단해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한 2500명의 발을 스캔해 만들어진 바이옴 내추럴 모션(BIOM NATURAL MOTION) 라스트는 코스를 걷는 동안 발이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

  • 캘러웨이골프, 원스톱 복합체험공간 마련[필드소식]

    필드소식

    캘러웨이골프, 원스톱 복합체험공간 마련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골퍼들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캘러웨이 복합체험공간’을 선보인다. 캘러웨이 복합체험공간은 캘러웨이 최초로 클럽부터 어패럴, 액세서리까지 모든 제품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콘셉트 매장으로 피팅 스튜디오존과 전시존을 구성됐다. 피팅 스튜디오존에서는 스윙하는 순간 일어나는 모든 변화를 과학적으로 체크해 개인을 위한 전용 피팅 데이터를 제공한다. 전시존에서는 캘러웨이의 프리미엄 라인 제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롯데백화점을 방문하는 골퍼들에게 캘러웨이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체험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부담없이 직접 체험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MZ 세대의 취향을 고려해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 LIV 골프 시즌 최종전…우승팀은 ‘230억’ 돈벼락

    LIV 골프 시즌 최종전…우승팀은 ‘230억’ 돈벼락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가 시즌 최종전에서도 ‘돈잔치’를 벌인다. 총상금 5000만 달러(약 719억 원), 우승 상금 1600만 달러(약 230억 원)다. LIV 골프는 28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즌 최종전 진행방식을 공개했다. 시즌 최종전은 10월 28일부터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총 48명이 12개 팀으로 나뉘어 출전하는 팀 대항전이다. 다음달 LIV 골프 7차 대회가 끝나면 정규리그 팀 순위가 정해진다. 첫날 준준결승에서 정규 리그 순위 상위 4개 팀은 부전승으로 빠지고 하위 8개 팀이 맞붙는다. 싱글 매치 2경기와 포섬(번갈아 치기) 1경기를 통해 준결승에 진출할 4개 팀을 뽑는다. 각 팀 주장은 싱글 매치에 반드시 출전해야 한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주장

  • 미컬슨, PGA 투어 상대 소송 취하 “마침내 존중받게 됐다”

    미컬슨, PGA 투어 상대 소송 취하 “마침내 존중받게 됐다”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로 이적한 필 미컬슨(미국) 등 4명의 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상대로 제기한 반독점법 위반 소송을 취하했다. 미국 골프닷컴은 27일(현지 시간) 미컬슨과 이언 폴터(잉글랜드), 테일러 구치(미국), 허드슨 스와퍼드(캐나다)가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 법원에 냈던 소송을 취하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LIV 골프에 출전했다는 이유로 PGA 투어가 출전 금지 징계를 내리자 이 징계가 반독점법 위반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미컬슨은 이날 “나는 앞으로 나아가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LIV 골프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고 고맙다”며 “투어 선수들이 마침내 경청 되고 존중받고 가치 있게 여겨지고 있다. LIV 골프가 소송에 참여함으로써 선수들의 권리는 보호될 것이고 나는 더 이상 내가 소송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고 느낀

  • 방신실, 박인비·유소연과 한솥밥 먹고 프로 무대 도전

    방신실, 박인비·유소연과 한솥밥 먹고 프로 무대 도전

    여자 골프 국가대표 방신실(18)이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프로무대에 도전한다. 스포츠 마케팅 전문 회사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올해 오거스타내셔널 여자아마추어(ANWA)에서 8위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방신실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와우매니지먼트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인비(34), 유소연(32) 이정은6(26), 김아림(27) 등이 속해있다. 올해 국가대표 주장을 맡은 방신실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고 있다. 173㎝의 큰 신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장타와 대담한 플레이로 그동안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2020년 E1채리티오픈과 팬텀클래식 14위, 2021년 교촌허니 레

  • ‘교통사고 후유증’ 김민규,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불참

    ‘교통사고 후유증’ 김민규,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불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상금 순위 1위 김민규(21)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5000만 원)에 불참한다. 27일 대회 운영사인 스포티즌은 “김민규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어제 오후 이번 대회도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민규는 지난달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코리아 개막 직전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마지막 출전 대회가 지난달 14일 끝난 우성종합건설 오픈으로 이번이 6번째 불참 대회다. 6월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에서 우승한 김민규는 이후 8개 대회 동안 제네시스 포인트(4125포인트)와 상금 순위 1위(7억 4290만 원)를 지켰다. 하지만 지난주 불참한 DGB금융그룹 오픈에서 8위를 차지한 서요섭(26)이 제네시스 포인트

  • 김수지, 세계 랭킹 10계단 상승한 47위…티띠꾼 3위 도약

    김수지, 세계 랭킹 10계단 상승한 47위…티띠꾼 3위 도약

    김수지(26)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50위 이내에 진입했다. 김수지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발표한 주간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10계단 상승한 47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5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금융그룹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세계 랭킹을 10계단이나 끌어올릴 수 있었다. 김수지가 세계 랭킹 50위 이내에 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7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김수지는 지난해 9월 첫 우승을 올린 후 세계 랭킹 139위를 기록했다. 이후 한 달 뒤 10월에는 2승째를 올려 100위에 올랐고, 11월 에쓰오일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100위안으로 순위를 높였다. 역대 개인 최고 순위는 올 시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준우승 후 기록한 55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 포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9일 개막…총상금 2억 5000만 원 증액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29일 개막…총상금 2억 5000만 원 증액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2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5000만 원)이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는 지난주 프레지던츠컵에서 인터내셔널 팀의 부단장 역할을 수행한 최경주(52)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함정우(28)와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민규(21), 김비오(32), 서요섭(26) 등 K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한다. 우승 상금은 2억 원에서 2억 5000만 원으로 증액됐다. 총상금 규모 역시 10억 원에서 12억 5000만 원으로 늘었다. 우승자 시드도 종전 2년에서 3년으로 1년 연장됐다. 또한 국내 대회 유일의 별도 상금 예비비(4500만 원) 제도도 유지된다. 총상금은 60위 이내 선수에게 지급하고 컷 통과 선수 중 61위 이하 선수에게는

  • 피는 못 속여…'우즈의 아들' 찰리, 4언더파 개인 최소타

    피는 못 속여…'우즈의 아들' 찰리, 4언더파 개인 최소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의 아들 찰리 우즈(13·이상 미국)가 공식 대회에서 개인 최소타를 쳤다. 찰리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인근 미션인리조트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 주니어 골프 대회 노타 비게이 3세 주니어 내셔널 챔피언십 최종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68타는 찰리가 공식 대회에서 친 ‘라베(라이프 베스트 스코어)’다. 미국 골프위크에 따르면 이날 찰리의 캐디는 아버지 우즈가 맡았다. 전반에 1타를 줄인 찰리는 후반에 이글 1개와 버디 2개 등 3타를 줄여 자신의 개인 최소타 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글을 기록했던 14번 홀(파5)에서는 앨버트로스가 될 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찰리는 “아버지가 인내심을 가지라고 말씀하셨

  • 박성현,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

    박성현,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

    박성현(2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에 출전한다. 박성현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이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GC에서 개최되는 제2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은 KLPGA 투어 중 단일 스폰서로 최장 기간 이어져 온 올 시즌 국내 마지막 메이저 대회다.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박성현은 데뷔 첫해 신인상,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었다. 신인 자격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LPGA 투어의 한국 간판 스타로 자리 잡았다. 이번 대회는 1년 만에 출전하는 국내 정규 투어 대회다. 박성현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며 “올해는

  • 척추 종양 딛고 준우승…대니엘 강 '화려한 부활'

    척추 종양 딛고 준우승…대니엘 강 '화려한 부활'

    척추 종양 치료를 마치고 필드로 돌아온 교포 선수 대니엘 강(미국)이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시즌 두 번째 준우승을 차지한 그는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사실 내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감사할 뿐”이라고 공을 돌렸다. 대니엘 강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5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196타를 기록한 그는 신인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아타야 티띠꾼(태국)과 공동 선두로 마친 뒤 연장전에서 패해 아쉬운 준우승을 거뒀다. 15번 홀(파3)에서 열린 연장 1차전에서는 두 선수 모두 파를 기록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6번 홀(

  • LG 트윈스, 28년 만에 80승…2위 확정까지 4승

    LG 트윈스, 28년 만에 80승…2위 확정까지 4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8년 만에 시즌 80승 고지에 안착하며 페넌트레이스 2위 확정에 4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에서 LG 트윈스는 투수진의 역투에 힘입어 롯데에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4위 kt 위즈가 패배하며 2위 확정 매직 넘버는 6에서 4로 줄었다. 시즌 130경기 만에 80승을 거둔 LG 트윈스는 80승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던 1994년 이후 처음으로 80승 고지를 밟았다. 투타 밸런스가 조화를 이룬 이번 시즌 LG는 4연속 포스트시즌 출전을 확정했고, 2승만 추가하면 시즌 최다승 기록도 세우게 된다. 전날 롯데에 7점을 내준 투수진은 오늘은 짠물 투구를 보여줬다. 선발 이민호가 6이닝 5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보여줬고, 김진

  • 처음
  • 이전
  •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양종곤 고용노동전문기자

    사회부

    • “성과급도 쟁의 대상”…노란봉투법 회색지대 파고든 삼성노조

  • 서종갑 기자

    산업부

    • 초유의 반도체팹 셧다운 피했지만...노노 갈등은 증폭

  • 구경우 기자

    산업부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7시간 앞두고 성과급 잠정합의

  • 남윤정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고작 고려대가 뭐니?”...부모 모두 살해 후 쓰레기통에 버린 둘째 아들

  • 김성태 기자

    사회부

    • 대법 “CFD 주문도 시세조종 처벌 가능”…라덕연 사건 뒤집혔다

  • 이석진 기자

    산업부

    •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안 공개...“10년간 DS 특별성과급 전액 자사주 지급”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스페셜 콘텐츠
    • 6·3 지방선거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브랜드 뉴스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