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스피
  • # 다주택자
  • # 삼성전자
  • # SK하이닉스
  • # 강선우
  • # 새벽배송
  • # 갤럭시S26
  • # AI프리즘
  • # 美 쿠팡 조사
  • # 비트코인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강민서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기사 1,930개

peacha@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강민서 기자입니다.

  • “비트코인 올랐다고 좋아하지 마라”…거품 신호 ‘다섯가지’ 뭐길래

    “비트코인 올랐다고 좋아하지 마라”…거품 신호 ‘다섯가지’ 뭐길래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미국 증시에 ‘거품 경고등’이 켜졌다. 투기성 종목의 폭등과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과열 등으로 2021년 게임스톱 사태가 재현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게임스톱 사태는 2021년 초 레딧의 월스트리트베츠 토론방을 중심으로 뭉친 미국 개미들이 월가 기관투자자의 공매도에 맞서 게임스톱 주식을 집중적으로 사들이면서 불붙었는데 이 과정에서 게임스톱 주가가 폭등하면서 게임스톱을 공매도했던 일부 헤지펀드가 큰 손실을 보고 펀드를 청산하기도 한 사건이다. 28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현재 미국 증시에서 포착되는 다섯 가지 거품 징후를 분석했다고 보도했다. S&P500과 나스닥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시장 과열 조짐이 심화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첫 번째 신호는 투기성 강한 종목의 폭등이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 오픈도어 테크놀로지스는 미국 주택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 달간 주가가 377% 급등했다. 이달 초 1달러 아래로 떨어졌던 주가는 2.54달러까지 치솟았다. 실적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콜스도 상승세를 보였으며 고프로·크리스피 크림 등 상대적

  • [속보]러 캄차카 강진 8.7로 상향…

    속보러 캄차카 강진 8.7로 상향…"남북한·대만 0.3m 쓰나미"

    러시아 캄차카반도 동쪽 해역에서 규모 8.7의 초강력 지진이 발생해 미국과 일본 기상당국이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에 따르면 30일 오전 8시 24분(현지 시간) 캄차카반도 동쪽 바다에 규모 8.7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 동남쪽 136㎞ 지점, 진원 깊이는 19㎞다. 미국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러시아·일본·괌·하와이에 3시간 내 위험한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한국과 북한 해안에도 0.3m 미만의 소규모 쓰나미가 예측됐다.

  • 尹측, 비상계엄 ‘피해 위자료 10만원’ 판결 불복 항소

    尹측, 비상계엄 ‘피해 위자료 10만원’ 판결 불복 항소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한 국민들의 정신적 피해를 인정하며 위자료를 배상하라고 한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측은 29일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2단독(부장판사 이성복)은 이달 25일 비상계엄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시민 104명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각 10만 원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는 위헌·위법한 비상계엄과 그로 인한 일련의 조치를 통해 국민 대의기관인 국회 등 국가기관의 기능을 마비시키고, 국민의 생명권, 자유,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해야 하는 대통령의 의무를 망각했다”라며 “12·3 비상계엄 조치는 대한민국 국민들인 원고들이 당시 공포·불안·자존감·불편·수치심으로 표현되는 정신적 고통 내지 손해를 받았을 것이 경험칙상 명백하다”고 판시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첫 변론에서 “비상계엄과 손해배상 책임의 인과관계가 없고 이 소송은 소송권한 남용”이라고 반박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현재 ‘윤석열 내란 행위 위자료 청구소송 준비모임’을 통한 소송 참여 희망자는 1

  • [속보]당 대표 출마 安

    속보당 대표 출마 安 "국힘 '내란정당' 아냐…민주당 정치폭주 맞설 것"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혁신 당대표가 돼 안으로는 혁신하고 밖으로는 이재명 민주당의 정치폭주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 상징석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저 안철수는 계엄에 반대했고 탄핵에 찬성했다”며 “매 순간 헌법의 명령과 국민의 뜻만을 따랐다”고 강조했다. 특히 특검으로부터 받은 내란 수사 관련 출석 요구 문자를 공개하며 “계엄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했던 저에게조차 이런 문자를 보냈다.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성토했다. 이어 “이는 국민의힘 전체를 내란정당으로 낙인찍으려는 시도”라며 “우리당 해산을 노린 정치폭거”라고 규정했다. 안 의원은 “이재명 정권에 경고한다. 무분별한 정치 수사와 야당 탄압을 지금 당장 중단하라”며 “경고를 무시한다면 반드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 “저는 과거 특검을 찬성했다. 윤 전 대통령의 잔재를 털어내고, 계엄정당의 오명을 벗기 위한 길이었다”면서도 “지금의 특검은 본질을 잃고 정권의 앞잡이가 되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짓밟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김문수 후보에

  • 이재용, 워싱턴 출국…한미 관세협상 지원사격

    이재용, 워싱턴 출국…한미 관세협상 지원사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9일 한·미 관세 협상 지원을 위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했다. 대법원 무죄 판결로 사법 리스크가 해소된 후 12일 만의 첫 공식 외부 일정이다. 이 회장은 오후 3시50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방문 목적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안녕하세요”라고만 답했다. 미국의 상호관세 발효를 사흘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이번 방문은 반도체 투자 확대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 협력을 협상 카드로 활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텍사스 오스틴 파운드리 공장을 운영하며 2030년까지 미국 내 반도체 생산 거점에 370억달러(54조 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전날에는 테슬라와 22조8000억 원 규모 역대 최대 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업계는 이번 테슬라 계약이 미국 정부의 반도체 산업 부흥 정책과 부합해 한·미 협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 [코스닥] 0.05포인트(0.01%) 오른 804.45 마감

    0.05포인트(0.01%) 오른 804.45 마감

    [코스닥] 0.05포인트(0.01%) 오른 804.45 마감

  • [코스피] 21.05포인트(0.66%) 오른 3230.57 마감

    21.05포인트(0.66%) 오른 3230.57 마감

    [코스피] 21.05포인트(0.66%) 오른 3230.57 마감

  • 당정 ‘법인세율 24→25%·대주주 기준 50억→10억’ 공식화

    당정 ‘법인세율 24→25%·대주주 기준 50억→10억’ 공식화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에서 인하된 법인세 최고세율을 2022년 수준인 25%로 되돌리기로 했다.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도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는 방안도 함께 추진된다. 29일 국회에서 열린 ‘2025년 세제 개편안’ 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은 방안이 논의됐다. 법인세 최고세율은 현재 24%에서 1%포인트 인상돼 25%가 된다. 앞서 윤석열 정부는 출범 직후인 2022년 법인세 최고세율을 25%에서 24%로 인하한 바 있으며 이번 조치는 이를 원상회복하는 셈이다. 법인세율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09년 25%에서 22%로 내려갔다가 2017년 문재인 정부에서 25%로 복원됐고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다시 24%로 낮아졌다. 아울러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도 2020년 이전 수준으로 강화된다. 현재는 상장주식을 종목당 50억 원 이상 보유한 경우에만 주식 양도세가 부과되지만 이를 10억 원으로 낮춰 더 많은 투자자가 과세 대상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법인세 세율 인상은 2022년 시기로 (세제를) 정상화하는 것”

  • "한국에서 더 이상 물러설 곳 없어"…강원도 태백마저 결국 발령됐다

    내륙에서 폭염특보가 내려지지 않은 ‘최후의 피서지’ 강원 태백에 29일 오전 10시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일 때 발령된다. 해발고도 1000~1600m의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650m 고원 분지 태백은 평년 7-8월 최고기온이 26도에 그쳐 폭염과 무관했던 지역이다. 태백의 폭염일은 평년 7-8월 각각 0.5일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의 이중 영향으로 예외 없는 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강한 햇볕이 내리쬐고, 고온다습한 남동풍이 유입되며 전국적 폭염이 가속화됐다. 티베트고기압이 둘로 갈라지며 다소 약해졌지만 여전히 무더위 지속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재 183개 육상 기상특보 구역 중 88%인 161곳에 폭염경보, 11%인 20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다. 폭염특보가 발령되지 않은 곳은 한라산 일대 뿐이다. 기상 전문가들은 “고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시원했던 태백까지 폭염특보가 발령된 것은 이례적”이라며 “당분간 전국적인 무더위가

  • [속보] 윤석열 전 대통령, 김건희특검 첫 조사 불출석

    속보윤석열 전 대통령, 김건희특검 첫 조사 불출석

    윤석열 전 대통령이 29일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김건희 여사 특검팀의 첫 소환 조사에 출석하지 않았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달 21일 윤 전 대통령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으나 윤 전 대통령 측은 변호인 선임계를 포함해 현재까지 어떠한 의견도 제출하지 않은 상태다. 윤 전 대통령은 앞서 내란특검의 소환 및 재판에도 건강 악화를 이유로 불응해온 바 있다. 특검팀은 조만간 출석을 다시 요구할 방침이며, 불응이 이어질 경우 강제 구인 등의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출석 요구서에는 2022년 대선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받은 대가로 그해 치러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김영선 전 의원의 공천을 도왔다는 의혹이 담겼다. 윤상현 의원은 특검 조사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의원 공천 관련 통화를 나눴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도 적시됐다. 윤 전 대통령은 2021년 국민의힘 경선 토론회에서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대해 “한 넉 달 정도 (위탁관리를) 맡겼는데 손실이 났다” 등의 허위

  • "ATM 앞에서 '이것' 하면 불법입니다"…보이스피싱 막는 日 '특단 대책' 뭐길래

    일본 오사카에서는 고령층을 노린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자동입출금기(ATM) 앞에서 노인의 휴대전화 통화가 전면 금지된다. ‘오레오레(オレオレ·나야 나)’ 사기로 불리는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가 급증하면서 도입된 조치로 일본에서 관련 조례가 시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8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오사카부는 오는 8월 1일부터 ‘특수 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개정 조례’를 시행한다. 조례는 ATM 앞에서 65세 이상 고령자의 휴대전화 통화를 금지하고 ATM 설치·운영 사업자에게 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의무화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한다. 오사카부는 일본 47개 광역자치단체 중 하나로 수도인 도쿄에 이어 유동인구가 두 번째로 많고 전체 인구 규모는 도쿄·가나가와현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특히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지역이다. 이번 조례 시행에 따라 오사카 내 금융기관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감시 시스템 도입과 직원 중심의 현장 대응 강화 등 자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JA그룹 오사카 동부조합은 다이토시 본점에 AI 카메라 기반 감지 시스템을 도입해 ATM 앞에서 휴대폰 통화를 하

  • 제주 해수욕장에 ‘작은 우산’ 수백개 둥둥…

    제주 해수욕장에 ‘작은 우산’ 수백개 둥둥…"무심코 만졌다간 큰일납니다"

    제주 해안에서 우산 형태를 띈 해파리가 수백 마리가 출현하며 출현하며 해안 안전과 생태계 이상 징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당 해파리는 ‘푸른우산관해파리(Porpita spp.)’로 직경 3~4cm의 머리 아래 촉수가 달려있어 흡사 곰팡이의 모양처럼 보인다 비독성 종으로 알려졌지만 피부에 닿으면 이상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갑작스러운 대량 출현은 해양 생태계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는 신호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달 2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 이어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일대에서도 푸른우산관해파리가 무리지어 출현했다는 시민의 제보가 잇따랐다. 당시 해파리들은 얕은 조간대와 바위틈을 따라 광범위하게 확산된 상태였으며 수심이 낮고 눈에 잘 띄지 않는 구간을 중심으로 사람의 발에 닿은 이후에야 존재가 확인됐다. 푸른우산관해파리는 지름 3~4cm가량의 소형 해파리로 평소 바다 표면을 떠다니다가 바람과 해류를 따라 연안으로 밀려드는 표류성 해양생물이다. 일반 해파리처럼 말랑하지 않고 머리 중심부가 키틴질로 이루어져 단단하며 가장자리는 가느다란 촉수로 둘러싸여 있다. 올해 제주에서 이 해파리가 대량 출현한

  • "큰일났다, 밤새 유튜브 보다가 하루 망쳤어"…요즘 이런 사람들 참 많더니만 결국

    대한민국 국민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줄어든 반면 미디어 이용과 혼밥(혼자 식사) 등 디지털 기반의 여가 활동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2024년 생활시간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0세 이상 국민의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8시간 4분으로, 2019년보다 8분 줄었다. 수면 시간이 감소한 것은 조사가 시작된 1999년 이후 25년 만에 처음이다. 수면 시간은 그동안 조사 때마다 꾸준히 늘어 2019년에는 8시간 12분으로 정점을 찍었지만 올해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세부적으로 보면 평일 수면시간은 7시간 45분, 토요일은 8시간 31분, 일요일은 8시간 49분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10대가 8시간 37분으로 가장 많았고, 50대는 7시간 40분으로 가장 적었다. 평균 취침 시각은 오후 11시 28분으로 5년 전보다 4분 늦어졌고 기상 시각은 오전 6시 59분으로 9분 빨라져 전반적으로 수면 시간이 줄어드는 구조다. 수면의 질도 악화되고 있다.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고 답한 비율은 전체의 11.9%로 2019년(7.3%)보다 4.6%포인트 급증했

  • [코스닥] 2.55포인트(0.32%) 내린 804.40 마감

    2.55포인트(0.32%) 내린 804.40 마감

    [코스닥] 2.55포인트(0.32%) 내린 804.40 마감

  • [코스피] 13.47포인트(0.42%) 오른 3209.52 마감

    13.47포인트(0.42%) 오른 3209.52 마감

    [코스피] 13.47포인트(0.42%) 오른 3209.52 마감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이승배 기자

    금융부

    • 금감원·노동부·금융권, 장애인 고용확대 협력 강화

  • 송종호 기자

    정치부

    • 李 “부동산·주가조작 등 7대 비정상 정상화 속도”

  • 노우리 기자

    사회부

    • 공수처 수사관 4명 비위 적발…3명 고발조치

  • 박희윤 기자

    전국팀

    • 국가철도공단-서울과학기술대, 미래 철도인재 양성 산학협력 맞손

  • 서지혜 기자

    테크성장부

    • 개도국 데이터 빈곤, 韓 연구진이 해결했다…전세계 슬럼가 학습하는 AI 개발

  • 황동건 기자

    사회부

    • ‘마약 취해 질주’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 송치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