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스피
  • # 다주택자
  • # 삼성전자
  • # SK하이닉스
  • # 강선우
  • # 새벽배송
  • # 갤럭시S26
  • # AI프리즘
  • # 美 쿠팡 조사
  • # 비트코인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김윤수 기자

산업부

기사 4,299개

sookim@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김윤수 기자입니다.

  • 류재철 LG전자 대표, 中 휴머노이드 기업 애지봇 방문

    류재철 LG전자 대표, 中 휴머노이드 기업 애지봇 방문

    류재철 LG전자(066570)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업체 애지봇을 방문해 로봇과 인공지능(AI) 신사업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류 CEO는 11일부터 사흘간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를 방문해 애지봇을 포함한 현지 법인과 거래처를 점검했다. 그는 특히 애지봇 경영진과 만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동향을 살피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체계와 로봇 데이터 학습 팜, 액추에이터(로봇 관절) 등 핵심 부품 공급망 구조 등을 집중적으로 둘러본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는 지난해 8월 애지봇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애지봇은 현재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기준 선두권 기업으로 평가된다.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데이터 학습 팜을 구축해 동작 데이터를 수집·훈련하는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류 CEO의 중국 방문은 글로벌 로봇 산업의 기술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미래 사업 전략을 점검하기 위한 기술 경영 행보로 풀이된다. 그는 올해 초 미국 ‘소비자가전쇼(CES) 2026’ 기자간담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고도화를 위해서는 방대한 학습 데이터와 지속

  • 삼성전자, 사운드바 12년 연속 글로벌 1위 달성

    삼성전자, 사운드바 12년 연속 글로벌 1위 달성

    삼성전자(005930)가 전 세계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5일 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전 세계 사운드바 시장에서 매출 기준으로 점유율 21.5%를 기록하며 2014년부터 1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수량 기준으로도 가장 많은 19.7%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자사 사운드바 제품이 몰입감을 높이는 서라운드 음향과 편리한 사용성, 또 20년 연속 세계 1위인 TV 제품과의 시너지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삼성전자 TV의 스피커와 호환 사운드 기기까지 모두 연결해 동시에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큐 심포니’ 기능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글로벌 주요 테크 매체의 호평도 이어졌다. 영국의 유명 정보기술(IT) 리뷰 매체 ‘AV포럼’은 삼성전자 프리미엄 사운드바 ‘HW-Q990F의 성능과 디자인에 대해 “음악과 영화 모두를 위한 또 하나의 뛰어난 사운드바”라고 평가했다. 미국 ‘테크에어리스’도 “뛰어난 삼성 TV와 함께 사용할 최고의 사운드바를 찾고 있다면 바로 이 제품”이라고 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프리미엄 사운드바 신제품 ‘HW-Q990H

  • 눈 건강 인증받은 삼성 ‘마이크로 RGB TV’

    눈 건강 인증받은 삼성 ‘마이크로 RGB TV’

    삼성전자(005930)의 ‘마이크로 RGB TV’가 글로벌 기관으로부터 눈과 수면 건강 관련 안전성을 인증받았다. 삼성전자는 독일 시험·인증 기관 VDE로부터 자사 제품이 ‘눈 안전성’과 ‘생체 리듬 디스플레이’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삼성 마이크로 RGB TV는 화질뿐 아니라 사용자 눈과 수면 등 건강까지 고려해 개발됐음을 공식적으로 확인받게 됐다. 두 인증은 디스플레이가 사용자의 눈과 생체 리듬에 미치는 영향을 각각 측정해 인체에 부담을 주지 않고 최적의 시청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에만 부여된다. 눈 안전성은 기기에서 발생하는 빛을 분석해 TV를 장시간 시청할 때 눈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한다. 특히 장시간 노출 시 눈 피로와 수면 리듬에 영향을 주는 블루라이트(청색광) 저감 수준을 검증한다. 생체 리듬 디스플레이 평가는 디스플레이가 사용자의 24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일주기 리듬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한다. 낮에는 자연광에 가까운 환경을 구현하고 밤에는 자극을 최소화하는지를 평가한다. 시간대에 따른 멜라토닌 분비 억제 수준과 색온도·휘도 변화 특성을 분석한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TV

  • 삼성·엔비디아 ‘초저전력 낸드’ R&D 맞손…AI로 효율 1만배 높였다 [biz-플러스]

    영상삼성·엔비디아 ‘초저전력 낸드’ R&D 맞손…AI로 효율 1만배 높였다

    삼성전자(005930)와 엔비디아가 차세대 낸드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강유전체’ 연구개발(R&D)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인공지능(AI)을 공동 개발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와 엔비디아, 미국 조지아공대 공동 연구진은 강유전체 기반 낸드 소자의 성능을 기존보다 1만 배 이상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물리 정보 기반 신경 연산자(PINO)’ 모델을 개발하고 관련 연구성과를 6일 학계에 공개했다. 강유전체는 외부 전기장, 쉽게 말해 고전압을 걸지 않아도 양(+)극과 음(-)극이 나뉜 분극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물질이다. 양극과 음극이 나뉘어야 전자가 양극 사이를 이동해 0 또는 1의 디지털 정보를 구현할 수 있다. 현재 낸드를 포함한 반도체 주재료인 실리콘은 비교적 고전압을 걸어줘야 극이 나뉘고 정보를 구현할 수 있다. 실리콘을 강유전체로 대체하면 필요한 전력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셈이다. 기존 실리콘 대신 강유전체로 만든 낸드가 강유전체 낸드다. 강유전체 낸드는 1000단까지 쌓을 수 있는 고집적과 전력 소모를 96%까지 줄일 수 있는 전성비 덕에 엔비디아를 포함한 빅테크가 고민하는 공급난과

  • 꿈의 ‘1000단 낸드’ 구현…칩공급 부족·전력난 한번에 잡는다[삼성·엔비디아 낸드 동맹]

    영상꿈의 ‘1000단 낸드’ 구현…칩공급 부족·전력난 한번에 잡는다

    삼성전자의 강유전체 낸드플래시 메모리 연구개발(R&D)에 엔비디아가 참여해 인공지능(AI) 신기술 모델을 공동 개발하자 반도체 업계가 양 사의 전략적 협력을 예사롭지 않게 보고 있다.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만드는 엔비디아가 메모리, 그것도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미래 기술인 강유전체 낸드플래시 연구에 직접 참여한 것이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AI 연산의 핵심이 기존 GPU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낸드플래시를 포함한 메모리칩으로 이동하면서 엔비디아도 단순 수급을 넘어 전략적 파트너와 선제적인 기술 협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특히 강유전체 낸드는 1000단까지 쌓을 수 있고 전력 소모를 96%까지 줄일 수 있어 엔비디아를 포함한 빅테크의 최대 난제인 메모리칩 공급난과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을 동시에 해결할 신기술로 주목받는다. 12일 시장조사 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전 세계 낸드 공급량은 2022년 2138만 7000장으로 정점을 찍은 후 올해 1540만 8000장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8년에도 1761만 장에 그쳐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낸드 품귀 현상이 심해지면서 가격은 올 1분기에

  • 삼성, 엔비디아와 차세대 낸드 동맹

    영상삼성, 엔비디아와 차세대 낸드 동맹

    삼성전자(005930)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차세대 낸드플래시 메모리칩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칩 성능을 좌우할 초저전력 낸드를 ‘강유전체’를 기반으로 개발하는 데 연구개발(R&D)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AI를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것이다. 글로벌 AI 반도체 호황을 이끄는 양 사가 차세대 칩 경쟁에서도 선제적 기술 확보를 통해 주도권을 굳히려는 전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와 엔비디아, 미국 조지아텍 공동 연구진이 강유전체 기반 낸드 소자의 성능을 기존보다 1만 배 이상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물리정보 기반 신경 연산자(PINO)’ 모델을 개발하고 관련 연구 성과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강유전체는 전기를 주입하지 않아도 분극, 즉 양(+)극과 음(-)극이 분리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신소재다. 적은 전력으로 효율적으로 정보를 저장할 수 있어 메모리 소자인 낸드에 응용하려는 연구가 활발한데 특히 삼성전자가 이를 주도해왔다. 기존 실리콘 대신 강유전체로 만든 낸드가 강유전체 낸드다. 강유전체 낸드를 상용화하려면 문턱전압과 정보 보존력과 같은

  • LS, 자회사 인니 제련소 사업에 2000억 수혈

    LS, 자회사 인니 제련소 사업에 2000억 수혈

    LS(006260)가 자회사의 인도네시아 제련소 사업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2000억 원을 투입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S는 전날 제련 계열사 LS앰엔앰(LS MnM)에 2000억 원을 투자했다. LS앰엔앰이 유상증자로 2000억 원어치 주식을 발행하고 LS가 이를 취득하는 방식이다. LS앰엔앰은 이번 재원을 인도네시아 비철금속 제련소 기업 ‘PT 텔룩 메탈 인더스트리(PT TMI)’ 투자에 보탤 예정이다. LS앰엔앰은 지난해 12월 PT TMI에 5900억 원을 투자하고 지분 78%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배터리 핵심 소재인 니켈을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고 이를 국내 설비와 연계해 공급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S는 이를 포함한 핵심 소재인 희토류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비용·환경 친화적 채굴·정제가 까다로운 희토류는 현재 세계 최대 생산국인 중국이 시장 공급량의 90%를 장악하고 있다. 우리 기업들도 대부분 중국에서 희토류를 공급받고 있다. 최근 들어 미중의 패권 경쟁이 격화되면서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는 등 자원을 무기화하며 공급망 우려가 커지

  • SK하이닉스, 7조 美 반도체 동맹 창립멤버로 합류

    SK하이닉스, 7조 美 반도체 동맹 창립멤버로 합류

    글로벌 1위 반도체 장비 업체 주도로 미국 실리콘밸리에 최대 7조 원 규모의 반도체 연구개발(R&D) 인프라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에 SK하이닉스(000660)가 참여한다.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까지 미국 빅테크와 첨단 반도체 기술 협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11일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에 따르면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프라부 라자 AMAT 반도체제품그룹 사장은 차세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 및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장기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SK하이닉스는 AMAT가 주도하는 ‘에픽(EPIC)센터’ 프로젝트의 창립 멤버로 합류한다. 에픽센터는 AMAT가 최대 50억 달러(약 7조 3000억 원)를 투자해 올해 가동을 목표로 실리콘밸리에 구축 중인 반도체 R&D 시설이다. 반도체 제조사와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을 모아 신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까지 3대 메모리 기업 모두 에픽센터 창립 멤버가 됐다. SK하이닉스는 엔지니어들을 에픽센터에 파견해 차세대 메모리를 위한 반도체 R&D 장기 과제를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양 사는 신소재 탐색과 복합 공정

  • 7조 규모 美 반도체 R&D 프로젝트…삼성 이어 하이닉스 합류

    7조 규모 美 반도체 R&D 프로젝트…삼성 이어 하이닉스 합류

    글로벌 1위 반도체 장비 업체 주도로 미국 실리콘밸리에 최대 7조 원 규모의 반도체 연구개발(R&D) 인프라를 짓는 대형 프로젝트에 SK하이닉스(000660)가 참여한다. 최근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까지 국내 양대 반도체 기업 모두 프로젝트의 핵심 역할을 맡으며 미국 빅테크와의 협력과 신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프라부 라자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반도체 제품 그룹 사장은 최근 차세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과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장기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SK하이닉스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주도하는 ‘에픽(EPIC)센터’ 프로젝트의 창립 멤버로 합류한다. 에픽센터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최대 50억 달러(약 7조 3000억 원)를 투자해 실리콘밸리에 구축 중인 반도체 장비 R&D 시설이다. 올해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도체 제조사와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을 모아 신기술 개발과 공정 개선 등을 추진한다. 지난달 삼성전자, 이날 SK하이닉스와 함께 미국 마이크론도 에픽센터 창립 멤버가 됐다. SK하이닉스는 자사 엔지니어들을 에픽센터에

  • 대한민국 최고 기업 CEO 연봉, 얼마나 받았나 공개

    대한민국 최고 기업 CEO 연봉, 얼마나 받았나 공개

    국내 1위 기업인 삼성전자(005930)의 주력 사업을 이끄는 전영현 반도체(DS)부문장 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사장이 지난해 각각 60억 원 안팎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전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7억 1100만 원과 상여 35억 7800만 원 등을 합쳐 총 56억 600만 원을 보수로 지급받았다. 지난해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판매를 확대해 DS부문 매출 약 130조 원, 영업이익 25조 원을 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노 사장은 급여 15억 9700만 원과 상여 43억 6600만 원 등을 더해 총 61억 2500만 원을 받았다. 그는 갤럭시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가전 판매를 총괄한다. 삼성전자는 그가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송재혁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은 18억 4300만원, 이원진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장이 73억 500만원을 수령했다. 퇴직자 중에서는 전경훈 고문이 퇴직금 포함 총 64억 1700만 원, 신명훈 고문이 63억 31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별세한 한종희 전

  • 삼성전자 투톱 전영현·노태문, 지난해 60억씩 받았다

    삼성전자 투톱 전영현·노태문, 지난해 60억씩 받았다

    삼성전자(005930)의 양대 주력 사업을 이끄는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사장이 지난해 각각 60억 원 안팎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전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7억 1100만 원과 상여 35억 7800만 원 등을 합쳐 총 56억 600만 원을 보수로 지급받았다. 지난해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판매를 확대해 DS부문 매출 약 130조 원, 영업이익 25조 원을 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노 사장은 급여 15억 9700만 원과 상여 43억 6600만 원 등을 더해 총 61억 2500만 원을 받았다. 그는 갤럭시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가전 판매를 총괄한다. 삼성전자는 그가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송재혁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은 18억 4300만원, 이원진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장이 73억 500만원을 수령했다. 퇴직자 중에서는 전경훈 고문이 퇴직금 포함 총 64억 1700만 원, 신명훈 고문이 63억 31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별세한 한종희 전 부회장

  • 구형 갤럭시도 AI 신기능 쓴다

    구형 갤럭시도 AI 신기능 쓴다

    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 S26’ 시리즈에 탑재한 인공지능(AI) 신기능을 조만간 구형 스마트폰에도 배포한다. 갤럭시 AI폰 전반의 성능을 강화해 애플·샤오미의 추격에 맞선다는 구상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최신 버전 ‘원UI 8.5’를 다음달 ‘갤럭시 S25’ 시리즈에 적용할 계획이다. 원UI 8.5는 11일 출시되는 갤럭시 S26에 최초로 탑재된다. 구글과 퍼플렉시티 AI를 기반으로 음성 대화만으로 택시 호출 같은 앱 실행을 대신해주고 사진을 편집해주는 등의 에이전트(비서) 기능을 지원한다. AI 신기능은 갤럭시 S26 출시 약 한 달 만에 구형폰으로 확산하게 됐다. 지난해 신제품 S25의 ‘원UI 7.0’이 출시 두 달 후 구형폰에 지원됐던 것에 비해 일정이 앞당겨졌다. 통상 신제품 흥행을 위해 최대한 구형폰 대비 기능 차별화를 시도하지만 올 해는 ‘갤럭시 AI’ 확산에 집중해 갤럭시 시리즈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은 최근 “더 많은 AI 기업과 전략적 협업에 열려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애플·샤오미와 본격적인 ‘AI 비서

  • SK하이닉스 ‘성과급 2964%’에 채용 열기 후끈

    SK하이닉스 ‘성과급 2964%’에 채용 열기 후끈

    SK하이닉스(000660)는 반도체 주도권 확보를 위해 신기술 개발과 함께 신입 인재 수혈에도 나섰다. 회사가 지난해 반도체 호황 덕에 기본급의 2964%에 달하는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급을 지급하면서 올해 지원자들이 특히 몰릴 것으로 보인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절차를 시작했다. 4년제 학사 이상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23일까지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 서류전형 통과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인적성 검사(SKCT)와 인공지능(AI) 화상 인터뷰(A!SK)를 거쳐 5월 최종면접을 진행한다. 합격자는 7∼8월 입사한다. 채용 규모는 수백명이다. 모집 직무는 설계·소자·양산기술·연구개발(R&D) 공정 등 총 26개 분야, 근무지는 이천·청주·분당·서울 등이다. 올해부터 모든 분야에 영문 직무기술서(JD)가 도입돼 해외 우수 인재도 기존보다 쉽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새로운 채용 전략 ‘탤런트 하이웨이(인재 고속도로)’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기존 경력 위주 채용을 신입까지 아우르는 수시 채용 체제로 확대하고 회사와 인재 간 접점을 넓혀 지역부터

  • LS에코에너지, 日 전력시장 진출…케이블 공급 계약

    LS에코에너지, 日 전력시장 진출…케이블 공급 계약

    LS전선 자회사 LS에코에너지(229640)가 인공지능(AI)발(發) 전력 인프라 수요에 힘입어 일본 전력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를 통해 일본 기타니혼전선과 배전용 6.6kV CVT 케이블을 연간으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타니혼전선은 도호쿠전력의 자회사로 일본 주요 전력사에 배전용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고유 기술 규격과 엄격한 품질 관리로 인해 진입 장벽이 높은 일본 시장 진출을 계기로 올해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는 지난해 매출 9601억 원이 매출을 거두며 전년 대비 10.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9.2% 늘어난 668억 원을 기록했다. LS에코에너지는 일본 법인 LSCJ와 협력해 일본 시장 거래 확대와 제품군 다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장동욱 LS비나 법인장은 “기술 기준이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공급 기회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일본을 비롯한 미국·유럽 등 선진 전력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삼성, 3D 모니터 전용 게임 2배로 늘린다

    삼성, 3D 모니터 전용 게임 2배로 늘린다

    삼성전자(005930)가 자사 게이밍(게임용) 모니터로 지원하는 3차원(3D) 게임을 올해 2배 규모로 늘려 업계 협력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9일(현지 시간)부터 1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 페스티벌 오브 게이밍 2026’에 참가해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가 지원하는 ‘3D 모드’ 게임을 올해 120종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60여 종의 2배 수준이다. 오디세이 3D는 별도 안경 없이도 시선 추적과 화면 맵핑 기술을 통해 게이머의 시선에 맞춰 실시간으로 화면 깊이와 입체감을 구현하는 기술이 적용된 모니터다. 게이머는 이를 통해 게임을 3D 그래픽으로 즐기는 ‘3D 모드’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기존 ‘퍼스트 버서커: 카잔’, ‘스텔라 블레이드’, ‘P의 거짓: 서곡’, ‘몬길: 스타 다이브’에 이어 ‘헬 이즈 어스’, ‘크로노스: 더 뉴 던’ 등에도 3D 모드를 지원할 계획이다. 헬 이즈 어스는 로그 팩터에서 개발한 3인칭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달 중 3D 모드가 적용된다. 삼성전자는 GDC 행사장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정다은 특파원

    국제부

    • 세계 첫 AI 의사 나왔다…中서 ‘의료 플랫폼’ 출시

  • 김정욱 기자

    국제부

    • ‘트럼프 사위’ 쿠슈너…중동특사하며 자기 운용사 투자 유치

  • 김창영 특파원

    국제부

    • 추론 칩 예고한 엔비디아 …구글·아마존 성능 앞설까

  • 이완기 기자

    국제부

    • 추론 칩 예고한 엔비디아 …구글·아마존 성능 앞설까

  • 윤경환 특파원

    국제부

    • 좀비기업에 돈잔치 벌인 사모대출…개인엔 ‘환매’ 길 터줘 위기

  • 송종호 기자

    정치부

    • 속도내는 추경…김용범 靑정책실장, 관계부처 회의 소집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