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전국팀
기사 6,155개
jhp9900@sedaily.com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박지훈 기자입니다.
전남도는 최근 수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확대를 위해 가정간편식 개발사업자 선정 위원회를 열어 2023년 스타 간편식 개발 사업 대상자로 5개 가공업체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선정위원회 심사위원으로는 GS홈쇼핑, NS홈쇼핑, 농협하나로유통 등 대형 유통기업 상품기획자(MD)와 수산식품 가공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심사에 참가한 7개 업체는 1차 시식평가와 2차 사업계획 발표평가 심사를 했다. 심사 결과 완도 에스티엠의 꼬막해초비빔, 장흥 발해의 미역?다시마 국수, 여수 창대피엔비의 민어곰탕, 함평 나비원의 추어탕, 목포 삼면이바다의 이지쿡 가자미 등 5개 업체 제품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전문가 컨설팅, 포장 디자인 개발·제작, 대형 유통업에 입점, 홍보·판촉 활동 등을 추진하게 된다. 김현미 전남
전남 22개 시군 전역의 관광지·교통·숙박·음식점 등을 모바일에서 한눈에 살펴보고 이용할 수 있는 ‘전남관광플랫폼’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관광플랫폼은 도내 22개 시군 관광시설에 대한 실시간 예약·결제는 물론 이를 통합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스마트관광 서비스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관광의 모든 영역에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모바일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지향한다. 전남도는 앞서 지난 4월 전남관광플랫폼 개발에 착수했으며 조만간 민간·공공 데이터를 연계해 전용 앱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간 온라인여행사와 협의를 거치는 등 편의성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숙박(야놀자), 식당(스마트오더), 교통(코레일, 코버스) 등과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특히 사
전남도교육청은 10월 31일~ 11월 8일까지 2023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면접고사를 앞둔 고3 수험생을 위해 관내 12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꿈이룸 실전 모의면접’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확인 면접을 최종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의면접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실전을 가상해 이뤄진다. 모의면접이 끝난 후에는 개별 피드백을 제공해 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면접관은 대학에서 평가를 실시한 입학사정관 출신의 대입지원관으로 구성됐다. 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실전 같은 모의면접을 경험해 보면서, 자신의 강약점을 성찰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어 실제 면접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양제철소는 냉천 범람으로 인한 수해피해 이후 긴급 복구에 성공해 정상 가동 중인 포항제철소에 용선운반차 5대를 추가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광양제철소는 지난 9월 8일부터 용선운반차 13대를 포항제철소로 운송해 포항 2·3·4고로의 정상 가동을 지원했다. 하지만 열연, 냉연 등 후속공정이 순차적으로 가동됨에 따라 가용운반차가 추가로 필요했고, 이에 광양제철소는 지난 9월28일 용선운반차 5대 추가 운송을 위한 지원작업을 개시했다. 내화물 축조를 위해 광양제철소 노재그룹과 포스코케미칼, 내화물 관련 협력사·공급사의 긴밀한 협조로 지난 18일 내화물 축조작업을 완료했다. 내화물 축조작업이 완료된 용선운반차는 광양제철소 생산기술부, 노재그룹, 중앙수리섹션, 안전방재그룹, 포스코플로우, 협력사인 코렘과 운송사인 동방의 전방위적인 협력아래
한전KPS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마련한 환경이벤트가 ESG문화 확산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시민들로 부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한전KPS는 25일 전남 나주 소재 영산포 초등학교에서 재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재활용 말고 새활용, 업사이클링 미래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를 이끌어갈 초등학생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환경보호책자 미션수행, 우유팩 재탄생을 통한 다육아트 등 흥미로운 체험식 교육으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교육과 함께 재학생들에게 환경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300만원 상당의 환경교육물품도 후원 전달했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환경과 페스티벌을 접목한 ‘피크닉 라이브 인 그린’ 환경행사를 개최해 많은 시민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폐
광주광역시가 공정·신뢰·능력 중심의 인사제도 대전환을 시도한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일하는 조직, 일 잘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민선 8기 인사혁신안’을 마련하고 인사제도를 개편한다. 민선 8기 인사혁신안 도출을 위해 광주시는 다양한 직급·직렬이 참여한 직원 간담회와 실·국장급 간부공무원, 노조 등과의 여러 차례 간담회(총 14회)를 거쳐 인사혁신 의제를 마련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거쳐 인사혁신안을 최종 확정했다. 광주시는 기존 인사제도를 개선해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조직 내 공정한 전보인사, 신뢰·예측 가능한 성과 중심의 근무성적 평정제도(이하 근평), 능력 중심의 인사 발탁 등 3개 분야 6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민선 8기 인사혁신안은 신호등 전보인사제도 도입, 근평 기준 사전
전남 순천시는 오는 29일 오후 2~9시까지 순천드라마촬영장에서 핼로윈 데이 행사를 연다. ‘단 하루 괴물들과 어울려 노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핼로윈 행사는 체류형 관광객 유치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드라마 촬영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행사는 대중가요 공연, 마술, 귀신퍼레이드, 핼러윈 복장 패션쇼와 같은 오싹한 볼거리와 좀비 분장 체험, 증강현실을 활용한 스마트폰 귀신잡기 게임, 공포 포토존 등의 무서운 즐길거리로 음산한 분위기 속에서 큰 즐거움이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 특히 핼러윈 패션쇼는 2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사전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고, 핼러윈 복장 착용자는 당일 드라마 촬영장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관광객들이 먹고, 보고 체험하는 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광주 지역 학생들의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체험들로 구성된 ‘2022 AI 아카데미’를 11월 5일과 6일 진행한다. 광주시에서 주최하고 국립광주과학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광주시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6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기 위해 AI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교육과 국립광주과학관 곳곳을 탐방하는 행사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희망자는 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국립광주과학관의 한 관계자는 “공통 교육인 AI 전기자동차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 선택형 교육을 제공하고 태블릿PC 등을 활용해 AI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도초에 스마트팜 원예단지가 들어선다.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2024년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 조성사업과 저탄소에너지 공동 이용시설 사업에 신안군이 선정돼 총사업비 57억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 조성사업은 시설원예단지의 집적화를 위해 진입도로, 용배수로, 전기 및 오폐수처리 시설 등을 구축하는 것이다. 저탄소에너지 공동 이용시설 사업은 지열이나 폐열을 활용해 냉?난방시스템을 구축, 온실재배에 필요한 에너지비용을 절감이 기대된다. 사업비는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 조성에 29억 원, 저탄소에너지 공동 이용시설에 28억 원 등 총 57억 원으로, 국비가 70% 지원된다. 농식품부는 시설원예단지의 규모화를 통해 공동이용시설 구축을 목적으로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서류심사, 현장조사 및 전문가 평가
전남도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2022 파리 국제식품박람회에서 전남도 식품홍보관을 운영해 총 168만 7천 달러의 수출상담과 65만 달러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58년째인 파리 국제식품박람회는 매회 200여 나라에서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 비엔날레 식품 박람회다. 한국에선 전남 4개 기업을 포함해 전국 98개 식품기업이 참가했다. 전남도는 이번 박람회에 건강과 식물성 제품을 선호하는 글로벌 식품 소비 경향에 맞춰 네이처퓨어코리아㈜의 건강기능식품, 맛나푸드㈜와 세화씨푸드㈜의 김 가공식품, 맑고밝고따뜻한협동조합의 유자 가공식품 등 전남의 농수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류의 성장으로 한국식품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김, 유자 가공식품에 대한 바이어의
트로트 가수 박구윤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최근 덕연동 작은음악회에서 위촉식을 갖고 박구윤에게 명예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명예 홍보대사는 관람객 유치, 홍보 활동 지원 등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박구윤은 오래전부터 연향3지구 박구윤회관 대표와 양아들, 양아버지로 인연을 맺고 지내며 순천과 남다른 인연을 쌓아왔다. 위촉패를 전달받은 박구윤은 “전 국민이 박람회장을 다녀가도록 열심히 홍보 활동을 펼칠 것이고, 국제행사에 걸맞게 전 세계 외국인들도 관심을 갖고 찾아오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에 삽니다'를 주제로 내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나광국 전남도의원(무안2·더불어민주당)의 ‘무안 사랑’은 남다르다. ‘오로지 주민 만을 바라본다’는 그의 정치 철학은 지난 11대 전남도의회에 이어 12대에도 이어지고 있다. 주민을 위한 안전·복지를 위한 예산 지킴이로 주목을 받으면서 민원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는 나광국 의원의 행보는 각종 수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무안경찰서에서 경찰행정 발전에 대한 공로를 높게 인정받아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나 의원의 이번 경찰청장상 수상 배경에는 지난해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전남경찰청은 보이스피싱 주요 피해 계층인 40~50대 중장년층 맞춤형 공익광고 제작 등 보이스피싱 예방 방안을 마련했지만, 예산 부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나 의원은 당시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으로, 전남도 예산담당관
정부의 교원 정원 감축 계획 반대의 목소리가 담긴 전남도민의 서명부가 교육부에 전달됐다.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4일 정부의 교원 정원 감축 계획 저지를 위해 교육부를 항의 방문하고 전남도의원 61명 전원이 공동발의한 ‘교원 정원 감축 반대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조옥현 위원장을 비롯해 김진남 부위원장, 박종원·박현숙·장은영·박형대·박경미 의원이 참석했고, 전남학부모회연합회 등 학부모 단체 관계자도 동참했다. 특히 학생, 학부모, 지역민 등 2542명이 참여한 교원 감축 철회 촉구 도민 서명부도 함께 전달했다. 조옥현 위원장은 “교원 감축은 국가교육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창의적 교육으로 미래 인재를 키워내겠다는 현 정부의 교육분야 국정과제에도 배치된다”며 “교육의 질을 떨어트려 지방교
광주 무등산과 광주천 조망에 현대적 감성의 공간으로 탄생한 특급호텔 ‘라마다플라자 충장호텔’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라마다플라자 충장호텔은 24일 오는 11월10일 그랜드오픈 행사를 앞두고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광주광역시 동구 호남동 옛 대원빌딩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의 특급호텔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김대원 라마다플라자 충장호텔 회장은 “그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들어서 있는 광주 동구에는 마땅한 호텔이 없었다"며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민과 광주를 찾은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호텔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2층에는 남성 고객을 위한 남성 전용 휘트니스센터와 사우나 제스트(ZEST)가 들어섰다. 3층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비아베르데'(Via Verde)가 있다.
광주광역시는 중소·중견·스타트업의 역량 강화와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 공간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혁신허브’ 설립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혁신허브는 올해 말 전남대학교 ‘G&R HUB’에 문을 연다. 광주시는 혁신허브가 개소하면 누구나 글로벌 IT플랫폼 활용법, 해외 투자유치를 이끄는 방법 등 글로벌 기업의 창업 성공경험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창업과 해외진출을 위한 기업 역량강화 지원 및 교육 등이 가능해져 ‘창업성공률이 높은 기회도시 광주’를 만드는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협업체게도 강화한다. 지난 20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혁신허브’ 설립을 위한 4자(광주시·전남대·한국마이크로소프트·㈜디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혁신허브 구축에 필요한 행정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