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어파워 KOREA
  • # 美 이란 전쟁
  • # 코스피
  • # 6·3 지방선거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박지훈 기자

전국팀

기사 5,970개

jhp9900@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박지훈 기자입니다.

  • 켄텍, 광운대와 손 잡고 ‘미래 에너지·첨단산업’ 연구 역량 총가동

    켄텍, 광운대와 손 잡고 ‘미래 에너지·첨단산업’ 연구 역량 총가동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광운대학교와 손을 잡고 미래 에너지·첨단산업 분야의 연구 역량을 총가동한다.국가 전략기술 경쟁력을 견인할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1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 에 따르면 켄택은 광운대 화도관에서 첨단산업 혁신 분야 연구협력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전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이 국가 에너지 대전환과 산업 고도화의 핵심 주체로서, 단순한 교류를 넘어 대형 R&D 과제의 공동 기획과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인공태양(핵융합) R&D 과제 공동 기획 및 참여 △수소에너지 R&D 과제 공동 기획 및 참여 △전력반도체 R&D 과제 공동 기획 및 참여 △AI 기반 전력시스템 최적화 R&D 과제 공동 기획 및 참여 △기타 첨단산업 혁신 분야 산학협력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이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대형 R&D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공동연구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기반이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과 핵심 인재양성, 산학협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체계 구축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박진호 켄텍 총장직무대

  • “축구가 미래였던 아들”…광주FC 콜업 댓가 1억 금품 요구에 ‘와장창’

    “축구가 미래였던 아들”…광주FC 콜업 댓가 1억 금품 요구에 ‘와장창’

    “피눈물이 납니다.” 광주광역시민프로축구단 광주FC 산하 유소년팀에서 중·고교 시절 6년 동안 활약한 A선수의 학부모는 31일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울분을 토했다. 축구에 미래를 바친 자신의 아들이 부상으로 진로에 기로가 놓인 사이, 광주FC B스카우터가 이 문제를 해결해주겠다는 명목으로 1억 원의 금품 요구 제안(발전기금 납부 방식)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축구’ 아들의 꿈·미래이기에…부모로서 아들이 받은 상처와 아픔을 헤아리기에는 그대로 무너질 수 없었다. 결국 A선수의 학부모는 구단이 요구한 6000만 원을 구단에 내주고(훈련보상비 명목), 타구단 이적이 자유로울 수 있는 지명권 철회를 울며겨자먹기로 진행했다. A선수는 유망주로서, 다행히 지명권 철회와 동시 타지역 구단에 입단했다. 정작 광주FC는 자신이 키운 유망주를 학부모로 부터 돈을 받고 내보내 주는 꼴이됐다. 여전히 가슴 한켠이 멍하고, 먹먹하다는 A선수의 학부모. 자신의 아들이기에 앞서 앞으로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이 사실을 적극 알리기로 결심했다. 학보모는 K리그 클린센터에 공식 사건을 접수했다. 사건명은 ‘광주

  • 3월 마지막 날 무안군수 ‘3선’ 닻 올린 김산 “무안형 기본소득 도입”

    6·3 지방선거

    3월 마지막 날 무안군수 ‘3선’ 닻 올린 김산 “무안형 기본소득 도입”

    6·3 지방선거 무안군수 더불어민주당 김산 현 군수가 3월 마지막 날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김 군수는 31일 무안군청 대회의실에서 무안군수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닦아 온 변화의 기반 위에 무안을 전남의 수도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발맞춰 대한민국 서남권의 중심을 향한 무안의 미래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특히 민선 8기 중단없는 무안 발전을 위한 민선 9기 핵심현안과 미래 비전으로 △군민 동의 기반 군공항 이전 협의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 남악 주청사 유지 △재생에너지 기반 기본소득 체계 구축 △첨단산업 유치 △K-푸드 산업 육성 △재난·교통 안전망 강화 △돌봄·교육·의료 인프라 확충 등 7대 비전을 제시했다. 무엇보다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무안형 기본소득’ 도입을 언급하며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과 집적화 단지 조성, 소음완충지역 활용 방안 등을 통해 군민 소득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민주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자신과 관련 각종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가 난무하고 있다며 네거티브에 대한 강력한 경고장을 날렸다. 김 군수는 “건전한 비판과 정책 검증은 언제든지 환영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 민주당 분열 개의치 않는 여수 조계원·순천 김문수 ‘절친’ 행보

    6·3 지방선거

    민주당 분열 개의치 않는 여수 조계원·순천 김문수 ‘절친’ 행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두 절친 조계원(여수을)·김문수(순천갑) 국회의원 지역구가 연일 시끄럽다. 조계원 의원은 여수MBC 순천 이전에 따른 앙금으로 비춰지는 순천시청에 대한 감사요구로 절친인 김문수 의원과 함께 선거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 속 자신들은 정작 공천과정에서 민주당 ‘원팀’은 이미 물건너 간, ‘분열’의 일등공신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공천 기준이 뭡니까.” 조계원 의원의 지역구인 전남 여수을. 심사 기준을 알 수 없는 컷오프 논란에 이른바 ‘낙하산 공천’ 의혹이 제기되는가 하면 당원 명부 유출과 돈봉투 공천 의혹까지 터져 나오며 진흙탕 경선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재심을 청구하며 기자회견에 나선 정현주 예비후보는 울분을 터트렸다. 현직 시의원으로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고 이후 전혀 감점을 받지 않았는데…. 최소한의 기준을 밝혀 달라고 호소한다. 여기에 더해 컷 오프된 정치 신인 박미경 후보는 낙하산 공천을 언급했다. 여수을 지역위원장인 조계원 의원실에서 인턴 비서관으로 있는 한 예비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수을은 민주당 권리당원 141명의

  • 스마트한 여행 ‘전남관광플랫폼’ 숙박·체험 통합결제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한 여행 ‘전남관광플랫폼’ 숙박·체험 통합결제 쉽고 간편하게

    새로운 기능을 탑재하고 사용자 중심의 여행 환경 조성에 최적화된 ‘전남관광플랫폼’이 4월 1일 모습을 드러낸다. 전남도는 디자인과 예약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전남관광플랫폼(JN TOUR) 앱을 오픈하고, 이와 연계해 혜택을 더욱 강화한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한 여행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메인 화면이다. 직관적 화면 디자인으로 가독성을 높여 관광객이 정보를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도 간편 방식을 도입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구글 로그인 방식도 채택했다. 앱 구동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앱 로딩이나 페이지 전환 속도를 크게 단축시킴으로써 대기 시간을 최소화했다. 이 밖에도 지도 최적화, 리뷰 개선, 검색 고도화, 추천코스 개선, 숙박·체험 상품 통합 결제 시스템 간소화 등으로 관광객이 더욱 편리하게 여행 일정을 준비하도록 최적화했다. 올해는 전남 여행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전남도와 광주광역시 외 주소지를 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남도 숙박할인 빅 이벤트’ 혜택을 대폭 확대

  • 전남도, 찾아가는 통일 안내소 운영

    전남도, 찾아가는 통일 안내소 운영

    전남도는 한반도 평화·통일 인식 확산을 위해 11월까지 전남·광주지역 축제장에서 ‘찾아가는 통일 안내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통일 안내소는 지역 거점 통일종합 플랫폼인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를 홍보하고, 일상에서 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마련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지역 6개 축제장에서 13회 운영했으며, 올해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에 맞춰 광주지역 축제장까지 확대해 14곳에서 30회 운영할 방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평화통일 ‘에코백 만들기’, 남북한 언어 차이를 알아보는 ‘낱말 색판 뒤집기 게임’, 북한 상식을 풀어보는 ‘북 퀴즈 온 더 블록’ 등이다.

  • 혁신도시·원도심 균형발전 제시한 윤병태 “불 꺼지지 않는 도시로”

    6·3 지방선거

    혁신도시·원도심 균형발전 제시한 윤병태 “불 꺼지지 않는 도시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혁신도시에 이어 원도심이 함께 도약하는 균형발전 전략에 대한 야심찬 공약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31일 ‘밤이 빛나는 천년목사고을 원도심 구축’ 공약을 발표하고 “혁신도시가 나주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면 원도심은 천년 목사고을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나주의 뿌리”라며 “두 축이 함께 커질 때 나주 대도약의 경쟁력이 완성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 생태 자원 등 강점을 살려 고르게 성장하는 나주 균형발전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먼저 나주역 일대를 서남권 환승 업무, 컨벤션 센터 기능이 결합된 복합 거점으로 개발하는 ‘나주역세권 개발 및 복합기능환승센터’ 구축을 제시했다. KTX나주역은 서남권 교통 요충지이자 광주-나주 광역철도의 주요 경유지로, 혁신도시와 원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축이라는 점에서 전략적 가치가 크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나주역 일대 대규모 인원 행사, 회의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컨벤션 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나주에는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시설이 미비한 만큼, 나주역과 연결된 컨벤션 센터를 조

  • 어떤 공간도 환상적 작품으로 만드는 로케이션 성지 ‘순천만국가정원’

    어떤 공간도 환상적 작품으로 만드는 로케이션 성지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이 대한민국 대표 로케이션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김선순 순천시 정원도시센터 소장은 30일 “대한민국 국가정원 1호 순천만국가정원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꽃과 자연경관은 별도의 연출 없이도 완성도 높은 장면을 구현할 수 있어, 최근 콘텐츠 제작 트렌드인 ‘자연 기반 로케이션’과도 맞물리며 촬영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순천만국정원은 방송·뮤직비디오·영화 촬영을 위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프랑스정원에서는 여자 아이돌 그룹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되며 감각적인 영상미를 담아냈고, 여행 프로그램 촬영에서는 봄꽃이 만개한 국가정원을 배경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순천의 봄을 소개했다. 또한 한국정원에서는 사극 영화 촬영이 이뤄지며 전통미와 자연미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처럼 순천만국가정원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영상 콘텐츠가 선택하는 ‘스토리형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세계정원과 테마정원, 전통정원까지 다양한 공간 구성을 갖춘 국가정원은 하나의 장소 안에서 서로 다른 분위기와 시대를 연출할 수 있어 방송·영화·뮤직비디오 제작진에게 높은 활용도를 제공하고 있다.

  • 신정훈, 강기정 제처고 단일후보로…전남광주통합시장 민주당 경선 3강 체제 재편

    신정훈, 강기정 제처고 단일후보로…전남광주통합시장 민주당 경선 3강 체제 재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신정훈 예비후보가 강기정 후보와의 단일화 경선을 거쳐 단일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강기정 후보는 즉각 승복하고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지원에 나서면서 ‘원팀’ 체제가 본격 가동됐다. 이로써 김영록·민형배 양강 구도에서 신정훈 후보가 가세한 3강 체제가 형성될 것으로 보여 민주당 경선이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안갯속 형국을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신정훈·강기정 후보는 30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 후보로의 단일화를 선언했다. 강기정 후보는 “신정훈 후보라면 통합특별시의 미래를 맡겨도 좋겠다는 생각으로 단일화를 결단했다”며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민주당 후보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지자들과 함께 신정훈 후보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하며 결과에 대한 승복 의사를 분명히 했다. 신정훈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전남·광주의 미래를 위해 기꺼이 결단해주신 강기정 시장님께 깊은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바친다”며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은 저의 오랜 소망이었고 제 가슴 속 북극성은 언제나 전남·광주 통합이었다”고 피력했다. 그

  • “민주당은 민주주의 버렸다” 김태성·정광호 조국혁신당 전격 입당

    6·3 지방선거

    “민주당은 민주주의 버렸다” 김태성·정광호 조국혁신당 전격 입당

    “민주당은 이미 민주주의를 버렸다.” 6·3 지방선거 전남 신안군수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배제됐던 김태성·정광호 예비후보가 조국혁신당 입당을 공식 선언했다. 두 후보는 이날 발표한 공동 입장문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 같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민주당 후보와의 본선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들은 “민주당은 이미 민주주의를 버렸다”고 직격하며 “최근 공천 과정에서 나타난 모습은 원칙과 기준이 사실상 무너졌음을 보여준다”고 직격했다. 이어 “오랜 기간 몸담았던 정당을 떠나는 결정은 쉽지 않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공천 기준과 관련해 “당이 강조해온 ‘4무 원칙’이 선택적으로 적용되는 이중 기준이 확인됐다”며 “이는 공천 원칙의 붕괴이자 군민 신뢰를 정면으로 저버린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조국혁신당 입당 배경에 대해 이들은 “부패한 기득권 카르텔을 무너뜨리기 위해 오직 후보들간의 하나된 연대만 고려했다”면서 “무소속 선택도 검토했지만 기득권 정치 구조에 맞서기 위해서는 분명한 가치와 방향을 가진 조국혁신당을 중심으로 무소속, 그리고 양심 있는 더불어 민주당의 일부세

  • 국내 최장 12㎞ 백사장·해송숲 ‘이 섬’…100만 송이 튤립 만개 ‘유혹’

    국내 최장 12㎞ 백사장·해송숲 ‘이 섬’…100만 송이 튤립 만개 ‘유혹’

    전남 신안군은 4월 10∼19일까지 임자면 대광해수욕장 인근 ‘1004섬 튤립·홍매화정원’에서 ‘2026 섬 튤립축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최장 12㎞ 백사장과 해송 숲으로 유명한 임자도는 매년 봄, 100만 송이 규모의 튤립축제로 대한민국 대표 꽃축제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11.7㏊ 규모의 정원에 30여 종, 총 100만 송이의 튤립이 만개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튤립축제는 최근 성황리에 끝난 ‘섬 홍매화 축제’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안군은 축제의 성공을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해 목포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 손잡고 지역 특화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 양 기관은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정주형 취·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활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축제 기간에는 튤립 정원을 배경으로 소규모 거리공연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지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 판매 장터, 먹거리 코너도 운영된다. 신안군의 관계자는 “홍매화 축제에서 보여준

  • 유가 상승에도…전남도 섬 주민 위한 천원 여객선·택배비 지원 강화

    유가 상승에도…전남도 섬 주민 위한 천원 여객선·택배비 지원 강화

    전남도가 중동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 여파에도 흔들림 없는 섬 지역 주민의 이동과 생활물류비 부담 해소에 나선다. 30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는 섬 주민의 이동권 등을 위해 8개 사업에 276억 원을 투입한다. 8개 사업은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9억 5000만 원), 섬마을 LPG 배관망 및 저장탱크 설치(68억 원), 섬 지역 택배운임 (4억 3000만 원), 생필품 물류비(2억 2000만 원), 섬 주민 여객선 운임 (126억 원), 천원 여객선 운임(43억 원), 소외도서 항로운영(7억 원), 일반인 여객 반값 (16억 원)이다. 전남도는 섬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생활연료(휘발유·경유·등유·LPG 등) 해상운송비와 택배운임(건당 3000원), 생필품 물류비를 지원하고 LPG 배관망과 저장탱크를 설치해 육지와 유사한 가격으로 공급받도록 한다.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사업은 섬별 운송 여건을 반영해 주유소가 있는 지역은 주유소와, 없는 지역은 차도선 접안이 가능한 거점 섬을 중심으로 선사나 공급업체와 협약을 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신안군은 전용 연료 운반선을 활용해 휘발유·경유·LPG 등 연료를 무료

  • ‘강진 대도약’ 첫 페이지 연 차영수 “예산 1조 시대…실력·결과로 증명 하겠다”

    6·3 지방선거

    ‘강진 대도약’ 첫 페이지 연 차영수 “예산 1조 시대…실력·결과로 증명 하겠다”

    “오늘 우리는 단순히 물리적인 선거사무소의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정체된 강진의 물길을 돌리고 새로운 성장의 엔진을 켜는 ‘강진 대도약’의 첫 페이지를 함께 넘기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차영수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28일 강진군 강진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이 같이 힘주어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정계 인사, 사회단체장, 당원 및 지지자 등 군민들이 대거 참석, 차 후보에 힘을 실었다. 특히 11·12대 전남도의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민원해결사·예산전문가’로 불리는 차 후보는 자신의 강점인 ‘예산 전문성’을 강하게 어필했다. 그는 “정치인의 약속은 ‘숫자’로 증명되어야 한다”며, “지난 8년간 전남도의회 예결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지내며 12조 원 규모의 예산 맥락을 짚어왔고, 고향 강진을 위해 245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역 실핏줄을 살리는 생명수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누구보다 예산의 흐름을 잘 아는 ‘예산 설계자’로서 반드시 당선되어 ‘강진군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고, 중앙부처와의 단단한 인맥과 실전 검증된 협상력으로 강진의 숙원사업을 모두 ‘해결된 과제’

  • 호남유권자연합이 엄격한 기준으로 꼽은 통합시장 적임자는…“신정훈”

    6·3 지방선거

    호남유권자연합이 엄격한 기준으로 꼽은 통합시장 적임자는…“신정훈”

    회원 6000여 명 규모의 시민단체인 호남유권자연합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호남유권자연합은 29일 신정훈 후보 광주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역사적 책임과 성공적 출범을 위한 적합한 인물로 신정훈 후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호남유권자연합은 외부 전문가와 시민대표로 구성된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통해 후보자들의 자질, 비전, 실행력, 도덕성, 통합 리더십 등을 엄격히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평가 결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법’ 의 설계와 제도 정착에 직접 참여한 인물로, 국가 전략을 지역 현장에 실현하고 대형 국책사업을 유치할 결정적 역량을 우선적으로 꼽았다. 또한 농민과 서민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신 후보는 지방의회, 기초단체장, 청와대, 국회를 거치며 현장 중심의 정치를 실천해 왔으며, 이는 실질적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통합특별시 완성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여기에 전남과 광주의 행정 결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중앙정부와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합의를 이끌어낼 최적의 인

  • 전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전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전남도가 행정안전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2025년 실적)에서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광역·시·군·구, 4개 평가군으로 나눠 제도개선·활성화 노력·이행성과·체감도 등을 정량·정성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3등급으로 구분했다. 전남도는 중점과제 발굴과 사전컨설팅·면책제도 안내 등을 통해 공직자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 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직원 마일리지 보상과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남악·오룡 일대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군 합동 TF를 구성하고 합동회의와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기관 간 협업으로 민원을 해결하려는 노력은 정성평가에서 호평을 받았다.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임혜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너도나도 일본 간다더니”…여행객 1500만명 눈앞에 ‘증편 카드’ 나왔다

  • 김수호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꼭 복수할 거야”…1년 동안 헬스장서 힘 키운 60대, 전 남편 살해했다

  • 박동휘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편의점 결제가 안 돼요” 신한카드 일부 먹통…1시간 만에 복구

  • 윤지영 기자

    마켓시그널부

    • 러, 우크라 공습에 수십명 다쳐…우크라는 러 석유시설 공습

  • 강지원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전쟁에 싹 쓸어가더니 결국 못 사게 돼”…사재기 폭주에 요소수 1위 쇼핑몰 ‘판매 중단’

  • 김도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4260만원→9730만원’ 껑충 뛰었는데 “부담 없어요”…‘부자 여행’ 완판 행진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