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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기자

국제부

기사 2,427개

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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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박민주 기자입니다.

  • [biz-NOW]

    "빛나는 별 같다" LG 올레드 에보, 해외 매체서 호평

    ○…LG전자(066570)의 2023년형 LG 올레드 에보가 글로벌 시장 출시 이후 외국 정보기술(IT)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미국 매체 슬래시기어는 최근 전 세계 주요 12개 TV 브랜드 평가 결과 LG전자를 1위로 선정했다. 삼성전자, 소니, TCL 등이 뒤를 이었다. 영국 매체 테크레이더는 LG 올레드 에보에 대해 “우수한 휘도와 완벽에 가까운 HDR 성능을 갖췄고 표현력도 더욱 정교해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영국 매체 왓하이파이는 “초미세 렌즈 기술을 적용한 올레드 TV는 빛나는 별과 같다”고 평가했다. 2023년형 LG 올레드 에보는 10년 노하우를 기반으로 완성한 ‘밝기 향상 기술’을 적용해 일반 올레드 TV 대비 최대 70% 가량 밝고 기존 동급 제품 대비 빛 반사와 화면 비침 현상이 줄었다. 정재

  • CJ ENM

    CJ ENM "안준영 PD 채용 잘못된 판단" 사과

    CJ ENM이 Mnet ‘프로듀스101’ 조작 혐의로 복역한 안준영 PD 재입사 소식에 논란이 불거지자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된 판단”이라며 빠르게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5일 CJ ENM은 보도자료를 통해 “Mnet 경력직 채용에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과거의 잘못을 만회할 기회를 주고자 했던 결정은 사회의 공정에 대한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시청자와 임직원에게도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어 “당사는 지난 4년간 오디션 프로그램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제작과 분리된 투표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면서 “모니터링 강화·시청자위원회 운영 등 제작 과정의 투명성도 높여 왔다”고 했다. 유사한 일을 막기 위해 채용 과정을 보완하겠다는 약속도 이었다. CJ ENM은 “채용 기준 관련

  • 신들린 연기에, LED 무대에 홀릭…연극 '파우스트'

    신들린 연기에, LED 무대에 홀릭…연극 '파우스트'

    무대의 한 쪽에서는 거대한 성모 마리아상이 자애롭게 눈을 감고 있다. 그는 한 인간이 거치는 선택의 순간들을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신은 말한다,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노라고. 괴테의 고전 ‘파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지난달 31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개막한 연극 ‘파우스트’는 개막 첫 주 95%의 객석 점유율을 달성해 관객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배우 유인촌·박해수·박은석·원진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도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연극 ‘파우스트’의 줄거리는 원작의 1부까지를 반영한 내용이다. 악마 ‘메피스토’가 신과 내기를 통해 인간 파우스트를 타락시키기로 하고, 그를 유혹한 뒤 계약을 맺어 젊어지게 한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쾌락을 좇아 젊어진 파우스트는 순수한 여인 ‘그레첸’을 만나 첫 눈에 반하지만, 그들의 사랑은 순탄하게 흘

  • 온라인 공연시장, 엔데믹에도 활발

    온라인 공연시장, 엔데믹에도 활발

    공연을 영상으로 담아 관객과 조우하려는 업계의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 엔데믹 후에도 공연 영상 플랫폼이 잇따라 등장하는 등 ‘뉴 노멀’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3일 공연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른 거리두기 상황에서 무대 공연의 대안이었던 온라인 공연이 일상 회복 후에 오히려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 공연으로 접근성을 높여 작품을 쉽게 경험하게 되면 관객층의 저변을 넓힐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지난달말 최상호 국립오페라단 단장은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크노 마이 오페라'를 10곳의 지역 문예회관에 동시 송출하겠다”고 밝혔다. 크노 마이 오페라는 국립오페라단이 지난 2021년 2월 시작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고육책으로 만든 공연 영상 플랫폼을 확장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최 단장은 “퀄리티 있는 공연 영상을 통

  • [biz-NOW] HD현대오일뱅크, 프리미엄 경유 '울트라 디젤' 출시

    HD현대오일뱅크, 프리미엄 경유 '울트라 디젤' 출시

    ○…HD현대(267250)오일뱅크는 프리미엄 경유 '울트라 디젤'을 신규 출시하고 수도권 41개 대표 직영 주유소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울트라 디젤은 고성능 첨가제가 들어간 경유다. 이 제품을 지속해서 주유하면 내부 침적물 제거로 청정도를 개선해 저하된 엔진 출력을 회복하고 연소 효율을 높일 수 있다. HD현대오일뱅크는 2020년 고급 휘발유인 '카젠'을 리뉴얼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 초고급휘발유인 '울트라 카젠'을 출시하는 등 프리미엄 제품을 다각화하고 있다. 박기철 HD현대오일뱅크 PM사업본부장은 "울트라 디젤을 취급하는 주유소를 확대하는 등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고객이 더 다양한 제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G전자(066570), '힐링미 파타야' 안마

  • 클래식과 연극의 앙상블…

    클래식과 연극의 앙상블…"행복 찾는 멋진 경험 선물할게요"

    “지금 나는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어떤 행복을 느낄 것인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지난달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기자들과 만난 배우 남명렬은 여러 차례 현재를 살아가는 일의 귀중함을 강조했다. 그는 철학자 한병철의 책 ‘피로사회’의 내용을 언급하면서 “현대 사회는 ‘나는 더 잘할 수 있어’라는 마음이 과다하다. 그것이 자기 학대처럼 돼버린다”며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나 자신을 잘 활용하는 것이 행복의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14일 무대에 오르는 음악극 ‘나를 찾아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나를 찾아서’는 작가이자 배우인 임정은의 초연작으로 올해 매일클래식 20주년을 맞아 ‘시간과 공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시리즈 중 하나다. 극 중 주인공 ‘제이’는 유년부터 중장년까지의 생의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해

  • [리뷰] '모두를 죽이는 자'의 귀환, 영화 '존 윅 4'

    '모두를 죽이는 자'의 귀환, 영화 '존 윅 4'

    ‘존 윅’이라는 이름만으로 모든 설명은 끝났다. 존 윅(키아누 리브스 분)은 총을 쏘고, 칼로 베고, 주먹을 휘두르면서 앞으로 전진한다. 한편으로는 고전적인 ‘최고회의’ 시스템과 얽혀 숙명을 마주한 21세기 기사(騎士)를 그려내는 것 같다. 4년 만에 극장으로 돌아온 영화 ‘존 윅 4’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이 ‘존 윅’에 바라는 소망을 충족시켰다. 이야기는 복잡하지 않다. ‘최고회의’를 집어삼킨 야심가 ‘그라몽 후작(빌 스카스가드 분)’은 존 윅을 죽이기 위해 그의 오랜 친구인 ‘케인(견자단 분)’을 불러온다. 케인은 딸의 목숨으로 협박하는 그라몽 후작에게 협력하고, 존 윅의 현상금을 노리는 ‘추적자(샤미어 앤더슨 분)’도 등장해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호시탐탐 목을 조여 오는 최고회의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전면전을 선

  • [북스&] 세계사는 미생물과의 공방전이었다

    세계사는 미생물과의 공방전이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우리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엔데믹에 접어든 지금도 이전의 삶이 돌아오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 인간의 삶과 역사를 바꿔온 것은 오래된 일이다. 인류가 비위생적인 환경에 놓여 있던 고대에도, 최신 의학과 첨단 기술로 무장한 현대에도 미생물의 위력은 변치 않는다. 이는 마치 ‘투수’와 ‘타자’의 관계와도 같다. 인류가 세균을 무찌르기 위해 항생제를 만들었지만, 세균은 금세 내성균으로 진화해 공포를 불러온 것처럼. 인류의 진보가 미생물을 불러오기도 한다. 책은 페스트가 중세 도시를 뒤덮은 까닭은 당시 농업혁명으로 인구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짚어낸다. 그렇다면 인류와 미생물 간 무한한 군비 경쟁을 멈출 방법은 없는 걸까. 저자는 “바이러스는 지구 생명 활동의 근원 부분에 존재해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 'SM' 에서 퇴장하는 이수만

    'SM' 에서 퇴장하는 이수만 "저는 미래를 향해 갑니다"

    “광야는 제 새로운 꿈이었습니다. 이 꿈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난하는 분들이 있음을 알지만, 늘 그래왔듯이 저는 미래를 향해 갑니다.” 31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프로듀서는 이날 열린 SM엔터 정기주주총회 직전 기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그는 “제 이름을 따서 창립했던 SM이 오늘로서 한 시대를 마감하게 된다”면서 소회를 드러냈다. 1977년 발표된 자신의 노래 ‘행복’의 가사를 인용하며 “(이 가사가) 이 모든 과정을 대변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저는 늘 꿈을 꾼다”며 K팝 발전이라는 자신의 소망을 밝힌 이 전 총괄은 “이제 K팝은 세계와 함께 하는 글로벌 뮤직으로 진화해야 하고, 그 목표는 지속가능한 세상에 대한 기여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게

  • "SM 한 시대 종언"…이수만, 주총 불참 밝히며 꺼낸 '이 노래'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프로듀서가 31일 열리는 SM 주주총회 직전 참석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이 전 총괄 측은 기자에게 편지를 보내고 “제 이름을 따서 창립했던 SM이 오늘로서 한 시대를 마감하게 된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드러냈다. 그는 “사랑하고 미워하는 그 모든 것을 못 본 척 눈 감으며 외면하고, 지나간 날들을 가난이라 여기며 행복을 그리며 오늘도 보낸다”는 자신의 노래 ‘행복’의 가사를 인용하며 소회를 전했다. 그러면서 “광야는 제 새로운 꿈이었다”며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비난하는 분들이 있음을 알지만 저는 미래를 향해 간다”고 강조했다. 이 전 총괄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뜻에 동감해 주식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케이팝이 세계와 함께하는 글로벌 뮤직으로 진화해야 한다”면서 “방 의장에게 주식 매도할 때 마

  • 경계를 넘어  마주하는 하모니…2023 통영국제음악제 개막

    경계를 넘어 마주하는 하모니…2023 통영국제음악제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현대음악축제 ‘통영국제음악제 2023’이 31일부터 열흘간 열린다. 이번 통영국제음악제의 주제는 ‘경계를 넘어’다. 다음달 9일까지 경남 통영의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장르·시대·동서 등 여러 경계를 넘어선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개막일인 31일에는 현대음악 전문 지휘자 데이비드 로버트슨이 지휘하는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무대에 오른다. 로버트슨의 지휘 아래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피에르 불레즈가 편곡한 라벨 ‘권두곡’·루치아노 베리오 ‘신포니아’·찰스 아이브스 ‘대답 없는 질문’ 등을 연주한다. 통영국제음악제 상주 연주자인 카바코스와는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신작 초연도 예정돼 있다. 비디오 아트와 회화가 현대음악과 어우러지는 체코 작곡가 온드레이 아다멕의 ‘디너(Le

  • 3D 관찰 애니메이션 '씰룩' 中 단독 론칭

    3D 관찰 애니메이션 '씰룩' 中 단독 론칭

    애니메이션 기획 제작사 밀리언볼트가 기획과 제작을 맡은 3D 관찰 애니메이션 ‘씰룩’이 중국에서 단독 론칭된다. 씰룩은 텐센트 비디오를 통해 중국에서 처음으로 단독 공개된다. 30일 30개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격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업데이트될 계획이다. 씰룩은 지구 끝에서 만난 물범들의 이야기를 평균 90초 분량의 숏폼으로 만든 3D 애니메이션이다. 대사 없이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된다. 더핑크퐁컴퍼니가 사업화 전략 전반을 총괄하고, 밀리언볼트는 중국 및 게임 사업을 맡았다. 씰룩은 론칭 4개월 만에 유튜브 구독자 180만 명을 돌파하고 누적 조회수 2억 8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기록하고 있다. 중국 론칭을 계기로 새롭게 중화권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씰룩은 텐센트 비디오의 자회사인 텐

  • 아바 헌정밴드 '아바걸스'가 부르는 '맘마미아'

    아바 헌정밴드 '아바걸스'가 부르는 '맘마미아'

    스웨덴 출신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ABBA)의 헌정 밴드인 '아바걸스'(ABBAGIRLS)가 다음 달 15일 천안을 시작으로 서울과 제주 등 3개 도시에서 내한공연을 연다고 샹그릴라 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다. 아바걸스는 아바의 노래와 무대 요소를 재현한 팀으로 1995년 영국에서 결성됐다. 이후 전 세계 42개국에서 4500회 이상 공연을 펼쳤다. 영국 리빙 잡지 ‘럭스라이프 (LUXlife)’는 아바걸스에 ‘최고의 팝 트리뷰트 밴드’ 특별상을 수여한 바 있다. 특히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뮤지컬 맘마미아 유럽 투어팀의 일원인 카밀라 베이츠(Camilla Alicia Bate)가 전격 합류한다. 이번 공연에서 아바걸스는 '댄싱 퀸', '맘마미아', '아이 해브 어 드림' 등 아바의 대표 22곡을 부르고 아울러 게스트 가수 박소윤의 무대로

  • "콘진원 제작 지원 덕분에…'재벌집 막내아들' IP 확보"

    “콘텐츠진흥원의 제작지원금은 중소제작사가 지적재산(IP)를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재벌집 막내아들’ IP의 50%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정부의 인증을 통해 투융자 등 추가 제작비 마련에도 도움을 받은 덕분입니다.” (김동래 래몽래인 대표)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기관 설립 후 처음으로 개최한 성과보고회 ‘K-콘텐츠, 한국경제의 게임체인저’에서 정부의 K-콘텐츠 지원의 필요성과 성공 사례가 발표됐다. 29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 뮤지엄’을 기획한 이성호 디스트릭트 대표는 “콘진원의 제작지원으로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예산을 투입해 원활하게 ‘아르떼 뮤지엄’을 개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재벌집 막내아들’을 제작한 래몽래인의 김동래 대표는 중소제작사가 제작한 작품의 I

  • 관객 4명 중 1명

    관객 4명 중 1명 "공연암표 사봤다"

    한국 공연 관객 중 네명중 한명은 암표를 구매한 경험이 있고 이중 절반 이상은 암표 사기로 5만~20만원 가량의 손해를 입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음레협)는 한국리서치를 통해 전국 공연 예매 플랫폼을 이용한 남녀 5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2월28일~3월8일)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3.4%가 공식 예매처 외 티켓 구매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암표 구매 추가 금액으로는 응답자의 절반 가량(45.5%)이 ‘1만~5만 원’이라고 답했지만 ‘10만 원 이상’을 지불했다는 응답도 14.1%에 달했다. 암표 구매 사기 유형도 다양했다. ‘중복 양도로 공연을 관람할 수 없었다’(11.9%), ‘돈을 입금했지만 티켓을 받지 못했다’(11.2%), ‘공연 취소 등에 대한 환불을 받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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