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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석 기자

사회부

기사 2,937개

vegem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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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채민석 기자입니다.

  • [단독] 쿠팡·네이버 통해 수백억대 다단계·NFT 사기 의혹

    단독쿠팡·네이버 통해 수백억대 다단계·NFT 사기 의혹

    해외 유명 온라인몰에서 상품을 들여와 네이버와 쿠팡 등 국내 쇼핑몰에서 되파는 ‘수익 보장형 쇼핑몰’을 운영하겠다며 투자자들을 모은 뒤 수익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일당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이들은 약속과 달리 가품을 들여오고 투자자 개인정보까지 이용하는가 하면 혁신적 전자상거래라며 대체불가토큰(NFT)까지 발행해 투자금을 끌어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서울경제신문의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온라인 쇼핑몰 E사 대표 A 씨를 비롯한 투자 계약 담당, 투자금 모집책 등 3명을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이 접수됐다. 현재까지 고소장을 접수한 피해자는 80여 명이다. 이들은 1인당 적게는 500만 원, 많게는 1억 원 이상의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총 피해금은 40억 원대인 것으

  • 경찰, 태광그룹 이호진 압수수색… 이번이 세 번째

    경찰, 태광그룹 이호진 압수수색… 이번이 세 번째

    경찰이 수십 억원대의 업무상 배임 및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에 대해 세 번째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태광 임원 사무실과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 10월 24일 경찰은 서울 종로구 소재 흥국생명 빌딩 내 태광그룹 경영협의회 사무실과 이 회장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경찰은 지난달 20일에도 경기 용인시 소재의 태광골프연습장과 서울 중구 티시스 사무실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선 바 있다. 이 회장은 직원들의 계좌에 허위로 급여를 입금한 뒤 이를 빼돌리는 방식으로 20여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도에도 이 회장은 400억 원대의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돼 2019년 6월 징역 3년을

  • [경찰, 자승 스님 타살 가능성 일축]

    "다른 사람 출입 CCTV에 없어"…조계종도 "소신공양"

    경찰이 경기도 안성시 칠장사 화재로 입적한 자승 스님의 타살 가능성을 일축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역시 자승 스님의 입적은 ‘소신공양(燒身供養)’이라는 판단을 내놓으면서 일각에서 제기한 방화에 의한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장례식은 5일간 엄수되고 다음 달 3일 영결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30일 경기 안성경찰서는 “화재 당시 요사채에 자승 스님 외에 다른 출입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자승 스님의 타살 가능성 등 근거 없는 의혹이 퍼지자 서둘러 수사 결과를 공개한 셈이다. 이어 경찰은 “현장 CCTV, 칠장사 관계자 진술, 휴대폰 위치값,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요사채에서 발견된 법구는 전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열반한 것으로 잠정 확인했다”며 “명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DNA 감정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자승

  • 경찰, 메가커피 본사 압수수색… 前 임직원 불법 리베이트 혐의

    경찰, 메가커피 본사 압수수색… 前 임직원 불법 리베이트 혐의

    경찰이 불법 리베이트 혐의를 받고 있는 메가MGC커피 전 임직원들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3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과는 이날 오후 2시께부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메가MGC커피(법인명 앤하우스) 본사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앤하우스 전 임원 A씨가 가맹점에 공급하는 부자재를 납품업체로 상납받은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다. A씨는 대금을 과도하게 책정해 차액을 리베이트 형식으로 돌려받아 10억 원 이상을 챙긴 혐의(배임수증재)도 받고 있다. 또한 유통 과정에 차명 기업을 끼워넣어 일명 '통행세'를 받는 형식으로 30억 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배임)도 있다. 경찰은 앤하우스 전 본부장과 전 구매팀장 또한 가족과 지인의 이름으로 여러 개의 가맹점을 낸 후 납품업체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가구를 상납받은

  • 경찰

    경찰 "칠장사 화재 당시 요사채에 자승스님 외 다른 출입자 없어"

    안성시 칠장사에서 발생한 화재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자승스님이 입적한 가운데, 경찰이 화재 당시 자승스님 외 다른 출입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30일 경기 안성경찰서는 "현장 폐쇄회로(CC)TV와 칠장사 관계자 진술, 휴대전화 위칫값, 유족 진술 등을 바탕으로 요사채(승려들이 거처하는 곳)에서 발견된 법구는 자승시님인 것으로 잠정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화재 당시 요사채에는 자승스님 외에는 다른 출입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당시 다른 장소에 있던 주지스님 등 3명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경찰은 신원 확인을 위해 DNA감정을 진행 중이며, 차량에서 2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돼 필적도 감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9일 오후 6시 50분께 안성시 죽산명 칠장리에 위치한 칠장사에 화재가 발

  • '또래 살인' 정유정 무기징역 선고에 불복… 항소장 제출

    '또래 살인' 정유정 무기징역 선고에 불복… 항소장 제출

    과외 아르바이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정유정(23)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정유정 측은 부산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지난 28일 부산지검 형사3부(서효원 부장검사)도 '사형을 선고해달라'며 항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정유정은 지난 5월 26일 과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된 피해자 A씨의 부산 금정구 소재 자택으로 찾아가 흉기로 그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4일 부산지법 형사6부(김태업 부장판사)는 살인·사체손괴·사체유기·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유정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정유정은 극도로 잔혹한 방식으로 피해자를 살해했다"며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 계획적인

  • '검경 사건브로커' 연루 경찰 간부들, 영장실질심사 출석

    '검경 사건브로커' 연루 경찰 간부들, 영장실질심사 출석

    검경 사건 브로커로부터 청탁을 받고 수사를 무마한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경찰 간부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진행됐다. 30일 오전 광주지법은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소속 A경감과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B경정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광주지법에 출석한 이들은 1시간 40분가량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나왔다. '혐의를 인정하냐'는 등 기자들의 질문에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A경감은 코인 사기 관련 청탁을 받은 C 전 경무관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해당 사건을 무마하거나 축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 수사부장 출신인 C 전 경무관은 사건브로커 성 모(62)씨로부터 금품을 받고 A경감에게 수사 무마를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A경감은 해당 사건의 수사 상황을 유출한 것으로

  • 윤희근 경찰청장, 오스트리아 빈 인터폴 총회 참석

    윤희근 경찰청장, 오스트리아 빈 인터폴 총회 참석

    윤희근 경찰청장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인터폴 총회에 참석해 2026년 인터폴 총회 유치를 제안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윤 청장은 지난 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91회 인터폴 총회에 참석했다. 우리나라 치안 총수가 인터폴 총회에 참석한 것은 지난 2005년 고(故) 허준영 전 경찰청장 이후로 18년 만이다. 인터폴 총회는 매년 1회 인터폴 전 회원국이 참여하는 의사결정 회의다. 1923년 9월 7일 인터폴의 전신인 국제형사경찰위원회의가 설립되고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대한민국은 1964년에 인터폴 회원국으로 가입한 이래로 현재까지 중요한 회원국 중 하나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폴 회원국 중 우리나라 인터폴 분담금은 195개 회원국 중 9위며, 펀딩은 세계 7위다. 경찰청은 경제범죄, 아동 성착취 범죄 등에 연 15억 원 규모

  • 사람 해칠 수 있는 화살 제조·판매… 경찰, 태국인 등 11명 검거

    사람 해칠 수 있는 화살 제조·판매… 경찰, 태국인 등 11명 검거

    사람에게 위해를 가할 수 있는 화살촉과 쇠구슬 등 불법 경찰을 제조 및 판매한 외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국제범죄수사계는 화살촉 등 불법 발사장치를 제조하고 판매한 태국인 등 11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1년 9월께부터 지난 8월까지 고무줄과 발사 지지대 등을 이용해 15~17㎝ 길이 화살촉, 쇠구슬을 발사할 수 있는 불법 발사장치를 만들었다. 이후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420회에 걸쳐 6500만 원 상당의 불법 발사장치를 판매했다. 경찰은 태국인 A(29)씨 등 제조·판매책 2명과 불법 발사장치를 구매 소지한 태국인 9명 등 총 11명을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 이 중 A씨는 구속됐다. 경찰은 사장치 15정, 화살촉, 쇠구슬 등 다량의 부품을

  • [단독] 서빙고역 철로에 음주운전 차량 빠져… 20여 분 만에 견인조치

    단독서빙고역 철로에 음주운전 차량 빠져… 20여 분 만에 견인조치

    서울 용산구 서빙고역 인근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철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서울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5분께 서빙고역 경의중앙선 철도 건널목을 통과하고 있던 음주 차량이 용산역 방면 철로에 빠졌다. 경찰은 사고 차량의 운전자 A(27)씨가 당시 음주상태로 도로를 착각해 잘못 진입한 탓에 선로에 바퀴가 빠진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11%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차량은 사고 발생 22분 만인 이날 오전 5시 17분께 견인 조치됐다. 당시 경의중앙선 첫 열차 운행 시간 전이었기 때문에 별다른 인명피해나 재산 피해는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사고 차량을 견인하고 열차 운

  • '퇴거명령 불응'으로 체포된 박경석 전장연 대표, 석방

    '퇴거명령 불응'으로 체포된 박경석 전장연 대표, 석방

    경찰의 퇴거명령에 불응해 혜화역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박경석(63) 전국장애인철폐연대 대표가 석방됐다. 27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24일 혜화역에서 선전전을 벌이다 체포된 박 대표를 석방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중앙지검은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24일 오전 8시께 '서울교통공사가 전장연의 지하철 시위를 원천봉쇄하자 이에 반발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시 경찰은 수차례 퇴거명령을 내렸지만, 박대표가 이에 불응하자 강제 연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호송 과정에서 바닥에 누워 경찰과 장기간 대치를 벌였다. 이후 연행 중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전장연 측은 '시위 도중 경찰이 어떠한 고지도 없이 강제로 연행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연행 과정에서 박 대표가 휠체어에서 떨어져

  • 이태원에 '이갈이' 낙서 155개 발견… 30대 외국인 경찰 체포

    이태원에 '이갈이' 낙서 155개 발견… 30대 외국인 경찰 체포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 '이갈이'라는 문구로 그라피티(공공장소에 하는 낙서)를 그린 외국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서울용산경찰서는 이태원 등 용산 일대의 주택 대문, 굴다리, 쓰레기통, 도로노면, 전봇대, 상점 셔터 등 155개소에 그라피티를 그린 30대 미국인 A씨를 재물손괴 등 혐의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월 관광차 입국한 뒤, 용산 일대에 락카, 스프레이, 페인트 등을 이용해 ’이갈이‘, ‘bruxism(미국 의학용어로 ’이갈이‘라는 뜻), ’brux’라고 낙서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에도 입국해 동일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소셜미디어(SNS) 등에 자신을 '이갈이'라고 지칭하며 그라피티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공유하기도 했다. 경찰은 지난 10월 25일 낙서 신고를 접수하고 동선

  • [단독]'깡통전세' 운영 일가족 파산…사회초년생들 '날벼락'

    단독'깡통전세' 운영 일가족 파산…사회초년생들 '날벼락'

    서울에서 부부와 그들의 부모, 여동생 등 일가족이 ‘깡통전세’를 통해 전세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이들은 임대차 보증금을 돌려줄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세입자들을 받아 보증금만 챙긴 뒤 파산해 피해를 키웠다. 특히 이번 건물들이 대학이나 직장 주변에 있는 다가구주택이다 보니 주로 90년대생 사회 초년생들에게 피해가 집중됐고 피해 금액도 최소 50억 원, 최대 1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전 모 씨가 소유한 은평구 응암동 내 다가구주택 1채와, 전 씨의 아내 김 모 씨 소유의 은평구 역촌동 건물 1채, 김 씨의 부모와 여동생이 소유하고 있는 도봉구 방학동·쌍문동 건물 각 1채가 경매에 넘겨졌다. 김 씨 소유의 은평구 수색동 건물 1채도 곧 경매로 넘어갈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하

  • 외주계약 대가로 뒷돈… 유명 아동 애니 제작사 총감독, 징역형 집행유예

    외주계약 대가로 뒷돈… 유명 아동 애니 제작사 총감독, 징역형 집행유예

    국내 한 유명 아동 애니메이션 제작사 총 감독이 부정한 방법으로 외주계약을 체결하고 금품을 제공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김유미 부장판사)은 지난 15일 업무상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애니메이션 감독 A(49)씨와 B(47)씨에게 각각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로부터 6700만 원을 추징한다고 밝혔다. A씨는 2011년 5월 3일부터 2020년 5월 20일까지 한 유명 3D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사내이사이자 제작 총감독으로 재직한 이력이 있다. 그는 당시 외주계약 업체선정이나 금액 등에 대한 결정권을 가지고 있었다. B씨는 다른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A씨는 애니메이션 1개의 에피소드를 기준으로 각 팀이

  • 이번엔 모바일 신분증…원인 모른채 1주일 새 4번째 먹통

    이번엔 모바일 신분증…원인 모른채 1주일 새 4번째 먹통

    윤석열 정부가 ‘디지털플랫폼정부’ 전환의 핵심 사업으로 꼽는 모바일 신분증 시스템이 멈추면서 1주일 새 4번째 정부 전산망 먹통 사태가 발생했다. 정부는 아직도 첫 전산망 마비의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해 진땀을 빼고 있다. 24일 행정안전부와 한국조폐공사에 따르면 정부 모바일 신분증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이 중단됐다. 운영기관은 시스템 장애로 오전 9시 10분부터 11시 20분까지 모바일 신분증 전자증명서 발급 및 유통 서비스가 중단되고 오후 1시 57분부터는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국가보훈등록증 발급이 불가능했다고 공지했다. 특히 부산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행사장 내 조폐공사 부스에서도 모바일 신분증 발급 서비스가 중단돼 망신을 샀다. 조폐공사는 “운영 서버 자체 점검 중 환경 설정 오류로 서버가 다운됐다"며 “환경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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