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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안재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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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9시 출고
인하대학교가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솔루션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과 AI 보안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측은 △AI 인재 양성 교육과정·콘텐츠 공동 개발 △AI 보안 분야 산학 연구과제 공동 발굴 △기업 연계 인턴십 운영 △우수 인재 발굴 및 취업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백성현 인하대 교학부총장은 “산업 현장과 교육·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가 수립한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13일 국토교통부(국토부)로부터 최종 승인됐다. 「도시철도법」 제5조에 근거한 이번 계획은 인천 순환3호선 등 7개 노선, 총 123.96㎞ 규모다. 총사업비 8조 6840억 원이 투입된다. 국비 60%, 시비 40% 비율로 분담한다. 대상 노선은 인천3호선·가좌송도선·송도트램·부평연안부두트램·영종트램·제물포트램·인천1호선 검단연장 등 7개다. 완공되면 현재 58.6㎞인 인천 도시철도망이 약 197.7㎞로 3배 이상 확대된다. 광역시 중 부산에 이어 2위로 올라선다. 이번 계획은 인천시가 2023년 12월 도시철도망구축계획을 수립한 뒤, 시의회 의견 청취와 관계 기관 협의를 거쳐 국토부에 승인을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국토부는 관계 부처 협의와 교통시설투자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했다. ◇ 기존 노선의 2배…광역시 2위 도약 현재 인천 도시철도는 1호선(29.4㎞·29개역)과 2호선(29.2㎞·27개역) 두 노선뿐이다. 총연장 58.6㎞, 56개역 규모다. 7개 노선 123.96㎞가 모두 구축되면 총연장은 약 197.7㎞로 현재의 3배 이상으로 늘어난다. 광역시
전국 첫 ‘스마트디자인 특구’가 인천 구월동에 들어선다. 인천시가 시청 주변 1㎢에 33억 7000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 기술과 공공디자인을 결합한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된 국비 공모사업이다. 총사업비 중 국비 70%, 시비 30%로 충당한다. 스마트 기술과 공공디자인을 융합해 원도심 주민에게 최적화된 도시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은 △스마트 응급구역 △스마트 안전통학로 △스마트 공원 △스마트 보행안전거리 등 4개 분야로 나뉜다. 노인과 학생, 보행약자의 통행이 많은 길병원 사거리와 구월중 삼거리에는 바닥형 보행신호등 530개,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70개,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70개 등을 설치한다. 시청 앞 애뜰광장에는 스마트 운동기구 8개, 스마트 벤치 10개, 자전거 거치대 2개, 보안등 20개 등이 들어선다. 스마트 벤치에는 겨울철 온열 기능과 스마트폰 무선충전 기능을 적용한다. 보안등에는 평상시 밝기의 60%로 운영하다가 인체 움직임 감지 시 100%로 밝아지는 지능형 조명 시스템을 도입한다. 가천대길
인천도시공사(iH)가 오는 3월 검단신도시 용지 11필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동주택용지(B1) 1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8필지, 종교시설용지 2필지다. 공동주택용지는 검단신도시 첫 연립주택용지로, 무이자 3년 분납이 적용된다. iH는 해당 용지에 대한 공급 공고를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시스템에 게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동주택용지는 오는 3월 이후 토지사용이 즉시 가능하며 추첨 방식으로 공급된다. 해당 토지는 인천 서구 불로동에 위치한다. 인천지하철 1호선 신검단중앙역·검단호수공원역 인근이다. 주변 공동주택의 분양과 입주가 완료돼 배후 수요를 갖췄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일반경쟁입찰, 종교시설용지는 추첨으로 진행된다. 두 용지 모두 3년 분납에 연 3.5% 할부이자가 적용된다. 공동주택용지는 주택건설사업자로 등록한 자 또는 법인만 신청할 수 있다. 나머지 필지는 별도 자격 제한이 없다. 1인이 여러 필지를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조기 대금납부 시 연 5% 선납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추첨 방식은 오는 3월 35일 신청서 제출 및 예약금 납부, 6일 당첨자 발표, 13일 계약 체결 순이다. 입찰 방식은 35일 입
12일 오전 8시 인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채소 2동. 새벽 경매가 끝난 뒤라 시장 안은 고요했다. 한 점포가 불을 켜면 그 옆 서너 곳은 셔터가 내려져 있었다. 불 꺼진 가게가 많아 통로는 유난히 어두웠다. 오가는 사람도 없어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경매 후 남은 잔품을 쌓아놓고 손님을 기다리는 상인들의 얼굴에는 한숨만 가득했다. 남촌시장은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약 17만㎡ 규모의 농산물 도매시장이다. 2020년 구월시장에서 이전 개장했으며 수도권 서부권 농산물 공급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채소 2동만은 사정이 달랐다. “98개 점포인데요. 지금 영업하시는 분이 50명 남짓밖에 안 돼요.” 채소 2동 중도매인 남모(57)씨가 텅 빈 통로를 가리키며 말했다. 옹벽 쪽 구역을 손으로 가리키며 “이쪽은 30%도 안 남았다”고 했다. 2020년 개장 당시 98개 점포 모두 영업했다. 남씨에 따르면 대부분이 1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했고 지금도 나가려는 사람이 줄을 잇고 있다. 한 점포는 주인이 세 번 바뀌었다. 폐업 신고 없이 영업을 중단한 ‘유령 점포’까지 합치면 정상 영업 비율은 더 낮아진다. 매출도 급감했다. 남씨
인천에서 활동하는 청년 크리에이터 16팀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이 됐다. 인천시가 12일 도시 감성을 청년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트렌드북 을 펴냈다. 한정 수량 비매품으로 이날부터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 이번 트렌드북은 “도시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제작됐다. 인천의 공간과 사람, 브랜드를 청년 세대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구성은 네 가지 주제로 나뉜다. ‘인천을 읽다’는 독립서점 등 도시적 사유가 깃든 공간을 조명한다. ‘인천을 맛보다’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식음료로 미각적 감성을 소개한다. ‘인천을 담다’는 공예·소품으로 지속가능한 감성 기록을 담았다. ‘인천을 즐기다’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사람과 도시의 연결을 보여준다. 은 단순한 도시 안내서가 아닌 도시를 ‘사람의 언어’로 풀어낸 기록물이다. 16팀의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가 각자의 분야에서 인천 고유의 감성과 창의성을 콘텐츠로 구현했다. 도시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수령 장소는 인천시청 민원동 3층 콘텐츠기획관실(302호)이다. 직접 방문 수령만 가능하며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문의는 인천시
김진규 전 인천시의원이 인천 검단구 초대 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김 전 의원은 2일 “강력한 실행력으로 명품 자족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구의원과 인천시의원으로 16년간 의정활동을 해온 경력을 내세우며 “검단구는 출범 전부터 700억 원이 넘는 재정 부족에 직면한 비상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검증된 야전 사령관이 필요하다”며 5대 실행계획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공약은 △‘검단 AI 밸리’ 구축을 통한 자족도시 기반 마련 △원스톱 창업시스템 구축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GTX-D 조기 착공 등 교통 인프라 개선 △과밀학급 해소·특목고 유치 등 교육·돌봄 강화 △원도심과 신도시 상생을 위한 균형 복지 등이다. 특히 교통 분야에서는 5호선 연장과 GTX-D 노선 조기 착공, 인천도시철도 3호선 검단~송도 구간 우선 개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역도로 조기 개통과 광역 급행버스 노선 증설도 약속했다. 김 전 의원은 “중앙정부와 인천시, 모경종 국회의원과 협력해 부족한 예산을 확보하고 재정 자립 로드맵을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증명해 보이고 있
인천시가 12일부터 2026년 상반기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신청은 2025년 하반기(7~12월)에 발생한 이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 또는 본인이 1년 이상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국내 대학(대학원 포함) 재학생·휴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이다. 대학 졸업생은 졸업 후 5년, 대학원 졸업생은 2년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지방자치단체나 기관에서 동일한 이자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12일 오전 9시부터 3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인천시 누리집 내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 게시판에서 구비서류를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존 지원자도 계속 지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재신청해야 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7월 중 개인 학자금대출 계좌의 원리금에서 지원금이 차감되는 방식으로 이자가 상환된다. 지원 결과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사업은 대학(원)생과 취업 준비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19년부터 한국장학재단과 협력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 고
인천시가 양자기술의 산업 도입과 전환 확대에 본격 나선다. 시는 지난해 추진한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사업의 1차 연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해 2차 연도 사업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양자센싱 기술을 활용한 액체생검 기반 암 진단 실증과 기업 맞춤형 컨설팅으로 지역 산업의 양자전환(QX)을 지원하는 국비 사업이다. 지큐티코리아가 주관하고 인천대학교·제놀루션·기수정밀·인천테크노파크가 참여한다. 인천의 바이오기업과 소부장 기업이 함께 뛰어든 만큼 지역 산업 전반의 양자 전환을 이끌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1차 연도에는 실증 기반 구축에 집중했다. △실증용 장비 1차 제작 △임상시료 확보 △테스트베드 구축 △핵심 부품 설계·제작 △양자전환 컨설팅 수행 등 주요 과제를 달성했다. 양자센싱 기반 고감도 검출 기술의 성능을 검증하고 진단 장비의 국산화·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산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2차 연도에는 성과 고도화와 확산에 나선다. △장비 현장 설치 및 성능 검증 △제품 고도화·공인시험 △기업 대상 양자전환 컨설팅 확대 △산학연 네트워크 강화 등이 중점 과제다. 시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인천도시공사(iH)가 도시재생사업 ‘비룡공감2080’의 핵심 거점시설 2곳의 본공사에 2월 말 착수한다. 올해 10월 준공이 목표다. 12일 iH에 따르면 비룡공감2080은 미추홀구청이 시행하고 iH가 총괄사업관리자로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비룡뜰 어울림센터’는 총사업비 46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연면적 299㎡(약 90평)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로 조성된다. ‘열린둥지2 복지센터’는 20억 원에 지상 5층·연면적 366㎡(약 111평) 규모로 건립되며 미추홀단기보호센터와 경로당이 입주한다. 류윤기 iH 사장은 “주민이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안전하고 품질 높은 시설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고용이 12만 명을 처음 넘었다. 생산·수출·투자 등 주요 경제 지표도 일제히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4년 기준 IFEZ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종사자 5인 이상 사업체와 1인 이상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을 대상으로 56개 항목을 조사했다. 생산액은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전체 사업체 기준 12조 850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4% 급증했다. 연평균 성장률 15.6%(2017~2024년)를 크게 상회했다. 수출액은 전체 26조 73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 이상 증가했다. 투자액도 전체 3조 4077억 원으로 16.4% 늘었다. 고용인원은 ‘12만 명 시대’를 열었다. 12만 2832명으로 전년 대비 10.4% 증가하며, 연평균 성장률 6.2%를 크게 웃돌았다. 사업체 수는 3860개로 0.2% 늘었다. 외투기업의 성장세가 특히 두드러졌다. 외투기업 367개가 IFEZ에 입주해 전국 경제자유구역 외투기업 690개의 절반 이상(53.2%)을 차지했다. 외투기업 생산액은
공항철도가 설 당일인 오는 17일과 다음 날인 18일 이틀간 상·하행 막차 운행 구간을 연장한다. 이번 연장 운행은 설 연휴를 맞아 심야 시간대 인천공항 이용객과 귀경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인천공항2터미널(T2)역에서 오후 11시 50분에 출발해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까지만 운행하던 상행 막차는 서울역까지 연장된다. 서울역 도착 시각은 다음 날 오전 0시 57분이다. 서울역에서 자정(0시)에 출발해 검암역까지 운행하던 하행 막차도 T2역까지 연장된다. 종착역 도착 시각은 오전 1시 7분이다. 설 연휴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이라면 심야에도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늦은 출국편 승객도 자정 서울역 출발 열차로 공항까지 갈 수 있다. 공항철도 관계자는 “올해 설 연휴에는 귀경객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위한 공항 이용객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늦은 시간에도 고객들이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막차 운행 구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가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연령을 13세까지 낮추고 서비스 기간을 1년으로 늘린다. 인천시는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일상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등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달라지는 핵심은 세 가지다. 먼저 지원 연령이 기존 1964세에서 1364세로 확대된다. 서비스 이용 기간도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된다. 오는 3월부터는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으로 선정된 이용자의 본인부담률이 기존 대비 5%포인트 경감된다. 기본 서비스인 방문 돌봄과 가사 지원은 월 24~72시간 범위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등 특화 서비스는 최대 2개까지 선택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기본 서비스 본인부담금이 면제되며, 그 외 대상자는 소득 수준에 따라 5~100%의 본인부담률이 적용된다. 유준호 인천시 외로움돌봄국장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고, 촘촘
인천시가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와 소비 트련드 변화 대응을 위해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매니저·공동배송센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 공모·심사를 거쳐 시장 매니저 38개소(전통시장 24곳·상점가 14곳)와 공동배송센터 12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총 50개소에 전문인력이 배치된다. 시장 매니저는 상인회를 지원해 정부 공모사업 기획, 회계·행정, 홍보·이벤트 등 시장 관리 전반을 담당한다. 상인조직의 행정 부담을 줄여 영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공동배송센터는 전통시장의 약점으로 꼽혀온 배송 인프라를 보강하는 핵심 사업이다. 배송매니저가 시장 내 배송체계를 구축해 고객 구매 물품을 신속하게 전달한다. 대형마트·온라인 쇼핑몰 대비 불편했던 장보기 동선을 개선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사업비는 시비 50%, 군·구비 40%, 상인회 자부담 10%로 매칭했다. 선정 시장에는 1개소당 1명에 대해 인천시 생활임금 기준으로 급여를 지원한다. 상인들의 책임 있는 참여를 유도하면서도 재정 부담은 최소화한 구조다. 시는 세부 추진계획 수립을 마쳤으며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