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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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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m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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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이정민 기자입니다.

  • 뷰노, 1분기 매출 55억 원… AI로 심정지 예측하는 ‘딥카스’ 덕분

    뷰노, 1분기 매출 55억 원… AI로 심정지 예측하는 ‘딥카스’ 덕분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338220)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5억 4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7억 8000만 원에서 2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 49억 원을 기록한 지난해 4분기보다 약 12% 증가했다. 뷰노의 주력 제품인 ‘뷰노메드 딥카스’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AI로 환자의 심정지를 예측하는 이 제품은 국내 의료 AI 업계 최초로 비급여 시장에 진입했다. 이 제품을 사용하는 국내 병원 숫자는 지난해 60곳에서 올해 5월 기준 85곳으로 늘었고 이 중 15곳이 상급종합병원이다. 일본 수출이 시작되면서 해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약 190% 늘었다. 일본에서 6월부터 AI 의료기기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병원이 확대될 예정이라 하반기에도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 ‘꿈의 항암제’ CAR-T치료제…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는?

    ‘꿈의 항암제’ CAR-T치료제…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는?

    ‘꿈의 항암제’로 불리는 CAR-T 세포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최근 몇 년 간 지속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항체-약물 접합체(ADC) 시장에 기업들이 우후죽순으로 뛰어들었던 전례를 CAR-T치료제가 밟지 않아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CAR-T치료제는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다. CAR-T치료제를 만들기 위해서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추출한다. T세포는 면역세포의 하나로 암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인식해 죽인다. CAR-T 치료제는 T세포가 암세포를 잡아내 파괴할 수 있도록 암을 잘 인지하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를 붙여 만든다. CAR은 면역세포의 수용체 부분과 암세포의 특징적인 항원 인식 부위를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결합해 인위적으로 만든 수용체다. CAR을 면역세포에

  • ‘인슐린 펌프’ 이오플로우, 해외 판로 청신호에 주가 급등[Why 바이오]

    Why바이오

    ‘인슐린 펌프’ 이오플로우, 해외 판로 청신호에 주가 급등

    7개월간 금지됐던 이오플로우(294090)의 해외 영업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경쟁사인 미국 인슐렛이 이오플로우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에 대해 미국 법원이 집행정지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일 이오플로우은 전 주(3일) 4370원 대비 62.67% 오른 6580원으로 장을 마쳤다.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0일에는 전일 대비 1290원(24.39%) 오르며 이번 주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주가 급등 배경은 미국 인슐릿과의 소송으로 판매가 금지됐던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사업 정상화에 청신호가 켜졌기 때문이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오플로우는 지난 7일 미국 연방법원에서 1차 가처분 결정의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초로 인슐린펌프를 개발한 인슐렛은

  • 씨젠, 1분기 영업손실 144억… 非코로나 매출 전년比 24%↑

    씨젠, 1분기 영업손실 144억… 非코로나 매출 전년比 24%↑

    씨젠(096530)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144억 원으로 1년 전보다 4.3% 늘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89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0.1% 줄었다. 코로나19가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코로나 진단시약 매출의 하락세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비코로나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4% 상승했다. 진단시약·추출시약 등 전체 시약 매출 727억 중 비코로나 진단시약 매출은 576억 원을 차지했다. 전체 시약 매출의 80%에 달하는 수치다. 씨젠의 비코로나 제품은 11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 기간 동안 전년 동기 대비 분기당 평균 매출성장률은 32%에 달했다. 반면 엔데믹의 영향으로 코로나19 진단시약 매출은 감소세가 이어졌다. 62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시약 매출의 8.5%를 차지했다. 비코로나 제품 중 호흡기 세균

  • 메디톡스, 1분기 매출 546억 원…전년比 28% 성장

    메디톡스, 1분기 매출 546억 원…전년比 28% 성장

    메디톡스(086900)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46억 원, 영업손실 9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은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 히알루론산 필러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기존의 톡신 제제 라인업에 ‘뉴럭스’가 가세하며 타겟별로 세분화해 공략한 마케팅 전략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꾸준한 해외 매출 성장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더마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한 ‘뉴라덤’도 매출 성장의 한 축을 담당했다. 다만 국내외 진행 중인 대규모 소송 비용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주희석 메디톡스 부사장은 “주력 사업의 매출 호조로 지난 몇 분기 동안 꾸준하게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며 “여러 소송 등의 영향으로 매출 상승이 이익으로 온전하게 연결되지 못했지만 2분기부

  • 휴온스, 1분기 매출 1478억 원… 전년比 15.5%↑

    휴온스, 1분기 매출 1478억 원… 전년比 15.5%↑

    휴온스(243070)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78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냈다고 10일 발표했다. 휴온스는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478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 15.5%, -4.4% 실적을 기록했다. 전문의약품, 점안제 CMO,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전문의약품 사업 매출은 641억 원을 기록했다. 미국 마취제 수출은 공급난이 일부 해소되며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국내 처방 매출이 전반적으로 늘어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뷰티∙웰빙사업은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과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출시 효과가 더해져 매출액 487억 원을 달성했다. 의료기기 매출은 2월 국내 출시한 ‘덱스콤 G7’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 셀트리온, 헬스케어 합병 후 매출 더 늘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 합병 후 매출 더 늘었다

    셀트리온(068270)이 작년 12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통합한 이후 발표한 첫 분기 실적에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이 7000억 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주력 바이오시밀러 제품 매출이 크게 오른 덕분이다. 영업이익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축소됐다. 향후 신규 제품의 출시 효과로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3% 성장한 7370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재고 합산에 따른 원가율 상승, 무형자산 상각 등 법인 합병 관련 일시적 요인이 반영되면서 91.5%% 줄어든 154억 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재고가 소진되며 2분기부터 빠른 속도로 원가율이 개선될

  • '통합 셀트리온' 1분기 매출 7000억 첫 돌파

    '통합 셀트리온' 1분기 매출 7000억 첫 돌파

    셀트리온(068270)이 작년 12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통합한 이후 발표한 첫 분기 실적에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이 7000억 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주력 바이오시밀러 제품 매출이 크게 오른 덕분이다. 영업이익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축소됐다. 향후 신규 제품의 출시 효과로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3% 성장한 7370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재고 합산에 따른 원가율 상승, 무형자산 상각 등 법인 합병 관련 일시적 요인이 반영되면서 91.5%% 줄어든 154억 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재고가 소진되며 2분기부터 빠른 속도로 원가율이 개선될

  • 뷰노, 급성심근경색 탐지 AI 의료기기 식약처 허가 획득

    뷰노, 급성심근경색 탐지 AI 의료기기 식약처 허가 획득

    뷰노(338220)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급성심근경색 탐지 소프트웨어 ‘뷰노 메드 딥ECG™ AMI’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 9일 뷰노에 따르면 뷰노 메드 딥ECG™ AMI는 심전도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급성심근경색을 탐지하는 소프트웨어형 의료기기다. 2021년 식약처에서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뷰노의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 뷰노메드 딥ECG™의 질환별 세부 모델 중 하나다. 뷰노 메드 딥ECG™ AMI는 급성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병원에서 빠른 조치가 필요한 응급환자 조기 선별에 기여하고 골든타임 내 환자의 예후를 개선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뷰노는 추후 가정용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하티브 P30과 ‘뷰노메드 딥ECG™ AMI’를 연동할 계획이다. 이

  • 휴젤 1분기 영업이익 240억 원…전년比 29.5%↑  

    휴젤 1분기 영업이익 240억 원…전년比 29.5%↑  

    휴젤(145020)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743억 원, 영업이익 240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9.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가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4% 성장하며 역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약 30% 급증했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는 국내에서 300단위 대용량 제품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호주·일본·태국·대만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매출이 46% 급증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HA필러(‘더채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는 더채움 론칭 1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 다양한 마케팅 및 학술 활동을 지속하고 해외 시장에도 아시아 태평양·북남미·유럽 등 전 지역에서

  • JW중외제약, 美안과학회서 당뇨망막병증 신약 전임상 결과 공개

    JW중외제약, 美안과학회서 당뇨망막병증 신약 전임상 결과 공개

    JW중외제약(001060)이 이달 5일부터 닷새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개최하고 있는 미국 시력안과학회(ARVO 2024) 학술대회에서 안과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 9일 JW중외제약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에서 자체 개발 중인 H4R 길항제의 전임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 H4R 길항제는 히스타민의 네 번째 수용체인 H4R에 선택적으로 결합해 면역세포의 활성과 이동을 차단한다. 또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신호 전달을 억제하는 이중 작용기전을 갖고 있다. JW중외제약은 히스타민 H4R 길항제의 특성을 바탕으로 안과 질환 치료제로서 개발 가능성을 검토해 왔다. 당뇨망막병증을 타깃 질환으로 한 이번 전임상 연구는 서울대병원 소아안과 김정훈 교수와 함께 2022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됐다. 해당 연구는 당뇨를 유발시킨 마우스(실

  • 뷰노, 급성심근경색 탐지 AI 의료기기 식약처 허가 획득

    뷰노, 급성심근경색 탐지 AI 의료기기 식약처 허가 획득

    뷰노(338220)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공지능(AI) 기반 급성심근경색 탐지 소프트웨어 ‘뷰노 메드 딥ECG™ AMI’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뷰노 메드 딥ECG™ AMI는 심전도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급성심근경색을 탐지하는 소프트웨어형 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2021년 식약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뷰노의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 뷰노메드 딥ECG™의 질환별 세부 모델 중 하나다. 급성심근경색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갑자기 막혀 심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못하는 질병으로 돌연사의 대표적 원인 중 하나다. 그만큼 조기 발견 및 대처가 매우 중요하며 발병 후 빠른 시간 내 혈관 재관류 시술을 통해 막힌 혈관을 다시 개통해야 생존율을 높이고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 급성심근경색은 심전도 데이

  • 바이오코리아2024 개막…핫한 비만치료제 콘퍼런스 ‘북새통’

    바이오코리아2024 개막…핫한 비만치료제 콘퍼런스 ‘북새통’

    “지난 10년 간 한국은 바이오텍과 의료기술 연구의 혁신 허브로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존슨앤드존슨은 앞으로도 초기 단계의 혁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갈 것입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4’에 참석한 크리스 피카리엘로 존슨앤드존스 이노베이션 대표(JJDC)는 글로벌 투자자 관점으로 본 한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성장 잠재력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첫 세션이었지만 1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발표 자료를 사진으로 찍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그는 “지난 10년간 18개 신약과 100개 가량의 의료기술 제품을 한국에 공급해왔다”며 유한양행(000100)과 리가켐바이오 사례를 들었다. 두 회사는 각각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와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 후보물질을 존

  • 사전미팅만 1700건…개막 첫날 비만치료제 컨퍼런스 관심 폭발

    사전미팅만 1700건…개막 첫날 비만치료제 컨퍼런스 관심 폭발

    “지난 10년 간 한국은 바이오텍과 의료기술 연구의 혁신 허브로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존슨앤드존슨은 앞으로도 초기 단계의 혁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갈 것입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4’에 참석한 크리스 피카리엘로 존슨앤드존스 이노베이션 대표(JJDC)는 글로벌 투자자 관점으로 본 한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성장 잠재력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첫 세션이었지만 1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여 발표 자료를 사진으로 찍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그는 “지난 10년간 18개 신약과 100개 가량의 의료기술 제품을 한국에 공급해왔다”며 유한양행(000100)과 리가켐바이오 사례를 들었다. 두 회사는 각각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와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 후보물질을 존

  • 유종만 대표, “오가노이드로 맞춤형 항암제 개발…하반기 상장 목표”

    유종만 대표, “오가노이드로 맞춤형 항암제 개발…하반기 상장 목표”

    “암 조직을 떼서 만든 종양 오가노이드로 환자 맞춤형 암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약물이 환자에게 가장 잘 맞는지 오가노이드로 테스트를 해보는 겁니다.” 유종만(사진)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대표는 7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기존의 줄기세포를 이용해서 만든 재생치료제가 직접 재생 능력이 떨어지는 데 한계를 느껴 오가노이드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가노이드는 ‘장기(organ)’와 접미사 ‘유사한(oid)’의 합성어다. 줄기세포나 장기기반세포를 장기와 유사한 구조로 3차원 배양하거나 재조합해 만든 유사 장기다.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지난해 10월 차바이오그룹에서 인적 분할한 기업으로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난치병 재생치료제를 개발한다. 망막, 피부, 뇌 조직을 일부 떼어 실명치료제, 탈모치료제, 뇌졸중 치료제를 만드는 식이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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