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스피
  • # 다주택자
  • # 삼성전자
  • # SK하이닉스
  • # 강선우
  • # 새벽배송
  • # 갤럭시S26
  • # AI프리즘
  • # 美 쿠팡 조사
  • # 비트코인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이정민 기자

바이오부

기사 1,507개

mindmin@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이정민 기자입니다.

  • 앱클론, 우선주 전환 물량 앞두고 주가 숨 고르기…6% 하락 마감 [Why 바이오]

    Why바이오

    앱클론, 우선주 전환 물량 앞두고 주가 숨 고르기…6% 하락 마감

    키메라 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개발사 앱클론(174900)의 주가가 전환우선주 상장을 앞두고 하락 마감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앱클론 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5.9% 하락한 5만 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환우선주(CPS) 전환 물량이 15일 상장을 앞두고 있어 단기 조정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주가 급등으로 인한 단기 조정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앱클론은 지난해 10월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영구 전환사채(CB) 252억원, 전환우선주(CPS) 108억원 등 총 36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이를 통해 자기자본 대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비율이 2024년 55.4%에서 지난해 3분기 말 44.2%로 낮아지며 법차손 이슈를 해소했다. 앱클론이 중국 파트너사 헨리우스에 기술이전한 위암 1차 치료제 ‘HLX22(AC101)’는 현재 글로벌 임상 3상이 진행 중이다. 헨리우스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임상종양학회 위장관암 심포지엄(ASCO GI)에서 공개한 임상 2상 장기 추적 결과에 따르면 HLX22는 효능과 안전성을 재확인했다. HER2 양성 국소 진행성

  • 씨앤큐어·디자인바이제이, 전략적 파트너십 MOU…

    씨앤큐어·디자인바이제이, 전략적 파트너십 MOU…"박테리아 항암제 글로벌 진출 가속"

    바이오 기업 씨앤큐어와 제약·바이오 사업개발(BD) 전문 기업 디자인바이제이가 글로벌 기술사업화 및 파이프라인 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사업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씨앤큐어의 핵심 파이프라인과 기술 자산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 대상 기술이전 △글로벌 BD 네트워크를 통한 파트너 발굴 △공동 사업 기획 및 중장기 협력 모델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한다. 씨앤큐어는 박테리아 기반 항암제 개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으로 차별화된 작용기전(MoA)을 바탕으로 차세대 항암 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총 50억 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를 확보하는 등 기술 경쟁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국내외 파트너링 및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디자인바이제이는 제약·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사업개발 전문 기업으로 후보물질 가치 분석부터 기술 포지셔닝 전략 수립, 글로벌 파트너 타깃팅, 라이선스 구조 설계 및 협상 실행까지 사업 성과 창출에 직접 관여하는 BD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정보영 디

  • 삼천당제약, 바이오시밀러 특허 이슈에 주가 '뚝' [Why 바이오]

    Why바이오

    삼천당제약, 바이오시밀러 특허 이슈에 주가 '뚝'

    삼천당제약(000250)이 바이오시밀러 특허 불확실성에 직면하며 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2분 기준 삼천당제약 주가는 전일 대비 5.94% 하락한 25만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비젠프리(SCD411)’를 둘러싼 특허 이슈가 불거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천당제약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독일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최근 미국 특허상표청(USPTO) 산하 특허심판원(PTAB)에 오리지널 개발사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865 특허에 대한 무효 심리 개시를 요청했다. 프레제니우스는 미국, 프랑스, 중남미 6개국 등에서 삼천당제약이 개발한 비젠프리의 독점 판매권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미국 출시를 목표로 지난해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품목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프레제니우스가 문제 삼은 865 특허는 조성물 및 안정성 관련 내용으로, 바이알이나 프리필드시린지(PFS) 등 제형과 무관하게 적용되는 핵심 특허로 평가된다. 프레제니우스는 이 특허가 기존 특허(Dix 특허)의 기술 범위에서 파생된 것으로 신규성과 진보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하고

  •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솔루션, 서울아산병원서 효과 입증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솔루션, 서울아산병원서 효과 입증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322510)의 뇌졸중 영상 분석 AI 솔루션이 대형병원 임상 현장에서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제이엘케이는 서울아산병원이 뇌졸중 AI 솔루션 'JBS-01K'를 구독형 모델로 도입해 활용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약 2700병상 규모의 서울아산병원에서 AI 도입 후 진료 효율성과 판독 안정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송윤선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는 "AI 솔루션 도입 후 필요한 정보가 빠르게 정리돼 판독 흐름이 매끄러워졌다"며 "여러 의료진이 동시에 판독하는 환경에서 AI가 일정한 기준으로 분석 결과를 제시해 의사소통과 판단 일관성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제이엘케이는 지난해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중증도를 5초만에 자동 분류하는 딥러닝 알고리즘에 대한 연구 논문을 대한뇌졸중학회 공식 국제 학술지 'Journal of Stroke'에 발표했다. 이 알고리즘은 확산강조 MRI 영상(DWI)을 분석해 뇌경색을 경증, 중간, 중증으로 자동 분류한다. 뇌졸중 전문가 분류와 87.4%의 일치율을 기록했으며 평균 5초의 빠른 처리 속도로 임상 현장에서의 효율성을 높였다. 김동민 제이

  • 로엔서지컬,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 첫 수출

    로엔서지컬,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 첫 수출

    로엔서지컬이 인공지능(AI) 기반 신장 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의 첫 수출에 성공했다. 로엔서지컬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만다야 로열 병원'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측은 임상·연구·교육·마케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맺고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로엔서지컬은 만다야 병원을 자메닉스 공식 교육훈련 센터로 지정해 현지 의료진 교육과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2억 8600만 명의 인구와 연 5%대 경제 성장률, 신속한 의료기기 인허가 절차 등 성장 잠재력이 높다. 권동수 로엔서지컬 대표는 "현지 데모 수술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한 결과가 첫 수출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수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유투바이오, 대웅과 지분 맞교환 소식에 '상한가' [Why 바이오]

    Why바이오

    유투바이오, 대웅과 지분 맞교환 소식에 '상한가'

    체외 진단검사 소프트웨어(SW) 등 의료 정보기술(IT) 솔루션 업체인 유투바이오(221800)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0시 30분 기준 유투바이오 주가는 전일 대비 30% 오른 5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웅제약(069620)그룹 지주사 대웅이 디지털헬스케어 강화 목적으로 유투바이오와 지분을 맞교환한다는 소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유투바이오는 전날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238만8278주로 처분 단가는 2만1500원, 총 인수 금액은 121억 원이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대웅이 참여한다. 대웅이 보유한 자사주를 현물로 출자해 유투바이오의 지분과 맞교환하는 방식이다. 지분 교환이 완료되면 유투바이오는 대웅 주식 0.97%, 대웅은 유투바이오 지분 14.99%를 보유하게 된다. 대웅의 이번 투자는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앞서 대웅제약은 연초 시무식에서 ‘2026년을 변곡점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대웅 관계자는 “유투바이오에 대한 현물출자 방식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경쟁력을

  • 뉴로핏, 에자이와 AI 치매진단 서비스 확대

    뉴로핏, 에자이와 AI 치매진단 서비스 확대

    뉴로핏(380550)이 한국에자이와 손잡고 인공지능(AI) 치매진단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뉴로핏은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기반 치매 선별·진단 서비스 공급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본 제약사 에자이는 2024년 11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를 국내에 출시했다. 레켐비는 현재 일라이 릴리의 치매 치료제 '키썬라'와 함께 국내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뉴로핏이 현재 일라이 릴리, 로슈 등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인 만큼 이번 한국에자이와의 협약으로 향후 치료제와 함께 병원에 솔루션이 공급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기대가 크다. 뉴로핏은 알츠하이머 진단부터 치료·부작용 관리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계약으로 뉴로핏은 △뉴로핏 아쿠아 공급 및 품질 보증 △치매 검사 운영 매뉴얼 제공 및 기술 지원 △검사 결과 분석 시스템 유지·보수 및 개선 등을 담당한다. 한국에자이는 △병원·검진센터 네트워크를 통한 서비스 도입 지원 △의료기관 대상 영업·마케팅 △서비스 확대를 위한 시장 분석 및 전략 수립을 맡는다. 고홍병

  • 오스코텍, 주주연대와 재충돌 조짐…

    Why바이오

    오스코텍, 주주연대와 재충돌 조짐…"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신청"

    오스코텍(039200)이 국산 항암제 '렉라자' 원개발사인 제노스코를 100% 자회사로 전환하는 사안을 두고 주주연대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분쟁이 다시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스코텍 소액주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명부 열람을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스코텍 주주 최 모 씨는 지난 5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오스코텍을 상대로 주주명부 열람과 등사 허용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장부 등 열람 허용 가처분 신청은 소액주주들이 회사 경영에 대한 정보 접근과 참여를 요구할 때 활용하는 법적 절차다. 통상 경영권 분쟁이나 주주 집단행동을 앞두고 제기된다. 실제로 오스코텍 소액주주는 2024년 12월에도 주주명부 등 장부 열람 허용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으며 지난해 2월 법원은 소액주주 측의 손을 들어줬다. 이후 지난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들은 제노스코 상장에 반대하며 창업주인 김정근 전 대표를 해임했다. 오스코텍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간 관련 법령에 따라 주주명부 열람 요청이 있을 경우

  • [부고] 정재준씨(아리바이오 대표) 모친상

    정재준씨(아리바이오 대표) 모친상

    변정애씨 별세,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이사 모친상=12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 2227-7500

  • '올리지오' 열풍에…원텍, 전 직원에 연봉 20% 성과급 지급

    '올리지오' 열풍에…원텍, 전 직원에 연봉 20% 성과급 지급

    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기업 원텍(336570)이 전 임직원에게 평균 연봉의 20%의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경영 목표를 초과 달성한 데 따른 것으로 개인 성과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전 직원 대상 대규모 성과급 지급은 이번이 처음이다. 원텍은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1105억 원, 영업이익 394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영업이익 348억 원을 3분기만에 넘어서며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유력하다. 회사 관계자는 “연구개발, 생산, 품질, 영업, 지원 등 전 부문의 유기적 협업으로 현장 실행력과 완성도를 높여 목표를 달성했다”며 “전체 구성원의 노력을 인정하고 성과 공유를 통해 추진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성과급 지급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원텍은 올해를 기술 기반 제조사에서 '선택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브랜드 강화·해외 확장·신제품 개발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회사는 전략 실행 과정에서 구성원의 결속력과 동기부여가 핵심이라고 판단했다. 원텍 관계자는 "성과 공유로 내부 역량을 결집하고, 체계적인 보상 제도를 통해 우수 인

  • "미백부터 임플란트 케어까지" 오스템파마, 기능성 치약 누적 판매 2500만 개 돌파

    오스템파마가 기능성 치약 누적 판매량 2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2017년 제품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달성한 성과로 특히 최근 2년간 1000만 개(전체의 40%)가 판매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오스템파마는 '뷰센'(Vussen)과 '오스템'(Osstem) 두 브랜드로 프리미엄 기능성 치약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미백, 충치 예방, 시린이 완화, 잇몸 보호, 구취 제거, 임플란트 케어 등 제품 라인을 전문화·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생활용 치아미백제 '뷰센28'과 고함량 불소 치약 '뷰센C'가 꼽힌다. 뷰센28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치아 미백 유효성분인 과산화수소를 함유해 치아 착색물질을 분해한다. 뷰센C는 충치 예방과 초기 충치 치료에 효과적인 불소를 1450ppm 함유한 고불소 치약이다. 주요 충치 원인균을 99.9%까지 제거한다. 두 제품은 자체 쇼핑몰과 올리브영, 홈플러스, 이마트, 쿠팡 등 전국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 중이다. 오스템파마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 기반의 프리미엄 기능성 브랜드로 소비자 신뢰를 얻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차별화된 기능성과 치과 기

  • 로킷헬스케어, 국내 화장품 제조사에 인공피부 오가노이드 공급

    로킷헬스케어, 국내 화장품 제조사에 인공피부 오가노이드 공급

    인공지능(AI) 기반 장기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376900)가 자체 개발한 인공피부 오가노이드 ‘에피템-2(EpiTem™-2 FT)’를 국내 대형 화장품 제조사에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에피템-2는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발표한 동물실험 단계적 폐지 로드맵 등 글로벌 규제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이다. 표피와 진피는 물론 콜라겐 기반 세포외기질(ECM)과 섬유아세포를 포함한 전층 피부 모델로 실제 인체 피부 구조를 100%에 가깝게 재현했다. 면역조직화학(IHC) 염색을 통해 CK10, 필라그린, 로리크린 등 주요 단백질 마커를 확인했다. OECD TG 439 피부 자극 시험에서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를 입증했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인종·피부 특성별 맞춤형 양산 기술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로 분석했다. 특히 인종별 맞춤형 기술을 바탕으로 자극·부식·광독성 등 안전성 평가와 장벽·항노화·자외선 차단·보습 등 효능 평가, 아토피·건선·상처 같은 질병 모델링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로킷헬스케어는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국가에 에피템-2 원천기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제조 방법에 대한 특

  • 돈 버는 의료 AI 시대 열렸다…승부처는 '최대 시장' 미국

    2026 라이징 바이오

    돈 버는 의료 AI 시대 열렸다…승부처는 '최대 시장' 미국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업계가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올해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로 접어들며 전환점을 맞았다.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돈은 못 번다는 평가를 받아왔던 의료 AI 기업들이 구독형 수익 모델을 앞세워 가시적인 실적 확보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의 성과가 향후 기업 가치를 결정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는 지난해 매출 469억 원, 영업이익 147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연간 흑자를 낸다면 상장 의료 AI 기업들 중 첫 사례가 된다. 지난해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뷰노(338220)는 연간 매출 380억 원, 영업손실 28억 원의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흑자 달성 가능성은 낮지만 영업손실 규모를 전년 대비 80% 줄였다. 의료 AI 업계에서 수익성 개선은 오랜 숙제였다. 전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술력은 입증했지만 병원이 지속적으로 비용을 지불할 만한 사업 구조를 만들지 못해 시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컸다. 하지만 병원 현장에서 비용 대비 효용을

  • 빈준길 뉴로핏 대표

    빈준길 뉴로핏 대표 "올해 일본 법인 설립…해외 매출 비중 50%로 끌어올릴 것"

    “올해 상반기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미국에서는 본격적으로 매출을 창출해 해외 매출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리겠습니다.” 빈준길(사진) 뉴로핏(380550) 대표는 11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최근 영입한 미주 사업총괄을 중심으로 인력을 꾸려 미국 영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올해 미국에서 가시적인 매출을 만들어 해외 매출을 국내 매출 수준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2024년 뉴로핏의 해외 매출 비중은 22%였다. 뇌 질환 진단·치료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뉴로핏은 해외 진출을 위한 채비를 마치고 올해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첫 해외 법인으로 미국 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상장 직후 조직 개편을 단행해 빈 대표가 세일즈·마케팅 본부장을 겸임하는 체제로 전환했다. 해외 영업에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빈 대표는 "현재 미국 주요 병원에서 데모와 기술검토가 진행되는 등 구매 프로세스가 진행 중"이라며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영업에 주력해 미국 법인은 3년 안에 손익분기점을 넘을 것"라고 밝혔다. 뉴로핏의 차별화 경쟁력은 알츠하이머 진단부터 치료·부작용 관리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솔루션

  • 2026 라이징 바이오

    "구독형 SW로 수익성 강화"…미국·중동 등 글로벌 공략 고삐 죈다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업계가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올해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돈은 못 번다는 평가를 받아왔던 의료 AI 기업들이 구독형 수익모델을 앞세워 가시적인 실적 확보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기업들은 매출·영업이익을 달성하면서 가능성도 입증하고 있다. 특히 국내 보다 의료 AI 순응도가 높은 미국·중동 등 해외 시장에 공을 들일 예정이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는 지난해 매출 469억 원, 영업이익 147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연간 흑자를 낸다면 상장 의료 AI 기업들 중 첫 사례가 된다. 지난해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뷰노(338220)는 연간 매출 380억 원, 영업손실 28억 원의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흑자 달성 가능성은 낮지만 영업손실 규모를 전년 대비 80% 줄였다. 의료 AI 업계에서 수익성 개선은 오랜 숙제였다. 전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술력은 입증했지만 병원이 지속적으로 비용을 지불할 만한 사업 구조를 만들지 못해 시장성

  • 처음
  •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채민석 기자

    사회부

    • 경찰, BTS 콘서트 당일 4800명 투입… ‘티켓 매크로 사기’ 정황 포착해 수사

  • 정다은 특파원

    국제부

    • 춘제 효과?...中 2월 CPI 3년만 최대 상승

  • 김혜란 기자

    경제부

    • 반도체는 늘고 건설은 줄고…기업 대출 ‘양극화’

  • 장형임 기자

    테크성장부

    • 우주청, 우주검증 위성 3호 탑재체 공모 결과 발표… ‘우주 헤리티지’ 확보 본격화

  • 정문영 기자

    골프스포츠부

    • ‘손주영 vs 웰스’…한국 야구, WBC 8강행 길목서 ‘LG家 맞대결’

  • 김태호 기자

    테크성장부

    • 무조건 비싼 AI가 제일?… “클로드 최고 요금제 절반이 기능 다 못써”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