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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바이오부

기사 1,643개

mindm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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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이정민 기자입니다.

  • ‘황제주’ 삼바·‘시총 1위’ 알테오젠…뜨거운 바이오株 열풍[Why 바이오]

    Why바이오

    ‘황제주’ 삼바·‘시총 1위’ 알테오젠…뜨거운 바이오株 열풍

    이번주 국내 주식시장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알테오젠(196170) 등 바이오주의 질주가 이어졌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생물보안법 등의 이슈로 바이오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주 주가(지난달 27일)가 장중 100만 원을 돌파하며 3년 만에 ‘황제주(주당 100만 원이 넘는 주식)’ 자리를 되찾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100만 원을 넘긴 것은 2021년 8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주가는 장중 100만 50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알테오젠이 이차전지 기업 에코프로비엠(247540)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섰다. 알테오젠은 지난달 27일 31만 5

  •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독자경영 지속…전문경영인 체제 존중해야”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독자경영 지속…전문경영인 체제 존중해야”

    한미약품(128940)그룹 오너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전면전으로 치닫는 가운데 박재현(사진) 한미약품 대표가 독자 경영 노선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대표는 30일 한미약품 본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직 와해에 대한 우려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며 “독립 경영 통해 한미약품의 가치를 높여 주주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달 28일 임종훈 한미사이언스(008930) 대표가 박 대표를 전무로 강등 인사 조치한 후 본인이 직접 밝힌 첫 공식 입장이다. 박 대표는 “한미사이언스에서 하는 관리의 95%가 한미약품 일인 만큼 관계를 한 번에 끊어낼 수 없다” 며 “한미약품 경영·개발 관련 필요시 지주사와 상의하되 인사·평가 등은 독자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의 인사와 법무 등을 대행하며 일정 수수료를 받

  •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독자경영 지속…필요시 사이언스와 협력”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독자경영 지속…필요시 사이언스와 협력”

    한미약품(128940) 그룹 일가의 경영권 분쟁이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가 독자경영 노선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30일 기자와의 만남을 갖고 현 사태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조직 와해에 대한 우려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면서도 “독립 경영 통해 한미약품의 가치를 더욱 높여 주주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고(故) 임성기 창업 회장의 차남인 임종훈 한미사이언스(008930) 대표는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를 전무로 강등 인사 조치했다. 다음날 한미약품은 박 대표 중심의 ‘독자 경영’을 공식 선언하며 맞섰다. 한미약품은 “권한 없는 지주사 대표의 인사 발령은 원천 무효”라고 주장하며 강력 반발했다. 한미사이언스도 곧바로 “한미약품의 인사 조치가 무효”라며 반박한 바 있다. 박 대표는 “한미

  • 한미약품 대표 강등에 내부 ‘어수선’…“피터지는 싸움 이제 그만”

    한미약품 대표 강등에 내부 ‘어수선’…“피터지는 싸움 이제 그만”

    박재현(사진) 한미약품(128940) 대표가 갑자기 전무로 강등 인사 조치되면서 한미약품 내부도 혼란스럽고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29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한미약품 게시판에는 박 대표의 ‘직위 강등’이 어떤 상황인지 설명을 요청하는 글이 많았다. 박 대표에 대한 인사 조치가 이뤄지기 전 한미약품 경영관리본부에 별도의 인사·법무 조직을 신설한 것의 의미와 향후 방향을 예측하는 글도 있었다. 이번 인사의 불똥이 다음에는 어디로 튈지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댓글을 보면 “직위 강등 뭐야? 자기들끼리 또 싸우나 봄”,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다”, “코스피 회사 대표가 동네 구멍가게 사장도 아니고 하루 아침에 손절? 피터지는 싸움”이라며 갑작스러운 인사 조치에 직원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초부터 이어진 오너 일가

  • 美 생물보안법 여파 현실화…中 ‘우려 기업’ 실적 급락

    美 생물보안법 여파 현실화…中 ‘우려 기업’ 실적 급락

    미국 생물보안법이 연내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 바이오 기업의 매출 하락이 현실화됐다. 29일 한국바이오협회 등에 따르면 중국 바이오 기업 BGI과 MGI테크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급감했다. 미국 상·하원에서 발의된 생물보안법은 미국 의회가 '우려 기업'으로 지목한 중국 바이오 기업들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법안이다.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우시앱텍, 베이징게놈연구소(BGI)와 자회사인 MGI테크 등이 대상으로 명시됐다. 법안이 실행될 경우 미국 정부 지원금을 받는 기업은 ‘적대적 해외 바이오기업’의 장비와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금지된다. 중국 최대 유전체 분석업체인 BGI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2억 62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다. 회사의 가장 큰 매출을 차지하는 정밀의학 테스팅 부문의 매출 감소 폭이

  • 美 생물보안법 규제 우려에…중국 바이오업체 실적 급락 현실화

    美 생물보안법 규제 우려에…중국 바이오업체 실적 급락 현실화

    미국 생물보안법이 연내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 바이오 기업의 매출 하락이 현실화됐다. 29일 한국바이오협회 등에 따르면 중국 바이오 기업 BGI과 MGI테크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급감했다. 미국 상·하원에서 발의된 생물보안법은 미국 의회가 '우려 기업'으로 지목한 중국 바이오 기업들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법안이다. 우시바이오로직스와 우시앱텍, 베이징게놈연구소(BGI)와 자회사인 MGI테크 등이 대상으로 명시됐다. 법안이 실행될 경우 미국 정부 지원금을 받는 기업은 ‘적대적 해외 바이오기업’의 장비와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금지된다. 중국 최대 유전체 분석업체인 BGI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2억 62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7% 감소했다. 회사의 가장 큰 매출을 차지하는 정밀의학 테스팅 부문의 매출 감소 폭이

  • 한미약품 직원들, 대표 강등에 ‘웅성웅성’…“피터지는 싸움 이제 그만”

    한미약품 직원들, 대표 강등에 ‘웅성웅성’…“피터지는 싸움 이제 그만”

    박재현(사진) 한미약품(128940) 대표가 갑자기 전무로 강등 인사 조치되면서 한미약품 내부도 혼란스럽고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있다. 29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한미약품 게시판에는 박 대표의 ‘직위 강등’이 어떤 상황인지 설명을 요청하는 글이 많았다. 박 대표에 대한 인사 조치가 이뤄지기 전 한미약품 경영관리본부에 별도의 인사·법무 조직을 신설한 것의 의미와 향후 방향을 예측하는 글도 있었다. 이번 인사의 불똥이 다음에는 어디로 튈지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댓글을 보면 “직위 강등 뭐야? 자기들끼리 또 싸우나 봄”,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다”, “코스피 회사 대표가 동네 구멍가게 사장도 아니고 하루 아침에 손절? 피터지는 싸움”이라며 갑작스러운 인사 조치에 직원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초부터 이어진 오너 일가

  • SK바이오팜, 美 테라파워와 ‘공급난’ 방사성 동위원소 공급 계약

    SK바이오팜, 美 테라파워와 ‘공급난’ 방사성 동위원소 공급 계약

    SK바이오팜(326030)은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테라파워의 자회사 ‘테라파워 아이소토프스’에서 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인 악티늄-225를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악티늄-225는 알파선을 방출하는 방사성동위원소로 전립선암·대장암·췌장암 등을 치료하는 방사성의약품에 사용된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바이오팜은 10월 중 악티늄-225 초도 물량을 확보할 예정이다. SK바이오팜은 지난해 7월 새로운 중장기 성장전략을 발표하며 3대 차세대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표적단백질분해치료제(TPD)·방사성의약품(RPT)·세포치료제(CGT)를 제시했다. 악티늄-225는 방사성의약품(RPT)의 핵심 요소인 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이다. RPT는 세포를 사멸시키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표적에 결합하는 물질에 탑재한 후 미량을 체내

  • 셀트리온, 美 대형 보험사와 ‘짐펜트라’ 등재 계약 체결

    셀트리온, 美 대형 보험사와 ‘짐펜트라’ 등재 계약 체결

    셀트리온(068270)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의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 대형 보험사 시그나 헬스케어(Cigna Healthcare)와 손잡았다. 셀트리온은 시그나 헬스케어와 짐펜트라에 대한 선호 의약품 등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시그나 가입자는 짐펜트라 처방 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그나는 미국 보험 업계에서 상위 10대 기업에 속하는 대형 기업으로 약 1610만 명 규모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중 하나인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와 함께 시그나 그룹에 속해 있다. 미국에서는 최근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 강화를 위해 보험사·PBM·전문약국(Specialty Pharmacy) 및 의약품구매대행사(GPO) 등을 하나의 그룹에서 통합 운영하는 추세가

  • 루닛,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의료AI 기업 최초”

    루닛,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의료AI 기업 최초”

    루닛(328130)이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2009년부터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매년 선정한다. 지난해 선정됐던 41개사 중 알테오젠(196170)·클래시스(214150)·파마리서치(214450) 등 29개사가 재선정돼 올해 코스닥 라이징스타는 총 39개사다. 2022년 상장한 루닛은 올해 처음으로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선정된 기업 중 의료AI 기업은 루닛이 유일하다. 선정기업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연부과금 및 상장수수료 면제·IR 개최 지원·기업분석보고서 발간 등의 혜택을 받는다. 루닛은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과 유방촬영술

  • 현대바이오, 고위험군 코로나19 치료제 ‘제프티’ 임상3상 계획 신청

    현대바이오, 고위험군 코로나19 치료제 ‘제프티’ 임상3상 계획 신청

    현대바이오(048410)사이언스는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 제프티(CP-COV03)의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승인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바이오는 경증 또는 중등증 코로나19에 감염된 고위험군 환자를 대상으로 제프티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등에서 290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하기로 27일 계획서를 제출했다. 고위험군 환자는 만 60세 이상자, 당뇨·고혈압·심혈관질환·만성 심장질환·만성 폐질환 등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등 코로나19 감염 때 중증으로 악화할 수 있는 환자군을 뜻한다. 현대바이오는 앞서 고위험군 환자 120명을 포함해 19세 이상 성인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2상에서 중대한 이상 반응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투약 후 코로나19 증상 12가지가 개

  • 반지로 24시간 혈압 측정…대웅 '카트비피' 본격 유통

    반지로 24시간 혈압 측정…대웅 '카트비피' 본격 유통

    반지 형태의 24시간 연속혈압측정기 ‘카트비피 프로’가 의료 시장에 본격 유통된다. 대웅제약(069620)은 스카이랩스가 개발한 세계 최초 반지형 24시간 연속혈압측정기 카트비피 프로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 급여를 인정받고 정식 출시됐다고 27일 밝혔다. 카트비피는 고혈압 환자가 손가락에 착용하면 24시간 혈압 변동 기록이 병·의원 의료진에 자동 전송되는 연속혈압측정기다. 지난해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혈압 측정 의료기기로 허가를 받았다. 대웅제약은 같은해 6월 스카이랩스와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해 카트비피의 독점 판매권을 갖고 있다. 대웅제약은 건보 급여 등재를 계기로 이번 달부터 병·의원 유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병원용 모델인 카트비피 프로 판매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의사 처방 없이 사용이 가능한 일반 소비자용 모델

  • “반지 착용하면 혈압 측정” 대웅제약, 연속혈압측정기 ‘카트비피 프로’ 출시

    “반지 착용하면 혈압 측정” 대웅제약, 연속혈압측정기 ‘카트비피 프로’ 출시

    24시간 연속혈압측정기 ‘카트비피 프로’가 보험 급여를 받고 시장에 본격 유통된다. 대웅제약(069620)은 스카이랩스가 개발한 세계 최초 반지형 24시간 연속혈압측정기 ‘카트비피 프로’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 급여를 인정받고 정식 출시됐다고 27일 밝혔다. 카트비피는 고혈압 환자가 손가락에 착용하면 24시간 혈압 변동 기록이 병·의원 의료진들에게 자동 전송되는 연속혈압측정기다. 지난해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압 측정 의료기기로 허가를 받았다. 대웅제약은 같은 해 6월 스카이랩스와 국내 병·의원 유통을 내용으로 하는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카트비피의 독점 판매권을 갖고 있는 대웅제약은 이번 급여 등재와 함께 병·의원 유통을 이번 달부터 본격화할 방침이다. 병원용 모델인 ‘카트비피 프로’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내년 상

  • 지아이이노베이션, 美 머크와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시험 협력

    지아이이노베이션, 美 머크와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시험 협력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이 미국 머크(MSD)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2’ 병용요법 임상시험 협력을 위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GI-101A에 이어 두 번째로 MSD와 맺는 공동임상 협약이다. 이번 계약은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2와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병용요법 임상 2상에 관한 것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시장성과 성공 가능성이 높은 전이성 간암, 흑색종 및 신장암의 3개 적응증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2 단독요법으로 표준치료에 실패한 흑색종 환자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42.9%로 항암 활성을 확인했다. 전임상 간암 모델에서도 GI-102 단독요법으로 쥐 10마리 중 6마리에서 완전관해(CR)가 관찰됐다. 이번 임상은 미국 메이요 클리닉·클리블랜드 클리닉·메모리얼 슬론

  • 알테오젠, 美서 히알루로니다제 물질 특허 등록 결정

    알테오젠, 美서 히알루로니다제 물질 특허 등록 결정

    알테오젠(196170)은 미국에서 히알루로니다제 ALT-B4의 물질 특허 등록결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20일 ALT-B4의 제조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결정을 받은 것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특허는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을 통해 개발한 ALT-B4가 기존 재조합 PH20과 다른 점을 밝히고, 진보된 기술이라는 것을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LT-B4는 알테오젠이 개발한 히알루로니다제로 3개의 글로벌 기업에 기술 수출한 바 있다. 알테오젠 측은 물질 특허 등록을 통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ALT-B4와 조합된 피하주사제형 치료제에 대한 지식재산권(IP) 보호가 강화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알테오젠은 히알루로니다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강화하는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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