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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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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593개

mindm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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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이정민 기자입니다.

  • 1년 중 자외선 가장 강한 계절, 햇빛알레르기·피부암 주의하세요

    1년 중 자외선 가장 강한 계절, 햇빛알레르기·피부암 주의하세요

    1년 중 자외선이 가장 강한 계절이다. 자외선 지수가 한여름에 가장 높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초여름인 5~6월에 가장 높다. 자외선은 단시간이라도 노출되면 일광 화상, 그을림, 햇빛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 장시간 노출됐을 때는 피부 세포와 섬유 조직, 혈관에 퇴행성 변화가 생겨 피부가 빨리 늙을 수 있고 피부암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어린이와 청소년 시기에 햇빛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노년기에 피부암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자외선 노출로 발생하는 질병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이 햇빛 알레르기다. 자외선 A(파장 315~400㎚ 영역), 자외선 B(파장 280~320㎚ 영역)가 피부를 자극해 발생한다. 강한 자외선이 표피와 진피층을 투과해 표피 바로 아래 있는 면역세포를 자극하면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 벌겋게 달아

  • 메디톡스, ‘아띠에르’, 첫 해외 진출 …인도네시아 품목허가 획득

    메디톡스, ‘아띠에르’, 첫 해외 진출 …인도네시아 품목허가 획득

    메디톡스(086900)의 고탄성 히알루론산(HA) 필러 ‘아띠에르’가 첫 해외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메디톡스는 히알루론산 필러 아띠에르 3종이 인도네시아 보건당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메디톡스는 2019년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시리즈 5종이 인도네시아 품목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아띠에르의 인도네시아 진출은 대량 생산 체계를 갖춘 오송 3공장의 첫 해외 필러 등록 제품이라는 의미가 있다. 메디톡스는 이번 해외 진출이 글로벌 시장에 HA 필러를 대량 공급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로 최근 K-뷰티 인기에 힘입어 한국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필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메디톡스는 2019년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 뉴라미스의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해 아

  • 와이브레인 편두통 전자약 ‘두팡’ 美 FDA 승인

    와이브레인 편두통 전자약 ‘두팡’ 美 FDA 승인

    와이브레인은 편두통 전자약 ‘두팡’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승인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510k는 FDA가 의료기기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두팡은 편두통을 유발하는 이마의 삼차신경 부위에 신경전기자극을 전달해 과활성화된 신경을 안정시켜 편두통을 완화한다. 두팡의 핵심 기능으로 예방모드와 급속모드가 있다. 예방모드는 만성 편두통이 있는 경우 시험이나 면접 등 중요한 일정 전에 사용하면 긴장완화 효과를 준다. 급속모드는 편두통을 느꼈을 때나 전조증상이 있을 때 바로 사용하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두팡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편두통 완화 의료기기로 2020년 식약처의 허가를 받았다.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는 “이번 FDA의 승인을 통해 국내 기술로 개발된 전자약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국제적으로 인

  • JW중외제약, 표적항암치료 후보물질 식약처 임상1상 시험계획 승인

    JW중외제약, 표적항암치료 후보물질 식약처 임상1상 시험계획 승인

    JW중외제약(001060)은 고형암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STAT3 억제제 ‘JW2286’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JW2286은 STAT3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새로운 기전의 혁신신약 후보물질이다. 먹는 약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삼중음성 유방암, 위암, 직결장암 등 고형암이 적응증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서울대학병원에서 70여 명의 건강한 한국인 및 코카시안 성인을 대상으로 JW2286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 평가를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TAT3은 세포 내에서 다양한 유전자의 발현을 촉진하는 단백질이다. STAT3의 비정상적 활성화는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 전이, 약제 내성에 깊이 관여한다. 아토피 피부염 같은 염증성 질환과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JW

  • 셀트리온, 美서 ‘짐펜트라’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 확대

    셀트리온, 美서 ‘짐펜트라’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 확대

    셀트리온(068270)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의 적응증 확장을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짐펜트라를 류마티스 관절염(RA) 치료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임상 3상 시험 계획을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염증성 장질환(IBD) 임상 결과로 미국 허가를 획득한 후 적응증 추가를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임상시험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189명을 대상으로 짐펜트라 투약군과 위약 투약 대조군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유효성과 안전성 및 약물의 흡수·분포·대사 등 약동학적 특성을 비교 분석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이번 임상을 통해 미국 내 신약 지위를 확보한 짐펜트라의 적응증에 류머티즘 관절염을 추가하고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몸속의 면역체

  • 임종윤·종훈, 한미약품 이사 선임…임종윤 대표 선임은 미뤄져

    임종윤·종훈, 한미약품 이사 선임…임종윤 대표 선임은 미뤄져

    한미약품(128940)그룹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장·차남인 임종윤·종훈 형제가 한미사이언스(008930)에 이어 한미약품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하지만 임종윤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선임안을 논의할 이사회는 열리지 않았다. 한미약품은 18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를 한미약품의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를 사내이사,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 남병호 헤링스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도 함께 가결됐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 이사회는 기존 박재현 현 대표이사, 박명희 전무 등을 비롯해 10명으로 구성됐다. 주총에 앞서 한미약품 지분 10.49%를 가진 국민연금이 신임 이사 후보 가운데 임종윤·신동국·남병호 등 3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지만 의결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 한미약품, 임시 주총 개최…임종윤·종훈 형제 이사 선임

    한미약품, 임시 주총 개최…임종윤·종훈 형제 이사 선임

    한미약품(128940)이 18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를 한미약품의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의 지주사다. 임시주총에서는 창업주의 장·차남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이사,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를 비롯한 신규 이사 4명 선임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형제의 경영 복귀에 결정적 역할을 한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남병호 헤링스 대표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도 가결됐다. 임종윤 사내이사는 향후 이사회를 거쳐 대표직에 오를 전망이다. 이사회 일정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선임안 통과로 한미약품 이사진은 기존 6명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된다. 기존에는 박재현·박명희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황선혜·윤영각·김태윤·윤도흠) 등 6명이었다. 앞서 국민연금이

  • 바이오벤처 1세대의 쓴소리 “인재 확보 위해 민관 선별투자 나서야”

    바이오벤처 1세대의 쓴소리 “인재 확보 위해 민관 선별투자 나서야”

    박순재 알테오젠(196170) 대표는 국내 바이오업계에 대한 애정과 함께 쓴 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박 대표는 국내 바이오벤처 1세대로 꼽힌다. 그는 연구원 출신으로 20년 이상 기업에서 신약개발을 주도하다가 2008년 알테오젠을 설립했다. 박 대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됐던 저금리 기조가 바이오 업계 발전에 양면적으로 작용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저금리 시대에 돈이 많이 풀려서 벤처들이 투자를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빨리 구현할 수 있었던 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기술의 완성도나 회사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이뤄지기 전에 너무 많은 투자가 진행된 게 문제”라며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괜찮은 얼리 스테이지(초기 단계) 비상장 회사들까지 전부 투자가 마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바이오벤

  •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ADC도 SC제형 개발 목표…테르가제 이달 식약처 허가 예상”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ADC도 SC제형 개발 목표…테르가제 이달 식약처 허가 예상”

    “이달 중 ‘테르가제(Tergase)’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품목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알테오젠(196170)의 첫 자체 품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17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내 바이오텍이 자체 개발 의약품으로 품목 허가를 받는 건 드문 사례” 라며 “테르가제의 국내 시장 규모가 800~1000억 원 사이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테르가제는 알테오젠 고유 단백질 재조합 기술로 만든 히알루로니다제다. 히알루로니다제는 피부 속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단백질로 필러 부작용 치료나 안과 수술 보조제 등에 사용된다. 현재 판매되는 히알루로니다제는 소나 양의 장기에서 추출해 순도가 낮다. 단백질 내 불순물 때문에 알레르기 등 부작용도 발생한다. 반면 알테오젠의 테르가제는 ‘인간 유래’ 히알루로

  • 바이오벤처 1세대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인재 확보 위해 선별투자 필요”

    바이오벤처 1세대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인재 확보 위해 선별투자 필요”

    박순재 알테오젠(196170) 대표는 국내 바이오업계에 대한 애정과 함께 쓴 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박 대표는 국내 바이오벤처 1세대로 꼽힌다. 그는 연구원 출신으로 20년 이상 기업에서 신약개발을 주도하다가 2008년 알테오젠을 설립했다. 박 대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됐던 저금리 기조가 바이오 업계 발전에 양면적으로 작용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저금리 시대에 돈이 많이 풀려서 벤처들이 투자를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빨리 구현할 수 있었던 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기술의 완성도나 회사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이뤄지기 전에 너무 많은 투자가 진행된 게 문제”라며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괜찮은 얼리 스테이지(초기 단계) 비상장 회사들까지 전부 투자가 마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바이오벤

  •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테르가제 이달 식약처 허가 예상…1조 세계시장 공략”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테르가제 이달 식약처 허가 예상…1조 세계시장 공략”

    “이달 중 ‘테르가제(Tergase)’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품목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알테오젠(196170)의 첫 자체 품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17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내 바이오텍이 자체 개발 의약품으로 품목 허가를 받는 건 드문 사례” 라며 “테르가제의 국내 시장 규모가 800~1000억 원 사이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테르가제는 알테오젠 고유 단백질 재조합 기술로 만든 히알루로니다제다. 히알루로니다제는 피부 속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단백질로 필러 부작용 치료나 안과 수술 보조제 등에 사용된다. 현재 판매되는 히알루로니다제는 소나 양의 장기에서 추출해 순도가 낮다. 단백질 내 불순물 때문에 알레르기 등 부작용도 발생한다. 반면 알테오젠의 테르가제는 ‘인간 유래’ 히알루로

  • 셀트리온, 美 FDA에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신청

    셀트리온, 美 FDA에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신청

    셀트리온(068270)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 임상 3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임상3상에서 셀트리온은 비소세포폐암 환자 606명을 대상으로 CT-P51과 키트루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한다. 비교 결과 두 약물의 유사성이 인정되면 FDA에 바이오시밀러 허가 신청을 할 수 있다. 키트루다는 비소세포폐암 등을 적응증으로 하는 면역항암제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매출을 올리는 의약품이다. 키트루다의 지난해 매출은 250억 1100만 달러(약 32조 5143억 원)를 기록했다. 키트루다의 물질 특허는 2029년 11월과 2031년 1월에 각각 미국과 유럽에서 만료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면역항암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의 시장성도

  • ‘로슈와 독점 계약’ 바이오다인 주가 급등[Why 바이오]  

    Why바이오

    ‘로슈와 독점 계약’ 바이오다인 주가 급등  

    진단 키트 개발사 바이오다인(314930)이 올해 4분기 해외 제품 출시로 글로벌 매출 증가가 예상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16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14일 바이오다인은 지난주 대비 25.78% 오른 1만 5370원에 장을 마쳤다. 14일 고가는 1만 6430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이번주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내년부터 파트너사인 로슈로부터 로열티를 받는 등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바이오다인은 2019년 글로벌 체외진단 기업 로슈와 자궁경부암 조기진단 액상세포검사(LBC) 기술에 대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세포검사의 단점을 보완한 액상세포 검사는 정확도가 90% 이상으로 자궁경부암 조기 진단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 마일스톤은 675만 달러(90억 원)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2월

  • 신라젠 1031억 원 자금조달 확정…연구개발에 투자

    신라젠 1031억 원 자금조달 확정…연구개발에 투자

    신라젠(215600)이 지난 3월 결의한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최종 발행가액을 2990원으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종 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인 3315원 대비 소폭 낮아졌지만 최종적으로 1000억 원 이상의 자본조달에 성공했다. 자금 사용 목적으로 채무 상환 금액이 없고 대부분을 주력 파이프라인의 R&D 비용으로 투자하기로 한 점이 주효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주당 0.335주가 배정된 구주주 청약은 17~18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일반 공모는 20~21일 진행된다. 최종적으로 이달 25일 회사로 주금이 납입되며 증자 절차는 최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다. 이번 증자는 주주 우선 배정 후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권주가 발생하더라도 주관 증권사들이 전액 인수하면서 증자는 마무리된다. 신라젠 관계자는 “조달되는 자금은 개발 중인 당사

  • 지놈앤컴퍼니 “ADC 항체 조기 기술 이전 목표…5년 내 흑자 전환할 것”

    지놈앤컴퍼니 “ADC 항체 조기 기술 이전 목표…5년 내 흑자 전환할 것”

    지놈앤컴퍼니(314130)가 신규타깃 ADC(항체-약물접합체) 조기 기술이전과 마이크로바이옴 상품화를 통한 자금 마련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5년 내 흑자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홍유석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과감한 임상 투자를 통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에 집중했는데 최근 이러한 전략을 변경하기로 했다”며 향후 연구개발(R&D) 및 상업화 전략을 발표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앞으로 ADC용 신규타깃 항체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ADC는 항체와 약물을 링커로 결합해 원하는 부위의 암세포를 정밀 타격하는 항암 기술이다. 다른 세포에는 해를 주지 않고 특정 세포만을 공격하는 등 효능이 높고 약물 독성은 낮아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다. 지놈앤컴퍼니는 과거에는 임상 투자를 통해 마이크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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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친인척 비리 감시’ 특별감찰관 임명 재요청

  • 전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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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친인척 비리 감시’ 특별감찰관 임명 재요청

  • 장문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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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선대위’에 박수민·윤희숙 합류…“후보 중심 선거운동”

  • 김세영 기자

    골프스포츠부

    • 10년 만에 우승한 이상엽과 대회 관계자들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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