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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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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590개

mindm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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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이정민 기자입니다.

  • 루닛 유방암 판독 AI 솔루션 3분기부터 비급여 사용 가능

    루닛 유방암 판독 AI 솔루션 3분기부터 비급여 사용 가능

    루닛(328130)은 올해 3분기부터 유방 촬영술 인공지능(AI) 영상 진단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를 최대 5년간 비급여로 사용할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루닛 인사이트 MMG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으로부터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로 선정된 결과다. 이번 평가 유예는 AI 기반 영상 판독 보조 소프트웨어가 신의료기술로 분류돼 평가 유예를 받은 첫 번째 사례다.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제도는 조기 도입이 필요한 새로운 의료 기술에 대해 평가를 유예함으로써 조기에 의료현장에서 비급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루닛 측은 루닛 인사이트 MMG를 활용한 방대한 양의 글로벌 임상자료 제출을 통해 진단 능력 향상 및 오류 감소 효과 등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 이번 평가 유예에 선정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루닛은

  • 한미그룹 ‘형제 경영’ 전면에…상속세 마련 방안은 ‘아직’

    한미그룹 ‘형제 경영’ 전면에…상속세 마련 방안은 ‘아직’

    한미약품(128940)그룹의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008930)가 송영숙 회장과 차남 임종훈 사장 공동대표이사 체제에서 임종훈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송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에서 해임되면서 4년간 맡아왔던 그룹 경영에서 손을 떼게 됐다. 모자 공동경영으로 봉합되는 듯했던 한미약품그룹 오너 일가의 갈등이 다시 불거지며 약 40일 만에 임종윤·종훈 형제 경영으로 교통정리가 되는 모습이다. 한미사이언스는 14일 한미약품 본사에서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송 회장을 대표이사에서 해임하는 안건이 과반의 동의를 얻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송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대표에서 물러나게 됐다. 회장직과 2026년 3월 29일까지가 임기인 사내이사는 유지한다. 임종훈 대표는 이날 이사회장을 떠나면서 기자들에게 “(그룹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 한미 송영숙 회장 해임에 임주현 부회장

    한미 송영숙 회장 해임에 임주현 부회장 "안타깝다"

    임주현 한미그룹 부회장이 한미사이언스(008930) 임시 이사회 결과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임 부회장은 14일 오후 5시 15분께 서울 송파구 한미그룹 본사 주차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날 열린 이사회 결과에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영숙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자리에서 해임된 것과 관련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지 않는지”, “가처분 신청 등을 고려하고 있는지” 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나중에 말하겠다”며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대기하던 차량에 탑승했다. 이날 열린 이사회 결과로 한미그룹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는 차남 임종훈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 임 대표는 단독 체제 전환 이후 행보에 대한 질문에 “회사 발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답했다.

  • 임씨 형제 친정체제 구축 가속화…상속세 재원 마련은 여전히 숙제

    임씨 형제 친정체제 구축 가속화…상속세 재원 마련은 여전히 숙제

    한미약품그룹이 모자 공동경영에서 결국 임종윤·종훈 ‘형제 경영’으로 전환됐다. 임종윤·종훈 형제의 어머니인 송영숙 회장은 14일 한미약품그룹의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에서 해임되면서 4년간 맡아왔던 그룹 경영에서 손을 떼게 됐다. 한미사이언스는 차남인 임종훈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재편됐고 다음 달 열리는 한미약품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장남인 임종윤 사내이사가 대표이사에 오른다. 임종윤·종훈 형제는 경영진 후속 인사와 투자 유치를 통해 친정 체제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경영권 분쟁의 발단이 된 창업주 가족의 상속세와 투자 자금 마련 부담 등은 여전히 숙제로 남았다. 한미사이언스는 이날 한미약품 본사에서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송 회장을 대표이사에서 해임했다. 송 회장은 2020년 창업주인 고(故) 임성기 회장이 타계한 후 한미약품 회장과

  • 한미약품그룹 '형제경영'으로 재편…송영숙 회장 공동대표서 해임

    한미약품그룹 '형제경영'으로 재편…송영숙 회장 공동대표서 해임

    한미약품그룹의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008930)가 송영숙 회장과 차남 임종훈 사장 공동대표이사 체제에서 임종훈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모자 공동경영으로 봉합되는 듯했던 한미약품그룹 오너 일가의 갈등이 다시 불거지며 약 40일 만에 임종윤·종훈 형제 경영으로 교통정리 되는 모습이다. 한미사이언스는 14일 한미약품 본사에서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송 회장을 대표이사에서 해임하는 안건이 과반의 동의를 얻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송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대표에서 물러나게 됐다. 회장직과 2026년 3월 29일까지가 임기인 사내이사는 유지한다. 임종훈 대표는 이날 이사회장을 떠나면서 기자들에게 “(그룹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너무 많다”며 “여러 가지 회사 발전에 속도를 빨리 내야겠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송 회장과 임종훈 대표가

  • 보령컨슈머헬스케어, 혈당·장 건강을 위한 ‘당앤락 혈당 앤 유산균’ 출시

    보령컨슈머헬스케어, 혈당·장 건강을 위한 ‘당앤락 혈당 앤 유산균’ 출시

    보령(003850)컨슈머헬스케어가 하루 한 캡슐로 혈당 및 장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보령 당앤락 혈당 앤 유산균’을 출시했다. 13일 보령컨슈머헬스케어에 따르면 이 제품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코로솔산’을 하루 섭취량 기준 최대인 1.3㎎을 함유하고 있다. 코로솔산은 동남아시아에서 혈당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생약인 바나바잎사귀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다. 장 건강 관리를 위해 총 10종의 유산균도 담았다. 7종은 국내 특허를 획득한 유산균이다. 한국인의 장 속에 실제 서식하는 균주를 사용했고 보장균수 50억 마리의 고햠량으로 설계됐다.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부원료로 포함해 장내 유산균의 증식과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수분에 민감한 유산균을 위해

  • 대웅제약 ‘펙수클루’ 처방액 406억 증가…전문의약품 처방액 성장 1위

    대웅제약 ‘펙수클루’ 처방액 406억 증가…전문의약품 처방액 성장 1위

    대웅제약(069620)은 지난해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처방액이 재작년보다 315% 급증한 535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펙수클루 처방액은 2022년 129억 원에서 지난해 406억 원 증가한 535억 원을 기록했다. 연간 성장률은 315%다. 회사는 펙수클루가 지난해 국내 원외처방시장에서 처방액 성장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2022년 7월 출시된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는 P-CAB 계열의 3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다. 기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H2RA 제제와 PPI 제제의 단점을 개선해 빠르고 안정적으로 위산 분비를 억제한다. 펙수클루는 출시 후 현재까지 월 평균 8.6% 성장했고 지난 3월까지 누적 처방액 833억 원을 기록하며 처방액 1000억 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 뷰노, 1분기 매출 55억 원… AI로 심정지 예측하는 ‘딥카스’ 덕분

    뷰노, 1분기 매출 55억 원… AI로 심정지 예측하는 ‘딥카스’ 덕분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338220)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5억 4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7억 8000만 원에서 2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 49억 원을 기록한 지난해 4분기보다 약 12% 증가했다. 뷰노의 주력 제품인 ‘뷰노메드 딥카스’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AI로 환자의 심정지를 예측하는 이 제품은 국내 의료 AI 업계 최초로 비급여 시장에 진입했다. 이 제품을 사용하는 국내 병원 숫자는 지난해 60곳에서 올해 5월 기준 85곳으로 늘었고 이 중 15곳이 상급종합병원이다. 일본 수출이 시작되면서 해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약 190% 늘었다. 일본에서 6월부터 AI 의료기기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병원이 확대될 예정이라 하반기에도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 ‘꿈의 항암제’ CAR-T치료제…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는?

    ‘꿈의 항암제’ CAR-T치료제…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는?

    ‘꿈의 항암제’로 불리는 CAR-T 세포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최근 몇 년 간 지속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항체-약물 접합체(ADC) 시장에 기업들이 우후죽순으로 뛰어들었던 전례를 CAR-T치료제가 밟지 않아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CAR-T치료제는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다. CAR-T치료제를 만들기 위해서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추출한다. T세포는 면역세포의 하나로 암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인식해 죽인다. CAR-T 치료제는 T세포가 암세포를 잡아내 파괴할 수 있도록 암을 잘 인지하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를 붙여 만든다. CAR은 면역세포의 수용체 부분과 암세포의 특징적인 항원 인식 부위를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결합해 인위적으로 만든 수용체다. CAR을 면역세포에

  • ‘인슐린 펌프’ 이오플로우, 해외 판로 청신호에 주가 급등[Why 바이오]

    Why바이오

    ‘인슐린 펌프’ 이오플로우, 해외 판로 청신호에 주가 급등

    7개월간 금지됐던 이오플로우(294090)의 해외 영업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경쟁사인 미국 인슐렛이 이오플로우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에 대해 미국 법원이 집행정지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일 이오플로우은 전 주(3일) 4370원 대비 62.67% 오른 6580원으로 장을 마쳤다.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0일에는 전일 대비 1290원(24.39%) 오르며 이번 주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주가 급등 배경은 미국 인슐릿과의 소송으로 판매가 금지됐던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사업 정상화에 청신호가 켜졌기 때문이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오플로우는 지난 7일 미국 연방법원에서 1차 가처분 결정의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초로 인슐린펌프를 개발한 인슐렛은

  • 씨젠, 1분기 영업손실 144억… 非코로나 매출 전년比 24%↑

    씨젠, 1분기 영업손실 144억… 非코로나 매출 전년比 24%↑

    씨젠(096530)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144억 원으로 1년 전보다 4.3% 늘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89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0.1% 줄었다. 코로나19가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코로나 진단시약 매출의 하락세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비코로나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4% 상승했다. 진단시약·추출시약 등 전체 시약 매출 727억 중 비코로나 진단시약 매출은 576억 원을 차지했다. 전체 시약 매출의 80%에 달하는 수치다. 씨젠의 비코로나 제품은 11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 기간 동안 전년 동기 대비 분기당 평균 매출성장률은 32%에 달했다. 반면 엔데믹의 영향으로 코로나19 진단시약 매출은 감소세가 이어졌다. 62억 원을 기록하며 전체 시약 매출의 8.5%를 차지했다. 비코로나 제품 중 호흡기 세균

  • 메디톡스, 1분기 매출 546억 원…전년比 28% 성장

    메디톡스, 1분기 매출 546억 원…전년比 28% 성장

    메디톡스(086900)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46억 원, 영업손실 9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은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 히알루론산 필러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기존의 톡신 제제 라인업에 ‘뉴럭스’가 가세하며 타겟별로 세분화해 공략한 마케팅 전략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꾸준한 해외 매출 성장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더마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한 ‘뉴라덤’도 매출 성장의 한 축을 담당했다. 다만 국내외 진행 중인 대규모 소송 비용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주희석 메디톡스 부사장은 “주력 사업의 매출 호조로 지난 몇 분기 동안 꾸준하게 매출이 성장하고 있다”며 “여러 소송 등의 영향으로 매출 상승이 이익으로 온전하게 연결되지 못했지만 2분기부

  • 휴온스, 1분기 매출 1478억 원… 전년比 15.5%↑

    휴온스, 1분기 매출 1478억 원… 전년比 15.5%↑

    휴온스(243070)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78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냈다고 10일 발표했다. 휴온스는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478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 15.5%, -4.4% 실적을 기록했다. 전문의약품, 점안제 CMO,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전문의약품 사업 매출은 641억 원을 기록했다. 미국 마취제 수출은 공급난이 일부 해소되며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국내 처방 매출이 전반적으로 늘어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뷰티∙웰빙사업은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과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출시 효과가 더해져 매출액 487억 원을 달성했다. 의료기기 매출은 2월 국내 출시한 ‘덱스콤 G7’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 셀트리온, 헬스케어 합병 후 매출 더 늘었다

    셀트리온, 헬스케어 합병 후 매출 더 늘었다

    셀트리온(068270)이 작년 12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통합한 이후 발표한 첫 분기 실적에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이 7000억 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주력 바이오시밀러 제품 매출이 크게 오른 덕분이다. 영업이익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축소됐다. 향후 신규 제품의 출시 효과로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3% 성장한 7370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재고 합산에 따른 원가율 상승, 무형자산 상각 등 법인 합병 관련 일시적 요인이 반영되면서 91.5%% 줄어든 154억 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재고가 소진되며 2분기부터 빠른 속도로 원가율이 개선될

  • '통합 셀트리온' 1분기 매출 7000억 첫 돌파

    '통합 셀트리온' 1분기 매출 7000억 첫 돌파

    셀트리온(068270)이 작년 12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통합한 이후 발표한 첫 분기 실적에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이 7000억 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주력 바이오시밀러 제품 매출이 크게 오른 덕분이다. 영업이익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에 따른 일시적 요인으로 축소됐다. 향후 신규 제품의 출시 효과로 매출 성장과 이익 회복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3% 성장한 7370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재고 합산에 따른 원가율 상승, 무형자산 상각 등 법인 합병 관련 일시적 요인이 반영되면서 91.5%% 줄어든 154억 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재고가 소진되며 2분기부터 빠른 속도로 원가율이 개선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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