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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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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u@sedaily.com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문예빈 기자입니다.
인재전쟁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과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관광·호텔 분야의 시설·보안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서울 중구청과 함께 ‘호텔 시설·보안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관광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와 호텔 인사 담당자 간담회를 거쳐 현장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설계됐다. 최근 호텔업계에서 시설관리와 보안 분야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실무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호텔 시설관리·영선·보안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 50명을 모집해 운영한다. 교육은 △1일차 직무 설명회와 취업 역량 강화 교육 △2~3일차 호텔 직무 소양 교육 및 소방·전기·안전 기초 교육 △4일차 호텔 현장 실습 △5일차 구인행사 순으로 진행해 취업까지 연계한다. 서울중장년내일센터는 이번 교육 외에도 지역 전략산업인 관광산업의 인력난 해소와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호텔종사자 양성과정, 여성 호텔리어 양성과정, 호텔 객실부 전문 인력 양성과정 등을 최근 2년간 총 8회 운영했다. 이 기간 297명이 참여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호텔업 인력난 해소와 안
전남 보성군이 18홀 규모의 보성파크골프장을 내달 2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시설 이용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점검한 뒤, 내년 7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보완·정비 작업을 병행할 계획이다. 보성파크골프장은 총 부지 3만1515㎡에 18홀 규모로 들어선 생활체육 경기장이다. 군 관계자는 “구장 인근에 차밭과 한국차문화공원이 자리해 있어 체육·관광·문화가 결합된 복합 체험 공간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휴장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각 운영된다. 1일 이용 인원은 30팀(120명)으로 제한되며, 누리집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파크골프장이 군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고 세대 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산지역 고령층의 노후 생활을 지원할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 건립이 본격화됐다. BNK경남은행은 26일 울산 남구 달동 시유지에서 기공식을 열고 2028년 운영을 목표로 한 공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BNK경남은행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베이비붐 세대의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건물을 건립한 뒤 울산시에 기부채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추진됐다. 지난 6월 울산시와 BNK경남은행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BNK경남은행이 건축 협의·공사비 부담·기부채납을 맡고 울산시는 시유지 무상 사용 승인과 행정 절차 지원을 담당한다. 이 시설은 남구 달동 497-13 일원 4181㎡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약 3200㎡ 규모로 조성된다. 내부에는 시니어 초등학교, 금융설계지원센터 등 은퇴 세대의 학습·여가·재무 교육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복합 기능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는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태한 은행장은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는 은퇴 세대가 배움과 여가, 금융 설계를 한 공간에서 지원받는 국내 최초 특화 교육기관”이라며 “울산의 주역으로 성장해온 시니어 세대와 함께 지역의 희망찬 미래를 만
서울 중구가 내년 3월까지 관내 공공시설 5곳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총 21타석 규모의 실내 파크골프 환경을 구축한다.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중구에 도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타석 수 기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대 규모다. 시범 운영은 충무스포츠센터와 훈련원공원에서 먼저 시작된다. 충무스포츠센터 6층에는 6타석,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 1층에는 1타석이 설치됐으며 운영은 중구시설관리공단이 맡는다. 두 시설은 12월부터 주민체험단과 일반 선착순 체험을 통해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내년 정식 운영 때 한층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주민체험단은 12월 1~19일 오전 9시 또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횟수는 1인 2회로 제한되며, 중구청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중구민이 아닌 경우에는 중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같은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1타석당 최대 4명이 이용 가능하며, 초보자도 기본 타법 안내를 받을 수 있어 별도 준비물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중구는 을지누리센터, 충무창업큐브, 유락종합복지관 등 3곳에도 추가로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2026학년도 1학기 비학위 과정인 ‘파크골프 최고위과정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최고위 과정은 파크골프를 전문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액티브 시니어를 주요 대상으로 기획됐다. 이번 최고위 과정은 매주 화요일 정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며, 개강은 내년 3월 31일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실습 수업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교내 강의가 진행된다. 수업 기간은 총 15주다. 강사진은 진영호 교수를 비롯해 파크골프 전문 지도자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자는 신청서 접수 후 면담을 거쳐 최종 등록할 수 있으며, 수강료 납부 및 행정 절차는 개강 전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모집 정원은 최대 40명이며, 과정 관련 문의는 고려대파크골프최고위과정 사무국에서 받고 있다. 고려대 미래교육원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최근 몇 년 새 참여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최고위 과정은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수강자들이 단기간에도 실질적인 기량 향상을 체감하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22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중장년 고객을 위한 ‘신한 SOL메이트 라운지 은퇴스쿨’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8일 부산에서 열린 첫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신한 SOL메이트 라운지’는 신한은행이 시니어 고객의 노후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특화 공간이다. 강남·노원·수원·울산·일산 등 전국 5곳에서 연금·자산관리 상담과 세미나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월 신한금융그룹이 시니어 고객 특화 브랜드 ‘신한 SOL메이트’를 론칭한 이후 기존 ‘신한 연금라운지’를 재정비한 채널이기도 하다. 신한은행은 금융 솔루션뿐 아니라 건강·소통 등 비금융 분야까지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은퇴스쿨은 두 가지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은퇴 준비를 위한 필수 금융 상식’을 주제로 연금 수령 전략, 현금흐름 관리, 투자 및 절세 방안, 증여·상속 설계 등 중장년층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금융 교육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은퇴 후 자산 구조 설계, 연금 활용 시 유의점 등 생활밀착형 전략을 중심으로 상담받았다. 두 번째 세션에
경기도 광명시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 시는 내달 3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50~70대 중장년층을 위한 시·군 순회형 행사로 마련했다. 박람회에는 ㈜따뜻한사람들, ㈜동우실리콘, 한국야쿠르트 광명지사를 포함한 지역 기업 등 3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 부스를 운영한다. 구직자는 부스에서 면접과 채용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36개 기업의 채용공고도 함께 제공되며, 제출된 이력서를 해당 기업에 전달하는 대행 접수 서비스도 지원한다. 광명일자리센터, 광명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0개 일자리 유관기관도 참여해 맞춤형 취업 상담을 진행한다. 이력서 작성 특강, 커리어 코칭, 재무 상담, 시니어 유망직업 체험 등 중장년층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중장년 구직자라면 누구나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최옥남 광명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중장년층의 새로운 출발을 돕고 지역 기업에도 필요한 인재를 연결
파크골프 용품 브랜드 기가파크골프가 ‘제1회 기가파크골프배 전국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가파크골프가 주최·주관하고 레저로파크골프가 후원한다. 총상금은 5000만 원 규모로, 남녀부 개인전 우승자에게 각각 500만 원이 주어진다.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예선전은 21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약 두 달간 전국 레저로 매장에서 진행된다. 예선 코스는 △제주 회천 AB △예산 무한천 AB △진주 송백 AB 등 총 3곳이다. 예선을 통과한 80명의 결승 진출자는 내년 1월 24일 레저로 인천 효성점에서 남녀부 개인전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결승은 기가파크골프 채 사용자만 출전 가능하다. 대회 종료 전까지 특별 구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기간 내 기가파크골프 클럽 구매자를 대상으로 금 1돈(1명), GP-02 클럽(1명), GP-03 클럽(1명), 제휴 브랜드 골프화(10명), 울릉도파크골프장 여행 상품권 등이 추첨으로 제공된다. 대회 참가자 전원과 결승전 갤러리를 대상으로 한 행운상 200개 경품 추첨도 별도로 마련됐다. 기가파크골프는 1998
서울 중랑구가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옥상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구장은 복지관 옥상 유휴공간을 활용해 4홀 규모로 만들어졌다. 초보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교육형 코스와 휴식 공간이 함께 마련됐다. 복지관은 전문 강사를 활용한 파크골프 교육 프로그램과 자율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운영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60세 이상 중랑구민이면 사전 신청 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은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 맡는다. 예약은 공단 누리집에서 2주 전부터 가능하며, 팀 구성 시 구민 비율에 따라 월·화·수요일 우선 배정되는 구민 우선예약제가 적용된다. 이용 요금은 3시간 기준 중랑구민 1만 원, 타 지역 주민 2만 원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중랑천변 구장과 복지관 옥상 구장은 중랑구의 건강한 여가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체육.휴식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지난해 중랑천 월릉교와 이화교 사이에 중랑구립파크골프장(9홀)을 개장해 운영 중이다. 해당 시설은 개장 이후 4만여 명이 방문했고, 예약률이 95%에 달하는 등 지역
서울 은평구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AI 딥러닝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첫 수료생을 배출했다. 구는 조기퇴직·경력단절 중장년의 일자리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직업훈련 프로그램인 ‘AI 딥러닝 강사 양성과정’을 기획했다. 지난 10월부터 5주간 불광천미디어센터와 은평구환경교육센터에서 구민 15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과정은 20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교육은 전문 기관과 협업해 △AI·딥러닝 기초 △자율주행 로봇 ‘딥코봇’ 실습 △강의 교수법 등 현장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초·중·고교 등에서 AI 딥러닝 교육 강사 또는 보조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며, 일부는 오는 12월 용인시 한 고등학교의 ‘AI 딥코봇 수업’에 즉시 투입된다. 구는 중장년의 디지털 직무역량과 실전 강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9~10월 ‘AI 활용·디지털 강사 양성과정’, 10~11월 ‘AI 딥러닝 강사 양성과정’을 연속 운영해 전문 인력을 육성해왔다. 앞서 첫 과정 수료생들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등 지역 교육기관에 강사로 이미 배치돼 강의 활동을 시작했다. 김미경
서울 서초구는 15일 청계산수변공원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회 서초가족사랑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서초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초구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세대가 함께 즐기는 가족 스포츠’를 주제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조부모·부모·손자로 구성된 3세대 가족팀부터 부모·자녀의 2세대, 부부·형제·자매로 이뤄진 1세대 팀까지 총 31팀, 70여 명이 참가했다. 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가족 단위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초구는 청계산 수변공원 내에 약 4800㎡ 규모의 9홀 파크골프장을 조성해 지난 6월 준공했다. 이용 요금은 서초구민 1팀당 8000원, 타구민은 1만2000원이다. 2세대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주말 우선 예약제와 요금 할인제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서초구파크골프협회 소속 자격증 보유 회원들이 주 1회 실습 지도를 맡아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교류 경험을 돕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파크골프
인천 서구 아시아드파크골프장에서 13~14일 이틀간 열린 ‘2025 인천아시아드배 전국 파크골프 대회’ 결선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인천시파크골프협회와 인천일보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약 1600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인천시와 대한파크골프협회가 후원했으며, 운영은 홍시파크골프가 맡았다. 예선전에는 선수 1200명이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이 가운데 남녀 각 240명, 총 480명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은 36홀 스트로크 방식과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결선 1일차에는 남자부 A·B코스, 여자부 C·D코스, 2일차에는 남자부 C·D코스, 여자부 A·B코스에서 각각 18홀 경기가 치러졌다. 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길승무(강원 춘천시) 선수가 최종 112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어 박수한(경기 양평군·114타), 고원석(인천 계양구·115타), 배영수(경기 양평군·115타), 이영일(경기 가평군·117타) 순으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 우승은 신순덕(서울 송파구) 선수가 119타로 차지했다. 이어 정은주(강원 춘천시·120타), 윤혜숙(경기 용인시·124타), 허숙희(서울 영등포
파크골프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우수한 실력으로 무장한 클럽 및 동호회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파크골프 전문지 ‘어깨동무 파크골프’는 전국 각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호인을 소개하는 <우리 동호회 최고> 코너를 운영합니다. 명문 클럽 및 동호회를 꿈꾸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기소개와 클럽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에서 활동하고 있는 평창파크골프클럽 회장 송진호(67)입니다. 저희 클럽은 18홀 규모의 평창파크골프장을 회원들이 직접 운영·관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여러 클럽이 한 구장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과 달리, 저희는 약 300명의 회원이 하나의 구장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자율적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는데, ‘구장 환경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자주 듣습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는 정기 월례대회를 열어 회원 친목과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으며, 남녀 일반부·시니어부로 나눠 효율적인 시상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클럽의 장점과 이모저모를 말한다면. 평창파크골프클럽의 큰 장점 중 하나는 탁월한 자연환경에서 운동을 즐길
경기도가 중장년의 재취업과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장을 마련한다. 경기도는 경기도일자리재단, 과천시와 공동으로 25일 과천디테크타워에서 ‘2025 과천시 일자리&생애설계박람회’와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with 앙코르 인생특강·채용설명회’를 연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층의 취업 준비와 생애 설계를 한 자리에서 지원하는 통합 행사로, 디테크타워 1·2층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층 중앙홀에서는 과천시가 주관하는 ‘일자리&생애설계박람회’가 열려 15개 기업의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등이 제공된다. 2층 미래홀에서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운영한다. ‘앙코르 인생특강’과 고용우수기업 채용설명회가 마련되며, 특강에는 김민식 MBC PD 겸 작가가 연사로 나서 ‘행복한 소통과 말하기의 태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박람회 전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도민은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등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도는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정년연장과 고령자 고용정책 개편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과 일본이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 해법을 찾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은 12일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호텔에서 ‘초고령사회 지속가능한 노동시장 구축’을 주제로 한·일 노사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국의 정부·노동계·경영계 관계자뿐 아니라 일본 후생노동성 및 노동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해 양국의 고령자 고용정책 경험과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빠른 고령화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은 세계에서 고령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다. 양국 모두 노동력 부족, 숙련 인력 확보, 임금체계 개편 등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는 만큼 정년연장과 고령친화 일터 조성을 포함한 고용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심포지엄에 앞서 양국은 ‘고령자 고용지원정책 및 교육훈련’, ‘고용연장 및 고령친화 일터 조성’ 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이 비교 발제를 통해 제도 운영 경험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한국 측 연구 프로젝트 매니저(PM)를 맡은 이지만 연세대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