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북중미 월드컵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브랜드 뉴스
  • # 코어파워 KOREA
  • # 삼성전자 노조
  • # 美 이란 전쟁
  • # 투표용지 부족
  • # 코스피
  • # 로봇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박지수 기자

바이오부

기사 1,695개

syj@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박지수 기자입니다.

  • 신용카드 QR결제 확 늘어난다… 카드사, 공통QR 서비스 오픈

    신용카드 QR결제 확 늘어난다… 카드사, 공통QR 서비스 오픈

    국내 주요 카드사들이 모바일 QR결제 공통 규격을 제정했다. 소비자는 휴대전화 기종과 상관없이 카드사 결제앱을 통해 QR결제를 할 수 있게 되면서 모바일 결제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 등 6개 카드사는 이달부터 공통 QR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나머지 카드사들도 올 하반기 공통 QR결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공통 QR결제를 지원하는 가맹점은 △하나로마트 △이케아 △메머드커피 △메가MGC커피 △이디야커피 등이다. 이번에 새로 도입된 시스템은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QR결제를 하나의 방식으로 통일한 서비스다. 공통 규격을 제정하기 전까진 카드사마다 다른 QR을 사용하면서 결제 단말기가 지원하는 종류에 따라 결제가 불가능한 카드도 있었다. QR결제의 범용성이 개선되면서 소

  • 부산은행, ‘내 아이 금융하기’ 개편…

    부산은행, ‘내 아이 금융하기’ 개편… "자녀 금융거래 관리"

    BNK부산은행이 '내 아이 금융하기' 서비스를 확대 개편한다. 부모가 자녀의 금융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미성년자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다. 27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올해 2월 선보인 '내 아이 통장 만들기' 서비스를 확대한 개념이다. 해당 서비스는 부모가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미성년 자녀의 입출금 통장을 개설할 수 있고 모바일 뱅킹도 신청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날 '내 아이 금융 보기' 서비스가 출시되면서 부모는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자녀의 금융 거래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내 아이 금융하기’ 서비스 확대 개편을 맞아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은행은 오는 7월 말까지 모바일뱅킹 앱에서 자녀 입출금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 중 311명을 추첨해 최대 10만 원까지 자녀 용돈

  • [부고] 이정욱(하나카드 상근감사)씨 부친상

    이정욱(하나카드 상근감사)씨 부친상

    이근하 씨 별세, 이병욱·이세욱·이철욱·이정욱·이태금 씨 부친상, 안성옥·김은자·김차수 씨 시부상, 이재승·이재웅·이소영·이재하·이재권·이재창·이재영·이다영·이한나 씨 조부상, 최민정·최희정 외조부상 = 27일, 여의도성모장례식장 2호실, 발인 29일 오전 5시 30분, (02) 3779-1526

  • 카드 1위 신한·인뱅 1위 카뱅 맞손…

    카드 1위 신한·인뱅 1위 카뱅 맞손…"전세대 아우르는 PLCC 선보인다"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와 인터넷전문은행 1위인 카카오뱅크(323410)가 힘을 합쳐 PLCC(상업자 전용 신용카드)를 선보인다. 각 분야 1등 사업자인 두 회사의 고객 약 5000만 명을 대상으로 출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PLCC 사업이라 관심을 끈다. 신한카드는 26일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카카오뱅크와 PLCC 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내년 상반기 중 PLCC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이 기대되는 이유는 업계 1위 간의 만남이 성사된 만큼 강력한 시너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신한카드는 통합 멤버십 기준 3200만 명에 달하는 고객을, 카카오뱅크는 약 2400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중복 고객을 고려해도 양사 고객의 주요 세대층이 다르기 때문에 국내 최대

  • 하나카드 '트래블버킷' 출시…

    하나카드 '트래블버킷' 출시… "숙박·항공권 최저가 판매"

    하나카드가 새로운 여행 서비스 '트래블버킷'을 출시한다. 트래블버킷은 하나카드 고객에게 최적화된 가격의 항공권 서비스와 최저가가 보장되는 호텔 및 투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면서 합리적인 여행 준비를 돕는다. 27일 카드 업계에 따르면 트래블버킷은 하나카드가 트래블로그에 이어 준비한 서비스로 저렴한 가격의 여행 상품과 여행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버킷스페셜 시즌1’에서는 7월 중 초특가 항공권 서비스와 태국 럭셔리 호텔 특가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동남아 주요 국가 숙박 추가 할인 서비스, 신라면세점 최대 8만 원 할인 쿠폰 등 혜택도 제공한다. 패키지여행 상품 구성도 다양하다. 트래블버킷은 △팁과 옵션 없는 효도 여행 △2030 세대를 위한 유럽 여행 △황금 티타임에 즐기는 해외 골프 등 테마별 다채로운 패키지여행을 준비했

  • 토뱅 '나눠모으기 통장' 넉달 만에 잔액 3조 돌파

    토뱅 '나눠모으기 통장' 넉달 만에 잔액 3조 돌파

    토스뱅크의 ‘나눠모으기 통장’ 예치 잔액이 출시 4개월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금융권 최초로 고객에게 매일 자동으로 이자를 지급해 ‘일복리’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이 인기를 끈 비결이다. 26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나눠모으기 통장의 예치 잔액은 3조 1000억 원으로 3조 원을 돌파했다. 이 통장을 이용하는 고객 수도 110만 명을 넘어섰다. 이 상품이 올 2월 14일 출시된 점을 감안하면 10초에 1명꼴로 가입한 셈이다. 나눠모으기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저축예금이다. 토스뱅크의 보통예금 상품인 ‘토스뱅크 통장’과 연결해 사용하는 파킹통장으로 보관 금액이나 개설 가능한 계좌 수를 제한하지 않는다. 또 예치한 금액 구간별 차등 없이 동일하게 연 2.0% 금리를 매일 자동 지급한다. 고객이 여러 개의 계좌를 개설하고 돈을 나눠서 보

  • "예금자보호 1억으로" 24년 만에 상향되나

    제22대 국회에서 여야 모두가 예금자 보호 한도를 1억 원으로 높인 개정안을 발의했다. 여야가 한목소리로 예금자 보호 한도 상향을 주장하면서 24년 만에 예금자 보호 한도가 상향될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과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예금자 보호 한도를 현행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올리는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 다만 엄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예금보험위원회가 5년마다 보험금 지급 한도를 재의결하도록 하는 내용이, 신 의원 안에는 금융사의 건전성 관리를 위해 금융 업종별로 보험금 한도를 차등 적용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예금보험제도는 은행 등 금융기관이 영업정지·파산 등의 사유로 예금을 돌려줄 수 없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장치로 보험금 지급 한도는 국내총생산(GDP)

  • 신한금융, 파리올림픽 출전 국가대표팀에 격려금 전달

    신한금융, 파리올림픽 출전 국가대표팀에 격려금 전달

    신한금융그룹이 24일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5개 후원 종목 국가대표팀을 찾아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은 그룹사를 대표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만나 격려금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신한금융그룹이 후원 중인 국가대표팀 중 파리 올림픽 출전이 확정된 유도, 탁구, 스포츠 클라이밍, 브레이킹 국가대표팀에 각각 격려금을 전달했다. 문 사장은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11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것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 iM뱅크, KB국민카드와 카드 사업 활성화 맞손

    iM뱅크, KB국민카드와 카드 사업 활성화 맞손

    iM뱅크가 KB국민카드와 카드 사업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카드 업무 관련 경험을 공유하고 iM뱅크 카드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나아가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신규 비즈니스를 발굴하는 등 iM뱅크의 성공적 카드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iM뱅크가 시중은행 전환 후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고객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강화에 나선다. iM뱅크는 KB국민카드와 올 하반기 청소년 선불카드를 출시하기로 했다. 해당 카드는 시중은행으로 전환 후 처음 선보이는 상품으로 iMBANK앱을 활용해 발급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할 전망이다. iM뱅크는 올 하반기 청소년 전용 모바일 비대면 금융서비스 iM-i를 앞두고 청소년 고객

  • KB캐피탈, 6·25 참전 유공자에 '호국 지팡이' 후원

    KB캐피탈, 6·25 참전 유공자에 '호국 지팡이' 후원

    KB캐피탈이 25일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의 6·25 참전 유공자들에게 '호국 지팡이'를 후원하기 위한 기부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KB캐피탈이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 호국 지팡이 후원 사업은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의 참전 유공자를 대상으로 지팡이에 참전 유공자의 정보가 담긴 인식표를 부착해 후원함으로써 보행 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참전 유공자의 명예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사업이다. 2023년까지 서울 및 경기지역 약 1,100명의 참전 유공자에게 호국 지팡이를 후원한 KB캐피탈은 올해는 대상 범위를 넓혀 충청 지역 6·25 참전 유공자 1,050명을 대상으로 지팡이를 전달 할 예정이다. KB캐피탈 관계자는 "참전 용사들의 헌신을 잊지 않고, 그들의 희생에 감사하는

  • [인사] 광주은행

    광주은행

    ◇광주은행 <1급> △광주시청지점 강대옥 △여수시청로지점 김충식 △디지털금융센터 변미경 <2급> △화순지점 김대중 △IT개발부 김승일 △빛가람한전지점 나홍렬 △종합기획부 박성민 △문화동지점 박은화 △화곡동지점 이정량 △법원지점 신충식 <3급> △자금시장부 고영재 △송정지점 구정택 △리스크관리부 김동현 △율촌산단지점 김유림 △종합기획부 김종윤 △장흥지점 박선영 △일곡동지점 박순주 △소촌동지점 박정왜 △종합기획부 해외사업팀 백경원 △양림기독병원지점 서장원 △청량리지점 유진상 △IT기획부 유찬흥 △서구청지점 이정림 △감사부 한창민 <4급> △대치동지점 강선영 △동광양금융센터 김수지 △매곡동지점 남지유 △자금결제실 류선정 △준법감시부 류안나 △영업부 민세희 △여신기획부 박선민 △PrimePB센터 박솔 △디지털플랫폼부 박주영 △프로세스혁신부 서연희 △

  • iM뱅크, 저녁 7시까지 운영… 'Time+뱅크' 1호점 선봬

    iM뱅크, 저녁 7시까지 운영… 'Time+뱅크' 1호점 선봬

    iM뱅크(옛 대구은행)가 일상 속 금융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영업시간 연장 특화 점포인 'Time+뱅크'를 저녁 7시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구 동성로지점은 '시간을 더해 영업시간을 연장하는' 의미를 담은 'Time+뱅크' 1호점으로 선정돼 이달 21일부터 기존 영업 마감 시간인 오후 4시에 3시간을 연장해 저녁 7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최근 금융의 비대면 전환이 가속화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고객은 전문적이고 충분한 대면 상담을 원하며 퇴근 후 대면 은행 업무를 하고자 하는 수요를 생각해 'Time+뱅크' 영업을 실시하게 됐다"며 "기존 영업시간(16시) 이후 방문이 필요한 고객의 금융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Time+뱅크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기존과 동일하게 은행 업무 처리가 가능

  • 환전 통화 58종으로 확대…혜택 쏟아지는 트래블카드

    환전 통화 58종으로 확대…혜택 쏟아지는 트래블카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트래블 카드’ 경쟁이 뜨겁다. 카드 업계는 무료 환전 대상을 확대하고 해외 가맹점 할인 혜택을 추가하는 등 해외여행객 잡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취향과 목적에 맞는 카드를 골라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8월까지 ‘트래블로그’ 환전 가능 통화를 58종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25일 콜롬비아·칠레·카자흐스탄 등 12종이 추가돼 53종으로 늘리고 8월 중 알제리·에티오피아 등을 포함해 5종을 더해 총 58종의 통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트래블로그는 2022년 7월 달러·엔화·유로·파운드 등 4종 통화로 출시해 매년 환전 가능 통화 수를 늘려왔다. 특히 외화 송금 무료, 해외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인출 수수료 무료 등의 혜택을 먼저 선보여 최근 가입자

  • 미국인은 음식·일본인은 의료…비자카드 외국인 국내 카드사용 분석해보니

    미국인은 음식·일본인은 의료…비자카드 외국인 국내 카드사용 분석해보니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미국인은 식음료에 일본인은 의료 서비스에 돈을 쓰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비자카드가 2023년 4월부터 2024년 3월까지 국내 가맹점에서 발생한 해외 발행 개인 비자 카드의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 여행객들은 레스토랑(21%), 식료품점(5%) 등 음식 관련 업종에서 결제한 금액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일본 관광객은 병원 등 의료 서비스(17%) 분야에 특히 많은 돈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여행객들은 식당(11%)에서의 소비는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고 백화점(8%)보다는 소매점(15%)에서의 쇼핑을 즐기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방한객들도 소매점(21%), 백화점(15%), 의류 잡화점(11%)에서의 소비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서울은 외국인 관광객의 약 55%가 머

  • 건전성 우려에도 신협·농협·수협 등에 '14조' 몰린 이유는

    건전성 우려에도 신협·농협·수협 등에 '14조' 몰린 이유는

    신용협동조합 등 상호금융권에 석달 새 14조 원에 가까운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연체율 상승 등 건전성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상호금융사들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시중은행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의 예·적금 상품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작년부터 상호금융 조합원 출자금 배당 소득세에 대한 비과세 한도가 두 배 늘어나면서 절세에 민감한 ‘재테크’ 족들의 관심도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올 4월 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 등 상호금융조합의 수신 잔액은 올해 1월보다 13조 4164억 원 급증한 633조 257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달과 비교해도 1조 5310억 원이 늘어났다. 같은 기간 저축은행의 수신 잔액이 11조 6412억 원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상호금융권에 시중 자금이 대거 몰

  • 처음
  • 이전
  • 111
  • 112
  • 113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윤경환 특파원

    국제부

    • 트럼프 “주말 유럽서 종전 합의 서명”...이란 “MOU 승인 가능성 커”

  • 김여진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킹크랩은 56% 뛰었다” 부담스러워서 먹기 겁난다는 수산물…가격 급등 이유는

  • 박민주 기자

    국제부

    • AI 전환에 ‘여성 백오피스’ 직군부터 사라진다

  • 이진석 기자

    테크성장부

    • BGF그룹 ‘AI 전환’ 이끄는 한컴…“기업용 AX 표준 만들 것”

  • 김성태 기자

    사회부

    • 낮 기온 30도 ‘초여름 더위’...강원 한때 소나기

  • 박경훈 기자

    여론독자부

    • AI를 넘어서는 인간의 지성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브랜드 뉴스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