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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환 기자

산업부

기사 1,409개

yoogiz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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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유민환 기자입니다.

  • 한화 글로벌,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와 20년간 재생에너지 수급 계약  

    한화 글로벌,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와 20년간 재생에너지 수급 계약  

    한화(000880) 글로벌 부문은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와 20년간 매년 약 5398MWh(메가와트시)의 재생에너지 전기를 공급받는 내용의 직접전력거래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는 한화컨버전와 신한금융그룹이 합작투자해 출범한 재생에너지 전력거래 사업 전담 법인이다. 한화 글로벌 부문은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로부터 받은 재생에너지 전기를 질산과 질산암모늄을 생산하는 울산 온산공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온산공장 전력 사용량의 20% 정도를 대체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앞서 한화는 2024년 1월 K-RE100에 가입했다. K-RE100는 기업의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것을 약속하는 자발적 이니셔티브인 '한국형 RE100'이다. 한화는 2040년까지 전력 사용량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기로 전환하겠

  • 반도체 이어 철강까지…보조금 앞세워 韓기업 싹쓸이

    반도체 이어 철강까지…보조금 앞세워 韓기업 싹쓸이

    한국을 방문 중인 그레그 애벗 미국 텍사스 주지사가 또다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반도체에 이어 철강까지 한국 공장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면서 텍사스주는 한국 기업의 생산 거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계에서는 “텍사스주가 보조금을 앞세워 한국 기업을 싹쓸이하고 있다”는 말까지 나온다. 애벗 주지사는 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세아그룹의 투자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애벗 주지사는 “세아그룹이 텍사스주 템플시에 1억 1000만 달러를 투자해 공장을 설립하고 100개가 넘는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아그룹은 텍사스에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연산 6000톤 규모의 특수합금 공장을 만든다. 4월 현지에 특수합금 생산 법인인 세아슈퍼알로이테크놀로지를 세웠고 템플시에 45에이커(약 5만 5000평)의 부지도

  • "잊지 않고 책임 다할 것" LG화학, 인도사고 피해마을 200억 추가 지원  

    LG화학(051910)이 4년 전 발생한 인도 현지 공장 유증기 누출 사고의 피해 주민들을 위한 인도적 지원 확대에 나섰다. LG화학 신학철 부회장과 차동석 사장 등 최고 경영진은 9일(현지 시간) 인도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사카파트남를 찾아 찬드라바부 나이두 주총리와 사고 주변 마을 주민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신 부회장은 사고 피해자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사고 인근 마을 5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약 12억 루피(200억 원)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인도 현지 법인 LG폴리머스는 공장 주변 마을을 대상으로 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지정병원 진료항목을 총 15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도 현지에 신규 재단을 설립해 마을 주민들이 지속적인 회복과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사회공헌(CSR)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LG화학 최고 경영진이

  • 복잡한 수리비 한눈에…스피드메이트, 삼성화재와 '수입차 통합 플랫폼' 맞손

    복잡한 수리비 한눈에…스피드메이트, 삼성화재와 '수입차 통합 플랫폼' 맞손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가 자동차 보험업계와 손잡고 수입차 통합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SK네트웍스(001740)는 스피드메이트가 삼성화재(000810)애니카손해사정과 수입차 운전 고객의 권익 보호를 위한 '수입차 통합 플랫폼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스피드메이트가 개발한 수입차 통합 플랫폼은 사고 수리 부품을 공급하는 부품 유통 대리점, 수리 공임을 산정하는 정비업체, 보험금을 책정하는 보험사를 연계하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국에서 통용되는 적정 부품 가격과 공임비를 한눈에 살필 수 있기 때문에 정비 시장의 투명성을 개선하고 복잡한 수리비 청구 절차도 간소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플랫폼을 통해서는 스피드메이트의 ECO부품도 주문 가능하다. ECO부품은 사고·수리 차량에서 재활용 가능한 부품을 가공·재

  • 세아그룹, 美 텍사스에 1억 1000만달러 특수합금 공장 설립…

    세아그룹, 美 텍사스에 1억 1000만달러 특수합금 공장 설립…"100개 이상 일자리 창출"

    세아그룹이 미국 텍사스주에 1억 1000만달러(1522억달러) 규모의 특수합금 공장을 설립한다. 세아는 스페이스X 등 미국의 주요 우주항공 기업들이 모인 텍사스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며 현지에서 특수합금 거래선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레그 애보트 텍사스 주지사는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기자 간담회에서 세아그룹의 투자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애보트 주지사는 "세아그룹이 텍사스주 템플시에 1억 1000만 달러를 투자해 공장을 설립하고 100개가 넘는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텍사스 주가 세아에 91만 달러(약 12억 원) 수준의 인센티브 페키지를 지원할 것이라고도 발표했다. 애보트 주지사는 "텍사스는 사업 성장을 위한 최고의 목적지"라며 "세아의 신공장 건설을 환영하며 이들이 텍사스 주에 더 많은 투자와 일

  • 폴란드 K-2전차 수출 이상무…현대로템, 현지 방산그룹과 신규 합의서 체결  

    폴란드 K-2전차 수출 이상무…현대로템, 현지 방산그룹과 신규 합의서 체결  

    현대로템(064350)이 폴란드형 K2 전차(K2PL) 수출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신규 합의서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9일(현지 시간) 폴란드에서 현지 국영방산그룹 PGZ와 K2PL 생산·납품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신규 컨소시엄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합의서는 기존 컨소시엄 계약 시한이 지난달 만료됨에 따라 협력 연장을 위한 후속 절차로 이뤄졌다. 앞서 현대로템과 PGZ는 2022년 7월에 현대로템과 폴란드 군비청이 맺은 총괄계약 내용을 바탕으로 지난해 3월 폴란드 현지 K2PL 전차 생산 역량 구축 및 적기 납품을 위한 컨소시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열린 체결식에는 파베우 베이다 폴란드 국방차관과 크리스토프 트로피니악 PGZ 회장, 임훈민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 효성중공업, 독자기술 200MW 전압형HVDC 개발…첫 국산화 성공  

    효성중공업, 독자기술 200MW 전압형HVDC 개발…첫 국산화 성공  

    효성중공업(298040)이 국내 최초로 200MW급 전압형 HVDC(초고압직류송전)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효성중공업은 9일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경기 양주변전소에서 200MW 규모의 전압형 HVDC 변환설비 구축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VDC는 HVAC(초고압교류송전)보다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며 더 먼 거리를 송전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실시간 양방향 전력 제어가 자유롭고 계통 안정화에도 유리해 재생에너지 연계가 가능하다. 이 때문에 태양광과 풍력발전을 통해 산지나 해안가에서 생성한 에너지를 도심까지 이동시키는 데 필요한 핵심 기술로 꼽힌다. 효성중공업은 2017년 국책과제로 관련 개발을 시작해 2018년 20MW 전압형 HVDC개발에 성공했다. 이후 국내 최초로 스태콤(STATCOM,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을 개

  • 포스코인터, 22년만에 1조원 들인 광양 제1 LNG 터미널 완공  

    포스코인터, 22년만에 1조원 들인 광양 제1 LNG 터미널 완공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이 착공 22년 만에 광양 제1액화천연가스(LNG)터미널을 종합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총 1조 450억 원의 투자가 집행됐다. 준공식에는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을 비롯해 박창환 전라남도 부지사, 정인화 광양시장, 추형욱 SK E&S 사장, 이상균 현대중공업 사장, 김환용 한국가스공사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를 비롯한 포스코그룹 경영진 100여 명도 자리를 찾았다. 광양1터미널은 국가기간산업에 직접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포스코, S-OIL, SK E&S 등 이용사가 직도입한 천연가스도 하역·저장·기화·송출하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1~6호기 저장 탱크를 기반으로 총 93만 ㎘의 LNG 저장 용량과 18만 m³급 항만 설비를 갖췄다. 특히 5·6호기 저장 탱크에는 포스코가 세계

  • 포스코, 성과공유제 도입 20년…中企 2300여곳 8255억 보상 공유

    포스코, 성과공유제 도입 20년…中企 2300여곳 8255억 보상 공유

    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성과공유제가 협력사와 8255억 원의 성과 보상을 공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는 20년간 2344개의 협력사와 국산화, 원가 절감, 안전 환경, 매출 확대 등 영역에서 5565건의 성과공유 과제를 수행했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의 성과공유제는 위·수탁 기업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개선 과제를 포스코와 공동으로 수행해 재무 성과가 발생하면 비용 절감 금액의 50%를 과제 참여 기업에 지급하는 인센티브 제도다. 위·수탁 기업은 기술력을 확보하면서 수익성을 향상할 수 있고 포스코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기업의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어 대표적 상생 제도다. 대·중소기업 간 동반 성장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현재는 국내 대기업·공기업 등 593개사가 운영하고 있다. 성과공유제를 통한 상생 사례도 다양했다. 현보산업의 기술

  • “롯데케미칼, 포트폴리오 전환해 기업가치 50조 달성”

    밸류업 한국증시

    “롯데케미칼, 포트폴리오 전환해 기업가치 50조 달성”

    이훈기 롯데케미칼(011170) 대표가 “성공적인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2030년 기업가치 50조 원 이상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석유화학 업황의 악화로 부진한 실적이 이어지고 있지만 첨단 소재 등 신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5일 롯데케미칼에 따르면 이 대표는 4일 서울 여의도 더케이타워에서 국내 주요 기관투자가 및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연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이 같은 청사진을 내놨다. 이 대표는 “명확한 방향과 목표를 갖고 변화의 속도에 적극 대응해 질적 성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가 공식 행사에 참석해 회사 전략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선 기초 화학 부문에서는 자산 경량화와 운영 효율 극대화로 캐시카우 역할을 강화하되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3

  • SK지오센트릭, 친환경 폴리에스터 6개 글로벌社와 함께 생산

    SK지오센트릭, 친환경 폴리에스터 6개 글로벌社와 함께 생산

    SK지오센트릭이 글로벌 석유화학 및 섬유·의류 분야 기업 6곳과 손잡고 재생 원료를 기반으로 한 폴리에스터(합성섬유)를 생산했다. SK지오센트릭은 핀란드 최대 석유기업 네스테, 태국 석유화학기업 인도라마 벤처스, 일본 스포츠의류기업 골드윈, 인도 화학기업 인디아 그리콜스 등 6개 글로벌 기업과 바이오 기반 공정 부산물인 팜잔사유와 폐식용유 등에서 추출한 '리뉴어블 나프타'를 원료로 폴리에스터를 만들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SK지오센트릭은 지난해 이들 기업들과 지속가능한 폴리에스터 생산·공급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SK지오센트릭은 네스테로부터 리뉴어블 나프타를 공급받아 합성섬유 폴리에스터의 원료인 '리뉴어블 파라자일렌'(PX)을 생산하는 역할을 맡았다. SK지오센트릭이 재생원료를 기반으로 리뉴어블 파라자일렌을 생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 신학철 부회장, LG화학, 커리어위크 일일 강사로 나서

    신학철 부회장, LG화학, 커리어위크 일일 강사로 나서

    LG화학(051910)이 임직원의 성장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커리어 위크’를 열었다. LG화학은 2일부터 나흘간 경기 오산 리더십센터와 온라인에서 제2회 ‘커리어 위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내외 전문가들의 강연과 멘토링 등을 통해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일하고 성장하는 기회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학철 부회장, 정대화 LG전자 생산기술원장 등 LG 계열사 리더들이 일일 강사가 돼 성공 경험과 커리어의 전환점을 공유했다. 동일 직무 사내 전문가를 만나는 ‘커리어 멘토링’ 시간에는 연구개발(R&D), 구매, 영업·마케팅, 환경 안전 등의 분야에 있는 임직원이 모여 경력 개발 노하우와 성장 방향성을 논의했다. 이외에 경력 개발 계획 수립 워크숍, 사업부별 턴어라운드 사례 발표, 타 직무 팀 소개 세션 등 임직원이 경력 경로를

  • 현대제철-싱가포르 ARTC '스마트팩토리' 구축 속도

    현대제철-싱가포르 ARTC '스마트팩토리' 구축 속도

    현대제철(004020)은 싱가포르 과학기술청 산하 연구센터인 '첨단 재제조·기술센터'(ARTC)와 영상인식인공지능(AI)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2일 싱가포르 ARTC 본사에서 맺은 이 계약을 통해 싱가포르의 '개방형 혁신 시스템'을 기반으로 AI 기술 개발을 추진해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싱가포르 고유의 '개방형 혁신 시스템'은 싱가포르 정부, 대학, 기업 등이 다양한 채널로 소통하며 기업이 필요한 기술을 발굴하고 공동 개발하는 생태계를 말한다. 현대제철은 "이번 협력을 통해 제품 표면 결함 파악 등에 적용 가능한 AI 모델을 개발하는 등 철강 제조 공정의 혁신을 이뤄내고, AI 기술 역량을 결집해 스마트 팩토리를 적극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캐나다공장 가동 앞둔 포스코퓨처엠, 현지 핵심인력 한국서 교육

    캐나다공장 가동 앞둔 포스코퓨처엠, 현지 핵심인력 한국서 교육

    포스코퓨처엠(003670)이 캐나다 양극재 공장 가동에 대비해 현지 핵심인력을 한국으로 불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6월 10일부터 한 달간 캐나다 현지 합작법인인 '얼티엄캠(Ultium CAM)' 현지 채용 직원 중 핵심인력 21명을 대상으로 포항 인재창조원, 양극재 공장 등에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10년 안팎의 제조업 근무경력자들로, 포스코퓨처엠이 2022년 5월 미국 제너럴모터스(이하 GM)와 공동으로 캐나다 퀘벡주에 설립해 준공을 앞두고 있는 연산 3만톤 규모의 양극재 공장 가동을 주도한다.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양극장 공장에서 3주간 생산, 정비, 품질 관련 조업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아울러 인재창조원에서 1주일간의 기본·공통교육을 통해 포스코그룹의 비전과 조직문화를 소개했다. 에릭 부

  • 두산에너빌리티 협력사 기술인 간담회…

    두산에너빌리티 협력사 기술인 간담회…"해외 원전 수주에 기여"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지난해 출범한 'K-원전 기술 서포터즈'의 일환으로 원전 협력사 현장 기술인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3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정연인 부회장과 김종두 원자력BG장, 용접∙가공∙비파괴 분야 기술명장 3명을 비롯해 거상정공, 범성정밀, 세라정공, 영진테크윈 등 원전 주기기 제작에 참여하는 주요 협력사 기술인 19명이 참석했다. 정 부회장은 "세계 최고의 원전은 여러분의 손 끝에서 시작된다"며 "여러분의 노력이 모여 우리 원전 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앞으로도 두산과 협력사 간의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더 높은 품질을 확보, 해외 원전 수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고 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품질 개선 우수사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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