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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식

오태식 선임기자

골프스포츠부

기사 1,1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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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오태식 기자입니다.

  • 버디도 보기도 똑같았던 ‘티띠꾼 vs 윤이나’ 1R ‘1오버파 36위’…그래서 성사된 ‘2R 같은 조’ 샷 대결

    버디도 보기도 똑같았던 ‘티띠꾼 vs 윤이나’ 1R ‘1오버파 36위’…그래서 성사된 ‘2R 같은 조’ 샷 대결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현재 8개 대회 연속 ‘톱10’ 행진 중이다. 작년 후반 6개 대회 그리고 올해 2개 대회에서 한 번도 10위 밖으로 밀려나지 않았다. 그 동안 오버파를 친 것도 딱 한 번뿐이었다. 올 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 때 친 1오버파 73타였다. 그 외 작년 6개 대회 24라운드 그리고 올해 2개 대회 7라운드까지 31라운드 중 딱 한 번 오버파를 친 것이다. 하지만 개막전 3라운드 날씨는 오버파가 속출했을 정도로 날씨가 워낙 좋지 않았다. 대회는 결국 악천후로 최종일이 취소되면서 3라운드로 끝났다.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대회인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티띠꾼이 다시 오버파를 쳤다. 날씨 상태가 나쁜 것도 아닌데 버디는 3개밖에 잡지 못했고 보기 4개를 범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순위는 출전 선수 72명 중 중간 쯤 되는 공동 36위다. 14개 홀 중 페어웨이를 한 번 밖에 놓치지 않고 2개 홀에서 잰 드라이브 거리도 277야드나 됐지만 그린

  • 화끈한 대한민국 女골퍼 연속 ‘톱10’ 도전…‘황유민 3연속’ ‘이소미 4연속’ ‘김세영·유해란 5연속’ VS ‘티띠꾼 9연속’

    화끈한 대한민국 女골퍼 연속 ‘톱10’ 도전…‘황유민 3연속’ ‘이소미 4연속’ ‘김세영·유해란 5연속’ VS ‘티띠꾼 9연속’

    ‘아시아의 메이저’로 불리고 있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의 주인공은 단연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다. 지난 주 끝난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정상에 오른 티띠꾼은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티띠꾼은 지난 해 8월 CPKC 위민스 오픈부터 압도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8연속 ‘톱10’ 행진 중인데, 우승이 세 번이고 준우승도 두 번이나 된다. 티띠꾼은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에서 열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9연속 ‘톱10’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연속 ‘톱10’에 도전하는 한국 선수들이 유난히 많다. 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두 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톱10’에 오른 선수들이 많기 때문이다. 시즌 개막전에서는 이소미, 유해란, 김아림, 양희영, 황유민이 ‘톱10’에 올랐고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는 이소미, 유해란, 김아림, 김세영, 최혜진, 김효주가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 이소미와 유해란 그리고 김아림은 올 시즌 2연속 톱10 행진 중이다. 이들 중 유해란은 작년 2개 대회까지 4개 대회 연속 톱10 기

  • 또 장타자 만난 윤이나, 오스틴 김과 샷 대결…황유민은 ‘LPGA 장타 1위’ 매슈스와 같은 조

    또 장타자 만난 윤이나, 오스틴 김과 샷 대결…황유민은 ‘LPGA 장타 1위’ 매슈스와 같은 조

    올 시즌 첫 출전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50위로 부진했지만 윤이나의 장타력은 여전했다. 평균 273.25야드를 보낸 윤이나의 현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장타 랭킹은 6위(273.25야드)다. 그보다 앞선 선수는 5명이다. 1위(286.13야드) 브룩 매슈스(미국), 2위(285.50야드) 줄리아 로페즈 라미레스(스페인), 3위(284.38야드) 오스틴 김(미국), 4위(275.71야드) 김아림 그리고 5위(274.75야드) 캐시 포터(호주)다. 윤이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회 첫 날 유난히 장타자와 같은 조로 묶이는 경향이 잦다.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는 작년 LPGA 장타 1위 줄리아 로페즈 라미레스(스페인)와 같은 조로 샷 대결을 벌였다. 작년 하반기만 해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메이뱅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도 라미레스와 같은 조로 장타 대결을 벌인 적이 있다. 윤이나는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에서 열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도 LPGA 대표 장타

  • ‘LPGA 혼다 톱10’이 이끈 ‘진격의 세계 랭킹’…‘김효주 9위→7위’ ‘최혜진 15위→14위’ ‘이소미 38위→35위’

    ‘LPGA 혼다 톱10’이 이끈 ‘진격의 세계 랭킹’…‘김효주 9위→7위’ ‘최혜진 15위→14위’ ‘이소미 38위→35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한국 여자골퍼 6명이 톱10에 올랐다. 김효주가 단독 3위, 이소미 단독 4위, 최혜진 공동 8위 그리고 김세영과 김아림, 유해란은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여자골프 세계 랭킹은 혼다 LPGA 타일랜드 성적 영향이 무척 크게 작용했다. 개막전 이후 3주 만에 대회가 열린 탓이다.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김효주는 지난 주 9위에서 7위로 2계단을 올랐다. 인뤄닝(중국)과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한 계단 씩 밀려 8위와 9위가 됐다. 상승세의 이소미도 지난주보다 3계단 올라 세계 35위에 안착했다. 최혜진 역시 세계 14위로 1계단 상승했다. 2주 연속 개인 최고 성적을 경신하고 있다. 다케다 리오(일본)가 14위서 15위로 하락했다. 나란히 공동 10위를 기록한 김세영과 유해란, 김아림은 지난 주 순위를 지켰다. 김세영 10위, 유해란 12위 그리고 김아림 26위 그대로다. 우승을 차지한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대회에 불참한 세계 2위 넬리 코르다(미국)와의 점수 차이를 더 벌렸다. 12.33점의 티띠꾼이 7.37점의 코르다를 4.96점

  • ‘10년 7승’ 한국 女골퍼 가장 ‘우승 확률’ 높은 LPGA 대회…부활 노리는 고진영, 첫 출전 우승 꿈꾸는 황유민과 윤이나

    ‘10년 7승’ 한국 女골퍼 가장 ‘우승 확률’ 높은 LPGA 대회…부활 노리는 고진영, 첫 출전 우승 꿈꾸는 황유민과 윤이나

    대한민국 여자 골퍼들이 유난히 강한 대회가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고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이 대표적이다. 1998년 박세리의 ‘맨발의 샷’으로도 유명한 이 대회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는 11명이나 된다. 비록 최근 5년 간 한국 선수의 우승은 없지만 2008년부터 2020년까지 13년 동안은 한국 선수가 9번이나 정상에 올랐다. 그 기간 한국 선수 우승 확률은 69%나 됐다. 하지만 US여자오픈보다 한국선수들에게 더 자주 우승을 안긴 ‘약속의 대회’가 있다. 바로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에서 열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이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10차례 대회 중 7차례나 한국 여자골퍼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대회는 열리지 않았다. 그 기간 대한민국 선수들의 우승 확률은 무려 70%에 달했다. 2008년 시작된 이 대회 첫 한국 선수 우승자는 2009년 신지애였다. 이후 5년간 한국 선수의 우승이 없다가 2015년 박인비가 물꼬를 튼 후 우승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2016년 장하나, 2017년 다시 박인비까지 3년 연속 대한민국 선

  • LPGA 생애 상금 ‘진격의 K골퍼들’…‘김세영 11위→10위’ ‘최혜진 71위→70위’ 유해란 79위, 이미향 83위, 이소미 199위 상승

    LPGA 생애 상금 ‘진격의 K골퍼들’…‘김세영 11위→10위’ ‘최혜진 71위→70위’ 유해란 79위, 이미향 83위, 이소미 199위 상승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이제 막 2개 대회만을 치렀을 뿐이다. 하지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5명, 그리고 이어진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6명이 ‘톱10’에 오른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은 생애 상금 순위에서 힘찬 진격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주 LPGA 생애 상금 순위가 많이 변화했다. 우선 생애 상금 ‘톱10’에 새로 진입한 선수가 한 명 있다.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10위를 차지한 김세영이다. 상금 3만 3338달러를 챙긴 김세영은 생애 상금 11위에서 10위(1552만 5906달러)로 한 계단 올랐다. 대신 렉시 톰프슨(미국)이 11위(1549만 8227달러)로 내려왔다. 우승 없는 선수 중 가장 많은 상금을 획득하고 있는 최혜진도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공동 8위에 올라 4만 2989달러를 획득하면서 생애 상금 순위를 70위(622만 2565달러)로 한 계단 끌어 올렸다. 70위였던 크리스티나 김(미국)이 71위(619만 831달러)가 됐다. 올 시즌 2연속 톱10을 기록한 유해란이 2개 대회에서 7만 8530달러를 벌어 생애 상금 79위(582만

  • 2연속 ‘톱10’ 휩쓴 대한민국 女골퍼들…‘개막전 5명’ 이어 ‘혼다 타일랜드 6명’ 톱10 행진

    2연속 ‘톱10’ 휩쓴 대한민국 女골퍼들…‘개막전 5명’ 이어 ‘혼다 타일랜드 6명’ 톱10 행진

    아쉽게 역전 우승은 나오지 않았다. 전날 선두 지노 티띠꾼(태국), 단독 2위 김효주 그리고 공동 3위 이소미가 똑같이 4언더파 68타를 쳤다. 3타 차 공동 3위로 출발했던 이와이 치사토(일본)도 6언더파 66타를 쳤지만 역전에는 실패했다. 22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 코스(파72)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최종일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받은 티띠꾼은 합계 24언더파를 기록해 이와이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김효주가 단독 3위(22언더파)에 올랐고 이소미는 단독 4위(21언더파)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비록 우승은 차지하지 못했지만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은 올해 ‘톱10’ 숫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10위 이내 13명 중 절반에 가까운 6명이 한국 선수였다. 5언더파 67타를 친 최혜진이 공동 8위(18언더파)에 올랐고 7언더파 65타를 친 김아림을 비롯해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기록한 김세영과 유해란이 공동 10위(17언더파)에 이름을 올렸다. 국가별 ‘톱10’ 숫자는 한국이 6명으로 가장 많고 태국이 2명 그리고 일본, 뉴질랜드, 미

  • ‘1위 티띠꾼’보다 1타 더 줄인 ‘2위 김효주’…두 가지 악조건 뚫고 역전 우승 도전

    ‘1위 티띠꾼’보다 1타 더 줄인 ‘2위 김효주’…두 가지 악조건 뚫고 역전 우승 도전

    이틀 36홀 동안 보기 한 개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15개를 잡은 이소미였다. 무빙 데이 3라운드에서도 2번 홀(파4) 버디로 상승세를 이었다. 하지만 갑자기 보기가 쏟아졌다. 5번(파4), 6번(파4) 그리고 한 홀 건너 8번 홀(파3)에서 잇따라 보기가 나왔다. 21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 클럽 올드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3라운드에서 이소미는 이븐파 72타를 쳤다. 전반 2타를 잃은 뒤 9번부터 11번 홀까지 3연속 버디를 잡고 분위기를 반전하는 듯했지만 14번 홀에서 다시 보기가 나오면서 끝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3타차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시작했지만 오히려 3타차 공동 3위(17언더파 199타)로 밀려났다. 선두 자리에는 이날 이소미와 마지막 조에서 동반 라운드를 펼친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의 이름이 올랐다. 버디 7개를 잡고 보기 1개를 곁들인 티띠꾼은 6타를 줄이고 단독 선두(20언더파 196타)로 올라섰다. 이날 티띠꾼보다 더 낮은 타수를 친 선수는 4명이다. 그 중 한 명이 7언더파 65타를 치고 단독 2위(18언더파 198타)

  • ‘20살 女골프 세계 랭킹’ 다시 뛰는 K골프…고진영 이을 세계 1위 후보들 ‘최혜진-유해란-윤이나-황유민-이동은’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20살 女골프 세계 랭킹’ 다시 뛰는 K골프…고진영 이을 세계 1위 후보들 ‘최혜진-유해란-윤이나-황유민-이동은’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이 도입된 건 2006년 2월 21일이었다.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것이다. 첫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부터 현 1위 지노 티띠꾼(태국)까지 그동안 9개국 18명이 여자골프 왕좌에 올랐다. 20살 세계 랭킹의 역사는 대한민국 여자골프의 역사와 흐름을 같이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 여자골프는 그 20년 동안 어느 나라도 범접하지 못할 압도적인 기록을 쌓아왔다. 일단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국가가 한국이다. 신지애부터 박인비, 유소연, 박성현, 고진영까지 5명이 세계 1위 자리를 경험했다. 미국은 크리스티 커, 릴리아 부, 스테이시 루이스 그리고 넬리 코르다까지 4명으로 뒤를 잇고 있다. 중국이 인뤄닝과 펑산산 그리고 태국도 에리야 쭈타누깐과 티띠꾼 2명의 세계랭킹 1위 선수를 배출했다. 그리고 스웨덴의 소렌스탐, 멕시코의 오초아,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 대만의 쩡야니, 일본의 미야자토 아이가 세계 랭킹 1위에 올라 본 선수들이다. 가장 오랫동안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던 선수도 대한민국 출신이다. 통산 163주 동안 세계 1위 자리에 올랐던 고진

  • ‘버디 폭풍’ 일으킨 이소미 3타차 선두…‘버디 가뭄’ 시달린 윤이나 6위→41위

    ‘버디 폭풍’ 일으킨 이소미 3타차 선두…‘버디 가뭄’ 시달린 윤이나 6위→41위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받은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의 샷은 뜨거웠다.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잡고 9타를 줄였다. 하지만 더 뜨거운 샷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세계 1위를 기죽인 선수는 다름 아닌 대한민국의 이소미였다. 20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2라운드에서 이소미는 이글 1개에 버디 9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쳤다.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이다. 전날 6언더파 66타를 더해 17언더파 127타를 기록한 이소미는 대회 36홀 최소타를 갈아 치우면서 리더보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3타차 단독 2위(14언더파 130타)가 바로 티띠꾼이다. 이소미는 3라운드에서 티띠꾼, 이날 10타를 줄이고 공동 3위(13언더파 131타)에 오른 이와이 치사토(일본)와 함께 마지막 조에서 우승을 향한 양보 없는 샷 대결을 벌이게 됐다. 이날 이글과 버디가 쏟아지면서 평소 볼 수 없는 낮은 타수가 속출했다. 61타와 62타가 나왔고 63타는 티띠꾼과 이미향 2명이 기록했다. 64타도 유해란과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포함해

  • 부쩍 ‘뒷심 강해진’ 윤이나…‘또 연속보기’로 흐름 끊겼지만 막판 ‘4연속 버디’로 ‘5언더 공동 6위’

    부쩍 ‘뒷심 강해진’ 윤이나…‘또 연속보기’로 흐름 끊겼지만 막판 ‘4연속 버디’로 ‘5언더 공동 6위’

    지난 해 ‘LPGA 신인’ 윤이나가 기대만큼 성적을 내지 못한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된 건 뒷심 부족이었다. 잘 나가다가도 흔들렸고 한번 무너지면 회복 못하는 경향이 짙었다. 하지만 올해 윤이나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해 첫 출격한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부터 강한 뒷심을 발휘했기 때문이다. 사우디 대회에서 윤이나는 나흘 동안 6개의 보기를 범했는데, 그중 두 번 연속보기를 기록했다. 작년만 해도 그런 상황이라면 하염없이 무너졌던 윤이나지만 올해 대회에서는 확실히 달라졌다. 1라운드 때는 9번과 10번 홀에서 연속보기를 범한 뒤 한 홀을 파로 건너고 나서 ‘4연속 버디’로 만회했고 3라운드에서도 5번과 6번 홀에서 연속보기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12개 홀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잡는 뛰어난 회복 능력을 보여줬다. 19일 태국 촌부리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윤이나는 또 연속보기를 범했다. 출발 홀인 10번 홀(파5)과 12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좋은 흐름을 보이다

  • LPGA ‘장타 톱5’에 ‘김아림 2위’ ‘황유민 4위’ ‘유해란 5위’…윤이나·이동은까지 ‘K장타 빅5 시대’ 활짝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LPGA ‘장타 톱5’에 ‘김아림 2위’ ‘황유민 4위’ ‘유해란 5위’…윤이나·이동은까지 ‘K장타 빅5 시대’ 활짝

    현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드라이브 거리 5위 이내에 한국 선수 이름이 3명 들어가 있다. 김아림 2위(271.50야드), 황유민 4위(270.67야드) 그리고 유해란 5위(270.33야드)다. 물론 이 순위는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장타 순위와 똑같다. 올 시즌 LPGA 투어는 아직 1개 대회밖에 치러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드라이브 거리 순위에 올라 있는 선수도 개막전 출전자 숫자와 같은 39명뿐이다. 드라이브 거리 1위는 272.17야드를 친 넬리 코르다(미국)이고 김아림과 황유민 사이에 위치한 장타 3위는 271.33야드를 날린 지노 티띠꾼(태국)이다. 19일부터 열리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가 끝나면 장타 순위도 꽤 많이 바뀔 가능성이 크다. 작년 장타 1위에 오른 줄리아 로페즈 라미레즈(스페인)와 장타 3위 오스톤 김(미국) 그리고 장타 10위 나나 마센(덴마크)까지 출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올해 LPGA 투어에는 대한민국 장타자 바람이 강하게 불 게 확실하다. 지난 해 LPGA 투어에서 270야드 이상을 친 선수는 역대 최다인 20

  • 황유민도 양희영도 없지만…‘최혜진 vs 유해란’ ‘윤이나 vs 임진희’ 한국 선수끼리 조 편성 흥미진진

    황유민도 양희영도 없지만…‘최혜진 vs 유해란’ ‘윤이나 vs 임진희’ 한국 선수끼리 조 편성 흥미진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는 한국 선수 6명이 출전했다. 최근 ‘2년 챔피언’이라는 출전 자격을 갖춘 양희영, 김아림, 유해란, 이소미, 임진희, 황유민이다. 19일부터 태국 촌부리 파타야 시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는 이들 중 2명이 빠진다. 개막전에서 가장 좋은 성적(단독 2위)을 거둔 양희영과 두 번째 좋은 기록(공동 5위)을 낸 황유민이다. 혼다 LPGA 타일랜드 출전 자격은 초청 선수와 작년 성적 기준 ‘톱 80’이어서 두 선수는 출전자 72명 명단에 끼지 못했다. 양희영은 이 대회 최다 우승자(3회)여서 더욱 아쉬울 것이다. 대신 이번 대회에는 올 시즌 첫 출격하는 대한민국 여자골퍼들이 6명이나 된다. 한국 선수 중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세계 9위 김효주를 비롯해 김세영, 최혜진, 고진영, 이미향 그리고 윤이나가 이번 시즌 LPGA 투어 첫 출사표를 던졌다. 어느덧 30대로 접어든 대한민국 여자골프 ‘베테랑 빅3’ 김세영(33), 김효주(30), 고진영(30)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시즌을 시작할지 관심

  • ‘사우디 톱10’이 이끈 세계 랭킹 상승…‘최혜진 17위→15위’ ‘윤이나 69위→66위’ ‘고지원 81위→75위’ ‘박혜준 103위→99위’

    ‘사우디 톱10’이 이끈 세계 랭킹 상승…‘최혜진 17위→15위’ ‘윤이나 69위→66위’ ‘고지원 81위→75위’ ‘박혜준 103위→99위’

    이번 주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찰리 헐(잉글랜드)이 5위에서 3위로 뛰어 오른 것이다. 헐이 지노 티띠꾼(태국)과 넬리 코르다(미국)에 이어 ‘넘버 3’에 오르면서 이민지(호주)와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한 계단씩 밀려 4위와 5위가 됐다. 세계 랭킹 톱10 변화는 이들 3명이 전부다. 김효주와 김세영은 9위와 10위를 지켰다. 지난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없었기 때문에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선전한 선수들의 순위가 꽤 올랐다. 대회에 출전한 19명의 대한민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공동 4위)을 낸 최혜진은 개인 최고 랭킹을 갈아 치웠다. 올해 초 개인 최고였던 16위로 시작했던 최혜진은 지난 주 17위로 잠시 밀렸지만 이번 주 15위로 2계단을 올랐다. 세계 ‘톱10’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간 모양새다.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6위로 선전한 윤이나도 하락세를 멈추고 드디어 상승세로 전환했다. 지난 주 69위까지 내려갔던 윤이나는 이번 주 66위로 3계단을

  • ‘윤이나의 비상’을 예고하는 것들…‘연속보기 후 빠른 회복 능력’ ‘장타 활용한 파5홀 이글·버디 사냥’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윤이나의 비상’을 예고하는 것들…‘연속보기 후 빠른 회복 능력’ ‘장타 활용한 파5홀 이글·버디 사냥’

    지난 해 ‘LPGA 신인’ 윤이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79차례 라운드 중 ‘노보기 라운드’를 딱 두 번 했다. 10월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처음 ‘보기 프리’를 했고 작년 자신의 마지막 라운드였던 11월 안니카 드리븐 4라운드 때 다시 보기 없는 경기를 펼쳤다. 노보기 라운드 순위는 공동 80위에 머물렀다. 신인왕에 올랐던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14차례 노보기 라운드를 기록해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LPGA 투어 통계 중에는 보기 이상 스코어를 친 확률을 나타내는 ‘보기 회피(Bogey Avoidance)’라는 것도 있는데, 윤이나는 이 부문에서도 78위(16.88%)에 머물렀다. 이 부문 1위(10.55%)가 지노 티띠꾼(태국)이었고 2위(11.11%) 김효주, 3위(11.36%) 야마시타 순이었다. 지난 시즌 내내 힘겹게 ‘보기와의 싸움’을 벌였던 윤이나가 과연 올해는 ‘버디의 날개’를 활짝 펴고 훨훨 날아오를 수 있을까. LPGA 첫 출격을 앞두고 출전한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경기 내용은 ‘LPGA 2년차’ 윤이나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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