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어파워 KOREA
  • # 美 이란 전쟁
  • # 코스피
  • # 6·3 지방선거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오태식

오태식 선임기자

골프스포츠부

기사 1,142개

ots@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오태식 기자입니다.

  • 황유민은 없지만 이번엔 윤이나·최혜진·이동은·유현조·방신실 출격…사우디서 열리는 ‘女골프 한일전’

    황유민은 없지만 이번엔 윤이나·최혜진·이동은·유현조·방신실 출격…사우디서 열리는 ‘女골프 한일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공동 5위로 선전한 황유민은 한 달 가까이 볼 수 없다. LPGA 두 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는 출전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황유민의 샷을 다시 볼 수 있는 건 2월 말 열리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다. 황유민은 없지만 국내 골프팬들이 LPGA 투어 못지않게 지켜볼만한 흥미로운 대회가 있다. 11일부터 나흘간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ET) 개막전인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이다. 한국 선수들이 무려 19명이나 출격하기 때문이다. 대회 출전 자격 중에 ‘세계 랭킹 300위 이내’ 조건이 있는데, 19명 모두 이 자격으로 출전하게 됐다. 세계 랭킹 17위 최혜진을 필두로 이소미, 유현조, 홍정민, 방신실, 김민솔, 윤이나, 이동은, 양희영, 고지원, 마다솜, 정윤지, 서교림, 배소현, 박혜준, 김민선7, 김시현, 박보겸, 이채은2가 출전자 명단에 포함됐다. 작년 7명밖에 출전하지 않았던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일단 거액의 상금

  • 개막전부터 요동치는 세계랭킹…‘고진영 제친 황유민’ ‘유현조 따돌린 이소미’ ‘28계단 껑충 뛴 양희영’

    개막전부터 요동치는 세계랭킹…‘고진영 제친 황유민’ ‘유현조 따돌린 이소미’ ‘28계단 껑충 뛴 양희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개막전부터 이변으로 시작됐다. 작년 우승 한 번 없었던 넬리 코르다(미국)는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작년 ‘톱10’ 한 번 없었던 양희영도 단독 2위라는 달콤한 열매를 땄다. 신인 중 유일하게 출전한 황유민도 공동 5위로 화끈한 데뷔전을 치렀다. ‘이변의 개막전’ 결과는 3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1위(11.86점) 지노 티띠꾼(태국)과 2위(7.96점) 넬리 코르다(미국)의 순위 변동은 없었다. 하지만 점수 차이가 확연히 좁혀졌다. 3.9점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코르다의 맹추격이 시작된 것이다. 세계 79위까지 밀렸던 양희영도 51위로 무려 28계단을 껑충 뛰었다. 50위 이내 재진입을 예약했다고 볼 수 있다. 세계 랭킹 ‘톱10’을 향한 황유민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32위에서 28위로 4계단을 올랐다. 황유민이 제친 4명은 모두 쟁쟁한 선수들이다. 29위 후루에 아야카(일본), 30위 제니퍼 컵초(미국), 31위 이와이 치사토(일본) 그리고 32위 고진영이 황유민이 넘은 선수들이다. 개막전에서 공동 9

  • 황유민이 ‘슈퍼 루키’로 손색없는 증거들…‘신인·이글 1위’ ‘장타·그린적중 4위’ ‘상금·평균타수·올해의 선수 5위’

    황유민이 ‘슈퍼 루키’로 손색없는 증거들…‘신인·이글 1위’ ‘장타·그린적중 4위’ ‘상금·평균타수·올해의 선수 5위’

    강풍과 추위가 야속하지만 ‘루키 황유민’에게는 단 1개 대회만으로 ‘슈퍼 루키’로 인정받을 수 있는 무대였다. 황유민이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 잔여 경기 2개홀에서 3타를 잃고 공동 5위(5언더파 211타)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는 원래 72홀로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강풍과 급격히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최종일이 취소되면서 54홀로 축소됐다. 전날 17번 홀(파3)에서 파를 노리고 퍼팅한 공이 강풍으로 인해 그린 밖으로 떨어진 상태에서 경기를 중단했던 황유민은 이날 속개된 경기에서 아쉽게 트리플보기를 범했다. 마지막 홀에서 파를 기록한 황유민은 3라운드 경기를 1오버파 73타로 마쳤다. 3라운드 순위대로 넬리 코르다(미국)가 우승(13언더파 203타)을 차지했고 양희영은 단독 2위(10언더파 206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브룩 헨더슨(캐나다) 단독 3위(7언더파 209타), 리디아 고(뉴질랜드) 단독 4위(6언더파 210타), 야마시타 미유(일본) 공동 5위, 지노 티띠

  • ‘루키 황유민’ 개막전부터 눈도장 ‘팍~’ 이젠 ‘LPGA 돌격 대장’…‘잘 친 샷’도 ‘못 친 샷’도 강한 인상

    ‘루키 황유민’ 개막전부터 눈도장 ‘팍~’ 이젠 ‘LPGA 돌격 대장’…‘잘 친 샷’도 ‘못 친 샷’도 강한 인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유일하게 출전한 ‘루키 황유민’은 대회 첫 날 정말 무난한 신고식을 치렀다. 버디 2개, 보기 1개. 언더파를 치기는 했지만 전혀 인상적이지는 못했다. 하지만 둘째 날부터 제대로 진가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3개. 누구보다 화려한 스코어카드를 작성했다. 5언더파 67타는 2라운드만 치면 두 번째 좋은 스코어였다. 게다가 파4홀인 18번 홀(파4)에서는 110야드 내외 거리에서 친 두 번째 샷을 그대로 홀로 집어넣었다. 그린에 맞고 한 번 튄 뒤 순식간에 홀로 사라지는 ‘슬램덩크 샷’이었다. 1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이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도 황유민은 강한 인상을 남겼다. 추위와 강풍이 엄습한 이날 황유민에게 버디보다 보기가 먼저 찾아왔다. 3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고 첫 버디는 7번 홀(파4)에서 나왔다. 이 버디로 분위기를 바꾼 황유민은 후반 파5홀인 11번과 15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하지만 점점 거세지는 강풍은 끝내 황유민에게 심술을 부렸다.

  • 강풍에 ‘웃고 운’ 황유민…뒤바람에 ‘286야드 초장타’ 앞바람에 ‘더블보기 위기’

    강풍에 ‘웃고 운’ 황유민…뒤바람에 ‘286야드 초장타’ 앞바람에 ‘더블보기 위기’

    황유민의 3라운드 티샷 평균 거리가 286야드를 찍었다. 첫날 265야드, 둘째 날 260야드를 훌쩍 넘는 비거리다. 사흘 내내 장타력이 빛났지만 그만큼 바람도 강하게 불었다는 증거다. 1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 때 추위와 강풍이 엄습했다. 뒤바람이 불면 엄청난 비거리를 낼 수도 있었지만 앞바람이 불 때는 무척 곤욕스러운 상황이 연출됐다. ‘LPGA 루키’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황유민은 추위를 동반한 강풍에 웃고 울어야 했다. 이날 황유민은 2개 홀에서 잰 드라이브 거리에서 286야드를 기록했다. 뒤바람 영향으로 선수들의 전반적인 비거리가 크게 늘어 이날 270야드 이상을 보낸 선수가 7명이나 나왔다. 그래도 황유민의 장타는 전체 선수 중 2위에 해당할 정도로 돋보였다. 1위는 288야드를 보낸 김아림이었고 3위가 275야드의 지노 티띠꾼(태국)이다. 이날 황유민에게는 버디보다 보기가 먼저 찾아왔다. 3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고 첫 버디는 7번 홀(파4)에서 나왔다. 이

  • 황유민 끝내 숨기지 못한 ‘돌격 본능’…‘260야드 장타’ ‘파4홀 샷 이글’ ‘버디 6개’ 데뷔전부터 우승 도전

    황유민 끝내 숨기지 못한 ‘돌격 본능’…‘260야드 장타’ ‘파4홀 샷 이글’ ‘버디 6개’ 데뷔전부터 우승 도전

    1라운드 스코어카드는 정말 얌전했다. 버디 2개, 보기 1개. 아무리 무모한 공략을 자제하겠다고 했지만 국내에서 뛸 때 ‘돌격 대장’이라고 불렸던 황유민답지 못했다. 하지만 공격 본능을 숨기지 못했던 걸까. 2라운드 스코어카드는 완전히 달라졌다.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3개. 황유민이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치고 공동 5위(6언더파 138타)에 올랐다. 2라운드만 보면 6언더파 66타를 친 후루에 아야카(일본) 다음으로 좋은 성적이다. 10번 홀로 출발한 황유민은 11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았다. 12번 홀에서 잠시 파로 숨을 죽였지만 13번(파3)과 14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고 순위를 끌어 올렸다. 첫 보기도 파5홀에서 나왔다. 15번 홀(파5)에서 1타를 잃은 황유민은 17번 홀(파3)에서도 보기를 범하면서 순위가 조금 밀렸다. 하지만 2개의 보기를 한 순간에 만회했다. 18번 홀(파4)에서 친 두 번째 샷이 홀로 사라지는 이글

  • 황유민 ‘돌격 골프’ 자제한다고 했지만 코르다·티띠꾼보다 멀리 쳤다…챔피언 39명 중 ‘2번째 장타’ 265야드

    황유민 ‘돌격 골프’ 자제한다고 했지만 코르다·티띠꾼보다 멀리 쳤다…챔피언 39명 중 ‘2번째 장타’ 265야드

    1언더파 71타 공동 16위. 버디 2개를 잡고 보기 1개를 곁들였다. 39명 출전자 중 중간 쯤 순위다. 신인으로 첫 출전한 데뷔전이라 무난했다고 할 수 있다. 미국으로 건너가기 전 트레이드마크 같은 ‘닥공 골프’를 자제하겠다고 선언한 ‘돌격 대장’ 황유민이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첫날 대망의 데뷔전을 치른 황유민은 선배 임진희와 첫 조로 출발했다. 징검다리를 건너듯 한발 한발 조심스럽게 홀을 공략해 나갔다. 1번 홀(파4)을 파로 무사히 넘었다. 2번 홀은 파5홀이지만 파가 이어졌다. 이 흐름은 8번 홀(파4)까지 연결됐다. 첫 버디는 파5의 9번 홀에서 나왔다. 이어진 10번 홀(파4)에서도 버디가 터졌다. 이후 11번 홀(파5)을 파로 넘었지만 이날 첫 보기이자 유일한 보기가 12번 홀(파4)에서 나왔다. 그리고 나머지 6개 홀에서 파가 이어졌다. 분명 돌격 대장다운 스코어 카드는 아니다. 데뷔전 첫 날은 너무 조용했고 너무 평범했다. 하지만 통계는 성적과

  • 황유민 데뷔전 출발 시간 30분 늦춰진 이유…추위와의 싸움 된 ‘LPGA 개막전’

    황유민 데뷔전 출발 시간 30분 늦춰진 이유…추위와의 싸움 된 ‘LPGA 개막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하는 ‘루키 황유민’의 티오프 시간이 조금 늦춰졌다.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릴 대회 첫 날 황유민은 현지 시간 오전 8시 10분 첫 조로 임진희, 야구 선수 출신 로저 클레멘스(미국)와 동반 플레이하기로 돼 있었다. 하지만 출발 시간이 30분 늦춰진 현지 시간 오전 8시 40분으로 바뀌었다. 현지 날씨가 평년보다 추워 조금이라도 따뜻한 시간으로 옮긴 것이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찰리 헐(잉글랜드)이 연습라운드를 돌면서 바지를 세 겹이나 껴입었고 라커룸으로 돌아와서는 헤어드라이어를 켜서 몸을 덥히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추위는 대회 첫 날 첫 조로 출발하는 황유민이나 임진희에게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건이다. 일찍 출발할수록 더 추울 게 자명하기 때문이다.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오전 9시 46분, 세계 2위 넬리 코르다(미국)도 오전 9시 35분에 출발한다. 디펜딩 챔피언 김아림의 티오프 시간은 오전 10시 19분이다. 현지 소식에 따르면 대회 최종일인

  • 美 매체가 뽑은 황유민의 LPGA 신인왕 경쟁자?…티띠꾼·코르다 등과 ‘주목할 선수 15인’에 선정된 루키 야나 윌슨

    美 매체가 뽑은 황유민의 LPGA 신인왕 경쟁자?…티띠꾼·코르다 등과 ‘주목할 선수 15인’에 선정된 루키 야나 윌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을 앞두고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트가 주목할 선수 15명을 소개했다. 2026시즌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 선수 15명 중에는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을 비롯해 세계 2위 넬리 코르다(미국), 세계 3위 이민지(호주), 세계 4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세계 5위 찰리 헐(잉글랜드)까지 세계 랭킹 ‘빅5’가 모두 포함됐다. 한국 선수는 세계 랭킹 9위 김세영, 세계 16위 최혜진 그리고 세계 27위 김아림 3명의 이름이 올랐다. 세계 랭킹 톱10 중 빠진 선수는 6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7위 인뤄닝(미국) 그리고 세계 8위 김효주다. 일본 선수는 한국보다 1명 많은 4명이 포함됐다. 야마시타 외에 세계 10위 사이고 마오와 이와이 아키에, 이와이 치사토 이름이 들어갔다. 주목할 선수 15명 중 세계 11위 로티 워드(잉글랜드)까지도 어느 정도 수긍이 갈 것이다. 하지만 나머지 3명은 한국 골프팬으로서는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을 듯하다. 린디 덩컨(미국), 가비 로페스(멕시코) 그리고 신인 야나 윌슨(미국)이다. 세계 랭킹 45위 덩컨은 지난 해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2

  • 황유민 LPGA 데뷔전 ‘첫 날 첫 조 출발’ 부담 이겨낼까…임진희, 야구 선수 출신 클레멘스와 동반 플레이

    황유민 LPGA 데뷔전 ‘첫 날 첫 조 출발’ 부담 이겨낼까…임진희, 야구 선수 출신 클레멘스와 동반 플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최근 2년 챔피언들과 유명 인사들이 참가해 ‘프로암 형식’으로 치러진다. ‘3인 1조’로 경기하는데, 어떤 조는 선수 1명에 유명 인사 2명이 포함되고 또 어떤 조는 선수 2명에 유명 인사 1명이 껴서 플레이한다. 보통 톱 골퍼에게는 유명 인사 2명을 포함시켜 흥행을 도모하게 된다. 당연한 대접이겠지만 2026년 신인 중 유일하게 출전하는 황유민은 흥행의 중심에서 살짝 벗어나 있다. 대망의 데뷔전 첫 날 첫 조로 티샷하게 된 것이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릴 대회 첫 날 황유민은 오전 8시 10분 선배 임진희 그리고 야구 선수 출신 로저 클레멘스(미국)와 동반 플레이한다. 클레멘스는 사이 영 상을 7차례나 수상한 ‘투수의 전설’ 중 한 명이다. 데뷔전을 치르는 만큼 긴장할 수 있어 첫 조 출발은 더욱 부담될 수 있다. 하지만 동반 선수가 편안한 선배 임진희인 것은 황유민에게는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 6명 중 디펜딩 챔피언 김아

  • LPGA 개막전 앞두고 요동친 한국 女골퍼 세계 랭킹…‘김세영 10위→9위’ ‘고진영 28위→31위’ ‘황유민 31위→32위’

    LPGA 개막전 앞두고 요동친 한국 女골퍼 세계 랭킹…‘김세영 10위→9위’ ‘고진영 28위→31위’ ‘황유민 31위→32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개막하는 이번 주 세계 랭킹 변화가 무척 심했다. 세상의 투어가 모두 잠을 자고 있지만 워낙 선수들 간 점수 차이가 촘촘해 정말 ‘아무 일 없이’ 순위가 요동친 것이다. 세계 랭킹 100위 이내 선수 절반이 넘는 53명의 순위가 바뀌었고 그 중 절반 가까운 24명은 한국 선수들이다. 세계 랭킹 ‘톱10’ 중에서는 2명의 순위 변화가 있었다. 지난 주 10위였던 김세영이 사이고 마오(일본)를 끌어 내리고 9위로 올라섰다. 사이고 마오는 4월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 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한 반면 김세영은 10월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5년 만에 우승했다. 김세영 바로 앞 세계 8위는 순위 변화가 없었던 김효주다. 김세영 뒤로 12위 유해란, 16위 최혜진, 27위 김아림은 순위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가장 오랫동안 세계 1위 자리에 올랐던 고진영이 28위에서 31위로 3계단이나 하락했다. 고진영은 2017년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30위 안으로 들어온 이후 처음으로 다시 30위 밖으로 밀렸다. 이번 주 LPGA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

  • ‘0승 코르다’ 악몽이 시작된 대회…김아림도 황유민도 유해란도 대한민국 女골퍼 다시 ‘개막전 우승’ 꿈

    ‘0승 코르다’ 악몽이 시작된 대회…김아림도 황유민도 유해란도 대한민국 女골퍼 다시 ‘개막전 우승’ 꿈

    최근 2년 챔피언들만 출전할 수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세계 2위 넬리 코르다(미국)에게 애증의 대회다. 2019년 첫 대회부터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출전하고 있지만 한 번도 정상에 서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작년에는 우승 경쟁을 벌이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리고 그 준우승은 ‘0승 악몽’의 출발점이 될 줄 아무도 몰랐다. 7승을 거둔 2024년과 별로 다를 것 없는 절정의 샷을 과시하면서도 작년에는 끝내 우승컵을 손에 넣지 못했다. 작년 코르다의 첫 우승 꿈을 물거품 만든 주인공이 바로 대한민국의 대표 장타자 김아림이다. 대회 최종일 마지막 4개 홀에서 3개의 버디를 잡으며 코르다를 2타 차로 제쳤다.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올해 대회에도 김아림과 코르다 모두 출전해 다시 우승 경쟁을 벌인다. 작년 LPGA 사상 최다인 29명의 챔피언들이 탄생된 영향으로 올해 대회에는 사상 최다인 39명의 선수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첫 출전 선수들도 무척 많다. 작년 초청 선수로 출전한 롯데 챔

  • LPGA ‘7년 만의 10승’ 기대되는 이유…‘젊은 피 3인방’ 황유민·윤이나·이동은 합류로 완전체 된 대한민국 여자골프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오태식의 골프이야기

    LPGA ‘7년 만의 10승’ 기대되는 이유…‘젊은 피 3인방’ 황유민·윤이나·이동은 합류로 완전체 된 대한민국 여자골프

    대한민국 여자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마지막으로 두 자릿수 우승을 합작한 것은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무려 15승을 거뒀다. 2015년과 2017년에 이어 LPGA 한국 여자골퍼 최다승 타이 기록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화려했던 날이 사라진 건 한 순간이었다. 2020년과 2021년 그나마 7승으로 버티던 대한민국의 승수가 2022년 4승, 2023년 5승, 2024년 3승으로 뚝 떨어졌다. 승수의 움직임을 보면 알겠지만 대한민국 여자골퍼 우승이 급격히 줄어들기 시작한 건 코로나19가 세상을 할퀴기 시작한 것과 흐름을 같이한다. 그건 또 세상이 닫히면서 LPGA 투어로 자연스럽게 연결됐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의 진출 흐름도 막혔기 때문이다. 젊은 피 수혈이 안 되면서 LPGA 투어 전체 선수들도 신바람을 잃었다. 지금도 여전히 LPGA 투어 대한민국의 주축은 1990년대 태어난 선수들이다. 세계 랭킹 ‘톱10’에 오른 두 선수도 모두 30대다. 1995년생 김효주가 세계 8위로 가장 높고 1993년생 김세영이 두 번째 높은 세계 10위에 올라 있다. 고진영과 김아림이 199

  • 역대 최다 출전 ‘LPGA 개막전’ 김효주·김세영 ‘원투 펀치’ 빠지지만…황유민 신인 유일한 출전, 김아림 첫 2연패 도전

    역대 최다 출전 ‘LPGA 개막전’ 김효주·김세영 ‘원투 펀치’ 빠지지만…황유민 신인 유일한 출전, 김아림 첫 2연패 도전

    2019년부터 치러지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는 최근 2년 챔피언들만 출전할 수 있다. 출전자 수도 최근 2년 챔피언 숫자에 따라 많아지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한다. 물론 챔피언 중에서도 출전하지 않는 선수들도 있다. LPGA 사상 최다인 29명 챔피언들이 탄생한 지난 시즌 영향으로 올해 개막전 출전 숫자도 역대 최다가 됐다. 2019년 26명을 시작으로 2020년 26명, 2021년 25명, 2022년 29명, 2023년 29명, 2024년 35명, 2025년 32명에 이어 29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지는 올해 대회에는 3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 선수 출전 숫자도 역대 최다인 6명으로 같다. 2019년과 2020년 6명이 출전했고 2021년에는 절반인 3명만 참가했다. 2022년에도 4명이 출전했지만 2023년에는 한국 선수가 한 명도 참가하지 않았다. 하지만 2024년 3명, 작년 5명으로 늘더니 올해는 다시 최다인 6명이 출격한다. 이들 중 경험 있는 선수는 3명이다. 반면 절반인 3명은 이번이 첫

  • ‘선두 셰플러 17언더’보다 ‘3위 김시우 16언더’가 더 좋은 스코어인 이유…3개 코스 난도 ‘극과 극’ 차이

    ‘선두 셰플러 17언더’보다 ‘3위 김시우 16언더’가 더 좋은 스코어인 이유…3개 코스 난도 ‘극과 극’ 차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 두 번째 대회로 열리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는 서로 다른 3개 코스에서 열린다. 대회 코스 난도가 다르기 때문에 컷 오프도 3라운드 54홀을 치른 뒤 결정된다. 피트 다이 스타디움 코스, 라킨타 컨트리 클럽,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3개 코스 중 가장 쉬운 곳은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다. 라킨타 컨트리 클럽이 중간 쯤 난도이고 피트 다이 스타디움 코스가 가장 어렵다고 평가된다. 작년 평균 타수는 니클라우스 68.24타, 라킨타 68.59타 그리고 피트 다이 71.34타였다. 피트 다이 스타디움 코스가 압도적으로 어렵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3개 코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7언더파 127타를 기록해 공동 선두에 나섰다. 첫 날 라킨타에서 9언더파 63타를 쳤고 이날은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가장 어려운 피트 다이 코스에서 3라운드 경기를 치러야 한다. 셰플러와 공동 선두에 나선 18세 블레이즈 브라운(미국)은 이날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에서 10언더파 62타를 몰아쳤다. 첫 날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김은비 기자

    사회부

    • ‘오세훈 선대위’에 박수민·윤희숙 합류…“후보 중심 선거운동”

  • 김세영 기자

    골프스포츠부

    • 10년 만에 우승한 이상엽과 대회 관계자들의 축하

  • 이연수 기자

    바이오부

    • 삼성바이오에피스, 골다공증 치료제 ‘오보덴스’ 효능 재확인

  • 현수아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이렇게 하면 세균 다 죽는다던데”…변기에 ‘이것’ 부었다간 화장실만 망친다

  • 김병훈 기자

    경제부

    • ‘40억 집’ 양도세 3.9억으로 4배 뛰어…종부세까지 적용땐 ‘패닉’

  • 서민우 기자

    경제부

    • ‘40억 집’ 양도세 3.9억으로 4배 뛰어…종부세까지 적용땐 ‘패닉’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