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마켓시그널
  • 집슐랭
  • 경제
  • 금융
  • 기업
  • 정치
  • 사회
  • 국제
  • 문화
  • 골프 · 스포츠
  • 오피니언
  • 구독+
  • 전체뉴스
  • 6·3 지방선거

알림

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 마이 콘텐츠
  • 회원정보
  • 로그아웃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 코어파워 KOREA
  • # 美 이란 전쟁
  • # 코스피
  • # 6·3 지방선거
  • # 다주택자
  • # 환율
  • # 물가 쇼크
  • # AI프리즘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 마이 콘텐츠
기자

조수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기사 908개

newsuyeon@sedaily.com

공유
공유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조수연 기자입니다.

  • 5만원짜리가 다이소에선 2000원…“제발 팔아달라” 하더니 나오자마자 ‘대박’

    영상5만원짜리가 다이소에선 2000원…“제발 팔아달라” 하더니 나오자마자 ‘대박’

    최근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고단백·저당 간식으로 꼽히는 그릭요거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직접 플레인 요거트에서 유청을 걸러 ‘홈메이드 그릭요거트’를 만드는 소비자도 덩달아 증가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다이소가 그릭요거트용 유청 분리기를 2000원에 출시하면서 관심이 폭발했다. “가격이 실화냐”는 반응이 퍼지며 판매 직후 온·오프라인에서 품절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식품 시장은 ‘저당’·‘고단백’·‘저속노화’ 같은 건강 키워드가 소비를 움직이고 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에서 수분과 유청을 제거해 꾸덕한 식감이 일품이다. 단백질 함량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 식단 관리용 간식으로 꾸준히 선택받아 왔다. 다만 시판 그릭요거트는 가격대가 높고 대용량 제품은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집에서 유청을 걸러 먹는 ‘홈메이드’ 방식이 빠르게 확산하는 모습이다. 남양유업이 지난해 소비자 4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오픈서베이 조사에서도 응답자 40%가 대용량 요거트를 구매하는 이유로 ‘가성비’를 꼽았다. 경제성에 더해 보관이 비교적 용이하다는 점이 집

  • “한국 오면 무조건 사야 해”…외국인들 무려 ‘1414억’ 쇼핑한 곳은 바로

    영상“한국 오면 무조건 사야 해”…외국인들 무려 ‘1414억’ 쇼핑한 곳은 바로

    K콘텐츠가 외국인 관광객 소비 지도를 바꾸고 있다. 중국 단체 관광객 중심 ‘면세점 쇼핑’에서 벗어나 편의점·로드샵 같은 가성비 매장, 약국 쇼핑, 한복·목욕탕·피부과 같은 체험형 소비로 지출이 분산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하나금융연구소가 발표한 ‘한국인처럼 살아보기 : K콘텐츠가 그려주는 관광지도’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쇼핑 행태는 콘텐츠 영향으로 면세점 중심에서 가성비 매장과 체험형 소비로 이동하고 있다. 연구소는 소비 패턴이 중국 단체 관광객 중심 면세점 소비에서 편의점, 로드샵 등에서 소액을 자주 결제하는 형태로 변화했다고 분석했다. 실제 외국인 면세점 1인당 매출액은 2019년 3분기 878.9달러에서 지난해 3분기 607.9달러로 줄었다. 반면 로드샵 비중은 2023년 45%에서 2024년 49%로 늘어나는 등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약국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숏폼 플랫폼에서 한국 약국 쇼핑 콘텐츠가 주목받으면서 영양제뿐 아니라 약국 판매 화장품 인기도 커졌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외국인 약국 지출액은 141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2.2% 증가했다. 이에 명동, 성수, 강남 등 주요

  • “좀 팔았다”더니 또 샀다…부자아빠, 비트코인 폭락에도 추가 매수한 이유

    영상“좀 팔았다”더니 또 샀다…부자아빠, 비트코인 폭락에도 추가 매수한 이유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가상자산 시장 약세 국면에서도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기요사키는 최근 X(옛 트위터)에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하고 있지만 6만7000달러에 1개를 추가로 매수했다”고 적었다. 가격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매수를 하게 된 배경으로는 미국 재정 상황에 대한 우려를 들었다. 미국 정부 부채가 급증하면서 달러 가치가 흔들릴 수 있다는 주장이다. 비트코인의 구조적 특성도 매수 이유로 제시했다.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돼 있다. 기요사키는 “마지막 비트코인이 채굴되는 순간 비트코인은 금보다 뛰어난 가치 저장 수단이 될 것”이라며 “무제한 발행이 가능한 법정화폐와 달리 희소성이 보장된 디지털 자산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부각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기요사키는 비트코인이 2026년 25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금과 은도 각각 2만7000달러, 1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다만 그는 이달 6일 비트코인을 일부 매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기요사키는 “나는 비트코인과 금을 일부 팔았다”며 “금과 비트코인의 새로운 바

  • “벤틀리인 줄” 했다가 깜짝…‘연봉 160억’ 손흥민이 선택한 국산차 뭐길래

    영상“벤틀리인 줄” 했다가 깜짝…‘연봉 160억’ 손흥민이 선택한 국산차 뭐길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미국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제네시스가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키우며 ‘프리미엄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하는 흐름과 맞물리면서 더욱 관심이 쏠린다. 24일 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1월까지 151만369대로 집계돼 출범 10년 만에 150만 대를 돌파했다. 올해 2월 기준 제네시스 미국 독립 전용 매장은 84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60개) 대비 24개 늘어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다. 2022년까지만 해도 7개에 불과했지만 매년 20개 안팎으로 판매·전시 거점을 늘리며 브랜드 분리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LA) 현지에서 GV80 쿠페를 운행하는 인사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겨 확산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22일 LA 현지에서 GV80 쿠페를 운행하다 팬들에게 인사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해당 영상은 3일 만에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68만을 넘어설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국내 팬들 사이

  • “비행기표 어쩌나” 여행객 발동동…역대급 눈 폭풍에 美 하늘길 ‘꽉’ 막혔다

    영상“비행기표 어쩌나” 여행객 발동동…역대급 눈 폭풍에 美 하늘길 ‘꽉’ 막혔다

    미국 북동부 지역에 23일(현지시간) 폭설과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겨울 눈 폭풍이 몰아쳤다. 뉴욕, 보스턴 등 주요 도시 공항들은 사실상 운영을 중단했고, 도로 교통도 마비됐다.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항공사들은 국내선·국제선을 합쳐 총 5500여 편의 항공편 운항을 취소했다. 약 1만3000편은 운항이 지연됐다. 눈 폭풍이 시작된 전날까지 포함하면 이틀간 결항은 총 9500여 편, 지연은 3만7000여 편으로 집계됐다. 뉴욕시와 보스턴시 인근 주요 공항들은 대거 결항이 발생하며 사실상 ‘셧다운’ 수준의 혼란을 겪었다. 뉴욕 존 F. 케네디(JFK) 국제공항은 이날 출발 항공편의 89%가 취소됐다. 또 △내선 중심의 뉴욕 라과디아 공항은 98%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 92% △뉴저지주 뉴어크 국제공항 91%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은 82%가 취소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에어프레미아 등 한국 항공사들도 뉴욕·보스턴 등 미 동부 주요 도시와 인천을 잇는 일부 항공편 결항을 공지한 상태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부터 초속 20~30m의 강풍과 폭설을 동반

  • “밥, 보온모드로 ‘절대’ 보관하지 마세요”…귀찮아도 식혀 먹어야 하는 이유 [헬시타임]

    헬시타임

    영상“밥, 보온모드로 ‘절대’ 보관하지 마세요”…귀찮아도 식혀 먹어야 하는 이유

    전기 밥솥으로 밥을 지은 뒤 그대로 ‘보온 모드’로 보관하는 경우가 있다. 혈당을 생각한다면 이런 습관은 삼가는 게 좋다. 갓 지은 따끈한 밥을 바로 먹기보다 한 김 식힌 뒤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늘어 혈당 관리에 이롭다는 설명이다. 최근 ‘Nutrition & Diabetes’ 저널에 따르면 중국 쓰촨대 연구팀은 당뇨병 관련 연구 13건을 메타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저항성 전분 섭취는 공복혈당·인슐린저항성·인슐린 민감도 개선과 연관된 것으로나타났다. 당화혈색소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도 감소했다. 저항성 전분은 전분(녹말)의 한 종류다. 소화가 잘되지 않아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는 전분을 말한다. 일반 전분이 빠르게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과 달리 저항성 전분은 위에서 잘 소화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된다. 이 과정에서 일부는 흡수되고 일부는 배출된다. 소화·이동 시간이 길어 포만감이 오래 가고 상대적으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연구팀에 따르면 저항성 전분을 늘리기 위해선 탄수화물 식품 등을 조리한 뒤 바로 먹기보다 한 김 식히는 방법을 활용하면 된다. 예컨대

  • [속보] 윤석열 ‘체포방해’ 2심, 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부로

    속보윤석열 ‘체포방해’ 2심, 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부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사건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 2심이 내란전담재판부에 배당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의 특수 공무집행 방해 등 사건 2심은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윤성식 민성철 이동현)에 배당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사건은 서울고법 형사12-1부(부장판사 이승철 조진구 김민아)가 맡는다. 당초 해당 사건들은 서울고법 형사20부(수석부장판사 홍동기)가 임시로 맡았지만 내란전담재판부가 가동되면서 이날 재배당됐다. 앞서 서울고법은 이달 5일 전체 판사회의를 열고 총 16개의 형사재판부에서 제척 사유 등이 있는 3개 재판부를 제외한 나머지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2개를 지정했다. 이는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 시행에 따른 조치다. 서울고법 형사1부는 윤성식 고법부장판사(58·사법연수원 24기), 민성철 고법판사(53·29기), 이동현 고법 판사(45·36기)로 구성됐다. 형사12부 구성원은 이승철 고법판사(54·26기), 조진구 고법판사(56·29기), 김민아 고법 판사(48·34기)다. 해당

  • 기내서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헷갈리네”…반입은 되지만 ‘이것’ 꼭 지켜야

    영상기내서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헷갈리네”…반입은 되지만 ‘이것’ 꼭 지켜야

    국내 항공사의 모든 항공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최근 국내외에서 보조배터리 화재·연기 사고가 잇따르자 사용 규정을 강화한 것이다. 2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한다고 승객에게 공지했다. 충전이 필요한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면 된다. 기종에 따라 포트가 없는 경우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해 달라고 안내했다. 보조배터리 반입 자체는 가능하다. 다만 단락(합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붙이거나 비닐백·개별 파우치에 한 개씩 분리 보관하는 등 안전조치는 필수다. 보관은 좌석 앞주머니처럼 눈에 보이는 곳에 해야 한다. 티웨이항공의 조치로 국내에서 여객편을 운항하는 11개 항공사 모두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방침을 적용하게 됐다. 앞서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정식 도입했다. 제주항공은 지난달 22일부터 금지 조치에 동참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계열 5개사는 지난달 26일부터 제한을 시작했다. 에어프레미아와 에어로케이는 이달 1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했다.

  • “엄마, 나 지방대 가도 괜찮아요”…‘묻지마 인서울’ 꺾이자 등록포기 7년만에 최저치

    영상“엄마, 나 지방대 가도 괜찮아요”…‘묻지마 인서울’ 꺾이자 등록포기 7년만에 최저치

    2026학년도 대입 정시에서 지방권 대학 미충원(추가모집)이 큰 폭으로 줄었다. 지방대에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하는 수험생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이다. 정부가 지역의사제 도입 등 지방대 육성 정책에 속도를 내면서 이른바 ‘묻지마 인서울’로 불리던 진학 분위기가 다소 완화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20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공시한 대학별 추가모집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지방권 대학 105곳 정시 추가모집 인원은 7201명으로 집계됐다. 전년(9761명)보다 26.2%(2560명) 줄어든 수치로, 2020학년도 이후 최근 7년간 최저치다. 특히 만학도·재직자 전형 등을 제외한 정시 일반전형에서 변화 폭이 컸다. 올해 지방권 대학 정시 일반전형 추가모집 인원은 2958명으로 전년 대비 41.6% 급감했다. 정시 일반전형 추가모집은 중복 합격이나 등록 포기로 생긴 미충원을 메우는 절차다. 추가모집 규모가 줄었다는 건 지방대 합격 후에도 등록하지 않고 이탈하던 인원이 크게 감소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같은 기준으로 서울권 대학 일반전형 추가모집 인원은 181명(35.8%), 경인권은 138명(31.0%) 각각 감소

  • 아무도 “안 한다” 했지만...1년 84억 버는 20대 전직 교사, ‘이렇게’ 대박났다

    영상아무도 “안 한다” 했지만...1년 84억 버는 20대 전직 교사, ‘이렇게’ 대박났다

    중국에서 평범한 여교사로 일하던 여성이 교직을 내려놓고 관(棺) 판매 사업으로 뛰어든 뒤, 연간 수백만 달러 규모의 매출을 올려 화제다.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허쩌시 출신 리사 리우(29)는 2023년 7월께 교단을 떠나 유럽 시장을 겨냥한 장례용 관 유통 사업을 시작했다. 리우가 선택한 사업 아이템은 고향 허쩌시의 특산물로 알려진 오동나무 관이다. 오동나무는 무게가 가볍고 화력이 좋다. 관을 통째로 화장하는 관습이 있는 이탈리아 등 유럽 일부 국가의 수요와 맞아떨어진다. 현재 리우의 공장은 연간 약 4만 개 관을 수출하고 있다. 연 매출은 약 4000만 위안(약 84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중국 사회에서는 죽음을 불길한 것으로 보고 관련 산업을 꺼리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리우의 선택을 막지는 못했다. 그는 현지 매체 ‘런우(人物)’와의 인터뷰에서 “사람은 매일 죽고, 결국 누구나 관이 필요하다”며 장례 산업에 대한 거리낌이 없었다는 취지로 말했다. 실제로 중국 젊은층 사이에서는 죽음을 바라보는 태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보도에 따르면

  • “혹시나 했는데 난 아니었네”…로또 1등 ‘13억’ 주인공, 만료 직전 나타났다

    영상“혹시나 했는데 난 아니었네”…로또 1등 ‘13억’ 주인공, 만료 직전 나타났다

    1년 전 추첨된 로또 1등 당첨자가 지급기한 만료를 앞두고 13억원에 가까운 당첨금을 수령했다. 20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159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 1명(수동)이 그동안 미수령 상태였던 당첨금 12억8485만원을 지급기한 종료 직전에 찾아갔다. 다만 로또 1등 당첨금은 농협은행 본점에서 직접 수령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수령 시점이 언제인지는 정확히 확인하기 어렵다고 동행복권 측은 설명했다. 제1159회 로또는 지난해 2월 15일 추첨했다. 1등 당첨금은 12억8485만4250원이며 당첨 복권은 서울 강북구의 한 판매점에서 발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 번호는 3·9·27·28·38·39다. 앞서 동행복권은 지난해 12월 보도자료를 통해 “로또복권 1159회차 1등과 2등 당첨금 지급기한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일상 속 공간에 구매한 로또복권을 잊은 채 보관해두지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고 꼭 수령하시길 바란다”고 안내했다. 로또복권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받아야 한다. 원래 지급 기한은 2월 16일이었지만 마감일이 설 연휴 공휴일과 겹치면서 지난 19일로 조정됐다. 지급기

  • [코스닥] 6.71포인트(0.58%) 내린 1154.00 마감

    6.71포인트(0.58%) 내린 1154.00 마감

    [코스닥] 6.71포인트(0.58%) 내린 1154.00 마감

  • [코스피] 131.28포인트(2.31%) 오른 5808.53 마감

    131.28포인트(2.31%) 오른 5808.53 마감

    [코스피] 131.28포인트(2.31%) 오른 5808.53 마감

  • “포차 해산물 28만원, 숙박 25만원” 바가지요금 영상에 여수시 ‘발끈’…“사실 아냐”

    영상“포차 해산물 28만원, 숙박 25만원” 바가지요금 영상에 여수시 ‘발끈’…“사실 아냐”

    최근 전남 여수시에서 바가지 요금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영상이 확산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에 여수시는 “근거 없는 내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최근 페이스북에 “여수 처음 오셨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는 관광객 A씨가 설 연휴에 여수를 찾았다가 이른바 ‘바가지요금’을 겪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담겼다. A씨는 해산물 포장마차에서 시킨 모둠 해산물 가격이 28만원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모둠 해산물과 소주 2병만 먹었는데 순간 잘못 본 줄 알고 계산이 잘못된 거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며 “여수 처음 오셨어요?’라는 답변이 돌아와 더 충격이었다”고 설명했다. 숙박요금과 관련해서도 “평소 7만원 선이었던 숙소도 성수기라고 25만 원을 받았다”며 “연휴라 그러려니 했는데 손님이 몰릴 때 한 번에 벌어보겠다는 생각이었단 걸 이제 알겠다”고 말했다. A씨가 이용한 식당이나 숙소는 구체적으로 특정되지 않았다. 여수 관광지 장면에 인공지능(AI) 음성을 입힌 듯한 이 영상은 조회수 14만 회를 넘기며 논란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이 확산하자 시는 “근거 없는 내용”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 “아이 안 낳을래요”하는 이유 있었네…엄마들, 출산 후 돈보다 힘든 건 의외로

    영상“아이 안 낳을래요”하는 이유 있었네…엄마들, 출산 후 돈보다 힘든 건 의외로

    출산한 지 1년 안팎인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며 가장 크게 느끼는 부담은 돈보다 몸과 마음의 어려움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24년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 1003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양육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점으로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듦’을 선택한 응답이 48.8%로 가장 많았다. 응답자 절반에 가까운 수준이다. 그다음은 ‘비용이 많이 듦’(18.0%), ‘일과 자녀 양육을 병행하기 어려움’(17.8%) 순으로 조사됐다. 첫째 출산인지, 둘째 이상 출산인지에 따라서도 일부 차이가 있었다. 응답자 1003명 중 첫째 출산은 738명, 둘째 이상 출산은 265명이었다. 어려움의 ‘순위’는 동일했지만, 세부 응답률은 달랐다.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듦’은 첫째 출산에서 50.1%로 절반을 넘겼다. 반면, 둘째 이상 출산에서는 45.2%로 소폭 낮아졌다. 반대로 ‘비용이 많이 듦’은 첫째 출산에서 16.7%였으나 둘째 이상 출산에서는 21.6%로 높게 나타났다. 둘째 이상에서 비용 부담을 더 크게 체감하는 셈이다. 출산 이후 고용 상태를 유지

  •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끝

다른 기자

  • 연승 기자

    문화부

    •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 100’ 3주 연속 6곡 차트인

  • 김도연 기자

    AX콘텐츠랩 디지털편집부

    • 173.85포인트(2.91%) 오른 6141.60 출발

  • 박지훈 기자

    전국팀

    • 무소속 강진군수 후보가 교묘하게 ‘대통령 사진에 당선 후 복당’ 선거전 펼치는데…민주당 뭐하나

  • 박효정 기자

    바이오부

    • “대원제약, 건기식 사업 성장세... ‘미래 성장동력’ 신약도 매력적”

  • 박희윤 기자

    전국팀

    • 이공계 청년 과학기술인 연구 아이디어, 실제 R&D로 잇다

  • 조원진 기자

    전국팀

    • 부산시·CGV ‘문화상영관’ 운영…영화관서 재즈·마술·탱고 본다

  • 마켓시그널
    • 국내증시
    • 해외증시
    • IB&Deal
    • 펀드 채권
    • 정책
    • 증권일반
  • 집슐랭
    • 정책
    • 부동산일반
    • 건설업계
    • 원클릭 분양현장
  • 경제
    • 경제분석
    • 세금·재정
    • 통상
    • 기후에너지
    • 경제일반
  • 금융
    • 은행
    • 보험
    • 카드
    • 금융
    • 금융일반
  • 기업
    • 대기업
    • 중기·IT
    • 유통·생활
    • 바이오
    • 기업인
    • 투자·재무
    • 기업일반
  • 정치
    • 청와대
    • 국회
    • 총리실
    • 통일·외교·안보
    • 정치일반
  • 사회
    • 사회일반
    • 사건사고
    • 법조
    • 교육
    • 노동·고용
    • 행정
    • 지방자치
  • 국제
    • 미국·중남미
    • 일본·중국
    • 아시아·호주
    • 유럽
    • 중동·아프리카
  • 문화
    • 전시·공연
    • 영화·미디어
    • 출판
    • 여행·레저
    • 문화일반
    • 아트씽
  • 골프 · 스포츠
    • 골프일반
    • 생생레슨
    • 스포츠일반
    • 어깨동무 파크골프
  • 오피니언
    • 사설
    • 사내칼럼
    • 사외칼럼
    • 서경IN
    • 인터뷰
    • 인사·부고
    • 온라인설문
  • 멀티미디어
    • 영상
    • 포토
  • 구독 +
    • 연재
    • 기획
    • 이슈
    • 오피니언·칼럼
    • 기자
    • 전체뉴스
    • 아카이브
    • 지면보기
    • 스타즈 클럽
    • 서경 행사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신문구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제보
  • 고충처리인
  • 초판보기
  • RSS

패밀리 사이트

  • 미주한국일보
  • 라디오서울
  • 서울경제TV
  • 시그널
  • 디센터
  • 라이프점프
  •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 서울포럼
  • 어깨동무파크골프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