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서비스는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님
서울경제TV
기사 446개
yonghee@sedaily.com
안녕하세요. 서울경제 권용희 기자입니다.
조이웍스앤코(309930)는 레이디가구가 신제품 ‘온담(溫澹) 시리즈’를 출시한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온열가구 라인으로, 흙침대 ‘연온(軟溫)’, 가죽 흙소파 ‘정온(靜溫)’, 패브릭 흙소파 ‘해온(暘溫)’ 총 3종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회사 측은 ‘온담’ 시리즈 전 제품에는 흙침대·흙소파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100% 국내 생산 보료가 적용됐다고 전했다. 황토볼·삼색볼·오색볼 세 가지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온담 시리즈의 핵심은 ‘보료’ 기술력이라고 강조했다.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완성해 열 손실을 최소화해 전반에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온기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국내산 무자계 발열선을 적용해 전자파와 자기장을 차단하고, 라돈·KC·전자파 인증 등 국내외 안전 기준을 충족해 신뢰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유해물질 검사를 통과한 소재는 내열성·내습성·내구성 등 다양한 안정성 시험을 완료했다. ‘연온’ 흙침대는 좌·우 분리 난방 기능(Q사이즈에 적용)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정온’ 가죽 흙소파는 초생피가죽을 사용해 내구성과 방오성을 강화했다. ‘해온’ 패브릭 흙소파는 친환경 오코텍스(OEKO-
실적 부진 상태의 코스닥 상장사가 대규모 회삿돈을 들여 외부 출자에 나서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다. 이들이 투자한 업체 역시 상당수 적자를 기록 중이어서, 실적 부진이 가속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26일 금융감독원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알티캐스트(085810)는 최근 84억원을 들여 압타머사이언스(291650) 구주와 신주를 취득했다. 한동일 대표 등이 보유하고 있는 구주 244만주를 44억원에 사들였고, 압타머사이언스 유상증자 40억원을 납입했다. 압타머사이언스는 이와 함께 120억원 규모 2회차 전환사채(CB) 발행에 나섰다. 해당 자금은 전액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사용처는 밝혀지지 않았다. 알티캐스트는 장기간 적자를 기록하는 가운데 출자를 결정했다. 이 업체의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은 57억원을 기록했지만 순손실은 170억원으로 매출 규모를 훌쩍 뛰어넘었다. 올해 2분기 별도 누적 매출액과 순손실은 각각 31억원, 3억원이다. 신약개발 등 바이오 관련업을 영위하는 압타머사이언스의 지난해 매출액과 순손실은 각각 11억원, 87억원이다. 올해 2분기 누적 매출액
모아데이타(288980)는 BDMS(Bangkok Dusit Medical Services) 소속 내셔널헬스케어(National Healthcare) 사와 자사의 AI(인공지능) 건강관리 플랫폼 '라이프스케치‘를 태국 내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위해 현지 시스템 구축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주요 내용은 태국 내 검진 기관인 N SPACE 고객 대상 AI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라이프스케치' 플랫폼 현지 구축 생체나이, 질병 및 암 리스크 분석 서비스 제공 스마트링 기반 실시간 생체데이터 수집, 분석 및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AI 건강분석 기반 데일리 건강관리 추천 컨텐츠 서비스 제공 등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으로 내셔널 헬스케어사는 고객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 수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모아데이타는 글로벌 AI 건강관리 플랫폼의 첫 해외진출 성과와 함께 향후 태국 내 병원에 서비스 공급 확산에 따라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모아데이타는 지난 5월 내셔널 헬스케어사와 MOU 체결 후 ‘라이프스케치’의 기능 및 성능 검토를 위한 공동연구
파미셀(005690)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가 제정한 '제2회 마종기문학상' 시상식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시상식이 22일 연세대학교 종합관에서 개최됐으며, 심보선 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마종기문학상은 의사이자 시인인 마종기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의학과 문학의 융합을 통한 의료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2023년 제정됐다. 파미셀은 지난해 제1회에 이어 올해도 후원사로 참여하며 지원하고 있다. 수상자인 심보선 시인은 1994년 등단 이래 『슬픔이 없는 십오 초』, 『눈앞에 없는 사람』 등의 시집을 통해 시 세계를 구축해왔다. 심사위원단은 "현실과 내면을 향한 타협 없는 시의 언어를 단련해온 시인"이라며 "소외된 타자에 대한 따스한 연대 의식과 당대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인식을 갖추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파미셀 관계자는 "생명을 다루는 기업으로서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을 중시하는 의료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영우디에스피(143540)는 서울 코엑스(COEX)에서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SEDEX 2025(반도체대전)’에 참가해 반도체 관련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영우디에스피는 웨이퍼(Wafer) 2D/3D AOI 장비 CD/Overlay 측정 기술 웨이퍼 엣지 크랙(Wafer Edge Crack) 검사 기술 DUV(129nm) 레이저활용 10nm 결함 측정 광학 설계 기술 웨이퍼 폴리싱(Polishing) 측정 기술 인공지능 AI 적용 과검 필터링 기술 등 반도체 웨이퍼 검사 및 계측 솔루션을 출품한다 회사 측은 웨이퍼 2D/3D AOI 장비가 높은 수준의 WPH(Wafer Per Hour) 생산성을 구현했으며, 이미 국내 주요 기업의 양산 라인에서 검증을 통해 장비 성능의 신뢰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CD(Critical Dimension) 및 Overlay 정밀 측정 기술, 웨이퍼 외관 검사 (AOI) 기술, DUV(129nm) 레이저 광원을 기반으로 한 10nm급 미세 결함 측정 광학 설계 기술 등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검사&측정 결과를 대상으로
티로보틱스(117730)는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반도체대전 2025 (SEDEX 2025)'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유리기판 제조공정용 진공로봇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에 선보이는 유리기판 진공 이송 로봇은 기존 8.6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용 진공로봇을 기반으로 유리기판 이송 공정에 최적화된 구조로 소형화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챔버의 직렬 배열에 대응 가능한 설계를 통해 로봇의 속도와 정밀도를 높였으며 공정 중 발생하는 미세 입자 오염을 최소화해 고정밀 정렬과 높은 반복정밀도를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티로보틱스는 해당 로봇이 디스플레이 공정 내 에처, 스퍼터, 화학기상증착(CVD) 등 주요 공정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티로보틱스 관계자는 "AI 반도체와 차세대 패키징 공정으로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진공 이송 로봇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분야에서 축적한 진공로봇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및 유리기판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지에이(455180)는 코윈테크(282880), 탑머티리얼(360070) 등 관계사들과 함께 합동 IR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케이지에이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3개사 합동 기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합동 IR 설명회에서 3사는 회사에 대한 설명 함께 사업 현황, 실적, 향후 성장 전략 등을 공유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 및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IR은 기업가치 제고와 투자자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전했다. 코윈테크는 이차전지 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스마트 팩토리 토탈 솔루션 구축 역량을 소개하고, 최근 집중하고 있는 로보틱스(AMR, 자율이동로봇) 사업을 중점 발표했다. 탑머티리얼은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전기차(EV) 등 전반적인 이차전지 시스템 엔지니어링 사업과 더불어 전극·양극재 등 핵심 소재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케이지에이는 차세대 이차전지 전극 장비 사업 및 평택 신공장 증설 현황을 발표하고,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휴머노이드 로봇 및 미래 모빌리티 전원 솔루션 △덕트 엔지니어링 △에어로겔 등 신사업
디에스케이 대주주 변경이 지연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M&A(인수합병) 종결일을 최대 내년까지 미룰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가운데, 이번 딜의 핵심인 자회사 '프로톡스' 식약처 품목허가가 난항을 겪는 정황이 나오면서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 잔금·주총 모두 지연…공회전하는 딜 20일 금융감독원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디에스케이의 구주 매각 잔금 예정일이 다음달 14일로 변경됐다. 당초 지난 13일이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이와 함께 주주총회 일정도 미뤄졌다. 잔금 예정일과 동일하게 지난 13일 임시주총을 열고 이사 선임 등에 나서겠다고 밝혔지만 다음달 28일로 바뀌었다. 기존 대주주 시너지이노베이션 등은 디에스케이 구주 1107만여주를 816억원에 매각하는 딜을 진행 중으로 잔금 규모는 749억원이다. 매수인 측은 임원 선임과, 자회사 프로톡스에 대한 식약처 품목허가 완료를 거래 선결 조건으로 설정해 둔 상태. 올해 2분기 말 기준 프로톡스 대주주는 디에스케이로, 회사는 프로톡스 주식 1535만여주(지분율 67.3%)를 보유 중이다. 프로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프로톡신주' 상용화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
실적 부진 상태의 상장사가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되며 벌점을 받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다. 이들 업체는 향후 벌점 누적으로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금융감독원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아스(071950)는 공시불이행으로 최근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됐다. 이에 한국거래소로부터 벌점 42점과 제재금 6억2000만원을 부과받았다. 한국거래소는 투자판단 관련 주요 경영사항 발생사실 관련 공시가 지연 및 거짓 또는 잘못 공시가 이뤄졌다고 판단했다. 코아스는 지난달 3일 정리매매 중인 이화전기공업(이하 이화전기) 등 이그룹 계열사 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공시에서 회사는 취득 예정 일자를 9월 3일부터라고 기입했지만, 회사는 전일 이미 120만주를 사들인 상태였다. 또한 최초 이사회 결의일을 지난달 3일이라고 했지만, 이후 1일로 변경됐다. 최근 10년 간 상장사가 한 번에 30점 이상 벌점을 받은 경우는 총 여덟 차례로, 이엠앤아이와 코아스를 제외하곤 현재 모두 상장폐지 됐다. 이 중 40점 넘게 부과 받은 경우는 비케이탑스(50점), 럭슬(46점)로 코아스는 세 번째로 높다.
코아스(071950)가 상장폐지된 이그룹에 대한 적대적 M&A를 공식 선언하며 경영권 다툼이 격화하고 있다. 하지만 코아스는 장기간 적자를 기록 중으로 본업과 무관한 업체에 투자를 반복 시도하고 있어, 최근 행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이화전기' 무상감자 금지 가처분 인용 17일 금융감독원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근 코아스가 제기한 이화전기공업(이하 이화전기)의 무상감자 관련 안건을 주주총회에 올리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화전기는 당초 100대 1 비율의 무상감자에 나선다는 방침이었지만 제동이 걸렸다. 이 과정에서 회사는 임시주주총회 일정을 지난 14일에서 오는 23일로 변경했다. 코아스는 지난달 이그룹에 대한 적대적 M&A를 공식 선언했다. 이화전기 정리매매 기간에 주식 총 7449만여주를 175억원에 사들인 것. 이를 통해 코아스는 이화전기 지분 34%를 확보하게 됐다. 이화전기의 올해 2분기 말 기준 대주주는 이트론 측으로 총 5525만여주(지분율 25.2%)를 보유 중이었지만, 이후 특별관계자 추가 등에 나서며 보유 주식 수는 1억1299만여주(지분율 50
이차전지 음극재 소재 전문기업 나노실리칸첨단소재(286750)가 이차전지 개발·생산 부문 박성규 이사를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17일 밝혔다. 박 사장은 서울대학교에서 학위를 취득한 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University of Pittsburgh)에서 에너지 소재 연구개발을 수행한 인물이다. 이후 삼성SDI, LG화학기술연구원, 에코프로 등 국내 주요 기업에서 소재 및 공정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이차전지 분야의 핵심 기술 역량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실리콘계 차세대 음극재 분야에서 연구·개발 경험을 축적해 온 박 사장이 고성능 실리콘 음극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경제TV는 박성규 신임 사장을 만나 향후 경영 방향과 비전을 들어봤다. 아래는 박성규 사장과의 일문일답. -이차전지사업 총괄 사장으로 승진하게 된 이유는? 금년 1월부터 합류하여 최근 양산 가능한 고성능 탄소계 실리콘 음극재를 내놓은 것이 승진의 사유가 된 것 같다.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나 회사가 차세대 이차전지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거듭나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
메드팩토(235980)는 다음달 7~9일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리는 ‘면역항암학회 연례학술대회(SITC 2025)’에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백토서팁(Vactosertib)’의 골육종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SITC에서 메드팩토의 ‘백토서팁’ 골육종 임상 1상 결과는 ‘최신초록(LBA, Late Breaking Abstract)’ 트랙에서 채택됐다고 전했다. SITC에 앞서 메드팩토는 다음달 3~5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인 ‘바이오 유럽(BIO Europe Fall 2025)’에도 참가한다는 계획이다. 메드팩토는 현재 성인 및 청소년 골육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재발성·불응성 골육종 환자에게서 ‘백토서팁’ 단독 투여만으로 35% 이상의 부분관해(PR)율을 기록했다고 초기 데이터를 공개한 바 있다. 메드팩토 관계자는 “이번 SITC에서의 LBA 채택은 백토서팁의 임상적 가치와 상용화 가능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임상 초기보다 더 향상된 중간 데이터를 추가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마토시스템(393210)이 AI(인공지능) 관련 로드맵을 제시했다. 대학 ERP(전사 자원 관리) 솔루션, 헬스케어 등 자사 제품 라인업에 AI 기술을 접목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는 지난 16일 서울 역삼동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AI는 생명과 서비스, 교육과 의료 일상까지 스며들며 새로운 질서를 만들고 있다"며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넥스트 레벨 AI'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AI 기반 화면 설계 및 UI 솔루션 '엑스빌더6 아이젠(eXbuilder6 AIGen)' △SW 품질 테스트 AI 솔루션 '아이큐봇(AIQbot)' △대학 ERP 솔루션 '엑스캠퍼스(eXCampus)'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티온' 등을 소개하고 관련 사례를 설명했다. 이중 엑스빌더6 아이젠은 토마토시스템의 UI 개발 솔루션 엑스빌더6에 AI 기술을 접목한 플랫폼이다. 회사 측은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와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 UI 도구라고 강조했다. 이 솔루션은 화면 설계자와 개발자의 의도를 입력하면 화면과 코드가 완성되는 AI 기반 화면
나노실리칸첨단소재(286750)가 오는 21일 서울 여의도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이 자리에서 경영 현황과 사업 동향, 향후 성장 전략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질의응답(Q&A) 시간에는 참석자들과 심도 있는 소통도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노실리칸첨단소재 관계자는 “이번 기업설명회는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투자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설명회를 통해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엔에스이엔엠(078860)은 오는 12월 허성태 주연의 영화 ‘정보원’을 개봉한다고 16일 밝혔다. 엔에스이엔엠이 제공하는 이번 작품은 첨단 촬영 기술과 탄탄한 각본, 허성태와 조복래 등 명품 배우들이 출연하는 첩보 액션 영화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영화는 지난 7월 미국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고 전했다. 엔에스이엔엠은 이 작품을 통해 국내 시장뿐 아니라 아시아와 글로벌 관객층까지 폭넓게 공략할 계획이다. 최신 특수효과와 고난도 액션씬의 조화로 영화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는 점도 이번 작품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엔에스이엔엠 관계자는 "이번 '정보원'개봉은 회사의 콘텐츠 사업 다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며 "국내 관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객들에게도 한층 깊이 있는 이야기와 완성도 높은 액션을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